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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자료들이 정말 좋다 . 거대 문명옆에 우리가 있었음을 그저 이야기로만 듣다가 실물로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이 왔다. 매일 우리나라 지도만 보다가 세계 지도속의 다른 나라를 보면서 다시 자신을 돌아보는 그런 시간이랄까. 안일하게 샴페인이나 터뜨릴 때가 아니란 것.. 중국 변두리나 돌아보면서 자만에 빠지는 어리석음은 중국에 대한 무지란것... 우리 역사를 공부할 때 동시간대 주변 국가들도 같이 봐야함을 새새삼 느꼈다. 그 당시 중국이나 일본이나 서양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가 를 ..많은 사진과 자료들이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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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예로부터 한국에 큰 영향을 주었던 국가이고 현재 중국의 역사를 모르고선 세계를 논할수 없는 상태이다. 이 책은 독자층의 나이대를 무시하고(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부다 구독하기에 적합), 누가봐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끔되어있다. 방대한 자료는 한층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