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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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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이끌고 나오셔서 그들을 사랑하셔서 주셨던 10계명.하나님께서 주셨던 그 10계명을 김지철 목사님의 단순한 어투로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나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 명령, 사실 많은 사람들이 10계명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하는 경향들이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10계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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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이끌고 나오셔서 그들을 사랑하셔서 주셨던 10계명.
하나님께서 주셨던 그 10계명을 김지철 목사님의 단순한 어투로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나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 명령, 사실 많은 사람들이 10계명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하는 경향들이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10계명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리고 지금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들이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불식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김지철 목사님께서 10계명을 자유의 계명으로 설명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서 나도 동의를 하는 바이기도 하다. 그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맺어갈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부모님을 섬기듯이 섬기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6계명부터 10계명까지,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사람 사이의 공동체 안에서 그 공동체를 사랑하고, 섬기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하나씩 가르쳐 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면서 결국 살리는 것은 성령이라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하나씩 접근해 나가고 있는 것, 이것은 중요한 사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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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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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십계명.십계명이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내자신이 오그라들며 작아지고참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이다.단지 열개의 계명이라는 의미가 아니기에 지켜도 되고 힘들면안지켜도 되는 그런 것이 아니기에 더 두려움으로 책장을 넘기었다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안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이니 더 순전함으로 깨끗함으로 봐야한다는 약간의 강박관념을 가지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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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십계명.
십계명이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내자신이 오그라들며 작아지고
참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이다.
단지 열개의 계명이라는 의미가 아니기에 지켜도 되고 힘들면
안지켜도 되는 그런 것이 아니기에 더 두려움으로 책장을 넘기었다
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안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이니 더 순전함
으로 깨끗함으로 봐야한다는 약간의 강박관념을 가지고서...
그러나 김지철 목사님께선 첫장부터 십계명은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의선물"이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나는 이제까지 선물꾸러미를 두려워하였단 말인가?

십계명 중 제 1계명과 제 5계명을 말하고 싶다. 
제 1계명 "너는 나 이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
나에게 지금 하나님보다 우선순위에 둔것이 무었일까?
다른 이들과 다르지 않은 "돈"이고 "자식"이고 "가족"이다.
돈을 많이 모아서 평안의 생활을 하기 위하여 직장을 다니고
자식이라면 어떤 어려움을 감수하고라도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 가족이외에 어떤것들로부터 관심을 두지않은 나.
입으로는 얘기한다 아이들에게도 말해준다
누굴사랑하지..첫번째는 무조건 하나님이고 그런다음 우리가족이라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조금만 자세히 보면 언제나 가족 뒷방에
계신 것을 알수가 있다.입으로만 중언부언하듯 할 것이 아니라
내 맘속에 반석처럼 든든하게 모셔야겠다 진정으로 순전함으로
하나님이 일번이십니다..고백하는 그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소망한다

제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가 되어서야 부모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자식을 바라볼때도 그냥 쉽게 보이지 않는다
그저 귀하고 아까운 생각으로 바라본다.하나님도 나를 귀하고 아깝게 바라
보시겠지..천국에 계신 시어른 두분께 살아생전 맘 편하게 못해 드린
것이 큰바위가 떨어지듯 뭉턱하니 죄송스럽고 살아계시지만 멀리 계
시다는 핑게로 언제나 순위에서 밀려나시는 부모님께 죄송하다.
그러면서도 자식들의 말한마디에 하루가 천국길을 걷기도하고 아픔의 자갈
밭을 헤메이기도 한다.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하나님도 나를 내리사랑
하시고 계시겠지.내가 부모를 공경하는게 힘들었듯이 내가 하나님을 공경
한다고 말하기도 참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난 부모이다 부모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길수 있기를 사랑할수 있기를
바라볼수 있기를 소망한다.

t*********8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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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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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이분법으로 본다면 '하지말라'와 '하라'는 두개의 명령일 것이다.  살아가면서 많은 법의 테 두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더 나은삶을 누릴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아이들은  부모님의 잔소리나 훈계를 무시하고 듣기 싫어하고 어른들 역시 사회법규들 을 무시하거나 지키지 않는 일이 흔하다. 사람이 사는 사회생활에서도 그럴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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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이분법으로 본다면 '하지말라'와 '하라'는 두개의 명령일 것이다.  살아가면서 많은 법의 테

두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더 나은삶을 누릴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아이들은  부모님의 잔소리나 훈계를 무시하고 듣기 싫어하고 어른들 역시 사회법규들

을 무시하거나 지키지 않는 일이 흔하다.

사람이 사는 사회생활에서도 그럴진대 하물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주신 계명,법을 존중하고 법규

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 본다. 흔히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소리들

을 한다. 하지만 이런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어이없게도 하나님을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많이 하는

말이다. 그만큼 믿음을 가진 우리들 중에는 하나님이 보실 때도 그렇지만 믿지 않는 불신자들의 눈

으로 볼 때도 제대로 된 생활을 하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다.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아주 오랫동안 교회에서 십계명이나 주기도문을 설교로 들어본 적이 별로 없

었다. 설교중에 간간이 나오기는 했겠지만 부분이 아닌 전체적으로 이것을 다룬적이 없어서  기억

이 별로 없다.  요즘에야 초신자반이나 성경공부반이 있어서 이것들을 많이 다루지만 예전에는 그

렇지 못했다. 아이들도 처음 태어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하지 말라'는 말이다. 이 말

안에는 많은 의미가 숨겨져 있다. 아이를 지키려는 부모의 마음,사랑이다. 마찬가지로 신앙을 시작

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 있는 십계명과 주기도문

이 되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나 역시도 처음 신앙생활을 하면서 체계적으로 이것을 배운

적이 없었고 나중에 공부를 하면서 배울 기회가 있었지만  이 부분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하나님의 법- 그 분의 사랑이 담긴 마음을 정확히 알고 신앙생활의 첫발을 내 딛는 것과 그렇지 않

은 것의 차이는 굉장하다.

계명을 지키는 자는 그 분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복도 충분히 누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 사실을 몰라서 영적인 복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먼저 믿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하나님의 계명>을 접하면서 십계명을 어떻게 풀어 내셨을지 너무 궁금했다. 이론적으로 설

명한 책일것이라 생각 했는데 의외로 모든 성도들이

읽을 수 있게 쉽고 생활에 밀착된 언어로 풀어 내셨다.

10계명 모두 너무 확실한 잣대로 옳고 그릇됨을 짚어 주셔서  이해하고 깨닫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

다.

특히 그 중에서도 "십계명은 자유의 명령이다"는 파트 1장의 주제는 이 책을 통틀어서 전체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1장부터 10장까지 전체적으로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중심사상이다.

예배 때마다 기도 때마다 입으로만 되뇌이는 십계명, 아무 생각도 없이 주문처럼 외웠던 십계명이

었다. 그러나 이제는 마음속에 각인된 활자체로

십계명을 의미로 이해하고 알아서 고백할 수 있게 되었다. 

 

십계명이 없었다면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삶이,  통제되지 않은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얼마나 그릇된

길로 달려갔을까를 생각해 본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많이 의식적으로 십계명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알고 지키려는 노력을 했

는지 반성해 본다.

선물을 받으면 감사한 마음이 생겨서 선물을 준 사람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

인데 하물며 하나님이 이렇게 엄청난 은혜를 베푸셨는데 그 은혜에 대한  응답으로 그 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더구나 십계명이 억압이 아닌 자유의 명령이고 하나님의 자기 소개서이고 우리에게 나침반이 된다

면 더 이상 말할 나위가 없다.

 

출애굽기의 십계명이 광야생활의 노예신분을 벗고 자기행동을 책임지는 인간으로 가르치고

신명기의 십계명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복된 백성으로 살기를 가르치는 것이라면

오늘날의 십계명은  세상과 나로부터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진정한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임에 틀림

없다.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나'로부터 자유케 되는 경험을 했다. 나로부터 벗어나서 오직 하나님과 이

웃을 바라보게 하고, 이전에는 중심 원안에

내가 자리하고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그 중심 핵에 하나님이 자리하게 될것이다.

 

"하나님 아닌것이 우상이 되어 내 안에 들어올 때 노예처럼 굴복하지 말고 자유자로서 분노하고 내

쫓으라.

하나님을 위한 삶을 선택하라".

이 말을 십계명의 중심에 놓아두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의 나의 삶도 이렇게 되기를 소망한다.

 

k***w 200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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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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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전문적인 전도자가 되고자 하는 소망 하나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목사나 교수가 되고자 했던 계획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래서 목사가 된 지 27년이 지나서야 목회를 시작했다.  이글을 읽을으면  참으로 하나님을 원하고 그안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분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느나라를 가던지 하나님을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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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전문적인 전도자가 되고자 하는 소망 하나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목사나 교수가 되고자 했던 계획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래서 목사가 된 지 27년이 지나서야 목회를 시작했다. 

이글을 읽을으면  참으로 하나님을 원하고 그안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분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느나라를 가던지 하나님을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자들이 아주 많아요 하지만  자신의 마음에서 하나님을 원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는 자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전도하는 사람도 있고  또  교회를 하나 세우면  돈이 되서 목사를 한다고 하는 사람도 보았답니다.  집앞에 나가서  보면 교회를 찾아보면  와 !  눈이 번쩍    정말 많아요 

하지만  저 많은 교회중  진정으로 다딜수 있는  교회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교회 처음 가신분들이  카페등에서 실망했다는  글을 많이 보고 속이 상할때가 참 많아요.

 

 

 

이책을 보면서  아주 놀랐읍니다. 십계명 생각하면  하나님이 무섭단 생각을 했답니다.

십계명을 생각하면  이세상에서 살다가 정말 좋은 일많아고 착한일많 하고  자신의 수명을 다해야 천국에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으로만 살아갈수 있을까요.

인간이기에 욕심도 남에게 질투도  동물과 달라서  섬기고자 하는 마음도 존재하지요.

 

이책을 읽으면서  십계명의 의미를 다시 알게 되어서 너무나 반갑고 기쁨니다.

 

십계명은 부담스런 족쇄가 아니라 인생의 나침반과 같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직접 인간에게 내려주신 명령으로서 구속과 억압을 주는 계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 안에 자유를 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법이다.

 이말씀 처럼  하나님이  모세에게 십계명을 줄때  그 시기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애굽에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생각하니

십계명이 의미를  마음속에서 나의 삶에서 정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이란 생각을 했답니다.

 

자신이 만드신 모든것 중에  제일  으뜸으로 생각하신게 인간이라고 말씀 하셨읍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이 다른 것에 구속 받기보다  구속하고 살기을 바라셨답니다.

 우리 현실 속에도 애굽이 있읍니다. 우리는 힘들고 갑갑한 애굽 땅에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던 이스라엘 처럼 이세상에서

우리가 자유함을 받기를 바라심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죽음으로부터의 자유, 죄악으로부터의 자유, 허물로부터의 자유를

 허락하셨답니다. 

 

하나님의  십계명은 우리에게 자유를 가지고 살아가라는 의미랍니다.

하나님은 누군가에게 지배받기를 바라는 인간들에게 간구하심이다. 모든것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라고  그런 의미에서 십계명을

주신것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예근성으로 가득한 사람들에게 이제 죄로부터 벗어나 자유자로 살라고 종용하는 의미로 주신것이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걸어가야 할 윤리적 지침서로 활용하고고 십계명을 주신 것이랍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명령인 십계명을 현대 성도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실감 있게 풀어 썼답니다.

그동안 주님을 알고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살아왔지만  이책을 보고 십계명의 의미를 다시한번  알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우리 아바 아버지는  우리의 진정한 구주란 생각을 했답니다.

말로만 주님을 외치던 바리세인들이 되지말고 어느곳을 가던지 어떤곳에 있던지 형식이 아닌 마음에 진정으로 주님을 담고 또

“주여, 주여”를 외치는 신앙인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행동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는데

아주 좋은  정말 도움이 되는  말씀의 책이 었답니다.

정말  이책을 써주신   김지철 목사님께  감사 들이고 싶어요 . 물론 하나님의 뜻이 전해진것 이지만요  감사합니다. ^^

 

예수님을 믿는 것은 자유자가 되는것이다.

 

""주님 감사 합니다. 우리를 제일 최고로 만드시고 우리앞에 있는 모든 것으로 지켜주시고

  우리가 향상 주님안에서 자유로운 자로서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어느곳을 가나 어디에 있으나  향상 나위ㅐ 뒤편에서 지켜봐 주시는 주님

  주님의 십계명의 참뜻을 다시 알게 되면서  주님이 나를 위해서 십계명을 만드셨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하게 도면서 역시 우리 주님 밖에 없다는  간절한 생각을 하시한번 더 하게되었답니다.

  언제나  나의 모든 곳에  계시면서 나의  약한 마음에 강함을  주실것을 믿음이다. 아멘 ""

 

 

 

십계명은 자유의 명령이다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걸어가라 
하나님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라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겨라
하나님의 안식 안으로 들어가라
하나님을 섬기듯 부모를 공경하라
생명을 살리는 영성으로 변화하라
타락한 세상에서 순결을 지켜라
재물의 노예를 벗고 재물의 청지기로 살라
생명을 살리는 성령의 말을 하라
자기 안에 숨은 우상을 제거하라

n******6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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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케하는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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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다녔던 교회 목사님께서는 항상 십계명을 외워야만 세례를 주셨습니다. 십계명에 나와 있는 작은글씨 하나라면 틀리면 다음에 목사님 앞에 와서 외워야 했습니다. 저는 다행이 세례를 받고 그 교회에 출석을 했기에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십계명은 구속과 억압이 아닌 자유와 해방의 선물이다'이 문구가 책을 읽는 내내 머리속에 맴돌았습니다. 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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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다녔던 교회 목사님께서는 항상 십계명을 외워야만 세례를 주셨습니다.

십계명에 나와 있는 작은글씨 하나라면 틀리면 다음에 목사님 앞에 와서 외워야 했습니다.

저는 다행이 세례를 받고 그 교회에 출석을 했기에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십계명은 구속과 억압이 아닌 자유와 해방의 선물이다'이 문구가 책을 읽는 내내 머리속에 맴돌았습니다.

십계명 속에 있는 하나님은 이미지는 너무 강했기에.. 자유와 해방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자유는 우리를 하나님이 반대하는 우상, 재물 앞에서 자유한 것을 말합니다.

오히려 이런 자유가 하나님 앞에 더 나아가게 만들고 우리를 둘러싼 우상에서 해방되도록 인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우리는 육신의 아버지를 많이 생각합니다.

저자가 말 했듯 그러한 이미지가 오히려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애굽의 종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 시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였지만 자신의 존재를 모르고 종 처럼 살았던 그들에게 이제는

아버지 품에서 자유롭게 살도록 해방시켜 주신 것 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참 자유를 몰랐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지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때론 하나님의 안에서 살명서 계명을 지키고 주일을 성수하는 것이

피곤하게 느끼면 자유롭게 살고있는 듯한 믿지않는 자들을 보면 부러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참 자유란 방종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선한 열매를 맺으며 살 수 있도록

십계명이라는 안전지대를 주신 것 입니다.

 

십계명은 4절 까지는 하나님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5절은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나머지 10절까지 ...하지말라 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보면 기억속에 하지말라는 말만 기억이 남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고 성경을 묵상하다보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더욱 온전하고 아름답게 자라도록

이 말씀을 우리를 보호하는 메세지입니다.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이미지에 대해..

내 모습도 애굽의 종 되었던 이스라엘의 모습이 남아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하나님을 속이고, 이웃을 욕되게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했습니다.

십계명은 광야에서 방황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주신 말씀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에게도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현시대의 세태를 알게모르게 쇠뇌되어 살아갑니다.

당연한 듯 받아들이고..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니라 한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가장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나의 생각이 얼마나 세상에 동화되어

살아갔는지.. 얼마나 세상에 발 담그고 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제자리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다 읽고 나니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t****9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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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나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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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목사는 신학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소망교회 담임목사를 시무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가?   본 서평자는 이 책에서 저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세가지를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자유다 둘째는 자유를 주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이다. 셋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첫째, 자유다. 율법은 인간을 죄라는 것으로 얽매이고
"(서평) 하나님의 계명" 내용보기

김지철 목사는 신학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소망교회 담임목사를 시무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가?

 

본 서평자는 이 책에서 저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세가지를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자유다

둘째는 자유를 주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이다.

셋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첫째, 자유다.

율법은 인간을 죄라는 것으로 얽매이고 있다. 율법안에 인간은 자유할 수 없다.

십계명은 율법으로 이해됨으로 인해 모든 이들을 법과 규칙으로 속박하였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속박하고 얽어매려고 십계명을 주셨을까? 하는 의문으로 인해

그렇지 않다는 결론으로 이끌고 있다.

그 예로 출애굽기 20장 2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노예로 갇혀 있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해방의 기쁨을 주셨다는 것이다.

고생과 억울함, 모진 학대와 핍박속에 있는 이들을 이끌어 내셨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십계명은 "이제부터는 자유로워야 한다"는 자유의 명령이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십계명은 모든 이들에게 자유함을 주고자 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있다.

p 22. "이제 너희는 더 이상 노예가 아니다. 더 이상 어떤 무엇에도 속박되어 노예로 살지 말라!

너희는 자유자다. 그러므로 너희를 창조한 하나님만을 섬기고 경외하라!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둘째는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이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사랑의 관계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분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우리이다.

우리에게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세상에 희생 제물로 보내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원하신다.

이 생명을 주시는 분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죄를 용서하셨다.

하나님의 미움으로 인해 징계를 받아야 할 대상이

용서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과 사랑의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신다.

그 관계가 십계명에 말하고 있다.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은 질투하시는 하나님

나만의 하나님으로 보라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사랑하는 이는 바로 자신임을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다.

때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여호와이레, 여호와 라파, 여호와 닛시, 여호와 샬롬 등으로 인해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사랑을 보여주시고 있다.

즉, 하나님은 그분의 마음과 사랑을 우리에게 쏟고 계시다.

 

셋째는 하나님의 자녀다.

십계명은 두개로 구분한다.

첫째는 하나님의 사랑. 둘째는 이웃에 대한 사랑을 말한다.

구 중간을 이어주는 계명이 5계명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살펴보면

주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네 부모가 누구냐라는 것이다.

당신을 가르키고 있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아 한 명의 온전한 인간으로 성장한다.

부모-자녀의 관계가 인간관계의 시작이다. p 107-108

부모님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다.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생명의 근원이시기에 부모의 관계를 맺고 싶어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자녀라 하고 싶어하신다. 

 

저자는

위 세가지를 주 테마로 설명하면서

결국,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유하라는 것을 알려주고 자 하신 사랑이라는 것이다. 

자식은 부모앞에서 가장 자유하듯이

하나님 앞에서 자유와 안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우리를 지키고자 계명을 주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되면

하나님이 주신 자유와 평안을 빼앗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p***1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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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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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계명 [誡命, commandments]  - 그리스도교도가 신앙적 인격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된 근본적인 생활의 규준(規準). (네이버백과사전) "십계명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보여준다."(P8) 사실 하나님의 계명은 사랑이다. 그것은 자신을 닮은 피조물.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는 생명체. 자신의 아들을 내어 줄 만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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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계명 [誡命, commandments]  - 그리스도교도가 신앙적 인격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된 근본적인 생활의 규준(規準). (네이버백과사전)


"십계명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보여준다."(P8)


사실 하나님의 계명은 사랑이다. 그것은 자신을 닮은 피조물.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는 생명체. 자신의 아들을 내어 줄 만큼 사랑한 인간.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자신을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한 사랑의 언약이다. 그것은 두렵고 무서운 존재의 가치가 아니며, 딱딱하고 어려운 텍스트가 절대로 아니다. 오로지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신 사랑의 결정체이며 하나님을 잃어버린 백성들을 위한 방주이다.


"십계명은 이제부터는 자유로워야 한다는 자유의 명령이다."(P16)


십계명.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느 누구나 들었을 것이고, 어릴 적 주일 학교에서 외우기 대회를 한 경험도 있을 것이다. 수많은 목사님들의 강해와 출판된 책들을 통해서 십계명을 접해 왔을 것이다. 또한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꼭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도 많은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그러한 계명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라보는 하나님의 계명 즉 십계명은 어떠한 의미일까? 사실 한국의 천만 그리스도인들 중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려주신 십계명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자가 얼마나 될까? 사실 이 책을 읽기 전 나의 모습이 그러했다. 딱딱하고 무겁게 느껴진 텍스트로 밖에.


"십계명은 아주 강력한 명령으로 시작한다. 이 명령은 우리에게 자격지심마저 불러일으킬 만큼 강력한 권위로 압도한다."(P33)


제 일 계명에서 드는 질문은 왜 우리에게 십계명을 주셨을까 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지녔다. 그래도 가장 강력한 의지의 표현인 선택권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 이외의 수많은 것들을 신으로 만들고 섬기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인간의 그러한 행위로 인간은 진정의 자유를 상실하게 되었다. 욕망과 죄의 노예가 되어가고 스스로 통제 할 수 없는 길로 접어 든 것이다. 이러한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자유. 그것은 하나님 안에서 자유 하는 것이다. 모든 것에서 해방이 되고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조물주 하나님만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함께 걸어가시기를 원하신다. 죄에서 자유하지 못한 인간에게 하나님의 일계명은 무섭고 권위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허나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사람에게는 그 어느 말씀 보다 따뜻하고 포근한 말씀으로 들리게 된다.


"십계명은 인간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존귀하심을 이야기한다."(P54)


제 이 계명을 보면서 인간은 얼마나 욕심이 많은 존재인가를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 모든 권리를 우리 인간에게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교만과 욕심은 끝이 없다. 그리고 탐욕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우상 숭배이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 숭배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아닌 인간이 원하는 마음이다. 요즘 같이 돈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에 맘몬이즘은 가장 큰 우리의 우상 숭배 주의이다. 물론 교회 안에서도 이런 일은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 우리의 자존감을 세워 주신 하나님. 하지만 그 결과는 참으로 참담하기 짝이 없다. 그것은 하나님 이외의 것을 더욱 사랑하는 인간의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십계명에서 언급된 '망령되다'는 본질을 횟되이 하고 무가치하게 만드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는 말은 하나님의 이름을 무익하게 남용하거나 악용하지 말라'는 것이다.(P80)


제 삼계명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의 본질이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으로 그 분을 모시지 않고 드려지는 예배, 그리고 예배의 연장선이 일상의 삶. 우리가 외치는 하나님의 이름을 거짓되게 하는 것. 그것은 진정한 예배가 없는 우리의 삶이다. 교회에서 기도를 드려도, 말씀을 들어도, 찬양을 해도 그곳에 하나님을 진정으로 모시지 않는 다면 그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한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이름을 조롱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얼마나 욕 되게 하고 있지 않은가? 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자들이며 다른 모든 이들로 하여금 높이게 하는 자들이다.


"십계명은 인간이 물질과 공간으로 시작했지만 영적인 것으로 마무리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물질을 다스릴 수 있는 영적인 능력, 영적인 지혜를 갖추라는 것이 안식일 계명의 참뜻이다.(P93)


우리가 지키는 주일성수. 그것은 일을 하는 육일을 위한 하루가 아니다. 안식을 하루를 위한 나머지 육일이 되어야 한다. 물질적 풍요가 주일성수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온전히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쓰고 있는 것이다. 점점 하나님의 자리를 잃어 가고 그곳을 채우는 것은 우리의 욕심이다. 진정한 안식은 욕망과 물질 그리고 성취욕과의 단절이다. 무리한 교회 봉사 활동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지키게 한다. 나 역시 그렇지만 제대로 주위를 돌아 볼 수 없을 만큼 많은 스케줄일 주일을 차지하고 있다. 온전한 안식일. 그것은 수많은 봉사가 주는 것이 아니다. 그 봉사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십계명은 불순종과 무법의 현장으로 빠져드는 자녀들을 향한 엄중한 경고였을 것이다."(P111)


부모가 없이 존재하는 자식들이 있을까? 부모 공경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이 식어지고 하지 말아야 할 패륜을 일삼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이러한 것들이 모두 탐욕의 노예가 되었기 때문이다. 작은 것부터 우리는 바꾸어 나가야 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대언자인 부모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자식들에게 돈을 쓰는 것은 아까워하지 않으면서, 부모에게 용돈 드리는 것은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는 것일까? 우리가 하나님께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부모를 공경하고 감사해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것부터 일 것이다.


"십계명의 후반부는 전부 '하지 말라'는 금지명령으로 되어있다. 그것은 우리가 인생 전체의 주인인 창조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P125)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증거, 탐욕으로 채워진 십계명의 후반부. 전반부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였다면 후반부는 나와 다른 이들과의 관계이다. 십계명은 크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나눠진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거짓된 말을 입으로 내 뱉고, 형제자매와 이웃을 죽이는 생각을 하고 있다. 마음으로 이웃을 살인하고 있으며, 음란한 세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노력 없이 돈을 벌려고 하며, 내 것이 아닌 다른 것들을 욕심내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옛날 모세에게 내려주신 하나님의 계명. 세월이 흐르고 지날수록 그 계명의 의미를 인간들은 잊어가고 있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끝없이 우리를 향해 메시지를 주고 계신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출20:2



g******4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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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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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부제 : 다시보는 십계명)”을 읽고... “십계명은 구속과 억압이 아닌 자유와 해방의 선물이다.” 이것이 이 책의 저자가 하고 싶은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한마디로 십계명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계명이다.”(p. 34) 라고 말하면서 십계명을 잘 지키는 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를 얻기 위한 길임을 강조한다. 제 1계명은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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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부제 : 다시보는 십계명)”을 읽고...

“십계명은 구속과 억압이 아닌 자유와 해방의 선물이다.” 이것이 이 책의 저자가 하고 싶은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한마디로 십계명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계명이다.”(p. 34) 라고 말하면서 십계명을 잘 지키는 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를 얻기 위한 길임을 강조한다.

제 1계명은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걸어갈 때 진정한 자유자가 됨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자유 그 자체이신 하나님에게 속할 때만 자유를 얻을 수 있다”(p. 42)

제 2계명은 자신을 위한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것인데 우상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존재를 미약하다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제 2계명을 주신 진정한 뜻을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너희를 소중히 생각하라... 너희는 너희보다 못한 존재를 섬기지 말고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p. 52)

제 3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무익하게 남용하거나 악용하지 말라”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은 첫째로는 내가 가진 꿈을 꾸고 내 마음대로 모든 것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이름만 갖다 대는 것. 둘째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거짓과 악을 해하는 것이 있다고 설명한다.(p.81-82)

제 4계명에서 진정한 안식의 의미를 설명해 주고 있다. 진정한 안식은 “달려가는 모든 일을 멈추고 방향을 점검하는 행복을 의미한다”(p. 90)

또 저자는 “쉼으로 시작하고 쉼으로 끝나는 것이 인간 본연의 모습이다”(p. 93) 라고 말한다. 바쁜 것이 미덕인 이 사회에 진정한 안식의 의미를 설명해 주고 있다.

제 5계명은 하나님을 경외하듯이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말하고 있다.

제 6계명은 살인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생명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기에 생명을 경시여기면 안 된다. 저자는 우리 안에 있는 분노가 일어날 때 “깊은 탄식에서 우러난 기도만이 유일하게 분노를 승화시킨다. 하나님께 깊은 분노로 망가진 자기를 토해내며 아뢰라..그러면 분노는 기도로, 기도는 용서로, 용서는 사랑으로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다”(p. 139-140)라고 말하고 있다.

제 7계명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것을 말하고 있다. 특별히 결혼의 소중함과 축복을 잘 설명하고 있다. 제 8계명은 재물의 노예가 아닌 재물의 청지기로 사는 것을 가르친다. 돈을 벌기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재물에 임하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물질의 십일조 뿐만 아니라 삶의 십일조를 강조함으로써 우리 전부의 십일조생활을 강조하고 있다.

제 9계명은 우리가 거짓증거하지 않아야 하는데 거짓증거는 결국 사람을 죽이는 일이기 때문이다. 요즘 네티즌의 악플로 인해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생겨났다. 결국 거짓증거는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들은 “성령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 성령의 언어는 사람들에게 배울 수 없다. 성령의 언어는 기도 중에 배우게 된다.”(p. 197)라고 말한다.

제 10계명은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것인데 결국 탐욕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안에 있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우상을 만들어내는 행위인 것이다. 결국 이 계명은 자기 안에 숨은 우상을 제거하라는 뜻인 것이다. 이러한 탐욕을 이기기 위해서는 “자족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자족하는 기쁨이 생긴다. 자족이란 주신 모든 은혜에 만족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다”(p. 211)라고 말한다.

  저자는 소망교회 담임 목사이면서도 신약교수였다. 그래서 그런지 구약의 메시지를 신약의 의미로 잘 풀어서 오늘날의 의미에 맞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십계명이 오늘날에도 정말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십계명은 우리의 활동 영역을 제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유를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게 됐다.

십계명이 오늘날에 주는 의미를 알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l***w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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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사랑의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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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잘생긴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나왔던 '콘스탄틴'이란 영화이다. 그 영화 종반부에 천사 가브리엘이 주인공에게 하는 대사는 아주 의미심장하다. 아주 다정하신 주님께서는 너희 인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어떤 죄를 짓든지 회개하기만 하면 용서를 얻을수 있도록 허락하셨다고 말하며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인 존재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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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잘생긴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나왔던 '콘스탄틴'이란 영화이다.

그 영화 종반부에 천사 가브리엘이 주인공에게 하는 대사는 아주 의미심장하다.

아주 다정하신 주님께서는 너희 인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어떤 죄를 짓든지 회개하기만 하면 용서를 얻을수 있도록 허락하셨다고 말하며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인 존재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이며 어리석은 존재이다.

그런 인간을 하나님은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십계명을 주셨다.

그것은 구속이나 속박이 아닌 참자유의 선포였다.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걸어가라

 

얼핏 생각하면 첫계명인,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말씀이 우리를 속박하는 가장 큰 계명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한분 하나님을 선택하므로서 우리는 그 어느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참자유를 누릴수 있게 된다.

물질, 권세, 욕망..이 모든것은 결국 나를 그것들의 노예로 만드는 것들이다. 그러나 하나님만 섬기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것들이 다 부질없고 의미없는 것이 되므로 그것들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 가운데 가장 최고의 존재인 인간이 자존감을 가지고 하나님을 경배하기를 원하시기에,하등한 동물이나 다른 피조물을 우상으로 만들어 섬기지 못하도록 하고자  제이계명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안식안으로 들어가라

 

나 개인적으로 십계명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제사계명인 안식일의 계명이다.

세상에서의 모든 잡다한 것들을 다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생각하고 그분 앞에 나아가 예배드리기를 사모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가슴 설레는 일인지 알기 때문이다.

안식일이 있기에 삶을 힘차게 이어나갈 새 힘을 얻고 우리는 평안을 누릴수 있다.

참된 평안은 하나님 안에서만 누릴수 있는 것이므로 안식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충만한 기쁨을 느낄수 있는것이다.

 

생명을 살리는 성령의 말을 하라

 

친한 친구와 오랫만에 만나면 우리는 그동안 쌓아두었던 마음을 쏟아내며 말을 하기에 바빠진다.

누구나 자신의 속마음을 말로써 털어놓기를 원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하고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두면 그것은 병이 되니 사람에게 말을 한다는 것은 얼마나 큰 위로인가.

그러나 말을 하다보면 좋은 말은 잠시이고, 나쁜 말이 나오기 시작한다.

험담,불평,소문,중상모략까지..이런 부정적인 언어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고 인생을 허비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파괴하는 언어대신 생명의 언어를 사용하기를 원하신다.

희망이 가득하고 기쁨과 확신에 찬 언어, 격려하고 용기를 주는 언어..그것이 십계명을 통해 우리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바램이다.

 

결국 십계명은 우리 인간을 회복시키고 지키시고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이 녹아있는 선언문인 셈이다.

성경 66권을 통해 절절하게 녹아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십계명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것같다.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바로 그것이 십계명이다.

s*****n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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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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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에게 액속하시고 그것을 지키라는 뜻의 10계명을 말씀하셨다 십계명을 주신 이유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였다 주로 1~4계명까지는 사랑에 관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고  5~10계명까지는 인간에 대한 계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님의 계명   제 1계명 - 너는 나 외에는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이 말은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기라는 것이다   주님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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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에게 액속하시고 그것을 지키라는 뜻의 10계명을 말씀하셨다

십계명을 주신 이유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였다

주로 1~4계명까지는 사랑에 관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고  5~10계명까지는 인간에 대한 계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님의 계명

 

제 1계명 - 너는 나 외에는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이 말은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기라는 것이다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임의대로 만들어서 신이라 이름을 만들고 그곳에다 절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을 섬긴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수많은 방황과 고통. 자신만의 생각으로 해 나가면 결코 만족하는 삶이 될 수가 없다 오직 신실하신 주님께서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주님은 언제나 기다리고 계신다

 

2계명 - 우상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섬기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더욱 많이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정말 많은 복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 복을 받기 위해 우리는 노력을 해야한다

 

3계명 -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이레 -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

여호와 라파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료해 주신다

여호와 닛시- 여호와는 나의 깃발

여호와 살롬- 평화의 하나님

이렇게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계시지만 하나님은 '여호와'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하셨다

 

4계명-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안식일은 주님의 나라에 동참하는 것이다 평일엔 주로 일을 하고 주일엔 예배를 드림으로써 주님을 항상 기억해야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하여 엄청난 비판을 하게 된다 사람마다 종교는 각각 다르다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난 하나님을 많이 사랑한다고 고백을 한다 그러나 그 고백을 하면서 나의 행동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이 부모님들을 사랑하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자신이 없다 안좋은 기억 때문이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은데 아직도 못 느끼갰다 왜 그런지 나도 모른다 주님은 아시겠지??

 

6계명- 살인하지 말라

 

각 개인의 생명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그렇게 우리를 만드신 것이다 친히 보호하시는 주님....우리는 항상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자살을 통해서, 다른 사람은 살인을 통해서 죽는다고 한다 아직도 우리나라는 살인이 정말 많다

그 사람이 맘에 안든다고 살인을 한다고 하니 정말 무섭다 그 사람을 용서해주고 기도만 하면되는데 그것이 어려운 가 보다

충동적인 살인은 나중에 가서 꼭 후회하게 되는 것 같다

 

7계명- 간음하지 말라

 

간음이 되게 무서운 것인가 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간음을 하면 돌로 죽였다고 한다

그리고 공동체에서의 생활도 파괴 한다고 하니... 정말 이건 큰 죄에 해당된다고 본디

 

 

8계명- 도둑질하지말라

 

돈이 많은 사람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갑안에 돈이 비어 있으면 그 때부터 더욱 큰 상처를 입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자신감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계명을 보면서 사람들은 난 도둑질을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참 착한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거짓이라는 거다 주님은 우리에게 십일조를 알려주셨다

십일조라는 것은 가지고 있는 금액의 10/1을 내라는 것이다

 

9계명- 거짓 증거하지 말라

 

잘못된 말씀으로 사람들을 유혹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쉽게 빠져 드는데 이것은 잘못된 길인 것이다

성령의 언어를 잘 배우게 되면 어떠한 것이 잘된 것인지 잘 못된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생명의 말을 할 수 있게 되며 회복의 역사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성령의 언어는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되지 못한다 주님의 도움이 필요한데 기도로 가르켜 달라고 선포해야 한다

 

10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고후 5:17

 

누구나 남의 것이 더 커보일 수 있지만 그것을 가질 수는 없다

만일 가진다 하더라도 셜코 만족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인간의 본심이 그렇기 때문이다

절대 멈추지 못할 것이고 뭔가를 더 원할 것이다

절제를 해야한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실 수 있으니 말이다

y******4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