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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 르네상스와 대항해시대 15세기~17세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 르네상스와 대항해시대 15세기~17세기" 내용보기
가나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에서 7권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편이 나왔네요.근대 유럽의 출발, 르네상스와 종교개혁과 종교전쟁,대항해시대, 절대 왕정의 시대그리고 문화와 기술이 발전한 아시아 편이 기술되어 있습니다.고대와 중세 시대의 아시아 중심의 세계에서 근대 사회로 넘어가며 유럽의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우리가 익히 잘아는 미켈란젤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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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에서

7권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편이 나왔네요.


근대 유럽의 출발, 르네상스와 종교개혁과 종교전쟁,대항해시대, 절대 왕정의 시대

그리고 문화와 기술이 발전한 아시아 편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고대와 중세 시대의 아시아 중심의 세계에서 근대 사회로 넘어가며 유럽의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우리가 익히 잘아는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문론

종교개혁, 콜럼버스, 마젤란 같은 모험가의 신항로 개척과 같은

15~17세기가 가장 유럽의 황금기가 아닌가 싶어요.

총 200페이지 정도에서 한국사가 차지하는 부분은 30페이지 정도입니다.

그러나 유럽의 상황과 중국 일본의 근황들을 같이 이해하며 보다보니 임진왜란의 혼란기가 왜 발생하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그게 이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 떼어내서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맥락에서 쭉 읽어가다보니

세계의 발전되는 모습속에서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처했는지

어려움속에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가 더 잘 보이네요.




사진들이 쉽게 표시되어 있어서 세계속의 모습들을 더 확대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익히 알고 있는 영국 네덜란드 에스퍄냐 포르투갈

같은 서양의 무역상과 대항해를 더 많이 기억하고 있는데

중국도 배 건조기술과 항해기술이 뛰어나서 아라비아 반도와 아프리카 동부까지

명의 환관 정화가 대규모 함대를 이끌고 누비고 다녔다니

왜 우리는 배우지 못했는지 아쉬운 부분이네요.



본문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도록 중요한 부분은 굵은 글씨로 써두어서 잘 읽어보도록 유도하신 점도 참 좋네요.

사실 놓치기 쉽고 다시한번 되새겨볼 필요있는 부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더 집중도가 좋아지는것 같아요.




아 미자믹에 세계사 정리 노트도 참 유용하네요.

이 시기의 중요 지역, 인물, 유적, 유물,사건을 간략하게 쭉 설명해주셔서

본문을 읽다가 잘 모르는 단어일경우 책 뒷부분을 참조하여 보니 더 알기 쉽습니다.

특히 서양 인물들은 이름이 생소하고 헷갈리기 쉬운데 잘 설명되어 있어서 참 유용했습니다.


다음 시기에는 어떤 격변기로 다가올지 꼭 아이와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활자도 크고 읽기도 편하고 그림과 사진도 많아서 너무 유용합니다.




m******g 2017.03.0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통쨰로 이해되는 세계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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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중학교 2학년이라 세계사 공부를 하길래 둘째 아이들 수준에 맞는  세계사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딱 좋은 책이예요.​​어려운 역사라 읽다가 졸리는데 이책은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하는 지도가 있어서더욱더 쏙쏙 들어와요​. 아이는 아직3학년이라 어려워 하는듯 싶지만 그림도 있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해서 아이가 금방 읽었어요​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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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중학교 2학년이라 세계사 공부를 하길래 둘째 아이들 수준에 맞는  세계사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딱 좋은 책이예요.

어려운 역사라 읽다가 졸리는데 이책은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하는 지도가 있어서

더욱더 쏙쏙 들어와요​. 아이는 아직3학년이라 어려워 하는듯 싶지만 그림도 있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해서 아이가 금방 읽었어요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에서는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 유럽이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시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으로 유럽의 중세가 끝나고 르네상스, 종교 개혁, 신항로 개척, 절대 왕정 등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의 르네상스의 예술가들, 루터와 칼뱅 등의 종교 개혁가들, 콜럼버스와 마젤란 등의 탐험가들, 이사벨 1세, 엘리자베스 1세, 루이 14세 등의 절대 군주들을 나오네요. 게다가 한국역사도 같이 나와서 명과 조선의 발전 너무 좋아요

당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던 명의 남해 원정을 살펴봅니다. 어마어마한 함대를 이끌고 아라비아 반도와 아프리카까지 다녀오는 등 유럽보다 훨씬 앞선 명의 조선 기술과 항해 기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해한 왕으로 손꼽히는 세종 대왕의 업적과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크게 바꾸어 놓았던 임진왜란도 함께 나와 있어요.


용어 정리도 나오고 문제도 나오고 딱 좋아요. 한번 정도 쉽게 아이들 읽히기 좋아요.


j******5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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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하는 세계, 예술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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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권 -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     글 : 김상훈, 그림 : 이창섭 감수 : 남동현, 나상집 출판사 : 가나 출판사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제 7권.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를 만나봅니다. 그래도 르네상스는 영화로도 많이 접해보고 나름 책도 읽고 해서... 5권의 이슬람교 이야기와는 다르게 자신있게 책을 펼쳤는데...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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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권 -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

 

 

글 : 김상훈, 그림 : 이창섭

감수 : 남동현, 나상집

출판사 : 가나 출판사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제 7권.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를 만나봅니다.

그래도 르네상스는 영화로도 많이 접해보고 나름 책도 읽고 해서...

5권의 이슬람교 이야기와는 다르게 자신있게 책을 펼쳤는데... 역시나, 새로운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더군요.

200년 동안 이어진 십자군 전쟁이 결국 이슬람 세력의 승리로 끝이나고...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난 유럽.

그 중에서 르네상스가 시작된 이탈리아의 피렌체로 이야기의 배경이 시작됩니다.

미술책의 대부분을 장식하는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작품들.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는 그의 일생과 작품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그 르네상스가 널리 퍼져서 수많은 작가들이 나타났고, 화가, 건축가 들이 나타나게 되었죠.

그리고 2장의 주제는 종교개혁과 종교 전쟁.

정말... 종교는 역사 속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의 위안을 삼는 종교로 인한 전쟁과 다툼이 이렇게 많았다니.. 참 아이러니한 일이죠.

 

 

구텐베르크의 활판 인쇄술 덕분에 많은 성서가 인쇄되어 "종교개혁"이 시발점이 되고,

영국 국교회가 세워진 배경과 위그노 전쟁과 30년 전쟁 이야기 등등 종교로 인한 사회 갈등이

여기저기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3장 대항해 시대.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먼저 신항로를 개척하고,

그후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에 이르기까지...새로운 바다 항로를 개척해서 무역의 새바람을 일으킨 시대.

그 시대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4장 절대 왕정의 시대를 거쳐

마지막 5장은 문화와 기술이 발전한 아시아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조선 시대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중국와 인도 등에 관한 이야기가 사진과 그림등으로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무엇보다 각 장의 마무리로 "지도 위 세계사"라는 한장으로 요약된 사진과 그림들이 있는데,

사진과 설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있는 세계사 정리노트.

세계사 속 중요지역과 중요인물, 중요유적과 유물, 중요사건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앞에서 놓치고 간 부분도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있답니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로 세계사와 우리나라의 국사를 함께 연결하여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겠네요.

아이와 함께 앉아서 세계 여행. 책으로 함께하는 세계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d*******i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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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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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랍니다.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이지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리즈라면 모든 역사를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통해 수많은 연도, 낯선 이름,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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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랍니다.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이지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리즈라면 모든 역사를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통해 수많은 연도, 낯선 이름, 어려운 용어는 역사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의 내용은 [1권-세계의 문명], [2권-헬레니즘과 춘추 전국 시대(기원전 9세기~기원전 3세기)], [3권-로마 제국과 진 한 제국(기원전 8세기~서기 5세기)], [4권-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기원전 3세기~서기 13세기)], [5권-이슬람교의 탄생과 종교 전쟁(7세기~13세기)], [6권-몽골 제국과 백년 전쟁(13세기~15세기)], [7권-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15세기~17세기)], [8권-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17세기~19세기)], [9권-제국주의와 파시즘, 그리고 세계 대전(19세기~20세기)], [10권-국제 분쟁과 현대 사회(20세기~오늘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7권에서는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 유럽이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시대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으며, 특히 7권에는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으로 유럽의 중세가 끝나고 르네상스, 종교 개혁, 신항로 개척, 절대 왕정 등을 통해 근대 시민 사회로 발돋움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의 르네상스의 예술가들, 루터와 칼뱅 등의 종교 개혁가들, 콜럼버스와 마젤란 등의 탐험가들, 이사벨 1세, 엘리자베스 1세, 루이 14세 등의 절대 군주들을 만나볼 수 있네요.

 한편, 이 책에서는 명과 조선의 발전도 함께 알아보고 있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세계사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 동양사를 함께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겠지요. 이와 함께 우리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왕으로 손꼽히는 세종 대왕의 업적과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크게 바꾸어 놓았던 임진왜란도 함께 살펴봄으로써 세계사와 한국사의 시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고 있으며, 각각의 역사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초등 5학년에 올라가는 작은 아이는 물론 올해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랍닌다. 역사 이야기에 별로 관심이 없는 작은 아이도 쉽게 쓰인 책이라 그런지 먼저 찾아서 읽더라구요. 또한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는 워낙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지라 큰 아이의 부탁으로 이 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s*****s 201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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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 :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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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현직 기자이면서 역사 전문가이다. 그리고 초등학생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세계사를 초등생 기준으로 제작 되었고, 그에 맞게 초등 눈높에서 잘 만들어진 세계사이다. 작가가 역사 전문가이면서 초등학생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이 책을 썼을 거라고 생각된다. 작가의 아들이 한국사와 세계사 연결을 어려워 해서 한국사와 동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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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현직 기자이면서 역사 전문가이다. 그리고 초등학생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세계사를 초등생 기준으로 제작 되었고, 그에 맞게 초등 눈높에서 잘 만들어진 세계사이다. 작가가 역사 전문가이면서 초등학생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이 책을 썼을 거라고 생각된다.

 

작가의 아들이 한국사와 세계사 연결을 어려워 해서 한국사와 동서양의 역사를 통째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나의 학창시절에 이러한 역사책이 있었으면 했었는데...아들이 초2인 지금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다. 이 책을 통해 아들은 나 처럼 세계사를 지루하고 어렵게 배우지 않아도 되니 녀석은 정말 행운이다.

 

작가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꺼번에 이해할 때 비로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기에 모든 초등생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세계사에 관심있는 누구라도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를 시대별, 주제별로 엮어서 이야기한다. 이번에 만난 7권은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를 주제로 '15세기~17세기' 까지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초등 눈높이에 딱 맞는 역사책

 

저자가 초등 아들을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기에 초등 눈높이에 딱 맞다. 초등 아들을 위해 기획한 만큼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을 것이고, 심혈을 기울인 장치들이 책 곳곳에 묻어 있다.

 

역사책이기에 텍스트가 당연히 많을 수 밖에 없다. 텍스트가 많으면 아무리 좋은 책도 아이에게는 부담이 되어 그림의 떡인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도 당연히 텍스트가 많다. 하지만 초등 눈높이에 맞춘 구성이어서 아이들이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역사책다.

 

일단, 활자가 커서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느낌이다. 타이틀과 강조의 글은 칼라와 텍스트를 달리하여 집중을 유도한다. 또한, 사진, 그림, 지도 등 자료들이 매우 풍부하다. 텍스트 못지 않게 그림이 많은 차지를 하고 있고, 실사 자료들이 풍부하게 곳곳에 배치되어 텍스트의 주조연급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삽입된 그림은 만화 같은 친근함으로 본문의 내용을 잘 보여 주고 있고, 캐릭터들의 풍선말은 재치있어서 글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아빠가 쓴 책이지만 착한 여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하는 듯 부드러운 문체를 쓰고 있어서 역사 이야기를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

 

한 가지 더 바라는 점이 있다면, 동시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대순을 세로막대 그림으로 보여주면 더 좋겠다.

 

 

르세상스와 대항해 시대(15세기~17세기) 이야기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이 책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두 페이지를 차지하는 지도에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준다.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이야기에 집중 하려면 문장의 이해가 있어야 하고,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용어에 대한 개념이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세계사 이다 보니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어렵고,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매우 중요한 코너이다.

또한, <간단 테스트> 코너를 통해서 퀴즈로 핵심 용어들을 다시 한번 짚어 주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했다.

 

<지도 위 세계사>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본문의 내용을 지도 위에 실사와 풍선말로 부연 설명을 하고 있다.

본문에서 이야기와 그림으로 역사를 풀어 갔다면 이 코너에서는 지도 위에 실사를 붙혀 넣어 본문의 내용을 한 눈에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사 정리 노트>

마지막에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지역, 인물, 유물, 사건의 주제별로 핵심 용어들을 설명하고 있어서 전체 흐름의 이해를 반복학습 하는 효과를 주고, 가다나 순으로 '찾아보기'가 있어서 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계사는 그리스 신화에서 시작되어 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등장으로 엄청나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전 시리즈에서의 종교적 갈등으로 파생된 비잔티움제국의 멸망으로 유럽 중세가 끝나면서 7권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의 도래와 함께 근대 시민 사회로 발돋음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제목에서 밝히 듯 르네상스와 함께 발전한 과학, 문화, 종교 등의 많은 발전으로 근대 시민으로 가는 대항해 시대가 열리게 된다. 예술의 발전을 이룬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이 등장하고, 루터와 칼뱅의 역사를 다루며 종교개혁을 이야기하고, 콜럼버스와 마젤란 탐험가들이 등장하여 신항로가 개척이되고, 왕권이 더욱 강화되는 절대 왕정의 시대를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명과 조선의 발전을 함께 다루어 당시 우리나라의 기술 발전도 함께 볼 수 있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서 동서양을 아울러 역사적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세계사의 이해를 쉽게 돕고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번성한 문화를 지식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국가와 국가, 개인과 개인, 국가와 개인 간의 연결고리와 그에 따른 종교등의 역사를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를 7권 까지 읽고 '종교'에 대해 특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한국사만 보면 왕권과 서민, 이웃 국가와의 관계에 의해 역사가 진행되는 반면, 세계사에서는 종교로의한 갈등으로 고통을 당한 서민들의 모습이 그려져서 참 마음이 아프기 때문이다. 행복과 평화를 위해 존재하는 종교가 위화감과 전쟁을 만들어내는 역사 이야기는 참 아이러니 하고, 슬프다.

 


s*****u 201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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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권 르네상스와 대항해시대 15세기~17세기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재미없다는 아이에게 한국사까지 저절로함께 공부가 되는 책이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본 책이랍니다.한국사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권해주면 좋을 책 같아요.^^7권에서는 르네상스와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15세기에서 17세기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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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권 르네상스와 대항해시대 15세기~17세기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재미없다는 아이에게 한국사까지 저절로

함께 공부가 되는 책이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본 책이랍니다.

한국사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권해주면 좋을 책 같아요.^^

7권에서는 르네상스와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15세기에서 17세기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지도연표로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를 먼저 만나보아요.

책 읽기 전 세계사 용어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어요.

읽다보면 좀 어려운 단어나 설명들이 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본문 읽을때 도움이 되겠어요.^^



 


 

근대 유럽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15세기 르네상스 시대

유명한 위인도 많이 나왔고 수많은 문화적 배경과 역사의 이야기를

할 부분이 참 많은 연대인 것 같아요.

종교개혁과 그로인해 종교전쟁까지 일어나고 신항로를 개척을 하면서

유럽의 역사가 크게 바뀐 시대이죠.

그러면서 원래 있던 원주민들은 큰 고통을 받게 되구요~





중간중간 지도 위 세계사에서

실사 사진으로 그들의 문화와 건축물등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고 본문뒤 세계사 정리노트에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요약본을 읽어볼 수 있어서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세계사책을 읽는데 한국사까지..^^

세계사와 한국사,동양사까지 통째로 배우면 더 세계사가 쉬워진다고 했는데

정말 이 책을 읽어보면 느낄수 있어요...^^

 

 

 

s*******3 201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 -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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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입니다.중학교라고하여 시간이 참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인게선배맘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학교에서는 세부적으로 파고들지는 않는다고 해요.워낙 배워야 할 범위가 많은지라 전체적인 테두리 정도를 가르쳐주고프린터물을 나누어주며 외우라고 한다는거에요.아무리 암기과목이라지만 기본 지식이 없으면 외워도 벼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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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입니다.

중학교라고하여 시간이 참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인게

선배맘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학교에서는 세부적으로 파고들지는 않는다고 해요.

워낙 배워야 할 범위가 많은지라 전체적인 테두리 정도를 가르쳐주고

프린터물을 나누어주며 외우라고 한다는거에요.

아무리 암기과목이라지만 기본 지식이 없으면 외워도 벼락치기밖에 안돼잖아요.

조금이라도 배경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받아들이면

효과는 너무나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법!!

미리미리 공부를 하는게 바로 정답인겁니다. ^ ^

요즘 설민석 강사님 덕분에 그래도 한국사를 제대로 배워보겠다는 열정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너무나 좋은 현상이고 ​관련된 도서도 정말 많이 출간되어 있더라구요.

아쉬운건 세계사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책이 그다지 많지는 않는다는것!

더군다나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는 책이

눈에 많이 띄지 않았는데 초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이라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가지고 봤던 책입니다.

2016년 작년부터 세계사도 시험이 생겼고 이번년도 여름에

 한 번 시험에 도전해 보아도 좋은 경험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일곱번째 책은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풀어주고 있어요.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 유럽이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시대를 공부했어요.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으로 유럽의 중세가 끝나고 르네상스, 종교 개력,

신항로 개척, 절대 왕정 등을 통해 근대 시민 사회로 발돋음하는 과정과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의 르네상스의 예술가들,

루터, 칼뱅 등과 같은 종교 개혁가들, 그리고 콜럼버스와 미젤란 등의 탐험가들,

그와 연결된 이사벨 1세, 엘리자베스 1세, 루이 14세 등의

 절대 군주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이 다른 책과는 특별한 차이를 보였던것은

시대상으로 한국사와 동양사에 관련하여 함께 공부를 할 수

 있었던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더라구요.

명과 조선의 발전과 당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던 명의 남해 원정과

어마어마한 함대를 이끌고 아라비아 반도와 아프리카까지

다녀오는 등 유럽보다 훨씬 앞서 명의 조선 기술과

항해 기술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어요.

조선기술하면 생각나는 인물이 있지요.

이순신 장군의 임진왜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등 다양하게

폭넓게 사고할 수 있는 정보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 너무 괜찮네요.

1권부터 해서 쭉 읽어봐야겠어요. ~~  ^ ^ 





p*******8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 공부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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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가 좋아하는 세계사 책. 서평이벤트로 처음 1권을 만나본 이후로, 한권, 한권 서평도 하고, 사서 보기도 하면서 모아온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책이에요. 지금 10권까지 나온 것 같은데, 저희집은 아직 7권까지만 모았네요. ​ ​ 1권. 세계의 문명 2권. 헬리니즘과 춘추전국시대 3권. 로마 제국과 진한제국 4권. 민족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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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가 좋아하는 세계사 책.

서평이벤트로 처음 1권을 만나본 이후로,

한권, 한권 서평도 하고, 사서 보기도 하면서 모아온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책이에요.

지금 10권까지 나온 것 같은데, 저희집은 아직 7권까지만 모았네요.



1권. 세계의 문명

2권. 헬리니즘과 춘추전국시대

3권. 로마 제국과 진한제국

4권.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5권. 이슬람교의 탄생과 종교 전쟁

6권. 몽골 제국과 백년 전쟁

7권.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



7권이 15~17세기까지 나온 책이다보니

나머지 8,9,10권은

각각 한세기씩 나온 책인가봐요.

(아직 8,9,10권은 안만나봐서 잘 모르겠어요)

7권부터 책이 기존의 책들에 비해 살짝 더 두꺼워진 느낌이더라구요.

아무래도 현대로 오면서 시대도 급변하고,

여러 세계사적인 일들이 많이 있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은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의 세계사 주요 사건들로

르네상스 시대부터 대항해시대까지,

근대 사회로 넘어가는 유럽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의 예술가들부터

루터와 칼뱅, 콜럼버스, 마젤란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인들과 굵직굵직한 세계사적 이야기들이 서술된 책이에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사 책이니만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나와있는

지도 연표가 인상적입니다.

그림이나 도표 같은 것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에는 훨씬 쉬우니까요!



사회는 용어가 참 어려운데요~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를 읽을 때 나오는 세계사 용어들을

미리 책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설명해주다보니

사전처럼, 아이들이 용어를 미리 익히고

세계사 이야기를 접할수도 있어요.

친절한 세계사 책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요렇게 간단 테스트를 통해

미리 익혔던 세계사 용어들을

다시한번 익혀볼 수도 있구요~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

근대 유럽의 출발점이 된 르네상스부터 종교 개혁과 종교 전쟁,

여러 대륙을 발견했던 대항해 시대, 절대 왕정의 시대,

그리고 문화와 기술이 발전했던 아시아까지....

우리나라의 임진왜란도 소개되고 있답니다. 


​지도와 그림, 사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을 뿐더러,

딱딱한 세계사도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그리고 중간중간 용어설명과 진한글씨, 밑줄 등....

잘 정리된 세계사 노트를 보는 느낌이에요.

저처럼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된 책이랍니다.

책을 마치며는 다시한번 정리해주는 느낌으로

세계사 속 중요 지역과 인물,

유적과 유물, 주요 사건까지.

ㄱ,ㄴ,ㄷ 순으로 정리해주고 있답니다.

책 한권을 통해

세계사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대략적인, 큰그림으로)까지도 알 수 있는 책이다보니

세계에서 이런 일이 있었을때 우리나라는 어떤 시대였구나 하는것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따로 노트정리를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같은 시대순으로 정리하는게

전 좀 힘들었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가 되도록 도와주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8,9,10권까지

나머지 책들도 만나봐야겠네요!

 

 

 

 

 

a******e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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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권하는 책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아이가 한국사를 배워가면서 세계사에도 관심을 보이길래 아이 수준에 맞는 세계사 책을 몇 권 찾아 읽어가고 있었는데, 아직은 초등생이라눈높이에 딱 맞는 세계사 책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이번에 만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책은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통째로 배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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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2%8B%EC%95%84%20%EB%8F%99%EA%B8%80%EC%9D%B4 처음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권하는 책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아이가 한국사를 배워가면서 세계사에도 관심을 보이길래 아이 수준에 맞는

세계사 책을 몇 권 찾아 읽어가고 있었는데, 아직은 초등생이라

눈높이에 딱 맞는 세계사 책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책은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세계사가 쉽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

처음 한국사를 배워나가는 초등생에게 딱인 책이었습니다.

딱딱한 역사 속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제도, 법 등을 알기 쉽게 그림과 사진으로

구성하고, 역사에 나오는 중요한 인물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에 맞추어

실감나게 서술하여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울 수 있는

세계사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어렵지않게 세계사를 알아갈 수 있답니다.

이번에 만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7권]에서는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를 다루고 있는 15세기~17세기 이야기 입니다.

고대와 중세 시대에는 아시아가 세계 역사의 중심이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었는데, 그대 사회로 넘어가면서

15세기부터 17세기 중반까지의 유럽은 아주 활기찼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뛰어난 예술가들이

나타나 르네상스를 꽃피운 것도, 루터와 칼뱅 같은 종교 개혁가가

로마 가톨릭에 맞서 종교 개혁을 한 것도, 콜롬버스, 마젤란 같은

모험가가 신항로를 개척한 것도 모두 이 무렵이랍니다.

우리나라 또한 15세기에는 우리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왕으로 손꼽히는 세종 대왕이 나타나 조선의 문화를 활짝 꽃피운 시기였는데,

이렇게 동 서양의 역사를 함께 알아가니 더욱 쉽고 재미납니다.

'우리 민족이 살아온 이야기'는 한국사라고 하고, '인류가 살아온 이야기'는

세계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계화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제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해 바르게 알기 위해 우리도 우리의 역사를 배워나가듯이

다른 나라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우리의 역사뿐 아니라 세계사를 배워가면서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진

민족이나 나라들의 좋은 점을 배워가고,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열린 마음을 배워가야 할 것입니다. 

 

 

p*******7 201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