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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이혜영이 패션쪽에 관심이 많다는 걸 알았기에 예약판매하는 걸 보고 기대를 무지 많이 했던 책이다. 역시~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책을 만든 듯하다. 각각의 패션 아이템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는지 사진을 찍어 보여주는 친절함까지.. 정말 그녀의 패션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이다.
게다가 이혜영의 옷방을 비롯한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사진들까지...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전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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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이혜영이 전하는 나만의 패션 잇 트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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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의 뷰티 바이블'이 나왔을 때 패션업계의 선두주자이자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자리잡은 그녀가 왜 패션에 대한 책이 아니라 뷰티에 대한 책을 냈는지 의아했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그녀는 본인의 전문 분야인 패션 책을 들고 나왔다~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고, 러블리 공주풍 옷을 잘 입던 이혜영의 노하우를 모두 풀어낸 이 책! 재킷, 수트, 팬츠, 티셔츠, 청바지 등 10가지 기본 아이템만으로 멋쟁이가 되는 방법 등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멋진 패션 정보가 가득한 이 책은 진정한 패션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주는 바!이!블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옷에 죽고 옷에 사는, 패션에 환장하는 사람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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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크게 관심 없이 살았는데, 알고 싶어졌다.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주위사람들의 눈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기도 하고, 그만큼 중요한 위치나 행사가 자주 있는 것 같다. 여자들이 어떤 것들을 입고 자신을 꾸미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크게 코트, 자켓, 상의, 하의 가방, 신발, 모자, 스카프, 반지, 귀고리, 목걸이, 팔찌를 다루고 있다. 서양 스타들이 착용하는 사진과 설명이 곁들어진다. 여자 스타들이 이렇게 멋을 내는구나 싶은 것들을 알 수 있다.
재킷은 나만의 보물같은 기본 재킷을 구비하라고 한다. 입었을 때 가장 날씬해 보이는 것이 디자인을 막론하고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이라고 한다. 코트 살때는 트렌드를 잊으라 한다. 트렌드 보다는 체형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 좋은 코트는 한 번 장만하면 오래 입을 수 있기에 투자하라고 한다. 반드시 안감을 체크하라고 한다. 안감이 너무 헐렁하게 처리되었거나 너무 꽉 조이면 겉감의 실루엣이 예쁘게 살지 않는다. 그리고 좋은 소재를 골라야 한다. 투자한 만큼 관리도 잘 해야 하는데, 철이 지나면 수트 케이스에 잘 넣어 보관하되 너무 빡빡하게 걸지말고 여유있게 보관한다.
매일 입을 수 있는 티셔츠가 갖춰야 할 최고 덕목은 힙선을 살짝 덮는 것이라 한다. 이 길이가 티셔츠를 내어 입었을 경우 가장 자연스럽다. 요즘은 네크라인 셔츠가 유행인데, 얼굴은 브이라인으로 보이게 하고, 몸매는 더 슬림해 보이게 만든다. 적당히 섹시하게 파인 네크라인에 보디 라인을 잘 살려주거나 속이 약간 비치는 소재, 그리고 보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 약간 긴 길이가 좋다고 한다. 펜슬 스커트는 여성에게 긴장감을 더하기에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한다. 여성성에 대해 당당하며, 늘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캐릭터를 위해 플레어 스커트를 입는다.
부츠는 겨울 내내 신을 수 있는 검은색 기본부츠가 필요하다. 구두는 딱 맞는 사이즈가 관건이다. 힐 뒤쪽으로 0.5m라도 남아 있는 것, 발볼이 헐렁해 앞쪽으로 쏠려 발가락이 두 개 이상 보이는 것은 모두 좋지 않다. 그리고 자신의 신장이나 체형의 비례에 맞지 않는 슈즈도 옳지 않다고 한다. 가방을 살 때는 언제 쓸 것인지 정한다. 가방의 열리는 부분과 수납공간. 가방의 입구가 너무 넓거나 잘 닫히지 않으면 안에 있는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기 쉽다. 백과 슈즈를 매치할 때에는 백과 슈즈의 소재를 반대로 믹스 매치 하는 것이 좋다. 구두와 가방의 스타일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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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거 남들일이라 무관심하고 싶지만, 결코 그리 되진 않는다. 그 누구도 채워준 적 없는 족쇄에 스스로 갇혀 허우적된다고 할까? 무심을 가장하지만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것! 그것이 바로 패션이다. 그러니, 이 형광의 핑크빛으로 무장한 'The fashion Bible'은 광채를 띄며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의식할 새도 없이 몸이 먼저 반응한다.
이혜영! 그녀의 패션이야 뭐 두말하면 잔소리 아닌가! 특히, 이혜영의 패션에 주목한 것은 드라마 <달자의 봄>이었다. 솔직히 드라마 자체에 광적으로 열광하며 본 탓도 있고, 채림과 이민기의 캐릭터에 더욱 빠진 것도 사실이지만, 이혜영의 캐릭터와 함께 패션 역시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 걸 보면, 그 때 그녀가 패셔니스타로 각인되었던 것 같다. 그 후로, tv 속 그녀의 남다른 패션에 유독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냥 조금은 편안한 느낌, 한 번쯤 따라해보고 싶기도 하고, 때론 결코 따라 할 수 없는 패션을 하는 그녀의 과감성에 선망의 눈빛을 가득 보내기도 하고.....
책이야기로 돌아가면,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은 패션관련 실용서적으로는 난생 처음이다. 하지만 그녀가 주는 편안함, 친근성에 쉽게 그녀의 패션 이야기를 따라가보았다. 우선, 눈에 띈 것은 'sticker manual'이었다. 8가지 체형으로 나누어, 각각의 체형 커버 스티커를 부여하고 있다. 일단 패션잡지 같은 건 훌렁훌렁 보는 스타일관계로, 일단 나만의 스티커를 따라 책을 읽게 된다. 내게 어울리거나, 선호하는 스타일도 눈에 띄지만, 그녀가 부여해준 스티커를 따라가보는 재미가 있었다. 패션의 기본부터 충실하게 이야기하면서, 세세한 부분(언더웨어, 액세서리, 헤어밴드, 슈즈 등등)까지 신경쓰고 있어, 그녀의 패션 노하우를 모두 토해내고 있었다. 또한 패션하면 유행을 따르기 마련이고, 턱없이 벅찬 유행의 흐름 속에서도 알뜰살뜰한 비법까지 담고 있어, 한 시름 덜어낼 수 있었다. 그녀에게 전수받은 비법을 활용하여, 조금은 발전한 나만의 스타일을 재창조해야겠지. (이 빵빵한 느낌!!! 와우~)
나만의 코디네이터를 둔 듯한 착각에 빠진다. 패션에 문외한이지만, 왠지 책 한 권으로도 두둑한 느낌으로 가득 채워주는 책, 패션에 작은 눈이나마 활짝 뜨게해준 책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이었다. 또한 동생과 함께 볼 것이다. 자유로울 수 없기에 더욱 자유를 꿈꾸는 나이기에, 패션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 동생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기뻐할 동생의 환한 얼굴을 생각하니,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은 바로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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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씨하면 센스있고 매력적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릅니다. 거기에다 옷까지 너무 개성 있게 그리고 아름답게 매치를 잘 시켜서 입으니 멋쟁이 중에 멋쟁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여자이면서도 너무나도 부러운 사람 가운데 한 명이라고 하고 싶네요.
책이 두꺼우면서도 어찌나 알차게 꾸며져 있는지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감탄을 연신 남발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내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을 콕 집어서 설명이 되어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 저 또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부담스럽게 글로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직접 사진도 포스팅 되어 있어 한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체형별로 분리해서 챕터마다 다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연예인은 몸매가 일단 되니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에는 제 체형에 맞게 색깔 풍선(스티커 메뉴얼)을 따라가면 되더라구요. 일반인(?)의 몸을 생각해준 이혜영씨의 넓은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물론 어떤 옷이든 척척 소화해 내고 싶다는 욕구도 들게 해주셨구요.
우리의 고정관념을 확 깨게 만들어주는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부츠와 머플러로 하나로 멋진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을 해 놓은 것을 보니 소품활용을 어려워하는 저에게도 많은 자신감을 불러일으켜주었다고 하고 싶어요. 그녀만의 옷장 정리하는 방법, 그리고 평범한 옷차림을 명품으로 만드는 방법 등 나의 눈을 확 끌어당기는 것이 너무나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옷을 잘 입는다하는 것은 그 만큼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 노력, 이 패션바이블과 함께 시작하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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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콘 이혜영이 뷰티 바이블에 이어 패션 바이블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은 여자라면 꼭 한번 쯤은 들춰보게끔 만드는 책이다. 사실 대한민국 여자만큼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이들도 있을까? 스키니 진, 싸이 하이 부츠, 퍼 등 각종 트렌디한 아이템은 하나쯤은 걸치고 있을 만큼 유행에 민감한 대한민국 여자들.. 하지만 누구나 비슷한 옷차림으로 그들만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아쉽다. 아무리 비싼 것을 걸쳤어도 옷차림과 발끝에서 자신의 개성이 묻어나지 않는다면 진정한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패션 스타일을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을 통해 찾아보는 건 어떨까? 거울앞에 서있는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자신을 발견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면서..
평소 이혜영에 대한 나의 인상은 한마디로 "옷 잘입는 여자"였다. 소위 진에 하얀 티셔츠만 입었는데도 어딘지 모르게 반짝 반짝 빛이 나는 여자..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내조의 여왕"에서도 그 유명한 스타일 아이콘인 김남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이혜영식의, 이혜영만의 스타일을 창조해가며 여전히 우리에게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자! 다시 책으로 돌아와서 개인적으로 나는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대신 파리지엔의 무심하고도 시크한 스타일을 꿈꾼다. 여자라면 막연히 동경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예를 들면 섹스앤더시티에 출연한 캐리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처럼 세련되고 모던한 뉴요커를 꿈꿔본다거나,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영원한 워너비, 오드리 헵번 스타일을 꿈꾸는 여자도 있을 것이다.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 읽다 보면 자신이 꿈꾸는스타일을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나는 코트 chapter가 인상적이었는데 내가 왜 매번 코트 구매에 실패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것은 바로 트렌드를 따르기보단 체형에 맞고 자신의 실루엣을 예쁘게 살려줄 코트를 고르고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고 입어봐야 한다는 것. 2~3Kg정도는 코트선택에 달렸다니 두 말할 필요가 없다. 각자 패션 바이블에 나와있는 포트폴리오 사진들을 눈요기 거리로 구경하면서 그녀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그녀의 엣지있고 시크한 스타일을 배워보자. 그녀 나름대로 터득해 온 패션 지식들이 일반인들이 따라하기에 어렵지 않고 쉽고 실용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엄마 옷장에서 쓸만한 물건 건지는 법과 뱅글, 헤어 악세사리, 선글라스 등 패션 아이템 고르는 법은 책을 본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옷 잘입는 여자 이혜영을 더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은 그녀가 옷발이 좋아서도 아니고 그녀의 남다른 패션 센스 덕분도 아니다. 나는 그녀 특유의 자신감과 당당함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녀의 패션 바이블에는 그녀의 자신감과 당당함을 만들어낸 그녀만의 노력이 담겨져있다. 수많은 수행착오를 거쳐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고 패션으로 인정받는 자신감있고 당당한 이혜영이 있는 것이다. 패션 바이블을 따라 이것저것 많이 입어보고 실패도 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보자. 여자를 더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자신감과 당당함의 마법의 주문을 걸어보는 것도 잊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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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신의 일에 당당하고,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아름다운 그녀. 뷰티 바이블에 이어 이혜영의 신간 패션 바이블이 출간되었다.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이 책을 내었다는 소식이 썩 달갑지만은 않다. 연예계에서도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이혜영, 그녀의 책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담고 있을까? 솔직히 패션 바이블에 대한 처음 느낌은 유행에 민감하고, 제대로 옷을 입을 줄 아는 그녀가 수많은 옷을 바꿔 입어가며 찍은 사진들만 가득해도 볼거리는 되겠다하는 정도였을지 모르겠다. 여기에 상황별 코디 아이템을 소개하는 차원에서 재미꺼리로 읽을 수 있을만한 책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책을 펼치자마자 내가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연예인 이혜영이 아니었다. 패션 바이블 속에는 오로지 옷 하나에 죽고 사는 이혜영 그녀의 인생이 담겨져 있었고, 그 흔한 패션잡지에서 만날 수 있는 고지식한 패션 지식도 없었다. 패션 바이블은 허무맹랑한 가십거리의 이야기를 전하는 책은 더더군다나 아니었고, 평범한 사람들에게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 되어왔던.. 쉽게 만날 수 없어 거리가 멀게만 느껴지던 연예인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지도 않았다. 이 책은 이혜영 그녀 자신이 패션에 눈 뜨기 시작할 무렵부터 현재까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옷에 관한 모든 스타일링 비법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다. 이혜영이라 가능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처음엔 그녀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왔을 것이다. 일반인들보다 더 많은 옷과 스타일을 접해오면서 그렇기 때문에 패션에 대해 하고 싶은 말들이 더욱 많아졌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패션 바이블은 막연히 연예인들의 스타일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충분히 실용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며 예를 들어 누구나 갖고 있을 만한 10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현재 자신의 모습에서 확실하게 탈바꿈할 수 있는 노하우나, 블랙 팬츠 한 벌로 일주일 버티기등 지금 당장 누구라도 연출해 볼 수 있을법한 친숙한 아이템들이란 생각에 역시 이혜영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같다. 그녀 나름대로 터득한 패션과 스타일이 일반인들에게도 너무나 친숙하고, 실용적으로 다가온 것같은 느낌에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게 아낌없는 조언과 내용으로 가득 찬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서 이 책은 패션 바이블이란 제목처럼 패션 분야에서만큼 확실한 지침서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멋진 생각과 감각을 선물해 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들게 했다. 패션 바이블을 통해 진정한 프로페셔널 이혜영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었고, 패션에 대한 그녀만의 확실한 스타일을 배울 수도 있었다. 이 가을 엣지있는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길 원한다면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을 꼭 살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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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살고 옷에 죽던 이혜영의 패션이야기 -
한동안 김혜수의 드라마에 힘입어 "에지 EDGE"라는 단어가 유행을 하였지요
물론..지금도 엣지있게~ 라며 방송에 종종 듣기도 하지만요.
이혜영의 패션바이블을 보면서 30대중반의 저역시 엣지있는 여자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처녀적에도 패션에 관심은 많으나 그저 관심밖에 없었던 저.
그랬기에 아줌마가 되어도 여전히 그저 눈으로 보는 것에만 익숙하고 직접 실천을 못하는 저였기에 이혜영의 패션바이블이 필요했답니다
처음 책장을 넘기며 훓어볼때 그 많은 사진들에 깜짝 놀랐다지요.
외국의 유명배우들의 차림새를 따라하며 이혜영이 제안하는 많은 패션들
나에게 그런 옷들이 없으니..ㅋㅋ..그대로 따라하기는 힘들지만,
아,,이럴땐 이렇게 입으면 이쁘겠구나
이렇게도 어울리겠구나...생각이 참 많아졌었어요
유행은 자꾸만 바꾸고, 그에 맞는 트랜드를 쫓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혜영의 패션바이블을 읽게한다면.
유행따라 옷을 입는게 아니라
자기만의 옷차림을 찾다보면 유행과 함께 하게 된다는걸 알게 될것 같아요
10가지 아이템으로 멋쟁이가 되는 기본법을 연마해서
옷 잘입는 센스를 길러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나름이 방법으로 아이템을 만들고
여러 상황에 맞는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
갖가지 소품으로 더 세련되고 센스있는 위대한 패셔니스트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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