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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텝인투리딩 원서 1단계 부터 많이 보았는데 재밌어요 흔히 접하던 걸리버 여행기 명작동화를 짧게 리딩서로 접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고 영어책에 흥미를 갑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아는 이야기를 영어로 보니 어렵게 느끼지 않는거 같아요 유아부타 초저까지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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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좋아하네요! 읽어주면 재미있다고 까르르 웃습니다. 걸리버 여행기 오리지날 버전만큼이나 자세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쉬운 내용으로 쓰여져서 아이들 읽기에 너무 좋은 듯 합니다. 내용 감상도 좋지만, 영어 공부도 되고 일거양득 입니다. 걸리버 여행기만의 황당무계한 스토리를 즐기면서도 어휘나 문장구조에 있어서 진지한 학습효과가 극대화 되니., 꼭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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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국에 간 걸리버 이야기이다.
스텝 인투 리딩은 세트로 사 놓고 두고 두고 읽다가 없는 건 하나하나 더 사서 모으고 하는 식인데, 가끔 세트에 안 들어있고 해외에서만 파는 책들이 있다. 아쉽게도.
이런 책들은 국내에 잘 보이지 않아서 비싸도 하나하나 따로 주문을 하는 편이다. (아이가 콕 짚어서 사달라고 하니 별 수가 없다.)
논픽션, 디즈니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고, 픽션은 덜 보지만 그래도 스텝 인투 리딩이라는 것만으로 엄청 사랑해 마지 않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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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o be a doctor
걸리버가 의사였다는 문장도 나오구요~~
초등 영어 책이지만 used to 라는 단어는 익힐 수 있다는 거~~
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소인국에 가게 되오 처음에는 그들이 묶어두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신뢰를 얻어 풀어주죠. 그리고 다른 나라와 싸울때 걸리버의 도움으로 이기게 되고~~
궁전에 불이나는데 물이 없어서 걸리버가 오줌을 싸서 불을 끄게 되요~~ ㅋㅋ
그일을 계기로 이제 걸리버는 소인국 마을을 떠난다는 이야기 입니다 ㅋ |
| 키즈카페 이름 릴리펏을 여기서 따왔구나. 이 책은 소인국 릴리펏에 간 걸리버이야기가 메인이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step into reading은 일단 그럴듯한 그림으로 시선을 끄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다. 걸리버도 그렇고 소인국 사람들이나 폭풍치는바다 등등 잘그려놨다. 걸리버는 의사였지만 모험을 좋아했고 결국 배를 타면서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