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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속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 나들이 백과 사전 = 아이가 자연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최선의 방법
"자연속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 나들이 백과 사전 = 아이가 자연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최선의 방법" 내용보기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류씨네 집 책꽂이의 애물단지.... 자연관찰 전집~   책꽂이에 꽂힌 이후로 약 2년동안 세훈이 스스로 빼서 본 적이 10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랍니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완.벽.한.실.패 예요   그러면서 느낀 점이 아이에게 100권에 가까운 자연관찰 책을 고집스럽게 읽어주어도 아이가 자연에 관심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자연속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 나들이 백과 사전 = 아이가 자연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최선의 방법" 내용보기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류씨네 집 책꽂이의 애물단지.... 자연관찰 전집~
 
책꽂이에 꽂힌 이후로 약 2년동안 세훈이 스스로 빼서 본 적이 10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랍니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완.벽.한.실.패 예요
 
그러면서 느낀 점이
아이에게 100권에 가까운 자연관찰 책을 고집스럽게 읽어주어도
아이가 자연에 관심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였어요 
 
주위에서 볼 수 없는, 동물원에나 가야 볼수 있는 신기한 동물들이나 꽃으로 가득한 자연관찰 전집들~
내가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들이 백과사전은 우리 주위에서 가볍게 스치고 지나가는 꽃과 나무, 동물들의 이야기부터 먼저 전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책에서 본 걸 문만 열고 나가면 만날 수 있다는 말씀~
아이 입장에선 정말 신기한 일 아닐까요?
 
가방 형식이라 나들이 갈때 손에 챙겨서 들고 가기에도 정말 편하답니다.
그리고 각 권으로 나뉘어져 한권씩 정리된 것이 아니라 한 권안에서 다~ 만날 수 있으니
무겁게 여러권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는 것~  
 
덕분에 요즘 주위의 자연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세훈이랍니다
곤충이며 꽃이며 나비며 다~ 이름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꽃이 지면 열매를 맺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구름이 많아지면 비가 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이러한 모든 변화들이 바로 세훈이가 자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 아닐까 해요
 
그리고 그런 관심의 시작은 바로 나들이 백과 사전과 함께 한 덕분이었답니다. 
 
 
 ♡   THANK YOU 나들이 백과사전   ♡ 
b****n 2010.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출시에도 차안에서도 굿!!
"외출시에도 차안에서도 굿!!" 내용보기
나들이 백과사전     동물과 곤충                             물 / 하늘/ 땅 / 들과 숲 등   사는 지역에 따라 분류되어   아이들이 머릿속에서 정리하기도 쉬워요~                     생김새와 이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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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백과사전

 

 

동물과 곤충

 

 

 

 

 

 

 

 

 


 

 

 

 

 

물 / 하늘/ 땅 / 들과 숲 등

 

사는 지역에 따라 분류되어

 

아이들이 머릿속에서 정리하기도 쉬워요~

 

 

 

 

 





 

 

 

 

 

생김새와 이름만 단편적으로

 

제시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자세한 설명과 특징등 전문적 지식이 들어있어

 

엄마의 홈스쿨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물을 좋아하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땅에서 사는 동물

 

 

 

 

 

 









 

 

 

 

 

들과 숲을 좋아하는 작은 곤충

 

 

 

 

 

 









 

 

 

 

 

 

Q&A 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따로 풀어주는 부분도 굿이어용!

 

 

 

 

 

 






 

 

 


 

 

 

 

 

고양이나 멍멍이가 나오면 함박웃음은 자동!!ㅋㅋ

 

 

 

 

 

 



 

 

 

 

 

멍멍이에게는 빠이빠이도~~~^^

 

 

 

 

 



 

 

 

 

 

 

호랑이나 사자는 모두 어흥~~~

 

 

 

 

 





 

 

 

 

 

 

곤충중에는 무당벌레는 워낙 좋아해서

 

집에 들어온 작은 무당벌레를 보여줬는데,

 

팔짝 뛰면서 어찌나 우는지...ㅋㅋㅋ

 

 

나들이백과사전보면서 더 익숙하게 해줘야겠어요~~

 

 

 

 

 

 



 

 

 

 

 

잠자리나 나비 등

 

주변에서 자주 보는 곤충이 많아서

 

실생활과 연관이 많아요~

 

 

 

 

 


 

 

 

 

 

 

 

고양이한테 인사해주고

 

실컷 나들이백과사전 봤답니다!!^^

 

 

 

 

 

 

 

 

 

 

 

 

 

 


 

 

 

 

 

 

동물에 유난히 더 좋아하는 진이인지라

 

동물 피규어로 놀아줬어요~

 

 

 

 

 

 

 

 

다양한 정보를 손바닥만한 나들이백과로 가지고 있으면,

 

집에서도 외출해서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히 볼 수 있어 좋아요~^^

 

 

 

 

 

 

 

 

 

 

 

 

 


 

 

 

 

 

동물들을 유난히 좋아하는 진이여요~

 

 

 

 

 



 

 

 

 

 

 

각 부분들이나 이름들을

 

자세히 배울 수 있고,

 

실사라서 더 좋아요~

 

 

 

 

 

 




 

 

 

 

 

 

책으로 보고,

피규어로 놀면 효과도 두배!!

 

 

 

 

 



 

 

 

 

 

곰을 엄마랑 살펴봐요~

 

 

 

 



 

 

 

 

 

 

기린도 자세히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지용~~~~

 

 

 

 

 



 

 

 

 

 

 

책속의 기린에게도

 

기린 피규어를 소개시켜주구요~

 

 

 

 

 



 

 

 

 

 

이번에는 어흥~~ 사자!!

 

 

 

 

 



 

 

 

 

 

책과 피규어를 번갈아보면서

 

학습해서 넘 좋았어요^^

 

 

 

 

 



 

 

 

 

 

이번에는 코끼리!!

 

 

 

 

 


 

 

 

 

 

 

코끼리의 실사와 정보가 가득해서

 

책을보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나들이때도 필히 지참하고 놀러가야겠어용!!^^

 

 

 

k*****i 201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들이 백과사전]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서연이의 완소 책이랍니다.^^
"[나들이 백과사전]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서연이의 완소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외출시마다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사전을 항상 챙겨가는 서연이는  요즘 자연관찰에 푹 빠졌어요~~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나들이 백과사전 친근하면서도 신기한 동물과 식물, 계절과 날씨 등 아이 주변의 자연을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첫 자연 백과사전이에요.        나들이 백과사전을 만나고 나서 서연이
"[나들이 백과사전]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서연이의 완소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외출시마다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사전을 항상 챙겨가는 서연이는

 요즘 자연관찰에 푹 빠졌어요~~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나들이 백과사전

친근하면서도 신기한 동물과 식물, 계절과 날씨 등 아이 주변의 자연을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첫 자연 백과사전이에요.

 

  

 

나들이 백과사전을 만나고 나서 서연이는 요즘 자연관찰에 대한 호기심이 부쩍 많아졌어요.

외출시 항상 나들이 백과사전을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도 하고, 무척 친해졌답니다~~ㅎㅎㅎ

오늘은 서연이가 푹 빠져있는 나들이 백과사전과 보내는 일상을 보여드릴께요^^

 

 

 

 

 

 

손잡이가 달린 가방 형태로 나들이나 외출시 예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형 백과사전이에요.

그래서인지 서연이는 외출시 가방처럼 나들이 백과사전을 꼭 챙겨다닌답니다.

사이즈도 아담해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휴대하기 좋더라구요~~

 

 

 

 

 

 

 

 

 

  

 

 

손잡이와 지퍼가 달린 핸디형 백과사전으로

 꽃과 나무, 동물과 곤충, 과일과 채소, 날씨와 생활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딸아이라 자연관찰에 크게 관심이 없겠다 싶었는데...

요즘은 스스로 찾아서 챙겨볼만큼 서연이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죠~~ㅎㅎ

 

 

 

 

 

 

 

민들레 흰색 털이 있는 열매를 후하고 불면 씨가 떨어져 멀리 날아간다고 설명했는데

서연이는 '후~~' 하면서 흉내내고는 재미있어 하네요.

꽃이 지고 열매가 바람에 날아다닌다고 하니까 신기한가봐요~~

 

 

 

 

 

 

 

연꽃이 활짝 핀 모습이라며 흉내내고 있죠~~

크기는 아이들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지만 큰 사진의 실사와

어린 아이들이봐도 부담스럽거나 어렵지않고 핵심적인 내용만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

 

 


 

 

 

 

알록달록 무지개를 보더니 일곱 색깔을 하나씩 말하네요.

하늘에 뜬 쌍무지개를 직접 봤는데 서연이에게는 정말 큰 감동이였나봐요.

무지개라는 글만 나오면 하늘을 쳐다보곤 하네요~~^^

 

 

 

 

 


 

어제, 오늘 갑자기 늘어난 모기때문에 서연이는 여기저기 모기에 물렸어요.

얼마전 태종대를 다녀왔는데, 산모기에 물려 손이 엄청 부어서 약까지 먹었거든요...

책을 보더니 나쁜 모기라면서 손을 보고 물린 자국을 보여주네요...

엄마보고는 '엄마, 나쁜 모기 다 잡아줘....응~~' 그러면서 막...아픈척을 하네요~~ㅎㅎ

 

 

 

 

 

 

문화센터 수업이 있는 날~~

서연이는 나들이 백과사전을 들고 마을버스를 탔어요.

들고 있던 나들이 백과사전을 펼치더니 혼자서 열심히 책을 보네요~^^

 

 

 

 

 

 

 

 

 

무게도 가볍고 아담한 사이즈에 디자인도 예뻐서

아이들이 가방처럼 들고다니기 참 좋아요.

 

 

 

 

 

 

얼마전 코코몽키즈랜드에 다녀왔어요.

저녁마다 코코몽 달력의 캐릭터를 흉내내는 서연이는 코코몽과 아주 친근한 관계죠~~ㅎㅎ

그래서인지 코코몽에게 나들이 백과사전을 꼭 보여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한 권을 챙겨서 갔는데, 열심히 놀고 나오는 길에 코코몽에게 책을 읽어 주었어요.

복도에 서서 열심히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봐도....끝까지 책을 다 읽어줬답니다~~ㅎㅎㅎ

 

 

 

 

 

 

 

주말에 태종대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이날도 여전히 나들이 백과사전 중 꽃과 나무를 들고 갔어요.

  

길을 가다 우연히 본 벌레도 이젠 그냥 지나치지않고, 관심있게 지켜봐요.

잠깐 쉬는 순간에도 주변의 나무와 꽃들을 보고 책과 비교하면서 즐겁게 책을 보더라구요.

엄마가 말하지않아도 이젠 스스로 알아서 챙겨보네요^^

 

 

 

 

 

 

지난 주 어린이대공원에 나들이 다녀왔어요.

이날은 서연이가 좋아하는 가방을 꼭 챙겨가야한다며 가방이랑, 나들이 백과사전이랑 두 개를 들고

룰루랄라 ♪ 즐겁게 다녀왔어요~~

 

 

 

 

 

 

 



 

 

 

어린이회관을 올라가는 길에 동물들에 대한 정보들도 만나 볼 수 있어요.

서연이는 나들이 백과사전을 들춰보더니 다람쥐를 찾아서 보여주네요.

책에 있는 다람쥐와 비교해보면서 즐거워하네요~~

 

 

 

 

 

 

올라가는 길에 펭귄도 만났어요~~

벌써 나들이 백과사전에 나온 동물들을 다 기억하고 있는지...

책에 있다며 찾기 시작하더라구요~~

 

 펭귄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여기도 펭귄...첵에도 펭귄...' 하면서 뿌듯해하네요~~

매일 책을 보더니 이젠 나들이 백과사전 속 동물들을 다 기억하고 있는 듯 하더라구요..

이젠 알아서 척척 잘 찾네요^^

 

 

  

 

아이들이 들기 쉬운 가벼운 무게에 예쁜 손잡이와 지퍼 여밈으로

가방처럼 예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외출시 이젠 서연이가 먼저 챙긴답니다.

나들이 백과사전을 만난 후 서연이는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부쩍 많아졌어요.

그냥 지나치던 것들도 한번 더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기존 자연관찰 전집들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많은 정보들은 담고 있어 부담스러운데,

나들이 백과사전은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해서 깔끔하고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예쁜 손가방 모양의 나들이 백과사전 너무 예쁜 책이랍니다.^*^

  

 

 

y*****8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들이 많은 쭈니의 첫 백과사전 나들이 백과사전을 소개합니다!
"나들이 많은 쭈니의 첫 백과사전 나들이 백과사전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집에 있는 걸 너무나 싫어하는 쭈니는 나들이를 참 많이 한답니다.   어린이 대공원의 동물들이랑 아쿠아리움의 펭귄을 아주 좋아하는 쭈니가 나들이 백과사전을 만났어요. 자연관찰책과는 또 다른 나들이 백과사전.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외출할 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볼수록 마음에 쏙 드는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사전.한번 살펴볼까요?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
"나들이 많은 쭈니의 첫 백과사전 나들이 백과사전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집에 있는 걸 너무나 싫어하는 쭈니는 나들이를 참 많이 한답니다.

 

어린이 대공원의 동물들이랑 아쿠아리움의 펭귄을 아주 좋아하는 쭈니가 나들이 백과사전을 만났어요.

자연관찰책과는 또 다른 나들이 백과사전.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외출할 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볼수록 마음에 쏙 드는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사전.
한번 살펴볼까요?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사전을 이렇게 4권이예요.

동물과 곤충, 날씨와 생활, 과일과 채소, 꽃과 나무로 되어있네요.

 

동물과 곤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곤충을 사는 곳에 따라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자연을 탐구하고,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구요

날씨와 생활은 아이들이 경험하는 사계절의 변화와 날씨에 대해 알아보며

체계적으로 자연을 탐구하고,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과일과 채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를 계절과 특성에 따라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자연을 탐구하고,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꽃과 나무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꽃과 나무를 계절과 특성에 따라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자연을 탐구하고,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쁜 연두색 손잡이가 달려있어요.

손잡이 때문에 가방같은 느낌인데요

아가들 뭐 들고 다니는 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쭈니도 이 손잡이 보자마자 들고서 한참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나들이 갈 때 손에 딱 들고 나가면 정말 좋겠죠?

동물원 가서 동물 보고 이 책 바로 딱 펴서 보여주면 정말 기억에 많이 남게 될 것 같아요.

 

두툼한 지퍼로 되어있어서

열고 닫기도 편하고 책을 더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쭈니는 지퍼 여는 거 재미있어해서 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첫 페이지를 열면

책 소개가 나오네요.

4권 다 마음에 들지만 저는 날씨와 생활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사물이 아니라서 아이에게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운 걸

알기 쉽게 정리해놔서 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

 

날씨 하면 생각나는게 계절인데요.

계절이 제일 먼저 나와요.

사진이 너무 생생하고 이쁘네요.

계절의 특징에 잘 맞는 사진으로 딱 소개되어있어요.

요즘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태풍.

태풍 올 때는 요거 보여주면서 태풍에 대해 알려주면 딱 좋죠?

정말 궁금해요!는 저에게 더 좋았어요.

아직 우리 쭈니는 말을 못해서 이런 질문을 안 하지만

곧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될 텐데요

무식한 엄마가 미리 대비할 수 있겠어요.

아이가 어려운 질문 했을 때 딱 책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첫 나들이 백과사전이지만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활용 가능할 것 같아요.

사전답게 뒤에 이렇게 찾아보기가 있어서

쉽게 페이지를 찾을 수 있어요.

동물과 곤충에는

물을 좋아하는 동물로 개구리, 돌고래, 문어, 바다거북, 악어, 오징어, 조개, 펭귄, 하마가 나오구요

하늘을 나는 동물로 기러기, 독수리, 부엉이, 비둘기, 제비, 참새, 청둥오리가

땅에서 사는 동물로 개, 고양이, 곰, 기린, 낙타, 다람쥐, 뱀, 사자, 소, 양, 여우, 원숭이, 코끼리, 토끼, 호랑이가

들과 숲을 좋아하는 작은 곤충으로 개미, 귀뚜라미, 나비, 매미, 메뚜기, 모기, 무당벌레, 벌, 사마귀, 사슴벌레, 잠자리가 나와요.

정말 다양한 동물과 곤충을 한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동물원 갈때도, 아쿠아리움 갈 때도, 곤충박물관 갈 때도 이 책 한권이면 되겠어요.


꽃과 나무에는

봄을 알리는 꽃, 여름을 알리는 꽃, 가을을 알리는 꽃, 겨울을 알리는 꽃,

항상 푸른 나무, 시들었다 살아나는 나무, 숲속에서 자라는 버섯

이렇게 총 37종의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흔하게 볼 수 없는 버섯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봄, 여름, 가을, 겨울

꽃 피어 있는 곳 어디에나 가지고 가서 꽃 보여주고 책 보여주고 하면 너무 좋겠네요.

정말 궁금해요! 에서 꽃이 이렇게 자란다고 나와있어요.

이 책 한권이면 그냥 나들이를 체험학습으로 바꿔 줄 수 있겠어요.

꽃 보여주고 이렇게 꽃이 자라는 거라고 알려주고

떨어진 꽃 줍게되면 이렇게 분해해서 꽃잎, 꽃받침, 암술, 수술도 하나씩 설명해 줄 수 있겠네요. ㅎㅎ


과일과 채소는 봄과 여름에 나는 과일, 가을에 나는 과일, 겨울에 나는 과일, 딱딱한 껍데기 속 맛있는 과일,

과일처럼 먹는 채소, 땅 위로 자란 것을 먹는 채소, 땅 쏙에서 자란 것을 먹는 채소, 주렁주렁 매달린 것을 먹는 채소로 나누어져 있어요.

요즘 한참 열심히 먹고 있는 가지네요.

과일이나 채소는 집에 있는 거 직접 보여주면서 책 보며주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나누는지 저도 잘 몰랐는데요

여기 요렇게 딱 정리해서 알려주네요.

냉장고에 가지가 있길래 가져와서 쭈니에게 주고 책 보여줬어요.


너무 신나하죠?

가지 하면서 줬더니 스스로 책에 대보고

만져보고 책 보고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억지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그냥 스스로 흥미유발이 되어서

신나게 책 보는 거 너무 좋네요.

 

저도 신나서 감자도 가져다 주었어요.

책도 감자 펴주구요.

감자도 쭈니가 좋아하는 간식 겸 반찬인데요

이렇게 손에 쥐어준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책에 나와있는 걸 손으로 만진다는 게 기분이 좋은가봐요.

손에 꼭 쥐고 열심히 보고 있어요.

이렇게 보여주면 머리 속에 쏙 들어갈 것 같아요.

 

팔에 걸어보고 좋아하더니만

요즘 제일 좋아하는 바구니 가져오네요.

책을 차곡차곡 담아요.

한권 한권 담았어요.

그리고는 한참 끌고 다니네요.

 

나들이 백과사전이 있어서 쭈니의 가을 나들이는 더 풍성해지고 멋있어 질 것 같아요.

저도 책 보면서 많이 배우고요. ㅎㅎ

다음 번엔 나들이 백과사전과의 나들이를 소개해볼까 해요~

m******3 201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천재]나들이 백과사전~우리집에 온 나들이 백과사전!!
"[리틀천재]나들이 백과사전~우리집에 온 나들이 백과사전!!" 내용보기
차를 오래 못타는 두 녀석들~ 요즘 더욱 조잘대면서 모든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20개월 예령이, 완전 호기심천국에도 빠른 속도로 주변 사물이나 상황을 이해하기 시작한 56개월 예준이... 요녀석들이 나들이 할때 보기에 딱인 책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사전! 드디어 왔답니다~~~   요렇게 가방처럼 생긴 책으로~ 동물과 곤충, 날씨와 생활, 꽃과 나무, 과일과
"[리틀천재]나들이 백과사전~우리집에 온 나들이 백과사전!!" 내용보기

 

 

 

차를 오래 못타는 두 녀석들~

요즘 더욱 조잘대면서 모든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20개월 예령이,

완전 호기심천국에도 빠른 속도로 주변 사물이나 상황을 이해하기 시작한 56개월 예준이...

요녀석들이 나들이 할때 보기에 딱인 책 리틀천재 나들이 백과사전!

드디어 왔답니다~~~

 

요렇게 가방처럼 생긴 책으로~

동물과 곤충, 날씨와 생활, 꽃과 나무, 과일과 채소!!

네가지 영역으로 되어있습니다.

 

작고~ 손잡이가 달려서 가지고 다니기에 딱 좋은책! 나들이 백과사전~

저 작은책이 얼마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지 보심 깜짝 놀라실거예요.

요거 완전 들고만 있어도 기분좋은 책이더라구요~



 

 

오~ 왔어요!!!!

저렇게 네 권!!! 색도 예쁘고 다양한 나들이 백과사전 네권!

동물과 곤충, 날씨와 생활, 꽃과 나무, 과일과 채소!!

랍니다~~

이미 딸램... 덤벼들기 시작했어요~~



 

 

아들램은 날씨와 생활을 특히 좋아합니다.

번개가 나오는 책은 처음본다며 너무 좋아하고~

태풍, 황사, 바람 등에 완전 관심을 가지고 봐요~



 

 

 

요렇게 네권입니다.

한 15*16cm 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딱 네가지 영역인 듯해요.

 

날씨와 생활~ 특히 요책이 좀 특별합니다.

다른곳에서는 아이가 접해보지 못한 내용이예요.

근데 가뭄, 홍수, 태풍, 바람, 무지개...등 우리 주변과는 너무 밀접한 내용이지요.

아들램은 이 책을 정말 좋아라해요~



 

 

요렇게 튼튼하게 끈이 달려있어서 가방처럼 들고 다닐수있어요.

끈의 폭도 넓어서 좋네요.

 

모서리도 둥글고~~

겉표지는 어찌나 튼튼하고 코팅도 잘되어있는지..

정말 가방같네요~

 

들고다니는 책이니 정말 튼튼하게 마감되어 있어요.

지퍼를 열면 내부에 책이 나올텐데... 그 책을 오래오래 볼수있도록...겉이 요렇게 튼튼한 점이 참 좋아요.

 

 

지퍼도 큼지막하고 엄청 꼼꼼하게 잘 되어있어요~

저 지퍼를 열면~~~ 책이 나온답니다.



 

 

짜잔~~~ 나들이 백과사전!

책 내부랍니다.



 

 

 

요렇게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완전히 펼쳐지면서 넘어갑니다.

 

 

책장도 역시 둥근 모서리~~~

 

 

책 낱장은 역시 두꺼워요. 아이가 쉽게 찢을 수 없도록 두껍고 코팅도 잘 되어있어요.

밖에 들고다니면서 보기에도 괜찮네요.

 

깔끔하고 예쁜 뒷표지~~

 

처음엔 요렇게 차례가 나옵니다.

그냥 쭉~ 나열되어있는 방식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날씨와 생활의 차례를 보면...

우리나라의 계절을 먼저 다루고

공기가 만드는 날씨로 공기, 꽃샘추위, 무지개, 바람, 황사 등이 나오고...

구름이 만드는 날씨로 구름, 가뭄, 눈, 번개, 스모그 등등이 나옵니다.

단순나열이 아니라 아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꽃과 나무를 봐도

봄을 알리는 꽃들, 여름을 알리는 꽃들, 가을을 알리는 꽃들 등.. 계절에 딸라 나누어져 있기도 해요.

 

동물과 곤충에서는 사는 곳에 따라 나누어져 있고~

 

과일과 채소에서는 나는 계절에 따라, 자라는 장소에 따라 분류되어 있기도 해요.



 

 

내용을 보면....

요건 여름을 알리는 꽃 중 나팔꽃인데요~

나팔꽃의 선명하고 큰 사진과 함께 기본적인 정보가 나오고~

옆페이지에 흥미로운 질문에 따른 내용이 나옵니다. 모든 질문 내용이 같지는 않아요.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아주 좋네요.

 

간단하지만 참 재미있고 알차게 되어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절대 어렵지 않게~ 근데 내용이 흥미로운게 참 많네요.

 

뒷쪽에는 정말 궁금해요!

가 있어요.

궁금증을 풀어줄 다양한 질문이 있고 그 내용들이 뒤에 나온답니다.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어요~~



 

 

 

뒤에는 요렇게~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저 어떤가요? 가방 샀어요. 어울리나요???^^

 

 

밥먹을때도 즐겨 봅니다~~~

한창 동물들을 익히고 있는 예령양~~~

처음엔 모든 동물을 다~~ 멍멍이라 하였는데.. 이제 개와 새를 구분합니다~ㅋㅋㅋ

좋아하는 멍멍이가 나왔다고 아주 흥분했어요~

 

 

역시 날씨와 생활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램~~~

밥 먹을 때도 놓치 않습니다.

요책은 저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엄마의 지식까지 채워주는 나들이백과!!! ㅋㅋㅋ



 

 

 

나들이 때는 요렇게 손에 들고~~~

 

차에서도 요렇게 봅니다.

차를 오래 못타는 녀석들~

조금 가다가 징징대고 힘들다고 난리치면... 엄마아빠는 어쩌란 말인지...ㅠㅠ

뽀로로도 틀어주고~ 먹을것도 주고 하는데~~

나들이백과 보면서 잘가네요~~

예준이 녀석은 완전 집중~~~~

 

 

 

어느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예준이가 예령이 책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엄마가 보기에~~ 남매의 요런 모습은 참 이쁩니다.

쥐어뜯고 싸울때도 있지만요~~^^

예령이가 좋아하는 새도 보여주고~~ 한번도 본 적없는 뱀도 보여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오~ 나들이 백과사전~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있어서 정말 궁금했었는데~

요거 기대이상이네요.

조그만하고 들고다니기 좋다는거 외에는 특별할 거 있겠나 했더니~~

요거요거 아주 알찹니다.

초등학교 가서도 두고두고 볼 만큼 알차다싶네요.

요거 네권으로도 아이의 호기심을 팍팍 자극하고 궁금증을 확~ 풀어줄 듯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참 잘보고 좋아하네요~~

 

궁금한게 너무너무 많을 요 나이의 아이들~

아이들 보기에 정말 딱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완전 알차게 많이많이 활용해야겠어요!!!!!

 

s**********e 201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첫 나들이 백과사전
"우리아이 첫 나들이 백과사전" 내용보기
울쭈니에게 첫 나들이 백과사전이 생겼어요.   총4가지 책으로 과일과 채소, 동물과 곤충, 날씨와 생활, 꽃과 나무   이렇게 다루고 있어요.   처음보는 나들이 백과사전!!   울쭈니 너무 좋아라하더라구요.       책이 맘에 들었나봐요. ㅎㅎㅎ     우선 지퍼로 나들이 나갈때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되어있으니 너무 맘에 들어요. 울쭈니도 지퍼를 열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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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쭈니에게 첫 나들이 백과사전이 생겼어요.

 

총4가지 책으로 과일과 채소, 동물과 곤충, 날씨와 생활, 꽃과 나무

 

이렇게 다루고 있어요.

 

처음보는 나들이 백과사전!!

 

울쭈니 너무 좋아라하더라구요.

 

 

 

책이 맘에 들었나봐요. ㅎㅎㅎ

 

 

우선 지퍼로 나들이 나갈때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되어있으니

너무 맘에 들어요.

울쭈니도 지퍼를 열었다가 닫았다가.. ㅎㅎ

혼자 잘 가지고 놀아요~!

 

깔끔한 라운딩처리로 아이들이 다칠일이 전~혀없는

나들이백과사전이에요.

 

아이들이 외출할때 들고 다닐수 있도록 끈이 달려 있어요.

그래서 나들이 백과사전이겠죠? ㅋ

재질이 조금 맘에 들진 않지만,

울쭈니는 너무 맘에 드나봐요.

끈을 팔에 메달고 만세~를 하면서 들고 다녀요 ㅋㅋㅋ

 

4가지 컬러도 다양한색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시키는거 같아요.

문제는 아직 어린 쭈니다 보니 책을 망가뜨리려는;; ㅠㅠ

뽀로로를 무지 좋아하는 쭈니는 나들이백과사전을

뽀로로 만큼 좋아하더라구요.

책에 끈이 달린게 너무 좋은가 봐요.

 

책을 펴놓고 혼자서 아는지 모르는지 열심히 보고 있어요.

쭈니가 먹은 과일도 한번 찾아보고,

어떤 과일을 좋아하는지도 찾아보고~

겉표지와 책이 붙어있는 부분을 뜯으려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쭈니군.;;

 

쭈니가 좋아하는 뽀로로!!는 펭귄! ㅎㅎ

펭귄도 열심히 보면서~

나들이백과사전은 말그대로 백과사전이더라구요.

나들이책이라 손잡이가 있구나 ~ 생각했는데

그림처럼 번개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이 있떠라구요.

이정도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모두 날려버릴수 있을꺼 같아요.

사자~ 어떤동물인지 뭘좋아하는지 뭘잘하는지..

상세한 설명으로 동물 박사가 될꺼같아요. ㅎㅎ

울쭈니가 좋아하는 수박~

먹어보지 못한 과일들도 어떻게 생겼는지,

잘랐을때는 단면이 어떤지, 그 종류는 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는 나들이백과사전!!

쭈니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이 있을꺼같아요.

첫나들이백과사전이지만, 5~ 8 세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조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날씨과 계절

여름 여름날씨가 어떠한지 여름에는 무엇을 하는지.

계절에 맞는 날씨를 알려줘요.

나들이백과사전 끈이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울쭈니 팔에 메달린 나들이백과사전. ㅎㅎ

팔에 넣고 좋아하네요.

우리아이 첫나들이 백과사전!!

나들이 나갈때 가지고 다니면서 실물과 비교할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다음에는 울쭈니와 나들이 가면서 나들이백과사전을 활용해볼꺼에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면! 호기심을 가진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나들이백과사전 강추!! 랍니다.

j********e 201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들이 백과 사전 - 리틀천재 유아 백과사전 추천
"나들이 백과 사전 - 리틀천재 유아 백과사전 추천" 내용보기
나들이 백과 사전 - 리틀천재  유아 백과사전 추천       - 나들이 백과사전 / 리틀천재 -     나들이 백과사전 4종세트에요!!   이웃님들은 나들이 백과사전 알고 계셨나요? 알고보니 이 나들이 백과사전이 출판된지는 벌써 좀 되었더라구요!   유아들에게 무슨 백과사전이냐! 싶기도 하실텐데요..^^   아마 책을 보시면 저 처럼 뿅~ 반하실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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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백과 사전 - 리틀천재  유아 백과사전 추천

 

 

 

- 나들이 백과사전 / 리틀천재 -

 

 

나들이 백과사전 4종세트에요!!

 

이웃님들은 나들이 백과사전 알고 계셨나요?

알고보니 이 나들이 백과사전이 출판된지는 벌써 좀 되었더라구요!

 

유아들에게 무슨 백과사전이냐! 싶기도 하실텐데요..^^

 

아마 책을 보시면

저 처럼 뿅~ 반하실꺼라 생각해요~

 

 

 

 

일단  나들이 백과사전 이름에 걸맞게~

정말 나들이할때 유용하게끔 구성이 된 책이랍니다...

 

첫째 : 손잡이가 달렸어요!!

둘째 : 자크 달린 방수 케이스가 있어 어디서든 안전해요!!

셋째 : 유아들에게 딱맞는 미니 사이즈!!

 

 

한눈에 살펴보아도~ 음..역시 나들이 할때 참 좋겠구나 싶지요? ^.^

 

 

요즘같이 날이 따뜻한 계절엔 그 기능을 더 한껏 뽑내는 나이들이 백과사전!!

정말 외출이 잦을땐 더욱더 유용하더라구요...

 

 

 

 

 

 

유아들이 활용할 책인만큼 조작면에서 편하고 쉬워야 하는건 당연한거겠지요?

 

이 나들이 백과사전 또한 자크 조작면에 있어

어린유아들도 혼자서 잘 할수 있도록... 크고~ 스르륵 잘 열리게 만들어져있어 좋았답니다!!

 

 

24개월 제야군도 혼자서 잘 열거든요..^^

 

 

 

 - 나들이 백과 사전 4종 세트 -

 

 

총 4가지 테마로 된 나들이 백과사전!!

 

그림만 보고 있어도...아이들 눈을 확 사로 잡는듯해요~

울 삼남매들도 역시나 이 백과사전이 도착했을때!!! 어찌나 반응이 뜨거웠었나 몰라요!..^^ 

 

 

 

그럼 각권을 자세하게 살펴보여드릴께요!!

 

 

 

 나들이 백과 사전 : 과일과 채소편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주제의 나들이 백과사전이었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하고 맛있는 과일들이 대거 등장하다보니..

삼남매 모두 이책에 더 흠뻑빠지더라구요..^^

 

 

역시나 이맘때 아이들은 먹을꺼 있는 책에 가장 열광하는거 같아요!! ^^

 

 

 

차례구성목록도 있어..

아이들과 찾아보기 편한 나들이 백과사전!

 

 

 

 

아이들이 알고 있는 여러가지 과일들을

 계절과일 대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또한 과일과 채소의 구분도 확실히 할수 있어 좋답니다..

 

 

 

생생한 실사의 사진과..

간략하게 그것에 대한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풀이 되어있어.

보고 있으면 계속해서 빠져들게 되는 유아 백과사전이었어요!

 

너무 많지도..그렇다고 너무 적은 정보도 아닌..

딱 유아들이 보기 좋은 백과사전이랄까요?

 

 

 

 

 

 나들이 백과사전 : 꽃과 나무편

 

 

꽃의 내용 또한 계절에 맞는 꽃들 분류로 나와있기 때문에 유아들에게 참 알차답니다!

 

 

 

 

와우..

지금 계절과 딱맞는 페이지지요?

 

 

 

 

 

얼마전까지 흐드러게 피었던 벚꽃도 보이고요~

보고만 있어도 음..봄내음이 물씬 풍기는거 같아요...

그만큼 실사가 참 멋지답니다..^^

 

코대고 향을 맡으면 꽃향기가 그대로 전해질꺼 같아요..~~~

 

 

 

 

 

나무편이에요~

 

나무에 대해서 잘몰랐던 사실들까지!! 아이들이 참 재밌게 볼수 있답니다..

엄마도 아이들과 보는 재미가 참 쏠쏠할 만큼 좋았거든요..^^

 

 

크리스마스 트리 나무로 많이 쓰이는 전나무 이야기부터..

숯과 기름으로 사용된다는 동백나무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참 신기해고 재밌어 했답니다!!

 

 

 

 

 나들이 백과사전 : 날씨와 생활편

 

 

어린아이들 요맘때 날씨에 관한 내용을 참 많이 궁금해 하더라구요..

 

좀 어렵기도 한 내용들도 등장하지만, 책의 이름답게 백과사전이잖아요!! ^.^

유아용 백과사전 역할을 제대로 담았어요..

 

 

 

 

 

이 책은 7살 여니양도 푹빠져서 본 책이었어요!!

 

특히나 스모그와 황사에 관심이 많아던 딸이었지요~

요즘 뉴스에 보면 황사발생, 황사조심 이런 내용을 듣다보니..

자연스럽게...초집중을하며 읽어보더라구요^^

 

환경오염의 심각성도 스모그를 통해 알게 되었고 말이죠~~~

 

그리고 그외에 궁금해요!!라는 코너가 알찼던 나들이 백과사전..

요기 부분보는 재미가 참 쏠쏠해요~

 

그냥 내용의 소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참 궁금해할법한 내용들까지... 궁금해요!란에 고스란히

잘 담아두고 신경쓴 나들이 백과사전!!

 

2009년에 벌써 출간된 사실을 알고!!

이런 백과사전을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

 

여니때부터 사줬음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역시나 엄마들은 교육, 육아 정보에 있어 발빠른 정보력이 필수여야 한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정말 유아용 백과사전으로 추천하고픈 나들이 백과사전입니다!

 

 

m******l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 백과사전을 들고 자연속으로 나들이 가요.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 백과사전을 들고 자연속으로 나들이 가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 봄이 돌아왔어요... "와~" 나들이가 아니더라도 아이와 외출할 때 엄마 가방에 꼭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 있죠. 막내가 아직 20개월이라 기저귀, 물티슈, 여벌옷, 약간의 간식과 물은 꼭 챙겨야 한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크레파스와 종이, 책 등을 챙겨요.     이 많은 것들을 모두 엄마가방에 넣으면...엄마 가방은 엄청 무거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 백과사전을 들고 자연속으로 나들이 가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 봄이 돌아왔어요...

"와~"

나들이가 아니더라도 아이와 외출할 때 엄마 가방에 꼭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 있죠.

막내가 아직 20개월이라 기저귀, 물티슈, 여벌옷, 약간의 간식과 물은

꼭 챙겨야 한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크레파스와 종이, 책 등을 챙겨요.

 

 

이 많은 것들을 모두 엄마가방에 넣으면...엄마 가방은 엄청 무거워 진답니다.

그렇다고 아이 한테 가방 하나 들려도 나중엔 결국 엄마 짐이죠.

그런데 엄마가 핸드백 챙기듯, 엄마 따라하기 좋아하는 아이도 뭔가를 들고 싶어 한답니다.

그런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천재교육의 나들이 백과사전이예요.

"너 참...신통방통한 녀석이구나^^*"

 

 

 

나들이 백과사전 set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손잡이가 달려 있어 쉽고 편하게 들고 이동할 수 있어요.

거기에 지퍼형이라...이동할 때 책이 펼쳐지는 걸 잡아주고, 아이 소근육 발달도 도와준답니다.

정말 똑똑한 녀석이네요.

 

 

동물과 곤충, 날씨와 생활, 과일과 채소, 꽃과 나무

유아를 위한 책이라 하기엔 책의 구성도 내용도 초등학생까지 봐도 손색없어요.

 

지금이 봄이라 그런지 외출할 때 [꽃과 나무]를 가장 많이 가지고 나가게 되네요.

집에서도 꽃 화분을 두어서 그런지 [꽃과 나무]를 가장 좋아해요.

 

 

 

지퍼를 열면 한쪽엔 나들이 백과사전 활용법에 대해 나와 있어요.

각 페이지 마다 적혀 있는 꽃과 나무에 대한 설명 활용법이예요.

 

작지만 책이기에 차례도 적혀 있어요.

각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꽃과 나무, 버섯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정말 궁금해요!]에서는 식물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점에 대한 답을 들려준답니다.

 

 

[꽃과 나무]의 각 페이지 담아봐요.

지금 4월에 딱 어울리는 페이지예요.

아이와 동네만 외출해도 개나리, 목련, 벚꽃, 진달래, 민들레 등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봄이 지나고 나면 여름, 가을, 겨울..[꽃과 나무]에 담긴 꽃들 모두 딸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꽃뿐만 아니라 나무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늘 푸른 대나무, 소나무, 잣나무, 전나무, 동백나무랍니다.

가을에 고운 옷으로 갈아 입는 단풍나무들의 모습을 시들었다 살아나는 나무로 표현했네요.

목이 버섯, 새송이 버섯, 표고 버섯 등 우리가 직접 먹는 버섯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책의 뒷쪽엔 찾아보기도 담겨 있어요.

아이가 한글을 알게 되는 나이가 되면 이 페이지도 유용하게 쓰일 듯 해요.

유아를 위한 책이라고 내용이 부실하면 안되겠죠.

 [정말 궁금해요!]에선 우리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 주고 있어요.

식물은 무엇으로 되어 있고, 어떻게 자라고, 자라는데는 무엇이 필요한지 등등

왜 책이름을 [나들이 백과사전]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어요.

 

 

아이에게 주는 책...책의 내용, 구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겠죠.

책표지 부터 폭신폭신한 소재로 아이 손 닿는 곳 어디에 두어도 괜찮아요.

모서리도 라운딩 처리 되어 있고, 책 재질을 보면 코팅(?)이 되어 있어

나들이 할때 물에 젖거나, 찢어지거나 구겨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나들이 백과사전] 정말 신통방통하죠.

1. 실사진으로 생생함을 전해 줘요.

2. 부드러운 스프링과 지퍼 여밈으로 나들이 등 외출시 편리해요.

3. 문답형식의 내용 구성으로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줘요.

4. 부모님이 들려주면 좋은 전문지식도 담았어요.

5. 세밀화를 통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친근함과 부드러움도 더해요.

6. 유아~초등까지 책 내용이 그림과 정보를 적절히 담고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7. 자연과 관련되어 날씨, 꽃, 나무, 동물, 곤충, 과일, 채소 등 풍부한 이야기 거리를 담아

첫 유아자연관찰책으로 좋아요.

 

 

 

[나들이 백과사전] 4권 속엔 우리 아이들이 만나고 접하는

자연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어요.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나들이 백과사전을 들고

자연속으로 함께 나들이 가면 정말 좋겠죠~~~^^*

[나들이 백과사전] 이젠 우리 아이 나들이 필수품이예요.

 

t*****6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8개월 허니가 추천하는 나들이 백과사전
"28개월 허니가 추천하는 나들이 백과사전" 내용보기
허니에게는 아직 백과사전이란게 없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다른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게된 천재교육 - 나들이 백과사전!! 완전 완소 아이템이라 고민하던중~   운좋게도 천재교육 - 리틀천재 리틀북 까페에서 당첨이 되었어요^^ 꺄악!!! 허니보다 제가 더 기뻐했다는..ㅋ 상품도착^^박스가 아니라 종이 가방에 보내주셨네요^^허니 보자마자 달려 드네요^^;;요즘 내꺼~~라는
"28개월 허니가 추천하는 나들이 백과사전" 내용보기

허니에게는 아직 백과사전이란게 없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다른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게된

천재교육 - 나들이 백과사전!!

완전 완소 아이템이라 고민하던중~

 

운좋게도 천재교육 - 리틀천재 리틀북 까페에서 당첨이 되었어요^^

꺄악!!!

허니보다 제가 더 기뻐했다는..ㅋ


상품도착^^

박스가 아니라 종이 가방에 보내주셨네요^^

허니 보자마자 달려 드네요^^;;

요즘 내꺼~~라는 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모두 자기꺼라고 엄마 보지 말래요^^;;

 

말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지퍼를 척척 열어서 책보기 시작하네요ㅋ

꽃과 나무에 역시 관심이 많은 아들^^

여러가지 꽃을 살펴보아요~ㅋ

뾰족뾰족 전나무는 손가락으로 콕콕~^^

어.... 이거 목에 거는거 아닌데...ㅋㅋ

왠지 목에 걸고싶었나봐요^^;;

허니 낮잠자는 동안 엄마가 자세히 살펴볼께요~

-과일과 채소

-꽃과 나무

-날씨와 생활

-동물과 곤충

모두 4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퍼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책이 쉽게 손상되지 않아요

가방처럼 들고 다닐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그래서 나들이 백과사전 인가봐요~ㅋ

자세히 살펴 볼께요^^

그날 그날 외출할때마다 필요한 책을 골라가며 외출할수 있어요^^

책의 분류도...

동물중 물 땅 하늘 곤충으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고 사는곳에 따라 구분지어 두었네요~

실사 사진이 실려 있어 직접 보는듯한 생생함을 느낄수 있어요^^ 

동물에 관한 간단한 특징을 설명해 주어

연령대가 조금 높아진 후에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것을 따로 모아두어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게 해두었네요^^

다음은 과일과 채소!

천재교육 홈피에도 한번 놀러가 보셔요^^

허니가 좋아하는 바나나~

일반적으로 보는 노란색 바나나 이외에 다른색을 가진 바나나 사진이 있네요^^

딸기도 그냥 딸기사진 뿐만 아니라

딸기의 겉과 속을 살펴보고 어떻게 먹는지도 가르쳐 주네요^^

그리고 날씨와 생활!

요즘같이 추운 겨울

저희가 사는 지방에는 눈구경을 할수가 없어서^^;

책으로나마 보게 해주어야 겠어요~

그리고 멋진 무지개!

깜깜한 밤 허니가 좋아하는 달!

마지막으로 꽃과 나무!

봄에 볼수 있는 예쁜 벚꽃

도시에서는 잘 볼수 없는 할미꽃

그리고 노란색의 멋진 은행 나무!

 

언제 어디서든 함께할수 있는 나들이 백과사전!

28개월 우리 허니에게 완소 아이템이 되었네요^^!

 

유아 백과사전을 망설이고 계셨다면

천재교육 - 나들이 백과사전을 추천해 드려요!

d******i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