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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사랑느낌! 펑키 소울을 새롭게 개척한 준잭의 첫 앨범!
"감성적인 사랑느낌! 펑키 소울을 새롭게 개척한 준잭의 첫 앨범!" 내용보기
사실 ’Funky’라는 단어만 보고 생소하고 낯선 음악이 아닐까 싶어 살짝 걱정도 되었다. 사실 샘플링 곡을 들어보니 너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라서 한곡이라도 들을 곡이 있으니 우선 들어보자 생각하고 음반을 틀었다. 그런데, 아!  다 들어본 순간 완전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처음부터 느낄 수 있었다.  이건 정말로 요즘 말로 ’완.소.’곡이라는 말을 감히 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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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Funky’라는 단어만 보고 생소하고 낯선 음악이 아닐까 싶어 살짝 걱정도 되었다. 사실 샘플링 곡을 들어보니 너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라서 한곡이라도 들을 곡이 있으니 우선 들어보자 생각하고 음반을 틀었다. 그런데, 아!  다 들어본 순간 완전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처음부터 느낄 수 있었다.  이건 정말로 요즘 말로 ’완.소.’곡이라는 말을 감히 써 본다. 정말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사랑 느낌 가득한 곡들로 느낌이 좋은 곡들로 가득했다. 이것이 정말 펑키의 그 단어가 들어가도 되는 것인가 싶어서 말이다.

 

원래 펑키 소울(Funky soul)이란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살짝 평이 엇갈리기도 하는 모양이다. 펑키한 느낌이랑은 살짝 거리가 있다는 분들의 평가도 있었고 말이다. 하지만 난 이런 스타일의 음악이라면 그의 음악을 주욱 관심가지고 들어볼 의향이 있다.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음반 제작사에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JunJack이라는 이분의 프로필을 살펴보니 이번에 발표한 이 앨범이 데뷰앨범으로“10개의 사랑노래” < Funky Love Songs >로 데뷔를 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JunJack(준잭)에 대한 기사들이 여기저기서 소개된 걸 보고 이미 준비된 아티스트였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이미 그는,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기도 전에 그 실력과 관심도를 인정받아 지산락페스티벌에서 오아시스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과 어깨를 나란히 했었다’고 한다(출처:네이버 뮤직)

 

그리고 그의 데뷰에 관한 기사를 살펴보았더니, 다른 아티스트들처럼 젊은 나이에 데뷰한 것이 아니라 좀 늦깍이 아티스트 대열에 합류했나보다. 그의 경력도 참 화려한데, ’그는 미국 미시건주립대 정치학 전공은 물론 기업 컨설턴트, 마케팅 디렉터 등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뒤늦게 가수로의 전업을 택한 그는 "생업에 종사했지만 언젠가 음악을 할 것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마음 속에 있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시작했기에 돌아갈 수 없는 길을 떠난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인용 출처: http://qtv.freechal.com/Viewer/QTVOutViewer.asp?docid=2482909&srchcp=N&playtimePos=&q=)

사실 앨범 재킷을 보면서 젊지 않은 그의 외모에 다소 평범하다는 느낌도 받았는데, 목소리도 부드럽고, 곡 하나하나를 참 잘 소화해내는 분이라는 것을 알고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이번에 발표된 준잭의 10곡 중에서는 정말로 한곡도 이건 별로인데.....라고 생각한 노래가 하나도 없었다!

우선 축 쳐지거나 너무 빠르거나 의미를 알 수 없이 강한 가사도 귀에 거슬리는 그런 부분을 찾아볼 수 없었다. 10곡이 다 각기 다른 느낌을 지니면서도 각각 있어야 더 알찬 그런 느낌이랄까. 게다가 그를 인터뷰한 기사를 통해서 살펴보니 라이브를 하는데, 많은 가수들이 라이브를 할때 준비하는 MR음반이 없이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하니 역시 실력파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 마음에 들지만, 그 중 꼽으라면 단연 6번곡 <It’s All Right>이다. 애잔한 느낌이 들면서도 발라드 느낌도 나고 심금을 울리는 곡이랄까. <조용히 너를>이라는 7번 곡도 좋다.

앞으로도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m******m 2009.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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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준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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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을 전공한 가수라고 생각하기엔 음악성이 굉장한 것 같다. 또한 신인 프로듀서 겸 가수라니....이런 뮤지션이 음반을 냈으니 음반이 좋을수밖에 없는 것이다.  준잭의 음반은 펑크 음악으로, 전자음악과 힙합 등이 판치는 요즘에 또다시 잊혀지고 있는 펑크 음악이다. 판매량을 고려하기보단 자신만의 음악을 중요시한 점이 무엇보다 대단한 것 같다.  타이틀 곡 '러브 잼' 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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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학을 전공한 가수라고 생각하기엔 음악성이 굉장한 것 같다. 또한 신인 프로듀서 겸 가수라니....이런 뮤지션이 음반을 냈으니 음반이 좋을수밖에 없는 것이다.

  준잭의 음반은 펑크 음악으로, 전자음악과 힙합 등이 판치는 요즘에 또다시 잊혀지고 있는 펑크 음악이다. 판매량을 고려하기보단 자신만의 음악을 중요시한 점이 무엇보다 대단한 것 같다.

  타이틀 곡 '러브 잼' 을 비롯하여 모두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중에서 개인적으론 '다시 만날래' , 'My My' , '조용히 너를' , 'Funky Lady' 등 4곡이 유난히 더 듣게 된다.

  특히 '조용히 너를' 이란 곡은 들으면 들을수록 몽롱한 상태로 빠져드는 느낌이다. 이 곡은 조용한 가운데 부슬부슬 비까지 오는데 듣는다면 정말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다시 만날래' 는 반복적이면서도 흡인력이 뛰어난 곡 같다. 처음 들으면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그런 곡이다.

  'My My' 는 경쾌하면서 절로 고개가 까딱여지는 그런 곡이다. 왠지 우울한 마음까지 날려버려 주는 느낌이다.

  'Funky Lady' 는 강렬한 느낌의 힘이 느껴지는 곡이다. 

  이 밖의 다른 곡들도 전혀 손색이 없는 그런 곡들이며, 보컬 준잭의 실력이 그대로 드러나보이는 그런 음반이다.

  준잭의 인터뷰 내용중에서 "공연이나 방송에서도 보컬을 포함해 모두 라이브로 연주할 것" 이라며 "관객과 같이 더 신나게 즐기는 무대를 자주 마련하겠다" 고 말한 것으로 보아서 자신의 음악에대한 자신감이 넘쳐보여 좋다.

  준잭은 11월 13일 오후 8시 홍익대 상상마당에서 앨범 발매를 기념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아마도 이 공연은 성공리에 끝나리라 생각한다.
t**********3 2009.11.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