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탕달의 '적과 흑'은 수없이 제목만 들어왔다. 모든 외국 명작들이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느끼는 공통된 감정이지만 도대체 약간 어렵기도 하고 양도 많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이 제목만 알지 내용과 철학을 알기는 더더욱 어렵되 그런 점에서 부족하기는 하지만 일단 만화로라도 살짝 간이라도 볼 수 있게 한게 다행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맛을 보고 원작으로 넘어가는
스탕달의 '적과 흑'은 수없이 제목만 들어왔다. 모든 외국 명작들이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느끼는 공통된 감정이지만 도대체 약간 어렵기도 하고 양도 많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이 제목만 알지 내용과 철학을 알기는 더더욱 어렵되 그런 점에서 부족하기는 하지만 일단 만화로라도 살짝 간이라도 볼 수 있게 한게 다행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맛을 보고 원작으로 넘어가는 계기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