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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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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에서 꽤 유명한 뷰티 전문가가 썼다. 표지에 자신의 얼굴을 넣을 정도로 미인이다. 나이때문에 주름은 있지만 전반적인 피부가 참 곱다.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미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내용을 보면 피부에 관한 의학적 지식이 먼저 나온다. 피부에 대해 몰랐던 비밀이라기 보다는 상식 내지 전문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피부는 우리 몸의 가장 바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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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에서 꽤 유명한 뷰티 전문가가 썼다. 표지에 자신의 얼굴을 넣을 정도로 미인이다. 나이때문에 주름은 있지만 전반적인 피부가 참 곱다.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미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내용을 보면 피부에 관한 의학적 지식이 먼저 나온다. 피부에 대해 몰랐던 비밀이라기 보다는 상식 내지 전문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피부는 우리 몸의 가장 바깥부분이며 그 범위가 가장 넓기 때문에 건강상태를 드러내는 지표다. 그래서 몸이 안좋아지면 피부가 거칠어진다거나 피부색이 달라지는 것이다.

저자는 식물학 전문가인 모양이다. 다양한 허브나 식물 추출물로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처음에 관심은 피부였지만 피부 건강은 바로 우리 몸의 건강이라는 차원에서 건강을 위한 유익한 조언서 역할을 한다. 한 때 식물성 에센셜 오일에 관심이 많아 사용한 적이 있는데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서 잘 활용을 못했던 기억이 난다. 피부에 어떤 제품이 좋다는 말만 듣고 사용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피부 지식을 갖춰야 올바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나이들수록 주름이 생기는 것은 어떨 수 없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60대 이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사진을 통해 보여준다. 뷰티 관련 책답게 사진이 많아서 두툼한 책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주된 독자는 여성이지만 피부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다. 흔히 피부미인하면 얼굴만을 생각하게 되는데 두피부터 얼굴과 몸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마사지, 목욕법, 운동법이 나온다. 또한 문제성 피부에 필요한 스킨케어와 식이요법은 기억해두면 유용할 것 같다. 마지막 장은 피부 건강식과 운동요법, 올바른 휴식 방법으로 마무리된다.

피부 미인이 되기 위해 전문샵을 찾기 보다는 스스로 올바른 피부지식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좋은 피부 영양제도 건강 상태가 안 좋으면 소용없듯이 피부 미인이 되려면 우선 건강해야한다.

요즘 부쩍 피곤한 탓에 주름은 늘고 다크서클은 커져서 걱정이었는데 해결방법은 비싼 마사지보다는 매일 걷기 운동인 것 같다. 피부에 관한 아홉 가지 비밀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당신의 건강을 잘 챙기면 피부도 건강해진다"가 아닐까?

물론 세심한 피부 관리는 필수다. 타고난 피부 미인이 아니라면 우리의 피부는 신경쓴 만큼 예뻐진다. 무심코 거울을 보다가 '왜 이렇게 늙었지?' 하는 사람은 그 동안 피부를 방치한 것이다. 앞으로 이 책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매일 거울을 보면서 피부도 챙기고 건강도 챙긴다면 우리도 건강미인이 될 거라 믿는다.

미인도 건강해야 미인이지 아프면 아무 소용 없더라~

YES마니아 : 로얄 a*****7 2009.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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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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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은 것은 아마도 일류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같은 생각을 할거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러한 방법들을 이 책에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우선 나는 천연제품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공부가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성분들에 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선 조금은 공부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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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은 것은 아마도 일류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같은 생각을 할거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러한 방법들을 이 책에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우선 나는 천연제품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공부가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성분들에 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선 조금은 공부를 할 수가 있었고 다시 한 번 공부를 할 수가 있었다

 

 

우선 식물성 오일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다면 많은 곳에 응용을 할 수가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자기도 오일을 항상 주변에 두고 사용한다고 말을 한다.

피부가 좋아질 수만 있다면 어떠한 것들이 좋든 항시 집에 두고 사용 할 것이다.

저자가 말한 것 중에 아르간 오일이 있다. 일명 액체황금이라고 말을 한다고 한다.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아주 놀라운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 중에 내가 사용하고 있는 오일 중에 로즈힙 오일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로즈힙 오일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로즈힙오일은 재생 효과가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하는 오일이다.

그러나 로즈힙 오일은 젊은 피부보단 중년의 피부에 더욱 좋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는 로즈힙 오일을 스킨이나 로션에 함께 함유해서 사용하고 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피곤 할 때 사용하면 정말 좋다.

화장품을 쓸 때 이러한 오일이 함유가 되었는지 알고 사용하면 좋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러니 좋은 오일이 들었는지 알아보고 사용해보면 좋을 것이다.

 

 

10부터 60대까지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고 그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책의 부분에는 용어 사전이 있다.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25년간이나 아름다운 피부를 찾기 위해 무수한 노력을 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 왔다고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름답게 살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다.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아마도 아름다움을 곁에서 두고 살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더욱더 노력하는 인생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었다.

b*****y 2009.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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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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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외모로 승부하는 시대가 되었다. 외모로 인해서 피부에 대한 관심사는 물론 성형수술도 예전과는 널리 알려져있다. 내친구의 경우 주관적인 입장에서 이쁜편은 아니지만 피부 하나는 정말 송혜교 저리가라 할정도로 윤이나고 입술을 키스 하고 싶을정도, 여드름 하나 나지않는 피부다. 그래서 사실 많이 부러웠다. 결혼을 하고서도 기미가 약간 있긴 하지마 여전 히 피부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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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외모로 승부하는 시대가 되었다. 외모로 인해서 피부에 대한 관심사는 물론 성형수술도 예전과는 널리 알려져있다.

내친구의 경우 주관적인 입장에서 이쁜편은 아니지만 피부 하나는 정말 송혜교 저리가라 할정도로 윤이나고 입술을 키스

하고 싶을정도, 여드름 하나 나지않는 피부다. 그래서 사실 많이 부러웠다. 결혼을 하고서도 기미가 약간 있긴 하지마 여전

히 피부는 아름답다. 하지만 자신의 진가는 자신이 알아보지 못하는법. 내가 인정한다.

여름이 되면 아름답게 탄 피부를 자랑하고 겨울이 되면 손상된 피부를 다시 재생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결혼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예전보다는 확실히 탄력, 보습이 떨어졌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그전에는 학창시절 있던 여드름

이 없어지고 화장으로 덮어버리니 볼만한 피부였다. 그러나 화장을 지우고 난 피부는 점점 칙칙해지기 시작했다. 환경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도 영향을 받았으리라. 회식때마다 받아마시는 술한잔에, 기름기 많은 안주들, 배고

플때 먹는 간식등 많은 것들이 있으리라. 여성이라면 외모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으랴. 생활에 지쳐 귀찮아

서 될대로 대라는 식으로 가꾸지 않은 결과가 지금 이렇게 되고 말았다. 거울에 미친 내 모습은 바로 아줌마였다.

 

잡지를 보면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화장법이 나온다. 유명배우들에게 했던 화장법을 알려주고 기능의 요소까지 알

려준다. 물론 메이크업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채녈을 고정해놓고 보는 편이다. 심지어 조성희씨의 화장품이 나오는 홈쇼핑

도 빠지지 않고 본다. 주위에서 써본사람이 있다면 물어보기도 한다. 이런 관심이 나도 여자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성만을 위한 책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도 있지만 정확한 지식이 아닌 귀로만 듣던 지식들의

정확성에 한몫을 하고 있다고 본다. 피부와 음식에 대한 관계, 몸에 좋다는 유기농 농작물, 향신료의 대표격으로 알려진

허브들. 피부를 피부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도 필요하다. 피부에 필요한 오일들에 대한 지식이 나에한테 무엇보다 필요

한 부분이었는데 너무 잘 읽은 부분이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다. 잠과 피부미인은 정비례관계라는 사실은 나도 인정한다. 이책에서도 그부분은 인정하

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단순히 피부가 아름다워지기 위한 방법보다는 총괄적인 인생이라는 느낌마저 든다. 우리가 받

는 스트레스는 피부를 통해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래서 요가는 명상을 하기도 한다. 심신이 평안해짐으로써 우리신체

의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다. 이왕이면 나뿐만 아니라 남편의 심신도 돌봐주면 좋지 않을까.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비밀이라는 것이 사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려는 사

람이 몇명있나 있을까. 그래서 이런책이 필요한가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건강을 바라는 저자의 말

에 따라 오늘은 내손에 정성을 쏟고싶다. 윤이 나는 건강한 나만의 손을 갖기 위해 이책을 두루두루 읽어야겠다.

 

b*****8 200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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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미인이 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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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동양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것처럼 동양인인 난 서양인의 얼굴을 보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표지의 여인을 봤을때도 그랬다. 분홍빛 뺨에 입술 끝을 살짝 올리며 미소짓는 여인. 대체 몇 살쯤 됐을까. 눈가 주름만 보면 제법 나이가 있는 듯한데 피부는 정말...아기피부나 다를바 없는 게 아닌가. 이 책이 피부를 이렇게 가꾸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단 말이지.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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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동양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것처럼 동양인인 난 서양인의 얼굴을 보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표지의 여인을 봤을때도 그랬다. 분홍빛 뺨에 입술 끝을 살짝 올리며 미소짓는 여인. 대체 몇 살쯤 됐을까. 눈가 주름만 보면 제법 나이가 있는 듯한데 피부는 정말...아기피부나 다를바 없는 게 아닌가. 이 책이 피부를 이렇게 가꾸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단 말이지. 좋았으. 탱탱한 아기피부를 향하여!! 가자구.


용감무쌍한 군인들이 전쟁터에서 “앞으로 돌격!”하듯이 책에 덤벼들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자마자 만난 풍경에 난 순간 전의를 잃었다. 아니, 애초의 목적을 읽었다. 넓은 풀밭에 뒤로 기대어 뭔가를 읽고 있는 여인과 이어지는 전원의 풍경을 바라보며 그 한가로움이 주는 아름다움에 “캬...좋다. 좋아. 이런 곳에서 살면 정말 좋겠구나”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을즈음 저자는 슬며시 얘기를 꺼내가 시작한다. “자, 들어봐요. 우리 피부는 있죠....”


저자는 먼저 아름답고 깨끗한 피부는 건강한 피부세포에서 오고 건강한 피부세포는 건강한 몸에서 오기 때문에 몸 전체가 건강해야 피부문제도 해결됙 때문에 피부에 영양을 주는 먹을거리가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다음 우리의 피부 상태를 좌우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피부에 영향을 치미는 요소와 화장품이 어떤 성분으로 이뤄졌는지 짚어준다. 또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듯이 수면이 피부미용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줬는데 책읽느라 상대적으로 수면시간이 짧은 편인 내겐 충격적인 대목이었다. 피부의 구조나 자신이 어떤 피부 타입인지 알아보는 테스트를 거쳐 피부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식물성 원료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주는데 티트리 오일이 벌레 물리거나 뾰루지를 비롯해 귀의 염증, 벌에 쏘인 상처에도 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나이별로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는 방법에 대해 일러주고 있는데 난 내 나이인 40대의 피부부터 챙겨봤다. 콜라겐이 붕괴되어 턱선부터 피부가 처지게 되고 호르몬 영향으로 피부와 머리카락은 건조해지며 일광손상으로 갈색얼룩이 나타나기 시작하기 때문에 수분공급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는  대목을 읽으니 갑자기 우울해졌다. 내 피부상태가 이렇다니...지금까지 미처 몰랐던 사실이다. 그런데 저자가 바로 40대라니. 더욱 믿기 어려운 사실!


이후 책은 피부를 올바르게 가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화장품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주의해야할 것은 뭔지, 태양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할 것들을 알려주고 여드름이나 습진, 염증, 버짐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있을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자연처방법을 일러주는데 내가 특히 주목했던 것은 ‘다크서클’이었는데 역시나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중요하다는 걸 또한번 확인하게 됐다.


하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역시 영양분. 건강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선 올바른 먹거리가 전제조건이었다. 저자는 사랑해야할 식품과 버려야할 식품을 알려주면서 그 이유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편리함만 찾지 말고 달걀 하나도 방목한 닭에서 얻은 유기농 유정란 달걀을 먹는 등 노력을 기울이라고 한다. 그리고 매일 운동하기. 도심의 공원이든 해변이든 주변 풍경을 즐기며 걷는 걸 추천하는데 힘차게 평소 노르딕 워킹을 즐긴다는 저자는 정말 상쾌하고 활기차게 보였다.


이 책은 단순히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이 아니다. 몸속의 상태가 드러나는 것이 바로 피부이므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려면 우선 몸속의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는 걸 저절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건강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에게라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도 여겨진다.


h*******8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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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시크릿]을 읽고...
"[스킨 시크릿]을 읽고..." 내용보기
<피부미인> 라는말도 있고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말도 있다. 그만큼 미인에게 피부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 된다. 다시말해 미인에게 깨끗한고 탄력있는 피부는 기본조건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쉬는날  잠을 충분히 자고 일어났을때 얼굴도 뽀얘진걸 느낄수 있다. 또한 건강이 안좋은 사람은 안색도 창백한데 이는건강과 피부가 큰 연관이 있음을 알려주는것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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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 라는말도 있고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말도 있다.

그만큼 미인에게 피부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 된다.

다시말해 미인에게 깨끗한고 탄력있는 피부는 기본조건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쉬는날  잠을 충분히 자고 일어났을때 얼굴도 뽀얘진걸 느낄수 있다.

또한 건강이 안좋은 사람은 안색도 창백한데 이는건강과 피부가 큰 연관이 있음을

알려주는것이다.

이 책의 저자 리즈얼은 책의 표지에 자신의 사진을 실었는데

발그레하고 티없이 고운 피부가 참 건강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과연 피부에 대한 책을 내도 될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된다.

 

책은 모두 9장으로 되어 있다.

1.당신의 피부를 좌우하는요인은 무엇인가

2.피부를 가꿔 주는 식물성 요인

3.평생 가꾸는 아름다운 피부

4.올바른 피부관리

5.태양과 피부

6.문제성 피부와 해결책

7.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자

8.매일운동학

9.마음의 휴식과 달콤한 잠.

 

모두 9개로 나누어 피부관리와 건강에 대하여 쓴 이 책은 단순히 피부에 대한 책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하여 무엇을 먹고 어떤 생활을 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겠다.

가령 우리가 왜 혈당지수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방목하여 키운 닭이 낳은 유정란은 왜 좋은지..

어디 그뿐인가..피부미인은 아침식사로 무얼 먹는지..간식은 어떤걸 먹는지도 소개 하였다.

모두 건강에 좋은 음식들인데 이건 건강에 좋은 것이 피부에도 좋다는 말과 같다고 생각된다.

피부에 좋은것에 대해 소개한 저자는 피부에 나쁜 음식도 소개하였는데

그 1위는 역시나 정제설탕이었다. 설탕외에 카페인,알코올을 끊는게 피부에 좋다고 하였다.

 

저자는 매일운동할것도 권하고 있다.

운동이야 말로 좋은 식품과 스킨케어 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말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5일 30 ~ 60분 운동하는것을 목표로 삼자고 제안한다.

피부와 건강에 대해 아주자세히 그리고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곁들여 친절하게 설명한

이책은 피부에 관심있는 여성들뿐 아니라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와 있는만큼

온가족이 읽어도 좋을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온 <내가 체험하고 추천하는 효과보증 스트레스 날리기 비밀>을

옮기고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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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체험하고 추천하는 효과보증 스트레스 날리기 비밀

 

* 밖으로 나가자

* 꼬옥 안아주자

* 코미디 프로를 보자

*긍정적인 마음으로 주변을 채우자

*즐겁고 기분좋은 음악감상

*샤워를 하자

*믿음을 찾자 (신앙생활)

 

 

l*****1 200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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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를 위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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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 절대적으로 듣고 싶은 그말.. 하지만 듣기 쉽지않은 말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잡티없는 얼굴에 투명한 피부.. 아기의 보송보송한 피부가 탐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일것이다. 나는 그나마 복받은 피부라고 한다. 얼굴이 좀 검어서 그렇지 뾰루지나 여드름이 심하지 않고 화장품에 대한 알러지 반응도 없어서 여태까지 참 편안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그러다보니 관리를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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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 절대적으로 듣고 싶은 그말.. 하지만 듣기 쉽지않은 말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잡티없는 얼굴에 투명한 피부.. 아기의 보송보송한 피부가 탐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일것이다. 나는 그나마 복받은 피부라고 한다. 얼굴이 좀 검어서 그렇지 뾰루지나 여드름이 심하지 않고 화장품에 대한 알러지 반응도 없어서 여태까지 참 편안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그러다보니 관리를 하지 않아 햇볕에 그을린 피부는 검게 되고 그러다보니 깔끔하고 예쁜 구리빛 피부가 아닌 그야말로 칙칙한 검은 피부가 되어버렸다는 단점이 있다. 이제 내나이 30 탱탱한 피부는 예전 이야기이고 점점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그 좋던 피부 어떤 화장품이든 다 먹히던 피부가 얼마전 노화방지기초세트를 샀는데.. 피부에 심각하게 뾰루지가 나기 시작했다. 다른부분은 괜찮았지만 턱밑이 유독 심한것이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원인은 화장품밖에 없었다.

그때쯤 이 책을 만났다. 어려서부터 관리를 해주는것이 좋지만 늦었다고 생각해도 꼭 관리해줘야 한다는 그리고 관리법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는 책이 말이다. 일단은 우리의 피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피부야 과학시간이나 학교다닐때 조금 배운적이 있어서 대충 그렇겠지 정도였지 이렇게 아주 쉽게 케잌을 확 눌러놓은 구조라는 말에 급 공감이 갔다. 그렇게 여러겹으로 이루어진 우리 피부는 외부오염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요인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고 있고 싸우고 있다.

단락별로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나누어 놓아서 보기에도 편하다. 나는 이제 30의 나이에 건성에서 악건성으로 가는 중이다. 가을철이 되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해서 겨울에는 짓물이 나올정도로 쩍쩍 갈라진다. 발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여러면에서 노화가 시작됐다는 근거들을 보여주기 시작하는것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예뻐보이고 싶다. 나 또한 그동안 무감각한척했지만 누군가에게 예뻐보이고 싶은 욕구는 어쩔수가 없는것이다. 나는 그런면에서 이 책이 참 좋다. 각 재료별 효과와 오일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 그리고 얼굴관리를 할수 있는 마사지를 비롯해서 손, 발, 목, 몸, 뒷태관리까지 조목조목 나누어져 설명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쏙 든다. 그리고 여러가지 재료와 마사지법을 비롯해서 피부를 위한 음식정보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효과를 보려면 내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 더 자세히보고 실천해야겠지만 책을 보는것만으로도 꼭 해보고 싶은 욕구를 생기게 한다. 어려운 오일이야 어렵지만 녹차나 아보카도, 라벤다같은 익숙한 이름은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기도 하다.

내 피부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크기가 가볍게 들고다닐수 있는 크기는 아니지만 집에서 반복해서 읽으며 내 피부를 위해 투자할수 있을거 같다. 

 

k****6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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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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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여성들의 로망 중 한가지는 바로 고현정씨 같은 깨끗하면서 고운 피부가 아닐까? 미용의 관심사가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가꾸기 열풍은 촉촉하면서 생기있는 피부로 옮겨 가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생기있는 피부. 나이에 걸맞는 주름살. 책은 저자의 경험이 함께 가미되어 믿음이 더 가게 되는 책이다. 피부의 정의서부터 나이대에 따른 피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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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들의 로망 중 한가지는 바로 고현정씨 같은 깨끗하면서 고운 피부가 아닐까?

미용의 관심사가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가꾸기 열풍은 촉촉하면서 생기있는 피부로 옮겨 가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생기있는 피부. 나이에 걸맞는 주름살.

책은 저자의 경험이 함께 가미되어 믿음이 더 가게 되는 책이다.

피부의 정의서부터 나이대에 따른 피부관리법, 남성의 피부관리법, 운동지침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피부 관리법에 다가가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피부관리법의 다양한 종류도 알게 되었고 먹는 것 역시 바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됐다.

몸에 좋은 음식을 잘 먹고 배출을 잘하는 것이 기본적인 피부관리법이다.

적절한 수면과 운동 역시 피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다.

여러가지 영양식품들에 따른 피부의 시너지 효과도 알 수 있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적절한 태양광을 쐬야하는데 나이만 믿고 피부에 소홀했던 나를 반성해본다.

언제나 10대 학생같고 20대 아가씨일거라 생각했지만 30대를 코앞에 두고 말았다.

웃을때 드러나는 눈가주름이 신경쓰이고 무표정일때 축 쳐지는 생기없는 볼살이 신경 쓰인다.

연예인처럼 피부에 과도한 투자를 할 수 없기에 이 책을 곁에 두고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몸안의 건강이 피부로 드러난다.

내 몸을 사랑하고 아낌은 필시 아름답고 생기있는 피부로 나타날 것이다.

나름 피부미인이라 생각했지만 먹어가는 나이만큼 한 해 한 해 다르게 드러나는 피부의 상태가 당혹스럽기도 했는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이치이기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바라지는 않는다.

일상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행동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피부만 좋아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g******a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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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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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가 피부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피부관리에 노력과 시간을 들이기 귀찮아 하는 게으름병에 들어 있는 사람이었다. 나는 10대부터 피지분비가 많고 여드름이 나는 지성피부였었다. 여드름은 30대 때에도 나이값을 하지 못하는 사람처럼 얼굴과 몸 상반신 여기저기에 나와서 뽐냈었다. 그래서 나의 고민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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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피부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피부관리에 노력과 시간을 들이기 귀찮아 하는 게으름병에 들어 있는 사람이었다. 나는 10대부터 피지분비가 많고 여드름이 나는 지성피부였었다. 여드름은 30대 때에도 나이값을 하지 못하는 사람처럼 얼굴과 몸 상반신 여기저기에 나와서 뽐냈었다. 그래서 나의 고민은 왜 내 피부는 뭐가 나고 피부가 왜 좋지 않을 까 하는 것이었다. 피부에 좋다는 화장품도 써보고 맛사지도 받아 보았고 책도 들추어 보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 책을 읽어 보니 좋은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부모님께로 부터 좋은 유전자를 받아야 하고, 자기 피부타입에 맞는 피부관리법 대로 - 스스로 집에서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 정기적으로 피부를 만져주어야 한다는 것, 자외선차단을 해야 하는 것과 몸의 건강을 유지 해야하는 것, 피부에 좋은 음식재료를 이용하여 건강식을 먹어야 하는 것들을 알 수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피부보호의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 토닝, 보습 세 단계이고 한 가지 덧붙이면 각질제거를 정기적으로 해주면 피부도 좋아지고 바르는 화장품의 효과도 더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이 4단계는 나이, 성별을 구분없이 모두에게 중요한 것 같았다.

이 책의 좋은 점은 10대부터 20대,30대,40대.50대,60,70대에 이르끼까지 모든 나이대에 맞는  피부보호와 관리법, 나이대에 필요한 화장품, 필요한 영양소들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나이에 따라 피부상태가 변하므로 그 나이에 맞는 관리법을 잘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내 나이 40대이므로 40대를 위한 아름다운 피부 갖는 방법을 주의깊게 읽어 보았다. 이 책의 저자도 40대인데 나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것이 참 부러웠다. 저자는 오래 전부터 피부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며 저널활동을 한 사람이어서 스스로 피부관리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여성의 피부에 대해서만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남성,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피부보호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온 가족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얼굴 뿐 아니라 몸 전체와, 손, 발의 피부에 이르는 피부보호법과 좋은 화장품들을 알려 주고 있다. 좋은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화장품만을 발라서는 안된다고 한다. 우리 몸이 건강해야 하는 것도 강조하고 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간단히 체조하는 법, 명상과 휴식을 취하는 법, 자연식을 이용해야 하는 이유들을 조근조근 설명해 주고 있어서 건강지침서 같은 느낌도 드는 책이었다. 저자 리즈 얼의 오랜 연구와 경험이 모두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좋은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머리에 아는 지식으로 멈추어서는 안된다. 지식을 이용하여 내 손으로 정기적으로 시간을 들여 피부에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리즈얼이 실제로 했던 것 처럼 때때로 욕실 문을 잠그고 들어가 마음을 편안히 갖고 피부를 만져주는 시간을 갖으며 휴식을 취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a****5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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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시크릿 - 리즈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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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을 닮은 <스킨 시크릿>의 지은이 '리즈 얼'은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피부미인인 그녀의 비법이 담긴 책이라 그런지 펼쳐보기도 전에 설레이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책은 피부를 좌지우지하는 원인과 피부에 도움되는 음식, 마사지방법이나 관리방법 등 피부에 관한 전반적인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유전적인 요인, 호르몬,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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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을 닮은 <스킨 시크릿>의 지은이 '리즈 얼'은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피부미인인 그녀의 비법이 담긴 책이라 그런지 펼쳐보기도 전에 설레이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책은 피부를 좌지우지하는 원인과 피부에 도움되는 음식, 마사지방법이나 관리방법 등 피부에 관한 전반적인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유전적인 요인, 호르몬, 음식, 화장품, 자외선, 추위와 더위같은 날씨, 스트레스, 운동, 수면 등 다양한 이유로 우리의 피부는 결정된다고 한다.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지만 자칫 넘어갈 수 있었던 피부의 구조도 그림과 함께 짧게 짚어주고 설명해줘서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피부타입 테스트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는 것이다. 너무나 쉽고 짧고 간편한 방법이라 물론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평소에 꼭 알아보고 싶었던 내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다. 메이크업을 지우고 타월로 잘 닦은 뒤, 1시간 후에 티슈 한겹으로 2~3분간 눌러주는 방법인데 일단 보기 쉽고 편해서 너무 좋았다. 피부를 가꿔주는 식물성 원료에 대해서도 다뤄졌는데 아보카도, 살구, 녹차, 장미, 알로에 등 알고 있던 것들도 있었지만 티트리, 보라지, 스위트 아몬드 등 이름조차 생소한 것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있어서 새로운 정보를 배운다는 느낌이 들었다. 10대에서 60,70대까지 여성들의 피부가꾸는 방법과 임신기 여성, 남성들의 피부 관리법을 사진과 함께 실어 보기도 편했고 이해가 더 잘 되었다. 나이대에 맡게 실린 사진들과 거울 속에 보이는 내 얼굴과 비교해보면서 실제나이와 사진속 나이를 비교해보는 것도 살짝 재미있었다.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 중요한 화장품 선택부터 얼굴과 가슴, 등, 손, 발을 마사지하는 방법, 목욕하는 방법 등 알짜배기 정보들이 많이 있었다. 내가 관심있게 지켜본 부분은 문제성 피부를 다스리는 원칙 부분에 나온 습진, 마른 버짐, 다크써클 등에 관한 것이었는데, 여드름을 제외한 문제들은 거의 요새 내가 많이 하던 하던 고민들이라 집중적으로 살펴보게 되었다. 또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은 역시 예상했던 것들이었는데, 초록색 채소와 과일, 달걀, 우유 등 간단한 레시피들이 함께 나와 있어서 좋았다. 그 중 견과류로 만드는 에너지바는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만들어보고 싶었다. 책에 나온 방법대로 매일 스트레칭하면 피부의 건강과 함께 내 몸의 살들도 다 날아가버릴 것 같았다. 많이 자고, 좋은 음식 많이 먹고, 좋은 생각 많이 하고, 좋은 것 피부에 발라주고, 태양은 피해주는 것이 피부미인이 되는 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책에 나온 내용들을 거의 알 것이다. 그렇지만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고 있을 것이다. 책을 본 독자라면 꼭 실천을 해서 피부부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스킨 시크릿>에서 아쉬운 점은 잡지책처럼 큰 사이즈와 약간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닌가 싶다. 진짜 잡지책처럼 두껍고 좋은 재질의 종이를 사용했는데, 사용된 종이의 단가를 조금 낮춰도 좋았을 것 같다. 가격이 저렴한 종이로 일반적인 책 크기로 만들었다면 가격대도 낮아지고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편한 책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w******8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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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시크릿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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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 책이 집에 도학해 있었을때는 내가 생각했던 크기의 책이 아니였기에 조금 당황했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싫었던 것은 아니였다. 책의 크기가 크다보니 뭔가 내가 원했던 내용 이외에도 많은 것 같기에 내게 기대감을 품어주었기 때문이다. 책을 펼쳤을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큰 사진과 그림이였다. 그림들이 커서 글을 읽는데 많이 지루하지 않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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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이 집에 도학해 있었을때는 내가 생각했던 크기의 책이 아니였기에 조금 당황했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싫었던 것은 아니였다. 책의 크기가 크다보니 뭔가 내가 원했던 내용 이외에도 많은 것 같기에 내게 기대감을 품어주었기 때문이다.

책을 펼쳤을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큰 사진과 그림이였다. 그림들이 커서 글을 읽는데 많이 지루하지 않았었고 글을 읽으면서 모르는 부분들이 그림으로도 나와있고 식물들은 소개할 때 처럼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이 크게 나와있다보니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분류를 잘 해 놓은것 같았다. 10대부터 60대까지으 피부, 임신기 피부, 남성 피부들로 분류하여 각 피부들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누구든 자신의 피부에 맞게 편히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학생이다보니 여드름, 다크서클, 피부관리법 드에 관심이 제일 많이 갔다. 그래서 새롬게 무엇이 좋고 무엇이 안좋은지 평소에 알던것 이외에도 많이 알 수 있었다. 특히 여러가지 천연관리 방법들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 재료들이 내 주위에서 볼 수 있던 것들도 있었지만 내가 보지 못했던 것들도 많이 있었다. 그래도 내가 마음만 먹으면 구하지 못 할 재료들은 아니였다.

하지만 나는 "내가 정말 피부를 좋게 가꾸고 싶어하지만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내게 익숙하지 않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읽기가 좀 어려웠던 점이 있긴 있었다. 그렇지만 읽는 도중에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게 끝 페이지쪽을 펴게 됐는데 그곳에 그 어려운 단어들의 설명들이 있었다. (책을 읽기 시작하시는 분들은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와있었더라면 좀더 읽기 수월했을텐데 그 점이 조금 안타까웠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내 피부관리에 대한 문제점들과 그에 대한 관리 방법들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은 것 같아서 좋았다.

그래서 여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피부에 대한 정보들을 잘 정리해 책으로 만들어 나를 포함한 많은 독자들에게 알려주신

Liz Earle 작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p*****3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