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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이 번 투자자들 책들이 보통 기술적인부분을 설명을 잘하지않는 편인데 (선무당 처럼 비춰지거나 허접해 보이는것도 사실이니) 엘더는 꽤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분들은 읽을필요는없는데 제목그대로 트레이딩관점에만 보면 초보들이 어떤 원칙을 세우는데에 가이드역활로서 괜찮은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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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엘더 님의 책 나의 트레이딩 룸으로 오라! 리뷰입니다. 투자의 기본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한 책이라 초보 투자자들이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수록된 저자의 실제 거래 일지를 보니 이론을 확실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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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엘더의 책으로 심리투자법칙이후 국내에 출판된 두번째 책이다. 저자의 말로는 얼간이를 위한 주식투자 서적을 요청해 물가에 내놓은 아기 같은 초보 투자자를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이책외에 자신이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볼수 있는 책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면 초보자도 확실히 지식이 늘것 같다 하지만 아무리 쉽게 작성하고 훈련을 통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해도 저자는 외국시장을 배경으로 글을 썼기에 우리나라 시장에 반영하기에는 약간 어려움이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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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오르락내리락 거리면서 주문량이 가장 많은 가격 수준을 찾는다. 거래소 회원들은 더 낮은 가격이 거래량을 증가시킬지 알아보기 위해 매도하여 시장을 낮은 가격으로 끌어 내릴 가능성이 크다. 꼬리는 이렇게 시장의 점유자들이 수익을 최대화 하려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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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력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구소련에서 태어나 16살에 의사가 되고 23살에 미국으로 망명하여 이런 최고의 전문 거래자가 되었다니... 1993년에 출간되어서 30년이 지난 책입니다만 투자의 기본에 대해서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기본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익한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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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트레이딩 룸으로 오라. 주식에 대한 기본을 알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듯한 책이다. 엘더는 확신을 갖고 시장에 들어가 수익을 내고 시장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전략뿐만 아니라 자금과 시간까지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초보자에게 적당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주식을 조금 알지만 기본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