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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정원 100명인 좁은 관문을 뚫고 여러 나라의 음악엘리트들이 모이는 명문 음악학교 몽동빌. '특별한 목적'을 갖고 그 학교에 입학한 소년 아리스티드(아리스)는 사실, 음악의 기초도 거의 모르는 상태였다. 그런 그를 모두 "101명째"라며 바보 취급하지만 바이올린 수업에서 그의 연주를 듣는 순간, 비웃던 학생들은 충격으로 얼어붙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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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에스페란사와는 다르게 힘 넘치는 사고뭉치 아리스의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그는 이례적으로 101명째 학생으로 음악엘리트들만이 모이는 명문 음악학교 몽동빌에 들어가게 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를 일본어로 발음하면 아리스인데 이 이름 역시 너무 귀엽지 않은가? 물론 아리스는 자신을 아리스티드라고 불러주길 바라지만. (왜 그런지는 책에서 살펴보자!)
과연 아리스는 막스라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를 꺽어누를 수 있을까?
악보는 못 읽지만 엄청난 연주 실력을 가진 아리스. 고집불통에 제멋대로지만 그의 주변에는 사람들과 사건들이 넘쳐흐른다.
아리스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일까? 다소 전개가 빠른듯한 느낌이 들어 조금 아쉽다. (5권안으로 끝내시려고 그러시나..)
두근두근 학원생활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