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만화책 소장 리스트에는 있는 하지만 많이 유명하지는 않는... 하지만 보면 빠져드는 작품. 암스 완전판은 새로운 번역, 편집이 도입되고 다고 한다 겉 표지또한 소장 값어 치가 충분히 있을만 한 소재로 제작 되어, 나같은 컬렉터기질 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만져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소재 이다. 암스 하면 명언이 있다 " 힘을 원하는가? 원한다면... 주겠다..." 짦지만 임펙트 있다고 생각한다. 읽어보면 안다 왜 힘이 필요한지, 원할 수 밖에 없는지.
|
|
자신의 숙적인 키스 레드와 맞닥뜨려 사투를 벌인 하야토는 나이트를 각성시키고, 키스 레드의 '그리폰'을 처단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도 잠시, 죽은 줄로 알았던 키스 레드의 모습을 한 4명의 '키스 시리즈'가 등장한다. 그 뒤를 쫓아 미국으로 간 료 일행은 그곳에서 에그리고리의 최강부대 '하운드'의 습격을 받아 다시 한 번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는데…! '키스 시리즈' 중의 하나인 바이올렛이 밝히는 비밀이란 대체 무엇인가?!
책에 '암즈'라고 떡하니 제목이 적혀있는데 '암스'라고 해야 검색이 되는 곳이 상당히 많았고, 대부분 품절... 그러나 예스24에는 다행히 재고가 있어서 구입.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각색해서 만든거라고하며 상당한 수작이라고 명성이 자자해서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