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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꿈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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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친구가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고 했습니다. 저는 잘 모르니까, 그냥 잘 다녀오라고 하고는 별 생각에 잠기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한국으로 다시 들어온다고 네이트온에서 말한 이후로는 그 친구를 보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아는 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는 정말 기초지식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관심보다는 '무한도전ing'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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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친구가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고 했습니다. 저는 잘 모르니까, 그냥 잘 다녀오라고 하고는 별 생각에 잠기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한국으로 다시 들어온다고 네이트온에서 말한 이후로는 그 친구를 보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아는 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는 정말 기초지식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관심보다는 '무한도전ing'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책을 잡게 되었습니다. 저는 딱히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럴 예정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을 뿐입니다.

 그렇게 읽게 된 책은 약간은 '나도 떠나볼까?'라는 바람을 살짝 넣어줬습니다. 이 책은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한 준비책'입니다. 가서 뭘 준비해야하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료만 있는 게 아니라 작가의 개인적인 이야기도 있고, 워홀러들의 인터뷰들도 있습니다. 만약 단순 자료집이었다면 저같이 그냥 읽는 사람들은 읽지 않았겠죠.

 요새는 하도 자료들이 많고, 관심분야의 사람들이 인터넷에 잘 모이니까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약 꿈꾸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는 건 추천합니다. 잘 정리된 자료때문만이 아니라, 그에 관한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있기때문입니다. 갔다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 질문도 하고 좀 더 자세히 알 수도 있겠지만, 한 쪽으로 이야기가 치우쳐질 가능성이 크기에 책으로 잘 정리된 이야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살짝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만약 지금 아예 꿈을 꾸시는 분이라면, 꿈 뿐 아니라 그 꿈에서 진짜 비행기 티켓을 끊을 수 있게해주는 발판이 되어줄 책입니다.

i*****d 201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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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꿈꾸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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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생활을 저자 박정후군과 함께했던 친구입니다. 제가 박정후군과 옆에서 같이 생활을 해본 바로는 수많은 호주생활을 꿈꾸는 워홀러들에게 손색없는 멘토가 되기에 충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충실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성실하게 살았으며, 그만큼 짧은시간에 성취한 것도 많은 자랑스러운 친구입니다. 책도 철두철미한 저자의 성격에 맞게 잘 썼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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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생활을 저자 박정후군과 함께했던 친구입니다. 제가 박정후군과 옆에서 같이 생활을 해본 바로는 수많은 호주생활을 꿈꾸는 워홀러들에게 손색없는 멘토가 되기에 충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충실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성실하게 살았으며, 그만큼 짧은시간에 성취한 것도 많은 자랑스러운 친구입니다. 책도 철두철미한 저자의 성격에 맞게 잘 썼더군요. 저는 한국에 돌아와서 남은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제 주위에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줄려고 합니다. 제가 아는 바 지금 시중에 있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관련 책 중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꿈꾸는 여러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u********n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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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러의 무한도전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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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호주로 워킹을 가게되었는데... 짧은 시간에 이것 저것 준비하랴.. 계획 세우랴 하다 보니 이게 참 만만치 않더군요..   그러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했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일정을 짜는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가봐야 확인 할 수 있겠지만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실질적으로 많이 와 닿는 설명들.. 외국경험이 전무한  저에게는 딱이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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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호주로 워킹을 가게되었는데... 짧은 시간에 이것 저것 준비하랴.. 계획 세우랴 하다 보니 이게 참 만만치 않더군요..

 

그러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했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일정을 짜는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가봐야 확인 할 수 있겠지만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실질적으로 많이 와 닿는 설명들.. 외국경험이 전무한  저에게는 딱이 더군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특히 저 같이 해외경험이 전무한 분들에게는 참 유용할 것 같네요~~ 

c******0 200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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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아끼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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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개인적인 생각으로 워홀을 꿈꾸는 이들은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 원하는 자료는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미 호주 워킹 홀리데이에 대한 젊은이들의 많은 관심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잘 구축이 되어 있고 원하는 정보 또한 얼마든지 공유 할 수 있다고 본다. 나 또한 호주로 날아가기 위해 정보 모의기에 여념이 없다..-_-시간이촉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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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개인적인 생각으로 워홀을 꿈꾸는 이들은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 원하는 자료는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미 호주 워킹 홀리데이에 대한 젊은이들의 많은 관심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잘 구축이 되어 있고 원하는 정보 또한 얼마든지 공유 할 수 있다고 본다. 나 또한 호주로 날아가기 위해 정보 모의기에 여념이 없다..-_-시간이촉박..;; 물론 안타깝게도 지나친 관심 때문에 하루종일 워킹홀리데이 관련 사이트에서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은채 열심히 출석을.. -_ㅡ;;

아직까지 이 책을 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그냥 이렇게 몇자 적어서 다른사람들 에게 나같은 수고들 덜어 줄 수 있다면이야 같은 목표를 삼고 있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선행을 배푸는게 아닐까나...그럴까나;;

일단 난 호주에 관련된 여행책을 하나 구입하고서 나머지 자료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새로이 발간된 책에대한 정보를 모 인터넷 카페에서 얻게 되어 교보문고에 들린겸 훑어보고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물론 기존에 있던 책들도 찾을 수 있었지만 난 새로나온 과자를 집는 성격이라..-_ㅡa;

일단 확실한건 책이 좀더 일찍 나왔어야 했다는거,, 내가 시간이 없는지라..;;

그래도 떠나기전 지금에서 나마 이런책을 구입하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한다.

일단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건.. 시간을 아껴라는 거다.

나또한 인터넷 에서 수많은 시간을 퍼부어서 정보를 수집 했지만.. 이거원

봤던글 읽으러 또 로그인 하는게 하루에도 허다하니.. 그런 시간만 줄여줘도...

일단 이책은 짧은 시간안에 워홀을 꿈꾸는 이들에게 너무나도 적합하다..

저자의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깔끔하게 정리된 카테고리가 원하는 정보를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접할 수 있게 해준다.. 즉 당장 궁금한 것을 먼저 읽을 수 있다는것!! ㅎ 난 영어공부와 돈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위해..*_*(m) 하지만 돈에 관련 된건 아직 감이 안오는 듯..;;

일단 나같이 개근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카페에 너무나도 충실히 등교하는 이들은 그냥 시간 아껴라고 말해 주고 싶다..!!

하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번 속아보시길!!

떠나는 거다!! 멜번으로~~

 

s****k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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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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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성공담 혹은 유학 성공담들이 국내에 많이 소개되다 보니 너도나도 준비없이 덜렁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다. 그들의 미래를 누군가 책임져 주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경솔하게 떠날 수 있을까. 챙겨주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닌 해외로. 열정과 도전은 젊은이의 상징이다. 하지만 그들 또한 실패를 줄일 수 있도록 철저한 계획하에 움직여야 성공의 길이 가깝다. 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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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성공담 혹은 유학 성공담들이 국내에 많이 소개되다 보니 너도나도 준비없이 덜렁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다. 그들의 미래를 누군가 책임져 주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경솔하게 떠날 수 있을까. 챙겨주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닌 해외로. 

열정과 도전은 젊은이의 상징이다. 하지만 그들 또한 실패를 줄일 수 있도록 철저한 계획하에 움직여야 성공의 길이 가깝다. 젊으니까 실패도 겪어봐야한다는 마음가짐은 좋다. 하지만 실패를 겪을 시간에 한 개의 성공이라도 더 챙긴다면 그것이 더 실속있는 일이 아닐까. 

그런 면에서 저자의 책은 다른 여타의 책과 다르다. 그는 충분히 충고하고 있다. 해외생활은 결코 만만 한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그렇다 이런 마음가짐의 젊은 세대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다. 

그는 떠나는 지역을 향해 세심하게 충고한다. 호주로 워킹 비자를 받아 나간 그는 mp3나 노트북, 외장형 하드웨어, 증명사진 등을 꼭 챙기라고 충고한다. 자격증을 따려면 증명사진이 필요하니 여유롭게 챙겨야 할 것이고, 호주가 다운로드 하기에 불편하니 외장형 하드를 챙기라고 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기후가 하루에 4번 정도 변하는 멜버른에 머문다면 옷도 충분히 챙겨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겪어보지 않고선 알 수 없는 일일텐데, 먼저 겪어본 사람의 충고 덕분에 다음 사람은 최소한의 실수는 줄일 수 있었다. 경험담이란 이래서 좋은 것이다. 

또한 운전면허 발급부터 자동차 구입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용으로 짜여진 책의 내용속에는 최신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의 정보들이 가득했다. 게다가 그는 시급을 얼마받고 얼마를 벌었고 그 돈으로 여행을 실컷했다는 식으로 내용을 쓴 것이 아니라 하루에 8시간씩 공부하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노동했던 일상을 이야기하고 잇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했으며 일도 열심히 해야했다는 진솔한 고백이었다. 

일자리 구하기와 영어 공부법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었던 저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i*****i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