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모험담을 그보다 더 환상적인 사진으로 엮어낸 새로운 형식의 소설이다. 마치 실재했던 것 같은 기억을 환기시키는 장치로써 옛날 앨범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관과 기괴한 사진으로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고, 책을 펼치면 주인공이 보는 사진을 그대로 독자가 볼 수 있게 한 신개념 편집 디자인으로 흥미를 증폭시킨다.우연히 영화를 보게되었다아무생각없이 보다.. 영화가 끝
환상적인 모험담을 그보다 더 환상적인 사진으로 엮어낸 새로운 형식의 소설이다. 마치 실재했던 것 같은 기억을 환기시키는 장치로써 옛날 앨범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관과 기괴한 사진으로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고, 책을 펼치면 주인공이 보는 사진을 그대로 독자가 볼 수 있게 한 신개념 편집 디자인으로 흥미를 증폭시킨다.
우연히 영화를 보게되었다 아무생각없이 보다.. 영화가 끝날때까지 시선을 뗄수없었다 이 이야기의 모든 내용들이 궁금해져 책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