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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동화에 재미 들린 우리 아들을 위해서 책의 주제는 물, 공기, 불, 흙 네가지.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불은 어디에 필요할까 공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등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과학책이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자연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해서 6살 이상이라면 충분히 이해할만 과학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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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과학자시리즈 물+불+공기+흙 전4권 세트도서를 만나보았어요 :D 평소 궁금한 게 무척 많은 아이라서 엄마아빠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데.. 알고 있으면서 저도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자연의 원리들이 있었어요.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먼저 읽어보았는데 그동안 제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자연의 원리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어린이필독서더라고요. 아이가 하루 종일 늘어놓았던 자연의 원리 질문들의 답들이 이렇게 쉽게 표현되어있어서 신기하고 저도 배웠어요. 복이때 답하기 어려웠던걸 아빠에게 물어보자고 했다면 이젠 엄마가 당당하게 답해주려고요~ 우리 복이랑 너무 즐겁게 함께보고 있는 꼬마과학시리즈랍니다.
책제목에서도 우리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4가지의 흥미로운 주제로 시작!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불은 어떻게 만들까요? 공기는 왜 필요할까요?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 호기심많은 우리 아이들이 보기 좋은 과학그림책을 만나게 되니 좋고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면서 지식도 확장되니 참 고마운 어린이필독서더라고요. 세트도서인데 이렇게 책정리하기 좋게 되어있는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죠? 아이스스로 책을 꺼내보기쉽고 정리하기좋고 마음에 쏙!드는 꼬마과학자시리즈 어린이필독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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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되면서 궁금해하는게 많아지길래 꼬마과학자 시리즈를 사줬어요. 관련된 지식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스토리텔링보다는 설명하는 식으로 풀어져있는데 설명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도 잘 이애하네요.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제법 나오는데 6세 정도되면 이해할 수 있는 정도라서 딱 보여주기 좋은 것 같아요. 자주자주 꺼내서 읽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림도 세밀화로 좋고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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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이 괜찮은 것 같아서 선택한건데요. 물, 불, 공기, 흙 이라고 하면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데 왠지 아직 아이가 보기엔 어려울 것 같잖아요. 그런데 책 미리 보기를 하니까 생각보다 글밥이 없고 저랑 보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는거에요. 그래서 선택했어요. 언제든 두고 읽기도 좋을 것 같아서요. 처음에 바닥에 둘 때는 영 관심이 없다가 물이라고, 비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관심을 갖더라고요. 물이 어디있지? 하니까 책을 찾는 중이에요. 처음엔 수도에서 나오는 것만 물이라고 선택을 했는데 비도 물이라고 알려주고 강도 물이라고 알려주니 물 어딨지? 하고 다시 물으니까 손가락으로 짚어주더라고요. 글밥도 적어서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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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 읽어주려고 구입했습니다. 웬만한 과학 도서에는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물어 오는데 이 책에는 도무지 흥미를 느껴하지 못합니다.. 그림은 단순한데 내용은 추상적인 개념이 등장해서 상당히 어렵습니다. 게다가 설명이 친절하지도 않습니다. 이해를 위해서 읽어주는 사람이 계속 부연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때가 아닌 걸까요? 묵혀뒀다 내후년쯤 다시 꺼내줘 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