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5%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의 비법을 찾아라.
"자신만의 비법을 찾아라." 내용보기
사람들은 생각보다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한다. 뭐 내가 대학을 졸업할 때도 그랬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귿지 할 말이 없다. 당시 나는 취업해도 그만 취업하지 않아도 그만 이라고 생각하고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취업에 대한 열망도 없었다고 해야겠지. 그렇다면 대학원을 졸업했을 때는...?대학원을 졸업했을 그때는 정말 나는 운이 좋았었던 것 같다. 친했던 선배의 권유로 원서
"자신만의 비법을 찾아라." 내용보기
사람들은 생각보다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한다. 뭐 내가 대학을 졸업할 때도 그랬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귿지 할 말이 없다. 당시 나는 취업해도 그만 취업하지 않아도 그만 이라고 생각하고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취업에 대한 열망도 없었다고 해야겠지. 그렇다면 대학원을 졸업했을 때는...?

대학원을 졸업했을 그때는 정말 나는 운이 좋았었던 것 같다. 친했던 선배의 권유로 원서를 냈던 항공기 시뮬레이터 전문업체에서 면접을 보고 현재 8년째 그 업체에서 일하고 있으니 말이다. 내 적성에도 맞거니와 재미있는 일들이었기에 이렇게 오랫동안 이 회사에 있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완전히 용가리 통뼈다. 나는 2002년도에 입사를 했는데 아시다시피 그 당시 얼마나 토익 열풍이 불었던가. 그런데 나는 전공 공부한다, 그 공부를 위해 학비를 벌어야하니 아르바이트를 한다 하면서 정작 영어 공부는 전혀 해보지도 않았고 시험도 쳐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 아르바이트라는 것이 내가 공주하고 있는 일들과 항상 관련이 되도록 연구소의 위촉연구원으로 일한다던가...아니면 프리랜서로 확실하게 이력이 될만한 것들을 골라서 일했던 것이 정말 주요했던 것이라고 할까? 그 이력들을 면접관들은 아주 중요하게 받아들여 줬었다.

하지만 일이 항상 잘되란 법을 없는지 드디어 면접 시험에서 재무 이사가 물어보더라. "XXX씨는 영어 점수가 없네요. 영어 잘합니까?" 라고 말이다. 그 상황에서 나는 정말 무슨 배짱이었는지 "해야할 만큼은 합니다." 라면서 웃으며 맞받아쳤고 재무이사는 그런 나를 아주 좋게 봤던 모양이다. 한번도 기 안죽고 할말은 다하고 마지막에는 다섯명의 면접관들 앞에서 다른 면접생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토론까지 벌였으니...그리고 마지막에는 재무이사님의 한마디 "자~ 나가서 싸우세요."라는 축객령에 면접실을 나왔었으니...처음에는 면접에서 떨어진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난 톱으로 합격을 했었다고 한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면접이었었고 내 인생 최초의 면접이었었다.

어떤가. 지루했었는가...?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 이거 재미있는 발상이네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 이 책에는 이런 나보다도 더 대단한 사람들 - 악발이도 있고 정말 정통 노력파인 사람들도 있고, 전략을 정말 잘 선택한 사람들 - 의 그 대단한 취업기가 담겨져 있다.

나도 그다지 평범한 취업을 했던 것은 아니었는데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 그러한 사람들의 노하우와 체험들에 대한 이야기들이니 아마도 읽는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들이 한 방식대로 다 따르라는 소리는 아니다. 한번쯤 시도해보는 거야 상관없지만 나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은 항상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어중간하게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지는 마라고 충고해주고 싶다.

이 책은 예제가 곁들여져 있는 가이드 북일 따름이다. 그 예제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비법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자신의 매력을, 능력을 갈고 닦고 보여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비법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란다. 그것만이 아무래도 취업 대란이라고까지 말하는 요새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 아닐까 한다.

n******5 2009.10.19.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취업자라면 꼭 읽어보기
"취업자라면 꼭 읽어보기"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눈에 확 띄어 저절로 손이 가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니 기대만큼 다양한 취업 사례가 제시되었는데 평범하지만 특별한 케이스여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10명의 취업고수들의 사례가 나왔는데 그 중 2명의 고수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여정인 씨는 대기업 20곳에 합격한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이 고수는 성실함을 제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2
"취업자라면 꼭 읽어보기"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눈에 확 띄어 저절로 손이 가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니 기대만큼 다양한 취업 사례가 제시되었는데 평범하지만 특별한 케이스여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10명의 취업고수들의 사례가 나왔는데 그 중 2명의 고수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여정인 씨는 대기업 20곳에 합격한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이 고수는 성실함을 제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2년간 새벽에 도서관에 불을 켜고 들어가서 어두워 질 때 돌아오는 생활을 반복하면서

공모전과 공부를 하였으며, 이로 인해 20개 이상의 공모전에서 입상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스펙을 쌓기 위한 공모전에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계속 도전을 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 , 진로를 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영화제 STAFF 를 하면서 적극성과 기획력을 키우며 자신의 강점을 계속 만들었습니다.

두번째로 윤인녕 고수는 한우물만을 파서 취업에 성공한 케이스였습니다.

이말은 무턱대고 여기 저기 찔러 보는 것이아니라 자신이 희망하는 직무인 인사/영업직만을 노리고 그쪽만 계속해서 팟다고 합니다.

또한 사소한 경험까지 놓치지 않고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무기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축구 동아리 활동 경험이나 아침 6시에 항상 EBS 영어 방송 시청 이었는데

이것을 적극성과 성실성으로 포장하여 매력을 만들었습니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사례가 있었는데 공통적이었던 것은

자신이 현재 비스카이 대학교에 재학중이라든지, 낮은 스펙으로 인해 자신을 낮추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고자 하는 열정과 끈기가 있다면 누구든지 원하는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

k****1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대학생인재협회] 회사가 뽑을 수밖에없는 취업의고수들
"[한국대학생인재협회] 회사가 뽑을 수밖에없는 취업의고수들" 내용보기
책 내용중"어디로 갈까 보다 어떤 일을 할까 부터 정하라" 라는 말이있습니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직무에 따른 취업전략을 세우고 취업정보를 회사 별로 데이터베이스화를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를 심하게 느끼고 있는데 ... 학벌에 연연하지 않고 책을 더 읽고, 영어 단어를 더 외우고 보다 적극적으로 열정을 불태워야 겠다는
"[한국대학생인재협회] 회사가 뽑을 수밖에없는 취업의고수들" 내용보기

책 내용중"어디로 갈까 보다 어떤 일을 할까 부터 정하라" 라는 말이있습니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직무에 따른 취업전략을 세우고 취업정보를 회사 별로 데이터베이스화를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를 심하게 느끼고 있는데 ...

학벌에 연연하지 않고 책을 더 읽고, 영어 단어를 더 외우고 보다 적극적으로 열정을 불태워야 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1학년 이지만 , 한국대학생인재협회 덕분에 경제흐름과 취업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졸업을 앞두고있는 대학생들은 " 아 나중에 뭐하지? " " 지금 뭘해야될지 모르겠어 " 이런 고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취업과 쌓기 힘든 스펙... 그리고 걸림돌이 되는 토익점수 , 학벌 때문인 거 같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사람들은  정말 좋은 학벌도 아니였고 그저 자신을 가꾸어가며 노력해서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는 대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대학생인재협회 www.katzone.co.kr

k****2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취업준비생들에게 희망과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취업준비생들에게 희망과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취업준비생들에게 희망과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이들이 과연 취업의 고수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식적으로는 대기업에 취업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기업 입사에 성공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지방대, 또는 전혀 관련이 없는 학과 전공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입사에 성공한 사람들인 총 10인의 취업성공기을 보여준다.
"취업준비생들에게 희망과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취업준비생들에게 희망과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이들이 과연 취업의 고수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식적으로는 대기업에 취업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기업 입사에 성공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지방대, 또는 전혀 관련이 없는 학과 전공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입사에 성공한 사람들인 총 10인의 취업성공기을 보여준다. 그들은 각각 몇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계획하고 실천하였다. 이 성공한 사람들의 키워드는 각자 다르지만, 공통으로 행하여지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 명확한 목표설정을 하였다. 둘째, 설정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수많은 정보를 수집하였고 계획을 수립하였다. 셋째, 추진력이다. 즉, 계획한 것을 실천을 하였기 때문에 커리어를 이루었다고 자부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책을 보면 되지만, 이 글이 여러분들이 책을 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이들을 통해서 당신에게 희망과 더불어 취업준비생으로서 소중한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

y*****7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뽑을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을 읽고
"[회사가 뽑을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을 읽고" 내용보기
'非 SKY 대학 출신 10인,대기업에 멀티 합격하다.' 책을 펴보기전에 읽은 글 귀 이지만 벌써부터 이 책에 주인공인 10인들의 열정이 어느정도인지 느껴졌다. 대기업에 취직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 더구나 SKY출신들도 덜컥 붙기 힘들어서 취업난인 이 시점에 죽을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대기업은 거들떠도 못 본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책을 넘길수록 어느
"[회사가 뽑을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을 읽고" 내용보기

'非 SKY 대학 출신 10인,대기업에 멀티 합격하다.'

책을 펴보기전에 읽은 글 귀 이지만 벌써부터 이 책에 주인공인 10인들의 열정이 어느정도인지 느껴졌다.

대기업에 취직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 더구나 SKY출신들도 덜컥 붙기 힘들어서 취업난인 이 시점에

죽을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대기업은 거들떠도 못 본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책을 넘길수록 어느 정도로 노력해야된다는 걸 알지만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내 자신이 얼마나 쑥쓰러웠는지 모른다.

내 가슴에 와닿았던 글 귀 한마디,한마디를 적어놓은 포스트잇을 여기저기 눈에 닿는곳에 붙여놨다.

잠자는 시간을 줄이는 사소한 것부터 하나씩 고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내 고생의 결과에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전진 또 전진이다.

생각만으로 그쳤던 것들을 실전으로 옮길 수 있게 도와준 이 책의 주인공들에게 너무 감사하네요 ^^

 

한국대학생인재협회 www.katzone.co.kr

a******9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뽑을 수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지독하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성공한 청춘들
"회사가 뽑을 수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지독하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성공한 청춘들" 내용보기
취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가 읽어야 할 책. 아니 사실은, 지독하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성공한 10인의 리얼 취업 성공기가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채용 과정에서는 아직까지도 대학교의 간판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게 사실입니다.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등 이른바 '스펙' 을 결정하는 요소는 취업 희망자들을 더 힘들게 하지요. 상당수의
"회사가 뽑을 수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지독하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성공한 청춘들" 내용보기
취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가 읽어야 할 책.

아니 사실은,

지독하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성공한 10인의 리얼 취업 성공기가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채용 과정에서는 아직까지도 대학교의 간판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게 사실입니다.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등 이른바 '스펙' 을 결정하는 요소는 취업 희망자들을 더 힘들게 하지요.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같은 학력의 벽에 가로막히고 스펙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책에 등장하는 열정의 청춘맨들은

非SKY 대학 출신 , 지방대생, 이공계생,  여학생들의 대기업 멀티 합격  취업 고수들입니다.

그들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가까운 동료이고 선배일수 있습니다.

명문 대학이라는 간판에 연연하기보다는 동아리, 인턴, 아르바이트, 공모전에 이르기까지

자신에게 투자하고 기업이 원하는 경력을 쌓아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수많은 청춘들은 업종별, 직무별 필요한 조직적인 역량이 천차만별이고, 조직마다 원하는 인재상에

차이가 많은데 어떤 기업에 어떤 역량을 어필해야 하는지, 각자의 직무에서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어필할지 방법론을 제시했습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개인의 경험을 맞추어서 적절한 사례를 제시했으니

 이 책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데 무엇을 우선시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는듯 하더군요.

 

10인의 사연,장점, 강조하는 바가 모두 달라 여러 가지 다른 입장에서 취업에 대해 조명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면접 장면 리얼하게 복원 시켜 면접관들과 실제로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어떤 식으로 답변해야 관문을 통과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겠네요.

(특히,

보증금  1,000만 원짜리 가난 이긴 김종고 씨 이야기-실패는 가장 강력한 자극제였다

군복무중에 대기업 취업에 성공한 조진호씨 이야기...인상적이었습니다)

 

10인의 리얼 취업 성공기와 함께한 취업의 고수들을 살펴보니

* 행동하는 열정맨들이었다.

* 긍정적인 사고와 독서를 꾸준히 했다.

  ( 학교 공부를 결코 게을리하지 않았다.-학점관리)

* 다양한 경험을 했다(인턴 생활, 봉사 활동, 공모전)

*자신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찾았다.

*취업뽀개기..를 활용했다

취업의 고수, 그들만의 취업 포트폴리오를 기억하고

특별 부록으로 함께한  취업 고수들의 자기 소개서 따라잡기, 취업 고수들의 자기 소개서 살펴보기를

통해 그들의  특별한 노력과 노하우를 발견해 자신과 결합해야 겠습니다.

 

*****이 책과 함께하면서 얻은 가슴에 새겨야 할 다짐들

*적극적인 태도와 열의 이상으로 기술이 필요하다.

단순히 열의만을 가진다는 것은 어둠 속을 질주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참된 정열이란,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자신을 조절할 줄 아는 역동적인 힘을 말한다.

정열이 위험한 것은 오직 초라한 목적에 그 힘을 쏟아붓기 때문이다 -익냐스 렙

*어떤 목표이건 자신이 주체가 되고 주동이 되지 않고서는 우주심(宇宙心)이나

  타인의 협력은 오지 않는다. 주인이 선두에 서야 되는 것이다.

  반드시 하고자 하는 마음, 반드시 실현시켜 보겠다는 자신력이

  비로소 확실한 효력으로 인도되는 것이다. -그라시안

*분명 취업 고수들, 그들의 열정과 실천은 시사하는 바가 무척 컸었습니다.

지금 현재의 나의 위치에서,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에

그들은 열정을 심어 주었고 실천을 독려했습니다.

제게도 대학 2학년인 조카가 있습니다.

자기 용돈은 스스로 번다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죠.

무척이나 책읽는것을 좋아하니 이 책을 읽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읽지 않았다면 선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방문해 보세요. 사진첨부 있습니다^^*

 <center><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f0g%2Fm0ZrWaSBMf4PJ9CwfteKavgzlgeYBmC3U4yoeY12UWzAiwfz9CeHV3T3TySx"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f0g%2Fm0ZrWaSBMf4PJ9CwfteKavgzlgeYBmC3U4yoeY12UWzAiwfz9CeHV3T3TySx" style="border: 0;"/></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 style="border: 0;"/></a></div></center>

 (위드블로그 참여)



취업의고수들, 지독하게준비하고당당하게성공한청춘들의고군분투기, 취업
g**********l 200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은 노력하는자의 것.
"성공은 노력하는자의 것." 내용보기
노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책을 읽고나서 이 문구 처럼 딱 들어 맞는 말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이 책은 취업에 성공한 10명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소개된 10명 중 대부분이 대기업 3곳 이상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중에는 지방대도 있었고, 스펙이 화려하지 않은 사람도 있었다. 그 반면, 인턴사원, 공모전, 어학연수, 학점 4.0 이상, 토익 900점 이상
"성공은 노력하는자의 것." 내용보기

노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책을 읽고나서 이 문구 처럼 딱 들어 맞는 말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이 책은 취업에 성공한 10명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소개된 10명 중 대부분이 대기업 3곳 이상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중에는 지방대도 있었고, 스펙이 화려하지 않은 사람도 있었다.

그 반면, 인턴사원, 공모전, 어학연수, 학점 4.0 이상, 토익 900점 이상 되는 흔히들 말하는 스펙이 좋은 사람들도 많았다.

내 선입관으론... 지방대는 아무래도 차이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합격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지방대 출신이라고 해서, 스펙이 출중하지 못하다고 해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

회사에서 보는건 그 사람의 마인드와 앞으로의 가능성을 본다고 한다.

 

취업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한다.

흔히들 작성하는 성장과정은 심사하는사람의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뇌리에 남을수 있는 자기만의 독특한 자기소개서를 써야한다. 자기가 경험해온걸 토대로 작성하되 진실되어야 하며, 면접관이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질문할 거리를 많이 만들수 있게 여러가지 경험을 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보면, 공모전에도 많이 참가하고, 봉사활동이라던지, 인턴사원 이라던지 다방면에 참가를 해보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학교내의 활동들 동아리활동에 참여해도 좋다.

여러가지 삶의 경험은 남들과 다른 자기소개서를 작성할수 있는 기반이 된다.

 

그리고 나서 면접을 볼땐, 목소리도 크고, 또렷하게 또박또박 대답을 잘하고, 모르는것이 있으면 정직하게 모른다고 대답하는것이 좋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저를 안 뽑으면 회사에 안타까운 일이 생길 것 같은 이유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제 이름에서 찾을 수 있으실 겁니다. 제 이름은 좀 특이합니다.

       이름뿐만 아니라 어떤 문제에서든 한쪽에서만 답을 구하지 않고 다양한 시선으로 그 해결점을 찾으려 하는 점이

       특이합니다.

 

두번째, 저는 저 자신보다 팀워크를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 세번째, 만약 제가 이번에 떨어지면 하반기에 다시 도전할 예정입니다.

               그때도 안 되면 다음해에 다시 지원하겠습니다.

               그때도 떨어진다면 마지막에는 경쟁사에서 저를 뽑게 만들겠습니다

 

면접관의 얼굴에 미소가 스쳐 지나간 것을 본 것은 그의 착각이 아니었다.

P.227

이런 멘트는 준비된 자만이 자신감을 가지고 나올수 있는 말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노력 이라는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에 취업의고수라 불리는 지금의 자리에 있을수 있었던거 같다.

과연...나는 얼마만큼의 노력을 해야 저자리에 오를수 있는지....

가늠조차 할수 없을꺼 같다.

읽는 내내 나의 자리를 돌아보고, 나를 반성케 하는 책이였다.

y****7 200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대학생인재협회 추천도서] 회사가 뽑을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
"[한국대학생인재협회 추천도서] 회사가 뽑을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앞에 둘러져 있는 노란 띠에 적혀있던 슬로건(?)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기업은 준비하는 독종을 원한다."   저는 이 책을 정독하지 않았습니다. 초중반부까지는 어느 정도 정독하다가, 후반부 들어 키워드만 뽑아서 적어놓고 내용을 붙였습니다.   이 책은 '경험담' 이지 '이론서' 가 아닙니다. 경험담이 이론서보다 좋은 이유는 자신에게 적용시켜
"[한국대학생인재협회 추천도서] 회사가 뽑을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앞에 둘러져 있는 노란 띠에 적혀있던 슬로건(?)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기업은 준비하는 독종을 원한다."

 

저는 이 책을 정독하지 않았습니다. 초중반부까지는 어느 정도 정독하다가, 후반부 들어 키워드만 뽑아서 적어놓고

내용을 붙였습니다.

 

이 책은 '경험담' 이지 '이론서' 가 아닙니다.

경험담이 이론서보다 좋은 이유는 자신에게 적용시켜볼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이렇습니다.

 

- 철저한 자기관리

- 기본에 충실

-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을 쏟아부음

- 방향성이 확실함

- 자신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음

-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음

- 자신만의 '브랜드' 를 가지고 있음

 

모두 다 알고 있는, 어쩌면 너무나도 기본적인 항목들입니다.

 

문제는 이것을 실천에 옮기느냐 그냥 알고만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취업시장은 그렇게 녹록치 않습니다.

학벌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벽으로 작용합니다.

기업의 인사담당관은 1년에 수십만명의 지원자들을 상대합니다.

그들이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하지 못할까요?  대답은 'No'

 

각자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는 분명히 괴리감이 존재합니다. SKY출신 취업준비생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쓸데없이 막연한 자신감보다 현실적인 자신감, 근거있는 자신감 설정이 중요합니다.

 

자신을 철저히 분석하여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깨달았으면 가만히 있지 말고 무작정 필드로 뛰어들어야 됩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남들 하니까 그냥 무작정 한다....가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군중 심리' 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자아정체성' 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업의 CEO, 혹은 Manager, 혹은 인사담당자는 '그 기업에 최적화된 인재' 를 쓰고 싶겠죠?

그만큼 노력해야 합니다.

 

적당히? 이런 태도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오타쿠', '마니아' 가 되어야 합니다.

남들은 1~2년씩 제대로 잠도 못자면서 노력하는데, 놀거 다 놀고 잠잘 거 다 자고 하면서 어떻게 따라갈 수 있을까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한국대학생인재협회

http://www.katzone.co.kr

z*****4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뽑을 수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
"회사가 뽑을 수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 내용보기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질 정도로 요즘 취업시장은 꽁꽁 얼어 붙어  구직자들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청년실업이 심각해지면서, 취업희망자들은 종합적인 취업 전략을 세우기 위해 고심하고 있지만 학교 게시판에 붙은 기업들의 채용공고도 낯설게만 느껴진다는 말에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다, 더구나 요즘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달라지고 있다. 업종별,
"회사가 뽑을 수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 내용보기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질 정도로 요즘 취업시장은 꽁꽁 얼어 붙어  구직자들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청년실업이 심각해지면서, 취업희망자들은 종합적인 취업 전략을 세우기 위해 고심하고 있지만 학교 게시판에 붙은 기업들의 채용공고도 낯설게만 느껴진다는 말에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다, 더구나 요즘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달라지고 있다. 업종별, 직무별 필요한 조직적인 역량은 천차만별이고, 조직마다 원하는 인재상은 차이가 많으며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하는 외국계 기업과 대기업은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다. 하지만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은 어떤 기업에 어떤 역량을 어필해야 하는지, 어떤 직무에서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기 힘들다. 이럴때 일수록  취업분야 전문가를 통한 진로목표 설정과 진로준비 행동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총 10인의 취업 고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각각의 기업별로 원하는 인재상과 개인의 경험을 맞추어 사례를 적절히 제시하고 있다. 좋은 회사와 적절한 취업 기회를 찾는 방법에서부터 이력서 작성과 면접 요령, 그리고 자신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까지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기술들을 발견할 수 있는 책으로 인터뷰의 대상자인 취업 고수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공감대를 높이고, 대학생들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무엇을 우선시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를 가늠할 수 있는 책이다. 각 기업별로 해당 기업의 신입사원선발에 대응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가이드는 물론이고 실제 합격한 지원자의 자기소개서 내용과 실제 탈락한 지원자의 내용을 비교실제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에 주의할 점 등 유용하고 중요한 자기소개서 작성요령으로 유용할것 같다. 청년백수 생활을 빠른시간에 청산하고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해 지금 현재보다 더 여유 있는 삶과 성취감, 만족감을 얻고자 하는 구직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학과 성적보다 더 화려한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그의 학교 바깥활동이었다. 공모전 20여 차례 수상 기록에 인턴 경력, 봉사활동, 자격증 취득, 여러 직종에서의 아르바이트까지. 한마디로 그의 이력서는 촘촘하기 짝이 없다. 그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공모전 수상 횟수다." (p.21) 

k****0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열한 취업성공기!
"치열한 취업성공기!" 내용보기
비 sky 대학 출신들이 대기업에 합격한 비결이 담겨 있는 책이다. 그러나 비 sky보다 더 치열한 그들의 대학 4년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능 점수가 높지 못해서 혹은 내신점수가 높지 못해서 등등 기타 이유로 sky대학을 들어가지 못했던 것을 만회하기라도 하듯 숨가쁠 정도인 것 같다.  지방의 제일 취업 안되는 과를 나온 여학생보다는 그래도 서울권 대학에 인턴까지 해볼 수 있는
"치열한 취업성공기!" 내용보기

 비 sky 대학 출신들이 대기업에 합격한 비결이 담겨 있는 책이다. 그러나 비 sky보다 더 치열한 그들의 대학 4년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능 점수가 높지 못해서 혹은 내신점수가 높지 못해서 등등 기타 이유로 sky대학을 들어가지 못했던 것을 만회하기라도 하듯 숨가쁠 정도인 것 같다.  지방의 제일 취업 안되는 과를 나온 여학생보다는 그래도 서울권 대학에 인턴까지 해볼 수 있는 여건을 갖춘 학생들의 취업 성공기가 그런지 이 책을 보고 좌절감이 더욱 컸다. 그럼에도 비 sky대학이 아니면 이렇게 살아야 모범답안인가 싶을 정도로 이들의 취업 성공기는 눈물겹다. 보고 있자미 지난 세월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논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허무함만 남는지 모르겠다.

 요즘 인턴은 재학생을 뽑는 추세이다. 대부분 기업이 서울에 있는데다 학과 공부까지 병행해야 하는데다가 논문쓰고 학비버는 것까지 눈코뜰 새 없는 요즘 지방대학생들에겐 인턴도 기회가 있어야 하는 머나먼 얘기다. 기왕에 비 sky출신의 성공기를 다룬 것이라면 소외된 학생들의 취업성공기였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잘난 것은 없어도 열정 하나로 뽑힌 얘기였다면 희망이라도 가졌을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잘 오르지 않는 영어점수에 해놓은 것 하나 없는 사람이 취업이 된다는 것은 당연히 기적이라 부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노력이라도 정성이면 통한다고 그런 사례는 없는 것일까. 회사가 뽑을 수 밖에 없는 취업의 고수들이 당연히 우수한 것은 사실이겠지만 이 책에서 나는 아쉬움만 맛보았다.

 지방대 생물학과를 나온 여학생이 취업에 성공한 이야기가 단 1편 실려있긴 하지만 그래도 만족할 수  없다. 그래도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은 대학이 수도권인데다 인문계보다는 취업 잘 되는 경제학과, 경영학과, 광고 홍보학과 출신들이기 때문이다. 대학과 대학 졸업자는 많고 갈수록 취업할 곳은 줄어들고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들은 고학력임에도 떨어진 나락같은 신세를 면치 못하는 경쟁사회. 좀 더 희망을 안겨다주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 솔직하게 말한다. 지방대에 취업 잘 안되는 과에 열등감만 커서인지 솔직한 심정으로다가 좌절감이 크다.

 비 sky출신이지만 서울 수도권에 그래도 알아주는 대학생에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이라면 이 책의 희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졸업은 했고 학점은 졸지만 별다른 경험도 해보지 못한 지방대 구직자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인생역전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지방대 학생들의 극복기였다면 후한 점수를 줬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 책이 나에겐 자극제가 될 것 같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지 못했던 만큼 지금이라도 백방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진심으로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준비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쓴 맛을 맛볼지는 의함을 맛볼지는 읽는 이에 따라 달린 책이다.

b*********y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