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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이섬의 CEO인 강우현 대표가 어떻게 지금의 남이섬을 일구었는지에 대해 쓴 자전적인 에세이다. 책의 제목이 이 책의 내용을 매우 효과적으로 압축하여 표현하고 있다. 본인이 남이섬을 운영하는데 있어 본인의 상상력과 창의적인 발상을 이 섬의 운영에 어떻게 접목시켰는지 설명하고 있고 책의 제목에 망치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로 기존 사고의 틀을 부숴버리라는 저자의 강한 신념이 이 책의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계속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