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자기 계발서이다. 직장에 다니면서 직장인으로서 존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 나갈 수 있다. 말로 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천적 자기계발서.그걸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고, 이 책을 읽게 되면, 직장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반성하게 된다.
엄격한 직장상사. 이런 분이 직장상사가 된다면 세가지 반응을 보일 것이다. 직장 상사의 눈에 잘 띄도록 노력한다던지, 아니면 자신만의 새로운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때로는 있는 듯 없는 듯 자신의 일만 묵묵히 하는 직장인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엄격한 직장 상사에게서 얻은 것은 좋은 습관이다. 철두철미한 생활 습관을 가지는 것, 그것은 자기 관리였다. 흐트러짐 없이 자신의 본분을 지킨다면, 그건 남을 위해서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서인 것이다. 신뢰를 쌓는다는 것은 여기에 있다. 그건 자기관리이고, 직장상사를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인사를 잘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되자. 이 두가지가 눈길이 갔던 건 내가 가장 잘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 벽을 만들지 않는 것, 그것이 내가 버거워 하는 것이다. 내가 먼저 먼저 다가가면 그들도 따라 오게 된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을 배우고 싶어한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사람이 많다. 그들의 긍정적인 기운을 내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나 또한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김천희씨는 마라톤을 좋아한다. 스스로 마라토너라고 말한다. 직장에서 자기 관리에 엄격한 것 또한 마라톤이라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나 또한 마라톤을 취미로 하고 있었고 좋아한다. 주말이면 전국을 다니면서 사람들과 같이 달리는 것, 15년동안 50회 완주 했다고 하는 김천희씨의 인생 속에서 달리기의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그리고 책 곳곳에 달리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남아있는 그걸 알게 된다. 군대를 다녀온 남자는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하고, 마라톤 완주를 하는 사람은 기승전 마라톤이다. 사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 나에 대해 고백하자면 나 또한 마라톤 풀코스 50회 정도 완주했다. 나는 서울 경주 포항 거제도 여수 순천 전주 광주 화천 등등등 안 가본 대회가 없다. 그래서인지 김천희씨 인생 이야기가 너무나도 와닿는다.
부장님께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 모르면 모른다고 도와달라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 열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 스스로 부딪치고, 직장 상사의 외로움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자. 술을 마신다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다. 부장이 좋아하는 것에 따라가는 것, 그것이 부장의 마음을 해아려주고 이해하는 방법이다. 그것은 직장인으로서 처세술 중 하나였다. 부족하면 채워나가고 채워지면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태도이면서 인성이다.
직장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 상사를 존경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것을 가지는 이와 그렇지 않은 이는 성과에서 차이가 난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다르게 창조하는 사람, 상사가 요구하는 것에 대해 재데로 시행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서나 인정받는다. 하지만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참 힘들다. 내가 가진 것을 포기하고 희생하는 마음가짐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알게 된다. 스펙은 기본이며, 여기에 태도가 중요하다느 것이다.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서, 사회 생활을 잘하기 위한 비결, 당연한 듯 보이지만 실제 우리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 저자의 인생이야기를 들으면서 반성하게 되고, 나 자신은 어떤지 되돌아 보게 된다. |
|
여러가지로 바빠서 책을 한달에 한권씩 읽고 있는 상태인데요. ㅎㅎ 이 책은 CHAPTER 1에서 CHAPTER 5까지 5가지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CHAPTER 1 스펙보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CHAPTER 2 나는 태도로 승부한다 CHAPTER 3 촉망받는 사원, 대리의 태도 비결 CHAPTER 4 존경받는 차장, 부장의 태도 비결 CHAPTER 5 좋은 태도와 멋진 모습은 인생을 바꾼다 소제목만 보아도 읽고 싶은 내용이 아주 많아 보였어요.^^ CHAPTER 1 스펙보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32쪽 3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 그 누구는 나도 될 수 있고, 동료들 모두가 될 수도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래 맞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에게 떳떳하기 위해서라도 양심있게 행동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주변에 보면 길을 지나가며 흘리듯이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 어디선가 달려와서 새치기 하는 사람들 등등 그 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겠지만 지켜보고 불편해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은 명심하셨으면 좋겠네요. 모르쇠해도 다 티가 난다는 점...
43쪽 5 인사를 잘하면 인사고과 잘 받는다 당장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소리 내어 인사하는 버릇을 갖자. 제가 제일 안되는 부분이 인사에요.
48쪽 6 자기 관리에는 왕도가 없다 가족을 사랑하고, 성공하려 한다면 내 몸부터 사랑하자. 태도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더 챙겨야 한다는 말을 읽으며 은근 찔렸답니다.
CHAPTER 3 촉망받는 사원, 대리의 태도 비결 138쪽 4 내가 작성한 보고서는 바로 내 얼굴이다이렇듯 내가 작성한 보고서는 바로 내 얼굴이다. 세미나를 가거나 컨퍼런스를 참석하는 등 외부에 갈 일이 많은데
그래서 보고서에 저의 업무 능력과, 업무 몰입도가 담겨 있다고 하는 부분이 많이 와닿았어요. 154쪽 7 상사가 시킨 일부터 먼저 하자 다음으로 '선택과 집중'이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을 평소에 좋아해서, 프사에도 가끔 쓰는 말입니다.
CHAPTER 4 존경받는 차장, 부장의 태도 비결 221쪽~222쪽 9 인생 2막은 지금부터 준비하자그렇다면 직장인으로서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예전에는 직장인이 되면 걱정이 없을 줄 알았는데, 계속 회사를 다닐지 말지 또는 옮길지 말지
CHAPTER 5 좋은 태도와 멋진 모습은 인생을 바꾼다 243쪽 3 언젠가 할 거면 지금 하고, 누군가 할 거면 내가 하고, 이왕 할 거면 적극적으로 하자!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실천하고 도전하고 시도하는 삶의 자세다. 좋은 태도를 어떻게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
|
이젠 2개국어, 대졸의 스펙을 갖춘 사람을 찾는 건 쉬운일이 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그러한 스펙보단 태도에 중점을 두고 구성 되어 있다.
책의 목차에서도 볼수 있듯이 1.스펙보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2.나는 태도로 승부한다. 3.촉망받는 사원, 대리의 태도 비결 4.존경받는 차장,부장의 태도 비결 5.좋은 태도와 멋진 모습은 인생을 바꾼다
마지막 챕터는 살아가는데도 필요한 태도에 대해서 언급 하고 있다. 여러 챕터 중에 몇가지 추려 보았다.
모든 노력에는 그만큼의 결과가 따라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 노력을 기울여라..라는 것을 야기해 주고 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회사생활에서도 중요한 태도이지만, 내 태도를 바꾸면 그에 따른 다른 환경이 주어지는 것을 맛 볼수 있게 될 것이다. 아모도 없는 사무실에서 하루 일정을 계획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생각보다 큰 시너지를 받게 될 것이다. 회사생활도 그렇지만, 성실한 습관을 갖출수 있게 된다. 또한, 아침의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그 어떤 시간보다 큰 변화를 가져 오는 것을 체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처럼 이책은 스펙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안겨주는 팁을 선사해 주고 있다. 스펙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태도로, 하나의 습관으로 우리의 삶, 우리의 회사생활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원일때의 습관화 된 회사생활이 부장이 될때까지 계속 유지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사원일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드리는데 주의해야 할 것이다. |
|
|
오랫동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으로서, 또 재작년 잠시 일해본 직장인으로서 꼭 한번 일에 관련된 책을 읽고 싶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실수도 많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상황들도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참 난감했었다.
이 책은 나처럼 이런 고민들을 가진 예비, 현직 직장인들에게
길을 안내해준다.
제목에 이미 답이 나와있다. 결국은 나의 '스펙'이 아닌 '태도'가 중요하다.
목차에는 여러가지 태도들이 나와있다. 상황에 따라 해야할 지혜로운 태도들이다. 좋은 인성만 가지고 있으면 되지, 라는 생각은 단순한 일차원적이 생각이었다. 생각보다 정말 많았다.
"왜 담배를 끊고 살을 빼야할까?"
외모도 중요하니깐, 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이유 안에는 성공이라는 것도 있다.
성공은 결국 자기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 자기관리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물론 살을 빼는 것!
왜 살을 빼야하지? 꼭 빼야하나? 혼자서 고민만 하고 정작 실천하지는
못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사실 많은 찔림이 있었다.
외모적으로 컴플랙스가 정말 많고 어렸을 때부터 놀림도 많이 받아서
열등감도 높은 편인데 정작 나는 그에 반해 전혀 노력을 하지 않았다.
불과 몇시간 전까지만 해도 나 자신을 제어하지 못한 모습에 한심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제 곧 개학이고 일터에 나가게 될 텐데.. 큰일이다.
조급해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지금 당장 괴롭더라도 그것이 나의 인생 전부는 아니다. 결국 지나갈 것이고, 그것은 나의 성공의 뒷받침이 되어줄 것이다.
몇 일 전까지만 해도 올해는 어떻게 먹고 살아가지, 일을 할수나 있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이 들었다.
그 힘든 과정이 나의 삶의 전부인 것 같았고, 지나가지 않을 것 같았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나혼자 패배자가 된 기분도 들었다.
계속되는 실패에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었다.
다행히 지금은 잘 해결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감사할 줄 알게 되었고, 면접이나 서류제출하는 것에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고 두렵지 않게 되었다. 실패라기 보다는 그것은 나의 좋은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많이 넘어지고 힘들 것인데, 그럴 때마다 이 구절을 기억하자!
그것이 나의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초심, 열심, 뒷심
셋 다 부족하지만 특히 그 중 나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열심과 뒷심이다.
뭔가 하나에 꽃히면 시작을 하지만, 그것을 계속해서 이끌어나갈 열심과
끝까지 해낼 뒷심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작년 한해 공부에 올인할 때도 그랬다. 열심과 뒷심이 부족해서 결국 결과는
좋지 못했다. 잘못과 실수를 알면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실천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 전문성을 위해서 열심을! 아름다운 결말을 위해서 뒷심을!
발휘하자. 초심만 가지고는 활활 타오르지 않는다.
이 부분은 나 뿐만 아니라 오늘날 현대인들이 꼭 좀 읽었으면 하는 부분이다.
정말정말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전부다 전자기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지 책을 읽는
사람은 희귀?할 정도로 드물다.
자기계발서 읽어봤자 똑같지, 라는 생각으로 읽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읽지도 않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책은 커녕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서 투자하기 힘들 것이다.
나도 작년 한해는 책을 열심히 읽으려고 노력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1년동안 스무권 정도 읽었다.
올해도 많이 바쁘겠지만 책은 정말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
책을 통해서도 태도를 분명히 변화시킬 수 있다.
|
|
현대자동차로 입사,현대건설 글로벌마케팅본부에 재직중인 17년차 열혈직장인 김천희 작가는 직장생활에서 가장중요한 것은 스펙이 아닌 ‘태도’라고 한다. 그래서 본인의 경험과 수백권의 자기계발서를 읽고 체득한 내용을 고스란히 책에 실어놨다. 특히 책속의 직장인으로서 가져야할 바람직한 태도는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및 사회초년생들이 꼭 읽고 삶에 적용했으면 좋을 듯 하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소기업에 10년차 근무하면서 많은 신입사원들을 만났다. 대부분 스쳐가는 인연이었지만 일부는 장기근속자가 되어 함께 일하고 있다. 그들의 차이는 나는 능력이 아닌 일을 대하는 자세, 태도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직장인으로서 가져야할 바람직한 태도로 1) 매사에 적극적인 태도 2) 개방적이고 쾌할한 태도 3)성숙하고 관용적인태도를 꼽는다. 뿐만 아니라 사워,대리시절 습관과 태도는 평생을 간다라고 한다. 습관은 몸에 베이면 바꾸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나쁜습관이 몸에 베이면 고치기가 힘들다. 하지만 좋은 습관과 태도는 평생을 가지도 한다. 담배안피우는 습관,배려하고 고마워 할 줄 아는 습관과 태도등이 몸에 배면평생을 간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기관리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관리를 잘한다.이미지관리,시간관리는 물론이고, 항상 세상보다 한발 앞서가려고노력한다. 특히 자기관리의 핵심은 절제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절제는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져다 준다. 회사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의 특징 1) 인덕 2) 매우 실천적 3) 항상 주위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 준다.4) 회식을 주도하는 능력이다.5) 역시 실력이다. 결국 소통능력과 좋은 품성으로 귀결된다. 관게성과 소통능력, 그리고 인품은 후배 사원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결국 사람이 많이 따르는 이유가 된다. 호감가는 직장인이 되려면 ? 1) 상대방을 친찬해 주고 지켜세워주자.2) 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자3) 부탁받은 것에 적절히 응대하자. 성공한 사람 대부분은 좋은 인상과 폭넓은 대인관계를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겨놓는다면 그 가운데 누군가가 당신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려면? 1) 연단에 많이 서봐야 한다. 2) 프레젠테이션 내용은 간결해야 하고 표현은 자연스러워야 한다.3)프레젠테이션 리허설을 꼭 해야한다.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을 위해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훈련에 매진하자. 실력과 소콩 능력은 성공의 보증수표다.당당한 말이 성공을 부른다. 현재의 당연함 속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에 당면할 것에 집중해야 한다. 직장생활에서도 뚫어지게 관찰하고 고심하다 보면 개선할 것이 참 많다. 항상 개선하고 변화하는 마인드로 무장하자. 성공한 자는 자신의 주특기를 살려서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된 사람이다. 전문능력 하나 없이 적당한 스펙과 상식과 적당한눈치만 있으면 살 수 있었던 세상은 이제 끝났다. 아직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자신만의 전문능력, 주특기를 개발하자. 내 분야만큼은 세상 누구와 경쟁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내 부서와 동종업계를 넘어 전 세계에 나만큼 열정을 갖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빠져 있어야 한다.“최고가 되기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좋은목소리는 성공으로가는 지름길이다. 점점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아이디어 고갈, 자본시대의 없는 총알,남들보다 잘난 내 스펙이 없다면 당연히 남의 힘을 빌려야 한다. 남의 힘과 내힘이 합쳐서 더 새로운 힘이 생긴다.내가 가 보지 못한 시장을 보고 새로운 것을 재창조하는 것이 바로 융합이다. 나와 이질적이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서로 의견도 공유하고, 좋은 점을 배워야 한다. 이게 바로 진정한 융복합형 인재다. 사람을 들어갈때와 나갈 때를 잘 해야 한다. 화장실에서도 그렇다. 직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직장인으로서 인생 2막 준비 1) 건강관리 2) 퇴근 후 2시간관리 3)인맥관리 인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한 3심을 마음속에 꼭 잘 새길 필요가 있다. 초심/열심/뒷심 일의 실행력을 높이고 재미있게 하기 위한 태도 1) 언젠가 할 거면 지금하자.2) 누군가 할거면 내가하자 3)이왕할거면 적극적으로 하자. 인생은 단한번뿐이다. “언젠가 할거면 지금하고, 누군가 할거면 내가하고, 이왕 할거면 적극적으로 하자! “문제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니야 , 진짜 문제는 그 문제를 대하는 너의 태도야” 우리나라 실업자 98만명..이중 40만명이 청년실업자라고 한다. 중소기업은 인력난인데 청년들은 구직난이라고 하니 참 아이러니한 현실..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 연봉높은 대기업도 좋지만 중소기업에서도 충분한 자기 능력 및 매력을 어필할수 있다는 것을 ..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과 태도라고 생각한다. 어디를 가든 그 곳에서 저자가 알려준 태도로만 일을 한다면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
|
김천희 작가의 <나는 스펙보다 태도가 좋다>는 '휴엔스토리'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태도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그리고 '부장님! 술 한 잔 사주실래요?‘ 라는 표지의 문구가 눈에 쏘옥~ 들어와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천희 작가는 17년 차 열혈 직장인으로 태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50회 이상 마라톤을 완주한 마라토너로 수주 마케팅 및 러시아 지역전문가로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이다. “사내정치는 결코 권장할 사항은 아니다.” 뛰어난 능력을 지는 리더 주변에 역시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고 그들이 크게 활약하여 회사 발전을 이끄는 선순환의 구조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김천희 작가의 사내정치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었다. 김작가는 회사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소통 능력과 좋은 품성으로 귀결된다고 책에 강조한다. 소통 능력과 품성은 인간관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나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낀다. 책에는 김작가의 생활 속 일과에 대한 내용도 들어있다. '전입 신병 100일 작전'의 100일간 모든 것을 쏟아 부었던 작가의 일과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이른 아침을 깨우는 모닝커피는 더욱 향긋하다. 작가의 생각에 업무를 하면서 잠깐의 여유를 선물해주는 그런 기분을 떠올려봤다. 전입 신병 100일 작전의 내용 → 100일간만 제일 일찍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 100일 작전을 성공리에 마쳤다면 그 이후에는 만사형통인 것이다. 통에는 3가지 의미의 통이 있다. “의사소통, 만사형통, 운수대통” '의사가 소통하면, 만사가 형통하고. 운수가 대통하는 것'을 김천희 작가의 글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소통을 통한 최고가 되기, 좋은 의미라는 생각이 든다. '진정한 프로'란?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고, 팀장과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서 가능한 영역 내에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 그것이 진정한 프로라고 전해주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A급이라면, 즐기는 사람은 S급이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즐기는 사람이다. 사내 강의를 할 때, 보고서를 작성할 때, 회의를 할 때 그 순간을 즐긴다면 어떨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열정적으로 매진하게 될 것이다. 사실 나도 즐기는 사람을 더 좋아하고, 추구해서, 이 부분을 더 공감할 수 있었다. '승승장구하는 회사원의 승부학', 좋은 태도와 멋진 모습은 인생을 바꾼다!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전달받고 자신의 태도를 되돌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김천희 작가의 <나는 스펙보다 태도가 좋다> 책을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
|
17년차 직장인 저자가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라는 것을 깨닫고 태도에 대한 가치와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태도는 사람의 성품이자 인격이다. 태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내용이 더 궁금했다. 직장인에게 회사는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곳이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매일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비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직장인으로 가져야할 바람직한 태도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개방적이며 쾌활하고 성숙하고 관용적인 태도라고 한다. 전화 한통에서도 성품과 인격이 드러날 때가 있다. 그럴 땐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 회사와 가정, 안과 밖에서의 올바른 품격과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미소를 머금고 소리 내어 인사하는 직원을 싫어할 상사는 없다.
좋은 생각은 좋은 행동과 좋은 습관, 좋은 인격으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그렇기에 나의 생각을 먼저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의 특징 1. 인덕이 있어 사람들이 모여든다. 2. 실천적이라 무엇인가를 만들어 낸다. 3. 항상 주위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 준다. 4. 회식을 주도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5. 핵심을 짚어주고 대안을 제시해주는 실력이 있다. 6. 소통능력과 좋은 품성이 있다.
호감 가는 직장인이 되려면 1. 상대방을 칭찬해주고 치켜세워주자 2. 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자 3. 부탁받은 것에 적절히 응대하자
나에게는 절박함이 있는가? 절박함이 없다면 나 스스로 절박한 상황을 만들어서 책을 읽어야 한다는 지인의 말이 떠오른다. 성공한 사람 대부분은 좋은 인상과 폭넓은 대인관계를 가지고 있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책 읽는 내내 저자의 성실함과 실천력에 놀랐다.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스피치 학원에 등록하여 스피치 훈련을 통해 최고의 약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바꾼 저자는 실천가이다.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비결과 함께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덕목들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실패해도 괜찮다. 실패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낫고, 실패를 많이 하다보면 결국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고 격려하고 있다. 저자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고 지지한다. 자신만의 성공경험을 쌓아 자존감을 높이고 상사의 부당한 업무지시도 처음부터 거절하지 말라고 한다. 인간적 탁월함, 품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말과 글을 부드럽게 자신의 언어를 통제하며 외모나 차림새, 지위와 관계없이 한 인간으로서 정중하고 겸손하게 대하는 태도, 긍정적인 언어로 타인을 격려하거나 칭찬하는 인격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에게는 갈고 닦아야 하는 부분이다. 긍정적인 사고로 여유로움을 가진 5년 후의 내가 되길 기대한다. “최고가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홧팅! |
|
이 책은 타겟이 딱 있다. 대기업을 취업하고 싶은 취준생, 그리고, 현직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대리 이하 직원들.. 그것도 남성!! 이정도 면 되겠다. 지은이는 17년차 승승장구하는 현직 직장인으로 직장생활 성공의 비결을 '태도' 꼽는다. 일찍 출근해서 인사, 독서, 운동등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새로운 도전을 좋아 하고, 자기계발을 열심히 한다. 식당에서 수저등을 먼저 놓으라는등.. 깨알 같은 직장생활의 팁도 많다. 왜냐하면,, 이것이 모두 태도이기에.. 직장생활에서의 성공적인 안착과 롱런을 바라는 젊은이들은 읽어 볼만 하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성공 할 수 밖에 없다. 아쉬운 점은,, 대기업 문화를 잘 아는 사람은 이해 되지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많은 젊은이 들이 보면 상대적 박탈감도 느낄 수 있겠다는 것. 좋은 습관과 태도는 평생을 간다. 담배 NO. 일찍 일어나는 습관, 메모습관, 아침운동, 배려 감사의 마음등. 인사 잘하자!!! 치열하게 노력하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라!! 호감가는 직장인이 되려면? 1.상대방을 칭찬해 주고 치켜세워주자. 2.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자. 3.부탁받은 것에 적절히 응대하자.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겨 놓는다면 그 가운데 누군가가 당신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일찍 출근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일찍 출근의 팁 3가지 1.몸과 마음의 습관을 갖는 일이다. 2.10분만 더 유혹을 떨쳐 버리는 것이다. 3.반드시 귀가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회식은 1차에서 마무리하자. 당당한 말이 성공을 부른다. 회의 시간에 내생각 정확히 말하기. 회식에서 사회보기 건배 제의도 미리 짜보기. 지은이는 스피치 학원에 다니고 자신감 획득!!- 오호라 ! 괜찮다. '제가 하겠습니다." 먼저 외쳐보라!! 관점을 늘 개선하는 것으로 둬라! 자신만의 전문 능력, 특기를 개발하자. 내 분야 만큼은 세상 누구와도 경쟁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자신만의 성공 경험을 쌓자.-작은 일 부터 성공해 보자. 네일, 내일이 없다, 모두 회사 업무라는 틀에 포함된다. 협업의 시대-동료들과 아이디어를 주고 받고, 요청한다.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노력하자!! 보고서 작성의 요령 1.문장을 짧게, 간단하게 2.임팩트 -첫 페이지에 끝내라. 3.100가지 예상질문의 답편을 갖춰라. 4.보고 타이밍- 오후 2~3시경 기분 최상일때. 5.퇴고, 점검,점검-오타,등 점검한다. 전략적으로 상사와 술자리를 가진다. 절대로 내가 먼저 취하면 안된다. 깨알팁이다. 그리고 술자리 마친후 30분 이내 감사 문자. 일의 우선순위는 상사가 시킨 일부터. 성공하려면 회식자리도 중앙에. 셀프마케팅하라! 이책의 마무리 부분에 이말이 참 좋다. 늘 마음 속으로 외치자.! 언젠가 할거면! / 지금하고! /누군가 할 거면!/내가 하고!/ 이왕 할 거면!/적극적으로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