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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몰입감이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단순한 액션 만화가 아니라 자유와 희생,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의 성장 과정과 치밀하게 짜인 세계관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읽을수록 다음 권이 궁금해질 정도로 흡입력이 뛰어났으며,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기는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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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완전 처절하다. 여성형 거인 이후로 이어지는 전개라 긴장감이 계속 남아 있다. 리바이반이 보여준 희생이 아직도 머리에 맴도는데, 에렌은 또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선다. 믿을 것인가, 스스로 싸울 것인가 같은 질문이 계속 던져진다. 액션은 거칠고 빠른데 감정은 더 무겁다. 한 번의 판단이 얼마나 큰 대가를 부르는지 보여주는 권. 읽고 나면 씁쓸함이 오래 남는다. |
| 조사병단은 드디어 시가 행정구로 출동해 월 마리아의 구멍을 봉쇄하려는 작전을 실행합니다. 시가 행정구에 도착했을 때 예상보다 적막하고, 거인의 흔적이 적습니다. 이때 조사병단은 벽 안쪽과 밖쪽에서 동시에 기묘한 정황에 휘말리며, 라이너와 베르톨트의 함정을 감지하게 됩니다. |
| 진격의 거인 18권입니다. 엘런은 샤디스 교관에게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듣습니다. 월마리아 최종 탈환 작전을 개시합니다. 아르민의 작전으로 벽 안에서 라이너를 발견합니다. 곧이어 짐승 거인의 바위가 날라옵니다. 바위 포격은 무서울 것 같습니다. |
| 진격의거인은 주인공이 어떻게 성장해나가는지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앞으로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전개하는 스타일이 너무 매력적이며 독자로하여금 빠져들게 만드는 작품이라 흥미를 느끼며 인상깊게 보고있습니다 18권도 너무 재미있네요 |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18권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때 주의부탁드립니다. 18궈의 주 에피는 월마리아 탈환작전입니다. 희망이 있을라고 할때 좌절감을 주는 그런걸 잘 쓰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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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18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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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8권 시작 왕정을 타도하고 구체제파를 일소한 조사병단. 새롭게 손에 넣은 빛나는 광석과 엘런의 경질화 능력을 이용해 월 마리아 탈환 작전 준비를 착착 진행한다. 한편, 라이너와 베르톨트는 짐승 거인과 함께 응전 태세를 갖추는데...!! 이미 완결까지 읽었던 만화책이지만 내가 직접 구매 해서 본건 21권부터 봤기 때문에 1권부터 20권까지 모으기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18권까지 왔고, 스토리가 착착 진행되는 맛이 있어서 다시 읽어도 정말 재밌다. 다음 권까지 사뒀으니, 앞으로 한 권만 더 구매하면 드디어 다 모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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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참 여러 사람 때문에 가슴이 아팠어요.. 리바이에 엘빈에 라이너에 베르톨트에 진짜 가슴 안 아프게 하는 애들이 없음.. 정말 다 너무너무 외로운 싸움이에요. 이건 인간 학대야.. 3개월밖에 안 지났다는 것도 참 신기했어요. 연재 기간이 길어서 이것도 작품 내에서도 되게 오랜 시간 지난 것 같은데 사실은 몇 달 안 지난.. 18권 표지도 너무 멋짐 다음 권 얼른 읽을 거예요. |
| 스포 포함 주의! 히스토리아가 여왕이 되고 엘런도 구하고 월 마리아 탈환 작전 전까지 아주 짧은 평화가 찾아옵니다. 조사병단의 이번 목적은 월 마리아 탈환입니다. 엘런이 원래 살던 곳입니다. 조사병단은 월 마리아로 향해 벽의 구멍을 메웁니다. 그런데 월 마리아에는 라이너와 베르톨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유미르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라이너가 거인화 되어 조사병단을 죽이려 하는데 털복숭이 거인이 나타나 벽으로 돌을 던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