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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0961429429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781 제목에 혹하여 읽게 된 와타나베 아이코의 세계의 엘리트는 왜 명상을 하는가. 명상은 최고의 휴식이며... 또한 명상으로 집중력과 판단력을 키울 수가 있다고 한다. 사실 명상은 직접 실천해보지는 않았지만 익히 들어본 이야기다. 다들 알다시피 인도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명상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명상을 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우주의 기를 모아서 더 건강해질 수가 있다고 들었다. 잠시도 쉴 틈 없이 정보를 모으고 처리와 분석을 해야만 하는 우리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 뇌에 반드시 필요한 휴식의 시간이 바로 명상이 아닐까 싶다. 잠을 자는 동안에 뇌가 쉴 듯싶지만 실제 받아들인 정보를 처리와 분석 저장하느라 바쁘단다. 우리가 자는 동안에 꿈을 꾸는 것이 뇌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보통의 경우 푹 쉬지 못하면 멍해지고 판단력이 흐려져서 실수를 저지르곤 하는데... 명상의 효과가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도움이 된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세계의 엘리트들이... 물론 일반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명상에 눈을 돌리게 되는 이유다. 솔직히... 엘리트란 단어가 나와서 혹한 책이지만 이미 많은 책을 통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책에는 명상을 통하여 효과를 본 사람들이 실제 사례가 꽤 많이 실려있다. 저자 와타나베 아이코 역시 명상을 통하여 봤던 효과들과 명상을 접하게 된 사연이 실려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명상이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처음 시작할 때는 아무래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익숙해져나가는 것이 좋다고 본다. 명상의 방법은 쉽지만 습관처럼 몸에 익히기는 좀체 쉬운 일은 아닐 것이고... 올바른 명상의 방법을 알아야만 명상의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란 생각이다. 명상의 효과를 이해하고 바르게 실행하면 온종일 정신이 맑은 상태를 유지하고 집중력과 결단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통찰력과 직관이 좋아져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창조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업무나 인간관계 등에서 난처한 일이 생겨도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바로 이런 점이 많은 사람이 명상의 매력 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튼... 쉴 틈이 없어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경우 정신적인 문제도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일단 다른 것은 다 젖히더라도 마음이라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한다는데에 있어 좋은 것 같다. 다만 꾸준한 실행이 우선이 되어야만 하겠지만 말이다. 손해 날일도 없는데... 아무튼 실천해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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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도구이다! 세계의 엘리트가 실천하는 마음운동법, 명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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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meditation이라고 번역된다. 어원까지는 모르겠지만 이 단어에 들어있는 medi라는 부분은 왠지모르게 메디신 같은 단어를 연상시키면서 뭔가 치유의 효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명상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이를 표현해보자. 눈을 감고 양반다리로 앉아서, 머리속의 잡생각을 떨쳐버리고, 모든 근육의 긴장을 풀고, 조용히 내 마음을 안정시켜 정신을 맑게하려는 정신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 빠진게 있을까? 정식으로 명상수업을 받은 적은 없지만 이러한 프로세스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은 없으리라. 그렇다면 이제 이러한 행동의 효과를 생각해보자. 굳이 명상이라는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더라도 적당히 조용한 곳에서 편안한 자세로 머리속을 어지럽히는 속세의 생각을 잊고 최대한 편안한 정신상태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 책은 정상을 향해 끝임없이 커리어를 쌓아나가던 한 여성이 어느순간 우연치않게 디팩 초프라라는 이름을 가진 명상전문가에게 교육을 받고 명상의 유용성을 깨달아 일본에서 이를 전파하는 명상전문가이자 강사로서의 삶을 살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약간의 명상팁을 담고 있는 책이다. 얼마나 명상이라는게 셀럽들에게 퍼져있는지부터 시작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들이 줄줄히 나열되는 것을 보면서 명상을 한다는 것의 정의부터 좀더 구체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했다는. 그냥 눈을 감고 편안한 상태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잠깐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도 명상의 일종일까? 운동선수들이 큰 시합을 앞두고 심호흡으로 정신을 가다듬는 행위 또는 이미지 트레이닝 또한 명상으로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또 만트라는 용어를 접하면서 나의 만트라, 즉 나만을 위한 단어는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었는데 좌우명과 어떻게 다른 것인지 이를 발견하기위해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졌다. 최대한 방해가 받지 않는 환경이라면 지하철에서든 차안에서든 명상이 가능하지만 목욕탕 또는 식후, 운전중에 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는 조언은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다만 반신욕 같은 경우는 당연히 가능할 줄 알았는데 저자가 해보니 그것도 권장하지 않는다라고 되어있어서 이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려워 개인 성향에 따른 차이가 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이든 마무리하면서든 호흡을 차분히 하면서 눈을 감는 행위의 유익함은 분명 있을것이다. 중간에 명상에 도움을 주는 앱으로 Insight Timer를 소개하고 있어 플레이스토어에서 바로 검색, 받아서 설치했는데 인앱결제가 있긴 하지만 명상스러운(?) 사운드를 배경삼아 타이머를 설정해서 활용이 가능하고 전세계 같은 시간에 명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확인할수 있어 신기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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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책 제목에 엘리트라는 말이 들어갈 필요성은 있는지가 궁금하다. 우리 일반인부터 회사에 지친 성인이라면 좋은 기회를 넣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하기야 일반인보다는 엘리트란 말이 어찌 보면 그들에게 절박하게 다가올수도 있다.
엄청나게 머리를 쓰면서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잠깐의 휴식을 위한 명상이 당연히 필요로 하지 않을까 한다.
이책에서는 누구나 부담없이 명상에 임하고 그 명상의 혜택을 십분 누릴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생활방식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1분 코스, 5분 코스, 10분 코스, 20분 코스 등과 같이 단계별로 구분해 놓아서 많은 삶을 변화를 맞이한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도 함께 볼수 있다 어려운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대화로 이끌어 가듯이 접근하고 있고 어려운 방법이 아니 쉬운 명상으로 트레이닝을 함으로써 변화의 질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이책에서 명상은 최고의 휴식이라고 말하고 명산으로 집중력과 판단력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가기계발을 위한 하나의 도구로 명상을 이야기 하고 있으면서 인생을 업그레이드 하는 명상의 좋은 점 12가지를 많은 사래를 통해 말하고 있으니 어렵지 않다.
비지니스 도구로 많은 장점을 가진 명상을 다양한 훈련법을 통해 비움과 좋은 에너지를 얻어서 활력적인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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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에게 가볍게 읽는 것으로 추천하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챕터별로 나뉘어 설명, 사람들의 체험사례 순으로 진행되는데 중간에 저자 개인이 명상을 체험하고 삶이 바뀌게 된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과 후반에 나오는 사람들의 체험사례에 빠져들었다. 이유는 내가 명상으로 얻고 싶은 결과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디펙 초프라라 박사님-나는 근래에 알게 된 명상과 관련한 매우 유명한 분-의 프로그램도 나와있어 책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고, 훗날 이 프로그램도 체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본인에게 주어지는 만트라가 있다거나, 명상을 언제 하면 좋은지(예를 들어 공복에, 일어난 직후), 시간은 어느 정도가 좋은지(개인적으로 명상을 하는 사람의 경우 최대 20~30분 정도) 등의 처음 알게된 정보들이 있어 명상을 시작함에 앞서 매우 유익했다. 덕분에 마음을 다잡고 계획을 세워 명상에 입문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부분이 내가 이 책에서 얻은 것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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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혜택에 대한 내용이 70퍼센트고, 막상 명상에 대한 내용은 다소 간략한 편이다. 만트라를 활용한 20분 명상이 흥미로웠는데, 소함 명상과 아함 명상이 그것이다. '아함(A-hum)'은 호흡과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속도로 외면 된다. 속도나 리듬, 음정은 원하는 대로 조절해서 속으로 반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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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아이코 지음, 정윤아 옮김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명상의 12가지 효과~ 1.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2. 피로감을 덜 느낀다. 3. 집중력이 향상된다. 4. 마음이 평온해진다. 5. 업무의 효율이 올라간다. 6. 결단력이 생긴다. 7. 직감이 발달한다. 8. 목표를 이루기 쉬워진다. 9. 창의력이 발달한다. 10. 인간관계가 원활해진다. 11. 안정감이 생긴다. 12. 일상의 행복을 느끼게 된다. 저는 2010년 '과학자의 참선법'이라는 책을 만난 이후에 하루도 안 빠지고 명상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꾸준히 해왔습니다. 매일매일 했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있지만 아시다시피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명상의 효과는 상당 부분 사실입니다. 목표를 이루는 부분에서는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룬 것은 아니지만.. 어쩌면 헛된 욕심이 없어지고 현재에 충실하게 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책의 제목이 좀 통속적이고 현재의 자기계발 시류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느낌이라 마음에 꼭 들진 않지만, 명상이나 참선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실만 합니다. 하지만 혼자서 명상을 수련하시고자 하는 분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디팩 초프라라는 분은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지만 의학자이면서 '심신의학'의 창안자이라고 하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이 분의 가르침을 얻고 인생이 달라지고 있다고 하니 이분의 책을 읽어보고자 합니다. '명상은 절대 종교적이거나 금욕적인 행위가 아니며, 일부 특정 집단의 사람들만 수행하는 방식 또한 아닙니다. 오히려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맹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자기계발 기술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가득한 상황에서 업무를 소화해야 하는 평범한 사회인들에게 꼭 필요한 최강의 업무 수단이기도 합니다.' 저는 명상은 매우 종교적이지만 최근의 흐름은 종교적 색채를 지우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교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세상의 많은 종교에서도 명상의 방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만트라'수련법은 사실 아주 종교적입니다. 다음 백과에 따르면.. 만트라(진언)다른 표기 언어 mantra , 眞言 힌두교와 불교에서 신비하고 영적인 능력을 가진다고 생각되는 신성한 말(구절·단어·음절).
큰 소리로 또는 마음속으로만 부르면서 일정시간 계속 반복하기도 하고 한번에 끝내기도 한다. 대부분의 진언은 말 자체에는 의미가 없으나 심오한 의미가 내재한다고 생각되며 영적인 지혜의 정수로 여겨진다. 그러므로 특정 주문을 반복 암송하거나 명상한다면 탈아의 경지로 들어가게 되며 높은 차원의 정신적 깨달음에 도달하게 된다. 정신적 깨달음 외에도 심리적이거나 영적인 목적, 예를 들어 사악한 영들의 세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여러 종류의 진언을 사용한다. 힌두교에서 가장 강력하면서 널리 쓰이는 진언은 성스러운 음절인 '옴'(om)이다. 불교에서 중요한 진언은 '옴 마니 반메 훔'(om maṇi padme hūṃ)이다. 진언은 인도 종교의식과 가정 예식에서 여전히 중요한 특징을 이룬다. 힌두교의 많은 종파 입문식에서 구루(정신적 스승)는 입문자의 귀에 비밀스러운 진언을 속삭여준다. 진언은 구루나 그밖의 영적인 스승에게서 구두로 전해받았을 때만 진정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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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대해서 공부하려고 산책인데... 기대에 못미쳤다는....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걸까? 너무 명상으로 좋아진 사람들의 일화에만 치중해있고 정작 중요한 명상방법에 대해선 설명이 부족하다고 미흡했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좀더 다듬어야 할거같은 느낌이 든다... 명상에 대해 관심이 있는분들이 가볍게 읽을만한 책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