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현 작가님의 책을 두번째로 읽는데 읽으면서 늘 흥분하고 열정이 차오르는 느낌을 갖게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늘 성령님을 찾고 동행하면서 나아갈 때 체험할 수 있는 놀라운 임재와 인도하심을 만나게 된다. 나도 이런 체험을 하며 살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게해주는 책이다
김우현 작가님의 책을 두번째로 읽는데 읽으면서 늘 흥분하고 열정이 차오르는 느낌을 갖게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늘 성령님을 찾고 동행하면서 나아갈 때 체험할 수 있는 놀라운 임재와 인도하심을 만나게 된다. 나도 이런 체험을 하며 살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게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