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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이 너무 흥미로워서 선택했는데, 표지를 보고 헉 해서 망설이다가 구매했습니다. 표지 그림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약간 거부감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은 재미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충청도 사투리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충청도의 여유와 풍자를 가지고 다루어서 아주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다. |
| 남덕현 작가님의 장편 소설 < 한 치 앞도 모르면서 >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제목에 이끌려 대여했던 책인데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여서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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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남덕현 작가님의 <[대여] 한 치 앞도 모르면서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 엄청 공감했어요. 한 치 앞도 모르면서. 그런데 앞에 숨겨진 단어는 뭘까. 인간? 아님 나 자신의? 모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책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
| 나뭇잎 지는 까닭도 모르는데 인간의 삶 역시 한 치 앞도 모른다는 인생의 진리를 다룬 책이죠. 남덕현 작가님의 한 치 앞도 모르면서입니다. 챕터마다 그려진 그림들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더군요. 책을 읽다보면 인생사에 대해서 고찰하게 됩니다. |
| 남덕현 저자의 한 치 앞도 모르면서는 남덕현 저자의 두 번째 에세이집으로 전작보다 더 깊고 진해진 서사의 해학과 풍자를 담고 있습니다. 마치 판소리 사설처럼 충청도 방언을 사용해 구성지게 구성한 이갸기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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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진한 충청도 사투리가 정겹네요. 솔직히 못 알아듣는 말도 제법 있었지만 읽다 보면 이해가 되고 괄호로 풀어줘서 가독성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우리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라서 어렵지 않고 공감도 많이 가서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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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현 저, 한 치 앞도 모르면서 리뷰입니다. 정말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르는데요, 힘들고 고달픈 우리네 인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는 구수한 사투리로 정다움을 느끼게 하면서도 힘든 인생에 대한 슬픔도 동시에 느끼게 하네요. |
|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글이지만 누군가의 말을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이 되었고 우리 삶의 이야기라서 더 좋았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감성 에세이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할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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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현 저, 한 치 앞도 모르면서 리뷰입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한바탕 펼쳐지는데요, 정겨운 시골길과 풍경들, 해학과 재치, 그리고 입담. 익히 알고 있는 사투리에 실려 이것이 삶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한치앞도 모르는게 삶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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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현 저, 한 치 앞도 모르면서 리뷰입니다. 가난한 소작농 출신인 충청도 시골에 사는 노인들의 이야기입니니다. 평생을 그 지역에서 평생동안 농사를 지어 한평생 살아온 사람들, 그러면서도 삶을 통달한 사람들, 그래도 인생이란 한치앞을 모른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