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허 말도 안되,...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여자...-_-;; 난 사람이 아무리 어리버리해도 최소한 어른이 된다면 어느정도의 사고방식은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허나 이 책의 여주인공 경아는 전혀 아니다...^-^;; 허허 남자보다 오히려 더 밝히는 그녀...-_-;; 이책을 빠알갛게 만들다니....;; 허허허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 책은 해피엔딩이라는 거다. 재미로 보기에 좋은 책이다. 인터넷 소설인가?? 잘은 모르지만 가벼운 내용을 담고있다. 심심할때나 화장실에 갈때 그런때 들고가서 한번 푹 빠져서 본다면 헤어나오기가 힘들거다^-^ 조심하시기 바란다!! ㅋㅋㅋ 참고로 난 왠지 남자 주인공이 좋다. 카사노바인걸 알면서도 말이다. 결국에는 그렇지 않으니까... 내용이 궁금한가요?? ㅋㅋ 한번 사서 보세요 그러면 될꺼 아니겠습니까?? ㅋㅋ 가볍게 보는 책입니다~ 웃으면서 재미있게 보세요~ 참고로 저는 야자때 봤다는 후문이..-_-;; 공부도 안하고...ㅠㅠ ㅋㅋㅋ |
| <귀여운 남자="">, <연상연하>에 이은 서진우님의 세 번째 소설이다. '귀여운 남자'에서는 바람둥이 여자와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지키자는 것이 신조인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연상연하'에서는 한 여자에 순정을 다 바치는 연하남과 냉철한 미인의 사랑을 그렸다. <여우와 단무지="">는 무슨 내용일까? 처음 제목을 보고서는 여우같은 여자와 단순무식한 남자의 사랑이야기인 줄 알았더니 아니 왠일...<연상연하>에서 조연이었던 단순무식과격한 여자 남경아와 눈웃음으로 세상 여자들을 지배한 조윤영의 사랑이야기였다. 남주인공 조윤영...그의 사전에서 실패란 없었다. 그가 찍은 여자는 모두다 그의 천진난만한 웃음에 빠져들고 만다. 꽃미남과인 얼굴에 뛰어난 요리 실력, 다정한 성격, 누가 그에게 빠져들지 않겠는가...그를 잔소리쟁이 모기라고 부르는 남경아만 빼고 말이다...여주인공 남경아, 지금까지는 세상이 잘 돌아갔다. 아무도 자기 일하는데 터치하는 사람도 없었고, 향기좋은 목욕과 좋아하는 음식과 컴퓨터만 할 수 있었으면 되었는데, 어느날 수다쟁이 모기 한 마리가 주위를 맴돌면서 자꾸 자신의 신경을 거스른다. 지금까지의 서진우님의 소설처럼 결코 평범하지 않는 성격의 주인공인 것 같다. 심각한 이야기도 아니고 노트북하나에 아무런 의심없이 한 남자의 애인 노릇을 해 주는 눈치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한 여자와 눈치없는 여자때문에 고생하는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소설같다.연상연하>여우와>연상연하>귀여운> |
| 이 책은 연상연하의 후속책이다. 연상연하에서 조연으로 나왔던 윤영과 경아의 이야기다 이책도 마찬가지고 연상녀와 연하남의 이야기다. 모든 여자에게 친절하고 모든 여자를 사랑하는 바람둥이 윤영. 드디어 눈에 콩깍지가 씌워지다. 다름아닌 직장 동료 누나인 조숙한데라고는 눈씻고 찾아볼수 없고 잘 씻지도 않고 폭력만 행사할 줄 하는 여인 경아한테 윤영은 필이 꽃힌다. 결국 윤영은 이 둔녀를 사로잡기위해 노트북을 미끼로 계약 연애에 들어가게되는데.. 윤영을 경아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가볍게 읽기에 무난한 책인거 같아요. 사무실에서 읽는데 키득거리면서 읽으니 옆에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더군요. 마지막에는 연상연하의 주인공이었던 금강석과 서진영이 아이를 낳았어요. 모두모두 행복하게 잘된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
| 이 책은 작가의 전작 "연상연하"의 조연들이 주인공입니다. 항상 웃는 밝은 남자 윤영과 도대체 그녀의 단순 무식함은 어디서 나오는지 알지 옷하게 만드는 예쁜 외모의 경아..... 윤영은 어느 날 새로운 모습의 경아를 보고 사랑에 빠지지요. 단순히 모두에게 남발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단 한명에게만 줄 수 있는 마음의 사랑입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면에 지나치게 무지한 경아를 자신에게 관심 갲도록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때부터 엄청난 윤영의 작전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수업(?)속에 경아는 뭔가 다른 감정을 느끼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다른 사람과 실험을 해 보는데 이릅니다. 그리고 깨닫지요. 자신역시 단 한사람뿐이라는 걸... 그리고 해피엔딩....어쩌면 너무 뻔해질 수 있는 연상연하커플의 색다른 사랑이야기 입니다. 경아한테 그렇게 무식하게 맞으면서도 그녀만 사랑하는 윤영이 너무 예뻤습니다. 표지만 조금 더 예뻤으면 좋았을걸 싶어요. 너무 색이 현란하잖아요.암튼 참 재밌는 사랑이야기입니다. |
| 찌는듯한 열대야. 잠못이루는 나날... 피곤 피곤 피곤. 잠깐 틈이 나서 그동안 사놓고 읽어보기는커녕 표지만 구경하다 곱게 박스에 담아놓은 책들을 꺼냈다. 붉은계열.. 핑크라고 해야하나... 여우와 단무지를 먼저 집어들었다. 천생연분이라는 엄청 두꺼운 2권짜리 책을 읽은 기억이 났다. 그러고보면... 그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여우와 단무지는 그 한참 이전에 나온 책이다. 하루종일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비교적 금방 읽었다. 읽고나서도... 여전히 제목에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아마도 좀더 로맨틱한 제목을 좋아하나보다. 이 작가님의 작품에는 공통된 작가의 특성이 흐르는것 같다. 2작품만 보고 그런말하면 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서진우 작가님하면... 떠오르는 그 이미지가 이 열대야를 조금이나마 이기게 도와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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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인터넷 로맨스 소설입니다. 연상연하커플 연애담인데요 완전 인기있는 24살의 그 드럽고 일밖에 모르고 힘만 쌘 27살의 그녀 그가 그녀에게 호감을 갖고있는데 어떻게 접근을 할까 하다가// 계약 연애를 재안합니다. 따라다니는 여자들 앞에서 가짜애인역활을 해달라고 하죠 미끼는 최신형 컴퓨터! 그녀는 아무런 의심없이 미끼를 덥석 무는데... ... 너무 가벼워서 남는것도 없는 그런 소설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읽기엔 그만이지만 제 취향은 아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