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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으면 마음은 전달되지 않고 왜곡되며 마음이란건 전달되지 않는다. 세븐데이즈 2권은 마음의 연결과 관련되어있습니다. 말하지 않고 그냥 둔 이야기가 사실이 되어 시작된 일주일의 인연이 진정한 사랑으로 가기위한 그 오해가 풀려하나는 계기가 찾아와야겠지요? 말하지 않으면 서로의 마음을 알지 못하니 사랑을 하려거든 진실함을 보여주세요. 그것이 이 권에서 독자에게 말하는 키워드 입니다. 사랑합니다. 소장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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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데이즈의 남은 사흘간의 이야기인데 이제서야 인연을 만난 두 사람이 자기 자신의 감정에 대해 깨닫지만 말로 하지 못한 감정은 상대방이게 전해지지 못하고 오해하고 갈등하는게 풋풋해보이면서 답답했어요. 시간이 흐르는 걸 아쉬워만 하지말고 누구라도 좋으니 먼저 고백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다행히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서 좋았어요. 깔끔한 마무리도 좋지만 왠지 두사람의 이후의 이야기도 궁금하고 보고 싶기도 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