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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시리즈의 선배격인 캐릭터 같다. 덱스터의 범죄는 누구도 모르지만 사이먼 템플러는 모든이들이 알아서 갱과 경찰 양쪽에서 쫓기는 신세다 1930년대 뉴욕의 암흑가에 나타난 사이먼 템플러. 그의별명은 '성자'이다. 영국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을 뛰어다니며 많은 범죄자들을 물리치지만, 그는 경관이나 사립탐정이 아니다. 템플러는 범죄에 대해서는 똑같이 범죄로 맞선다. 그리고 상대가 범죄자라면 가차없이 살인까지도 한다 '성자'는 갱들과 부패한 공무원들이 손을 잡고 저지르는 악랄한 범죄를 파헤치기 위해 갱단의 소굴로 뛰어든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죽음의 검은 손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템플러의 행동이 시민들에게는 갈채를 받았지만 살인을 범하고 도둑질을 하기 때문에 그도 역시 범죄자로서 항상 경찰에 쫓긴다. 즉, 템플러는 경찰과 갱, 양쪽을 상대로 해서 싸워야 한다. 그리고 그때마다 항상 혼자 대항하는 것이 그의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