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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여정에 들어선 성도들이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막막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새신자들, 신앙생활하면서 기도를 많이 했지만 그렇게 하는 기도가 맞는 지, 또한 기도응답을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는 지등등 기도에 대한 의문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책은 기도에 대한 올바른 정의와 방법,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기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 정말 속시원하게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한사람들이 [야베스의 기도]를 많이 응용하지만 어쩔 때는 자신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는 경우에 많이 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야베스의 기도]에 담긴 깊은 뜻은 우리 개인의 욕망을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기도하면서 그하나님의 계획이 나를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임을 이책에서는 다시 한번 강조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면서도 기도할 때는 철저하게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남을 의식하면서 하는 기도도 많고, 지금 당장 간구해야 하는 중요사안보다도 형식적인 절차에 따라 구구절절히 길게만 하는 대표기도등등...
우리 성도들의 신앙생활들의 잘못된 면들을 찰스 스펄전이 잘 지적해 주셨고 그잘못된 기도의 모습들을 어떻게 해야만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역사하시는 지에 대하여 성경상의 인물들의 기도하는 모습과 그마음판을 통하여 자세히 알려주셨다. 기도하는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요. 기도해야 하는 대상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정한 후에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먼저 기도하면서 그분이 함께 하시리라는 강한 믿음하에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저도 새롭게 인지를 하고 나의 기도하는 방법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온전히 나의 마음을 비워두어야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인한 기도응답을 채울 수 있다는 것도 이번에 깨달은 바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편안할 때에는 간구하는 기도가 적었으며 내가 살아있을 때, 내가 의지로 할 수 있다고 여겼을 때는 정말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는 생각이 들지를 않을 때가 많았구나! 하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내가 어려울 때는 정말 두손,두발 다 들고 주님께서 역사하시지 않으면 안된다면서 주님만 붙잡는 마음 속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본 기도의 태도가 갖추어진다는 사실을 지난 나의 삶을 통해서, 기도의 본을 보여준 인물들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하는 자에게 응답이 있는 것이고 온전히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에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 확실히 깨달은 저는 내기도 방식이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았음을 회개하면서 입술로만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가 아닌 진정으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내마음의 모든 것, 나의 죄, 연약함들을 다 고하면서 하나님의 뜻안에서 내가 먼저 변화되기를 간구하고 그다음에 기도할 대상들에 대한 확고한 준비를 한 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다리는 묵상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확신이 있다면 내가 하는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므로 그때부터 진짜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의 내기도, 부족함이 많았지만 응답받은 것도 많았지만 이책을 통하여 기도하는 자세에 대해 자세히 인지하게 됨을 감사드리면서 나의 삶에 하나님께서 항상 동행하시어서 많은 깨달음 주심으로 주님과 온전히 대화를 나누는 자녀되게 하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나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들을 온전하게 순종하는 믿음, 확신을 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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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설교의 왕자라 불리기도 하였다는 소개글은 전혀 틀리지 않는것 같다. 그의 예화는 지금도 세계의 모든 교회의 목사님들의 입에서 전하여 지고 있음에 하나님의 사용하신 거룩한 영적 지도자임에 감사를 드린다. 성경 역대상 사장 십절 말씀은 오래전부터 나역시 애송하는 구절이며 또 이 말씀이 나에게 임하여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살아간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아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이 얼마나 아름다운 기도이며 응답인가..아주 오래전 성경에 언급되어 나오는 야베스를 하나님께서 사랑 하사 그의 구하는 것을 허락하신것에 나도 야베스처럼 늘 구하며 기도한다. 이 책의 저자이신 찰스 스펄전의 명성은 우리의 귀에 너무도 익숙하고 친숙한 이름이기도 하다. 주일예배에 강대상에서 선포되는 말씀과 예화에 자주 언급되어 찰스 스펄전 목사님께서 현 시대에 사시는듯 착각도 들게 된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전형적인 목회자의 가정에서 경건의 삶을 살아가며 목회자로 부르심에 순종하여 수 백권의 저서를 남겨서 현시대의 혼돈과 더러움과 어지러움을 이길 수 있는 지혜를 얻게하여주는 보석과 같은 저서들을 우리가 읽으며 지혜를 얻는다. 스펄전 목사님의 저서에는 언제나 기준이 되는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이라 한줄 한줄 읽어 감에 달콤한 설교를 직접듣는 듯한 감동이 전하여져온다. 시대를 앞서간 진정한 기도의 거장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이 시대에도 필요한 기도의 사람이다. 다행이도 그의 영성이 가득담긴 놀라운 저서가 전하여져 옴은 우리에게 큰 복이된다. 언제나 기도는 쉬운듯 하면서도 어렵다. 대예배에 대표기도자로 나의 순번이 돌아올때에는 몇주전부터 기도문을 작성하여 읽고 또 읽으며 수십번을 반복하여 읽은 후에 정리하여 떨리는 마음에 대표기도에 임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때때로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나의 어리석고 형편없는 기도에도 거룩하신 응답으로 주시고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우리의 기도가 땅에서 바다에서 심지어 바닷속 깊은곳에서 하는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에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감사한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을 현시대에 만나지 못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큰 복을 받았음을 알아간다. 이 나라에 수 많은 목사님을 주시고 이 시간에도 말씀이 홍수를 이루어 극동방송이나 텔리비전등에서 언제 어디서나 들으며 찬송을 마음껏 드릴 수 있다는것에 감사를 드린다. 브니엘 출판사에 영성가득한 도서출판을 감사드리며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이 같은 책들이 알려지고 읽혀져서 이나라 가득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치며 그리스도의 계절이 속히 임하기를 기도한다. 브니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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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면 누구나 해야 하는 것이 기도이지만, 누구나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도 기도이다.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나님께 응답받을 수 있을까? 내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시고 있는 것일까? 왜 나에게 이렇게 힘든 일들이 생기는 걸까? 내가 드리는 기도가 잘못이라도 있는 것일까? 그래서 더욱 기도에 신경을 쓰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서점마다 기도에 대한 책들이 끊임없이 팔려나가고 있는 이유도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찰스 스펄전의 야베스의 기도」, 이 책은 스펄전 목사님의 기도에 대한 설교를 묶은 책이다. 무엇보다 야베스를 비롯한 성경의 인물들이 어려움과 고통의 순간들의 고비를 어떻게 헤쳐 나올 수 있었는지를 잘 볼 수 있도록 엮어 졌으며, 특히 그들이 고통의 순간마다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들을 분석함으로 인해 우리로 하여금 어려운 순간에 성경의 인물들처럼 기도할 수 있도록 도전을 준다. 어쩌면 성경의 인물들의 기도가 스펄전 목사님의 삶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도 동일한 삶의 고통의 순간들이 있었기에 성경 속 인물들을 고충을 공감할 수 있었을 것이다. 성경 속 인물들의 고통이 현실로 체감되어지지 않는다면 우리 중 그 누구도 이러한 기도는 드릴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스펄전 목사님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가 이토록 성경을 잘 해석할 수 있었던 것은 스펄전 목사님도 이와 같은 기도의 순간들을 겪으면서 스스로 고민해 보았을 것이고,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 몇날몇일을 무릎으로 기도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성경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펄전 목사님의 마음의 힘들었던 순간들과 그의 생활상도 들여다 볼 수 있다. 하나님 안에서 순전하려고 노력했던 성경인물들, 그리고 스펄전 목사님의 삶의 무게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 쓴 기도에 대한 지침서가 아니라, 스스로 경험하였던 것을 성경에 비추어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날마다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시고, 우리와 대화를 나누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과 만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고, 우리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본다. 이 책을 읽는 순간부터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게 될 것이고, 우리의 기도를 즐겨들으시는 하나님의 미소를 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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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성경을 다독했다는 사람들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인물이 바로 ‘야베스’라는 이름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언제 들어본 인물인가 할 정도로 성경에서의 기록도 미미한 존재가 바로 야베스이다. 역대장4장 9~10에 야베스에 대한 이름이 언급되어 있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10절)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는 즐거운 추수를 위해 뿌리는 눈물어린 씨앗이라고 한다. 눈물어린 씨앗의 파종 후에 오는 즐거움과 감격, 그것이 바로 기도의 응답으로 추수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책 《야베스의 기도》를 통하여 기도의 비결을 배울 수 있다. 어두움 가운데 드려진 야베스의 기도, 알아주는 사람이 많지 않았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신 기도이다. 기도의 지경을 넓히고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사라지는 기도 믿는 자의 기도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 기도의 사람 야베스를 따라 출발하는 기도의 순례 이 책에서는 성경 상에 나오는 인물을 통해 좋은 기도의 모범을 제시해 주고 있다. 고난을 극복한 다윗의 기도 하나님의 당신자녀의 기도를 원하시고 들어주시는 분임을 알 수 있었다. 고난 가운데 드려지는 기도, 조책감에 시달리는 기도 등등 중요한 것은 주님께 나아가 있는 그대로를 아뢰는 일이다. 솔로몬에게서 배우는 응답받는 기도 - 믿음으로 드려지는 기도, 하나님의 눈길과 마음이 항상 거하는 곳을 알았고, 절대적으로 의지한다면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축복을 누리는 효과적인 기도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하나님을 붙잡는 영혼의 기도, 평안을 만끽하는 참된 기도에 대해서도 배울 부분이 많이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의 모습은 어떤가? 날이 갈수록 짙은 어둠이 내리고, 험악한 국내외 어수선한 상황이 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시점인데, 요구되는 기도의 비중만큼 우리의 상황은 기도와는 더 멀어지는 생활을 하고 있다. 힘을 다하여 전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하는데, 주변 상황들은 그나마 교회로 향하는 걸음들을 돌려 다시금 세상에 안주시키게 하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왜 기도가 중요한 것일까. 어두운 곳에서 빛이 역할이 더욱 크기 때문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빛의 자녀인 그리스도인들은 빛의 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모든 사역의 원동력이 되는 기도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 《야베스의 기도》는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로 더욱 깊게 들어갈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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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그것은 영혼을 갈구하면서 그것을 위하여 노력하는 자에 주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선물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을 바라보고자 노력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여 주셨다. 언뜻 보면 이 책은 야베스에 대한 기도만을 담은 것 같지만, 다윗과 솔로몬, 그리고 그 외의 인물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내용이야 어떠하든, 또 제목이야 어떠하든 기도에 관한 부분을 우리에게 소개 하고 있다.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시고, 항상 책을 가까이 대하시는 목사님에게 난 그런 질문을 드렸다. 그 때에 그 분이 기도에 관한 책을 읽고 계셨다. “기도에 관해서 어떤 책이 제일 좋으냐”고 질문을 했더니 책을 다 읽고 나서,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라고 하였다. 그렇다, 무엇보다도 기도에 관한 책은 그 책을 읽고 나서, 하나님 아버지께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할 수 있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찰스 스펄전’의 “야베스의 기도”는 참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믿음의 선배들이 어떻게 기도했는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셨는가? 비록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도의 거장들의 기도의 삶을 심층적으로 분석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선배들의 기도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인지,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 것인지를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다. 특별히 영적으로 힘들어지고 있는 이 때, 많은 사람들이 영성을 소망하고, 영적인 부흥을 갈망하는 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진정한 영적 부흥의 방법을 잊어버리고 있다. 그것은 주님을 향한 열린 마음이다. 우리의 마음이 주님 앞에 열려지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지 아니할 때에 우리에게는 어떠한 영적인 부흥도 가져올 수 없다. 영적인 부흥을 위하여 우리가 노력해야 할 것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우선시 될 것이 바로 기도의 회복이다. 영적 부흥을 꿈꾸고, 그것을 위하여 선행되어야 할 것은 기도이다. 기도가 빠지고, 기도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부흥을 가져올 수 없다. 아니, 하나님의 부흥을 체험할 수 없다. 부흥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가운데서 그 분이 우리에게 주신 그 분의 선물이다. 그리고, 그 부흥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가 노력할 수 있는 최선의, 가장 기본적인 것이 기도이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고는 그 무엇도 이룰 수 없음을 우리는 항상 생각하면서, 하나님 앞에 간구하며, 기도해야 할 줄로 믿는다. 하나님과의 만남,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영이 회복되고, 다시금 교제가 이루어질 때에 영원을 향한 우리의 첫 걸음은 결코 헛되지 아니하고 부흥하며 발전할 수 있을 줄로 믿는다. 오늘도 하나님이 주실 부흥을 기대하며, 야베스와 같이, 다윗과 같이, 그리고 솔로몬과 같이 기도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할 줄로 믿는다. 오늘 한 날도 주님과 함께 하는 영혼의 호흡인 기도로 승리하는 자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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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을 함에 있어서 기도와는 늘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지라 기도에 관한 책을 자주 찾게 된다. 또 그만큼 많이 보아도 늘 부족한 듯 생각되는 것이 또한 기도하는 법에 관한 책인 듯 하다. 나에게 있어서, 어찌 생각하면 엄청 쉬운 것 같으면서도 또 정반대로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기도이다. 신앙 생활의 초보 단계에 있는 상태인지라 아직까지는 자신있게 기도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기도에 높낮이 수준이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특별히 잘하는 기도도, 특별히 못하는 기도도 없을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건 또 어디까지나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다. 기도란 들으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일 듯 하니 말이다. 이 책 [야베스의 기도]는 나의 기도에 관한 궁금증을 살짝쿵 해결해 준 책이다. 특히 솔로몬과 다윗의 기도에 대해 많이 쓰여져 있다. 기도라고 하면 우리는 늘 다윗의 기도를 많이 떠올린다. 그만큼 다윗은 기도와 찬양하는 법을 잘 알았던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의 도입부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과 인간의 축복, 일시적인 축복, 허구적 축복을 잘 구별하라고 주의를 주고 있다. 생각해보면 나도 세상적인 축복을 받고 좋아라 한 적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보다 바로 눈앞에 보인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것에 집착하고 있었던 듯 하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영적 축북을 간구해야 한다.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를 하고 축복을 효과적으로 누리기 위해서 올바른 방법으로 기도해야 한다. 우선은 우리의 죄를 고백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솔직하게, 분명하게, 조금도 숨기지 말고, 모든 것을 다 고백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이 고백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하나님께 닫는 기도를 하는 것은 어렵다. 그만큼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 다음이 되어서야 하나님을 붙잡는 기도와 자비를 구하는 기도, 또 평안을 위한 기도가 이루어진다. 이 모든 것이 기도로 이룰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기도를 함에 있어서 우리는 늘 응답을 고대하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아직 온전하지는 않더라도 한 발씩이라도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기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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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위인들은 무엇인가 달랐던 모습들이 있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이 책에 기록된 야베스도 그렇고, 다윗도 그렇고, 심지어 솔로몬까지도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대해서 무시하고, 기도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 일은 가히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는 일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야베스의 기도는 너무나 단순했지만, 자기 환경을 초월할 수 있는 은혜를 구하는 기도는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다. 환경을 초월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만 하면 자기의 모든 환경이 바뀔 수 있다는 믿음과 기도가 내게도 있어야 하겠다. 사실 환경속에 갇혀서 기도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이 내게 있지 않은가? 또한 다윗은 쫓겨다니면서도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이다. 얼마든지 사울을 자기 손으로 죽일 수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 그 하나만으로 자기를 죽이려는 그 원수를 살려보내는 것을 후회하지 않았던 모습. 사실 다윗 주변에 있었던 사람들이 다윗을 얼마나 원망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에 귀를 기울인 것이 아니라, 항상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장 위급한 전쟁의 시기에도 전쟁의 전략과 전술을 그 머릿속에 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어떻게 싸워야 될는지, 어떻게해야 이길 수 있는지를 물었던 다윗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보다도 훨씬 더 크기에 겁을 먹을 수 있었던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환경과 여건에 주눅들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외쳤던 작은 거인, 결국에는 이스라엘을 품고, 메시야를 품는 모습이 있지 않았던가? 그 모든 것이 기도로 가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 아들 솔로몬도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기도하고, 자신의 무능함을 고백했던 모습을 볼 수 있다. 왕이 되었으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취임식부터 최대한 화려하게 했을텐데, 성경은 위임식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을 제대로 세우는 것부터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아버지로부터 왕위를 물려받았지만, 아직도 불안한 그 가운데, 왕위를 확고히 하는 일이 먼저가 아니라, 아버지 다윗이 그렇게 기도하면서 준비했던 성전건축을 먼저했던 것을 보면, 솔로몬도 다윗과 같이 얼마나 커다란 포부를 가지고 기도했던 사람인가를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시대에도 야베스와 다윗과 솔로몬과 같이 쓰임받기를 원한다면, 기도를 통해서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서 나를 먼저 하나님 앞에 드리고, 그럼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누리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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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님의 자녀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주님의 자녀이다.가끔 세상 일 들 때문에 안일해 지고 나태해지기도 한다.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과 기도하고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리고 기도하시길 바라시는 주님이시다.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마지막 피 한방울 까지 흘리신 주님이시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천국 백성으로 만드시기 위해서이시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꼈다. 나의 기도생활이 많이 잘못되었다는 것과다윗의 기도와 솔로몬의 기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다윗은 예루살렘이 왕 이었다. 다윗의 기도 중에 시편18: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짓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라는 기도가 있다. 우리도 환난중에나 근심이 있을때 주님께 기도하면 주님께서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 것이다. 다윗의 기도 한 가지 만 더 보면시편9:9“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시오 환난때의 요새이시로다.” 주님은 모든 소망이 다 끊겨 고통받을 때에도 여호와는 피난처가 되신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이다 솔로몬은 지혜롭다 솔로몬의 기도 중에 열왕기상8:38“한 사람 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누구든지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열왕기상8:41“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자 곧 주의 이름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이라도” 성전을 향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반ㄷ시 많은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고 혈통에 의해 폐쇠된 것도 아니었다. 믿지않는 사람도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구절이다. 성경에는 3만 3천 가지의 기도의 약속이 있다. 예레미야3:3 “너는 네게 부르짖어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한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기도는 하나님을 내 사랑 사람에 모시는 첩경이다. 기도는 신앙성숙에 최우선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 기도를 대신할 다른 방법없다. 기도는 비상벨을 울리는 놀라운 힘이다주님꺼서는 우리랑 기도로 대화 하시고 싶어하시는시는 주님이시다. 나도 가끔 안일해 지고 나태해 져서 기도를 안 하고 세상일들에 빠져 살기도 하였다.그렇지만 주님께서는 우리가 안일하고 나태해서 기도도 안하고 세상일들에 빠져산다면 정말로 주님께서는 슬픔에잠기신다.주님은 그러실 수 밖에 없으실 것 이다.우리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서는 기도와 주님 전에 나아가서 예배를 드리는 것,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목숨까지도 바치신 주님 이시다.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와 보혈 긍휼 사링을 생각해보면우리가 주님께 나아가서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우리를 위한것이다.또 주님께서도 그것을 원하신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 하시기 때문이다.주님을 필요할때만찾고 필요하지않을때 찾는것은 너무나 어리석은일이다.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이 몇게인지까지도다 세시는 주님이시다. 주님께 적은 시간이라도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자.주님깨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보답하자.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 아들까지도 바치셨는데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면... 이건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우리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한 삶을 산다면 우리에게도 반드시 상급이 있을 것이다.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얼마나 많은가?주닙께서 우리를 창조하실때에는 분명히 목적이 있으실 것이다.우리는 주님의 자녀이고 주님의 자녀가 된 이상 주님께영광을 돌리려 노력해야한다.교회에서 봉사로 헌신으로...나는 앞으로 주님을 믿으면서 기도로 많이 심을것이다 비록 달란트를 많이 쌓지는 못하였지만 성경에 이런말이 있다 심는데로 거둔다고 최대한 좋은것으로 심으려고 노력 할 것이다.야베스처럼 기도로 많이 심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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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거보다 훨씬 물질적으로 윤택한 삶을 살고 있지만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는 더 공허한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옮긴이의 말처럼 우리는 기도가 더욱 더 절실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를 하면서도 정작 확신이 없고 공허한 메아리의 느낌을 가진다면 더욱 더 불안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분명하고도 확실한 기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찰스 스펄전(이하 저자)의 야베스의 기도는 그러한 요구에 부응해 주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6개의 기도의 주제를 다루면서 우리에게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경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는 성공적인 기도의 가장 좋은 출발점은 가난하고 부족하다고 고백하는 것(p. 157)이라고 말합니다. 그러기에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악마의 유혹을 물리쳐야 한다. 지금 즉시 예수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서 제단의 뿔을 붙잡고 말해야 한다”(p. 173)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기도하면 야베스의 기도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야베스라는 인물은 다윗, 아브라함, 모세와 같이 비중있는 인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의 기도는 모든 사람의 기도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야베스는 짧지만 강렬하게 자신의 지경을 넓히는 기도를 했고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저자는 야베스의 기도를 통해서 올바른 축복 기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간에 진정한 축복이다. 어떤 십자가 때문에 일어서더라도, 덕분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면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다”(p. 45)
우리는 살면서 우리는 많은 고난을 당합니다. 그 고난은 나의 죄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연단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의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하나님을 유일한 소망으로 삼으라”라고 가르칩니다. 기도를 할 때는 실제로 응답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단순히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저자는 솔로몬의 응답의 기도를 통해서 “기도는 분명한 목적을 가져야 한다. 막연한 기도는 호흡의 낭비이다. 시간이 되었다고 기도를 시작하면 어리석다”(p. 87)라고 지적합니다. 그러기 우리는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라야 한다”(p. 95) 왜냐 하면 “기도의 대상은 바람과 파도가 아니라 하나님(p. 92)”이기 때문입니다. 효과적인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함을 저자는 말합니다. 법정에서 탄원을 할 때에 잘 준비해서 들어가는 것처럼 우리의 기도도 그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닥치는 대로 기도하는 것을 금하십니다. “그보다는 거룩한 두려움과 경외감을 갖고서 주님을 기다려야 한다”(p. 117) 미사여구나 달변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자는 “말은 줄이고 마음을 뜨겁게 하라”(p. 122)고 말합니다. 결국 “기도 자체는 오직 성령만 가르칠 수 있는 기술이다. 성령은 모든 기도의 공급자이다. 기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p. 123)라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평안을 만끽하기 위한 참된 기도는 하나님을 부르고 우리는 건지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합당한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찰스 스펄전의 기도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이 책을 통해서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더 많은 기도의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