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가 2권 리뷰입니다 불운한 부모 마르코와 알라나 덕분에 갓 태어난 아기 헤이즐은 이미 치명적인 암살자와 군대 그리고 무시무시한 괴물들로부터 살아 남았지만 차갑고 광활한 외우주에서 어린 아기 헤이즐은 가장 이상한 모험에 맞닥뜨린다 그것은 조부모를 만나는 것이다 이런 만화는 처음이다 엄청 창의적이고 지금까지 못 봤던 만화라 더욱 즐겁고 재미있다 계속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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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은 마블 스파이더맨이나 이런것만 봐왔어서 사가시리즈는 조금 낯설었다. 그래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것같다. 2편째 보고 있지만 그렇게 흥미롭지는 않다. 그림체도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다. 그래서 뭔가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내용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스토리도 그렇게 흥미롭진 않다. 그래서 여러모로 아쉽다. 아마 책은 여기까지만 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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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2권입니다. 마르코, 하면서 부모님이 꼬마를 부릅니다. 이 꼬마가 바로 내 아버지가 되기 전의 아빠의 모습이 보입니다. 부모님이 개는 놔두고 이리 오라고 얘기하네요. 아빠는 행성 랜트폴의 궤도를 돌면서 끝나지 않는 싸움을 계속 하고 있는 마법의 달, 리스에서 자란 것이었습니다. 아빠가 태어났을 무렵에는 이미 리스와 랜트폴이 이미 은하계 다른 곳에서 싸우고 있었습니다. 2편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