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정말 이 책이 내가 전에 읽어왔었던 멕스웰이라는 사람과 같은 사람이 쓴건가? 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이번 책은 얇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책도 경주에 비유하여 믿음의 거장들이 응원하러 나오는 식으로 재미있게 이야기 해나가고 있다. 리더십의 대가인 멕스웰이 이번에는 조금은 딱딱한 문체에서 벗어나 믿음의 거장들의 응원을 비유로 단편식으로 전개해나가고 있어 책에 익숙치않은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해주엇다. 정말 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깨달음뿐만 아니라 정말 믿음의 거장들이 내 삶의 경주에서 응원해주는 느낌까지 받게 되었다. 내가 고민하고, 잊었고, 알아야할 것들을 믿음의 거장들이 말해주는데 정말 내용은 쉽게 풀이해주지만 그 안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는 기분이랄까? 마치 강남학원의 입시강사들이 해주는 것처럼... 한편한편을 얇다고 쉽게 페이지를 넘기기보다는 그 페이지에 담긴 글을 잘 읽고 마지막의 질문을 진지하게 묵상해본다면 이 책을 100% 활용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나는 매 파트가 모두 좋았지만 특별히 '리브가'편이 많이 와닿았다. 아마 와닿는것은 자기에게 가장 절실한게 와닿기때문에 사람마다 다를꺼 같다. 리브가 외에도 하인소녀, 요나단, 에스더 등 솔직히 전부 다 좋았던거 같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세상과의 유혹,시험에 지칠 때 이 책을 열어보자. 그리고 믿음의 대선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다시 한번 영적경주를 시작해보자-!! |
| 목사님 추천으로읽게 된 책이였어여 맨첨엔...간단하구나~ 내용도 간단한것같고. 책 싸이즈도 손에 쥐기에 딱 좋은거 같고.. 그래서 쉽게 읽을수 있었던것같아여.. 읽고 난 후는....이책을 추천해준 목사님께 감사할수 있었구요 한 챕터마다...한사람의 인물들이 나와서..나와 같이 달리게 됩니다. 그리고서..나에게 다가와 가장 귀한 얘기들로 함께 해줍니다. 격려와 충고와 위로와 축복을 말이죠. 한 사람이 가고 또다른 한사람이 나올땐 아~ 이번엔 어떤 이야기로 해줄까 하는.. 기대도 생기더군요 학생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같아여..그래서저도 저희 학생부 애들에게 읽으라구 권해줬습니다. 믿음의 선조들의 응원만큼 값진것이 없다고 생각되어져여.. 때론 그들은 아무것도아니였고, 그들의 삶은 비참하기도 했지만 가장 귀하고 멋있었거든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분명 최고의 강력한 응원임에는 틀림없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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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과정을 한번 review해보는 것은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대비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확실한 기준을 제시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정녕,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돈,섹스,권력보다 더욱더 간절히 찾고 구해야하는 것이 주되심,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닐지란 생각을 가져본다.
하나님이 하시면 다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지 않으시면 내 인력으로도 어쩔 수 없다. 이 대목에서 라인홀드 니버의 기도문이 떠오른다. 이에 대해서는 예전에 '도덕적 인간 비도덕적 사회'란 니버의 책에서 인용한 적이 있어서 그 부분을 읽으면 위의 문맥과 호흡이 같음을 볼 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눈으로 바라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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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어딘가에 쳐박혀 찾지 못했던 책을 발견해서 읽는 기쁨은 대단하다. 이 책 역시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언젠가는 찾으리라 생각하던 중 발견한 책. 일주일간의 여행을 준비하며 여행동반 친구로 선택한 책이다.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신앙의 선배들의 응원이 들려왔다. 물론 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신앙과 다른 해석을 보이는 부분에서는 100% 동의할 수는 없었지만, 이 책 요소요소마다 지금의 나를 응원하는 한 마디 한마디였다. 특히나.. 안전지대를 떠나 신앙지대로 나아가라는 모세의 응원은 지금 나에게 강한 메시지로 다가왔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 지금.. 그 결정을 내리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