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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서점에도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성격상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해서 불필요한 물건들도 정리하지 못하고 쌓아두고 사는 편이다. 그래서 집안은 늘 지저분한 듯하고 불필요한 물건들로 공간만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미니멀 라이프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실천해 봐야지 하면서 생각만 할 뿐 행동에 옮기기가 힘들다.
이 책의 저자인 마스노 슌묘는 1953년생으로 일본 겐코지의 주지스님이다. 선을 주제로 한 정원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다. 저자는 책에서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58가지 정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총5장으로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마음 정리, 몸 정리, 공간 정리, 생활 정리”로 되어있다. 특별히 마음 정리에 대한 주제를 2장에 걸쳐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만족을 모르는 ‘마음 대사증후군’에 주의하라고 조언한다. 마음 대사증후군에 걸리면 이미 많은 것을 가졌는데도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집착에 빠져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한다. 또한 망상에 빠져 아무리 풍족하게 생활해도 ‘좀 더’라는 욕망이 솟아나 현실에 만족할 수 없다. 이를 고치려면 스스로가 깨달아서 먼저 충분함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SNS에 빠져서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한 조언도 있었다. 인기인이 되기 위해 의무감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주일이든 열흘이든 SNS를 멀리해보라고 한다. 자신이 정말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는 말이다. SNS에 빠져서 시간을 허비하는 요즘 우리들 모습에 일침을 가하는 말씀이라고 생각된다. 이 밖에도 비우는 연습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다.
“진짜 정리해야 할 건 물건이 아니라 마음이다”란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물건에 대한 집착 때문에 버리지 못하고 끌어 앉고 사는 내 모습을 빗대는 말인 듯하다. 책에서 들려주신 스님의 좋은 말씀들을 마음에 되새기면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비우는 삶을 위한 연습을 꼭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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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뿐인 정리 정돈은 이제 그만! 보여주기식 정리 정돈도 그만! 『비우는 연습』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보다 근본적인 정리 비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100’에 꼽힌 마스노 순묘. 선(禪)을 수행하는 승려이자 정원 디자이너인 그는 ‘진짜 정리해야 할 건 물건이 아니라 마음’이라고 강조한다. 불필요한 물건을 자꾸 사들이는 허세와 욕심 ㆍ 집착을 비우는 방법을 비롯해 몸 ㆍ 공간 ㆍ 생활을 정리하며 인생을 편하고 가볍게 살아가는 58가지 지혜를 전한다. -인터넷 교보 문고- 하얀 바탕에 빨간 색 휴지통이 그려진 표지가 인상 적인 책 비우는 연습을 읽었어요.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58가지 정리법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 답게 허세와 욕심, 집착으로 뒤엉킨 마음, 몸, 공간, 생활을 정리하고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에 몰입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는 이 책은 요.
마스노 슌묘라는 선(禪)을 주제로 한 정원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색적인 이력을 가진 스님이 쓰신 책이랍니다.
'뺄셈이 인생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책의 서문에 씌여진 말인데요. 수행하시는 스님답게 모든 것을 내려놓는 삶..뭔가를 얻으려고 애쓰고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열망과 집착으로 불안하게 보내는 삶이 아닌 하나 하나 줄여나가는 삶에 대해 얘기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이 자신의 삶을 정리하는 것처럼 어쩌면 우리는 하나 하나 정리하며 단순해지는 삶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고요하게 만들어가는 것을 잊고 살았던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는 데요. 얼마 전에 읽었던 샤를 와그너 목사님이 쓴 단순하게 살기 책처럼 종교는 다르지만 깨달음을 이룬 두 분의 글들이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반가웠어요. 인생의 에너지를 헛된 애욕(-_-)과 욕망 허세에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추구할 열정이라는 나를 빛나게 해주는 것에 아낌없이 쏟아붓는 삶을 살라는 가르침이 느껴졌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영원히 꿈을 꾸고 살 수 있다는 것...제가 믿고 있는 것이 결국은 영원한 진리이자 믿음이자 소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든든하고 위로받는 듯한 느낌이었지요.
불필요한 소비→넘쳐 나는 물건→엉망인 집→정리 스트레스 미니멀리즘의 삶을 표방하는 책들이 유행처럼 번지는 세태를 보면 현대인들은 너무 많이 복잡해졌고 그들이 끊임없이 추구하는 욕망들은 점점 더 커지며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뇌관처럼 째깍거리며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론 이렇게 과잉된 것들로 인해서 나의 삶은 끊임없이 도전을 받기도 하며 주눅이 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나는 이 모든 헛된 것들로 부터 자유로와 지기를 정녕 바라고 살지요. 저는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사람인데요. 언젠가 쓸 날이 있겠지..언젠가 소용이 될거야..가장 중요한 현재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삶을 위해 저당잡힌 삶을 행복해지기 위한 전제조건으로만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러나 내 삶은 현재 지금 여기..이곳이 중요한 것이지 미래의 어느 날이..미래에 쓰여질 물건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삶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물론 저도 이런 깨달음을 얻기 까지는 무척 많은 시간이 흘렀고 이 책의 저자인 마스노 슌묘 스님처럼 비워내고 덜어내는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스님은 덜어내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나만의 안목을 기르는 법이라 강조하시는데요. 안목을 높이면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 살 수 있어 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안목에 기대어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눈치를 살필 필요가 없어진다는 데요. 그러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느낌에 대해서도 알아야하므로 최고급 호텔에서 숙박해보거나 고급호텔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마셔보라는 특별한 제안도 해주시네요. ^^;; 생활 속에 작은 호사같은 게 아닐까 싶은데요. 될 수 있으면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으라는 얘기도 공감이 가네요. 인스턴트로 대충 끼니를 후다닥 때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에 제철 채소를 활용한 음식을 만들면서 소박하지만 조미료없는 순수한 재료의 맛도 느껴보고 철따라 자라나는 제철 채소들을 보면서 계절의 변화도 느끼고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걸어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도 하면서 우리 주변에 과잉된 것들과 작별하는 거에요. 폭음 폭식 낭비등의 소비적인 삶이 아닌 하루 하루 규칙적인 운동과 청소 그리고 하루를 돌아볼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시간 그리고 지금 여기 나를 지켜주는 것들에 충실한 삶이 나를 더 빛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게으름을 끊임없이 다그치며 오늘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실행하기 그리고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집중하며 절제된 삶을 살아가기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는 행복의 선순환을 가능케 하는 기본 맘가짐인거 같아요. 집착에 빠져 ‘이것도 저것도 전부 갖고 싶어’라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하며 언제나 다 내가 모든 것의 우위에 서고 싶어하는 삶 마음 대사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들인데요. 이런 증상을 없애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물건이든 사람이든 잘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하는 것 같아요. 심란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어도 현관에서 신발을 정돈하며 마음을 ‘지금 여기’로 돌려놓으라는 가르침이 맘에 와닿네요. 인간은 ‘본래무일물本來無一物’입니다. 빈손으로 태어나서 빈손으로 떠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애착 가는 정든 물건 몇 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이라는 시간을 정말 소중한 것에 쓸 수 있습니다. 선에서 무엇보다 중시하는 것은 ‘지금’이라는 시간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있는 힘껏 살아가기 위해서는 ‘즉결·즉단’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놓아야겠다’고 결심한 순간 바로 무엇을 손에서 놓아 버릴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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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언젠가 다시 쓸거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쓰일 거라 생각하고 버리지 않고
두지만 정작 필요할 때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사실, 그런 상황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쓰지 않는 걸 비우고, 필요한 것만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지 못하고, 소비하고 또 소비하는 삶을 알아가는 겁니다. 이 책은 그렇게 우리가 버리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마음의 문제라고 보고 있으며, 마음을 고쳐야 행동을 바꿀 수 있고, 비로서 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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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 표지를 보면, 정말, 표지만 보아도 그 책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한 컷에 담아내려는 수고와 재치와 센스가 보여서 좋다. 이 책의 저자 마스노 슌묘 스님 소개부터. 1953년 출생했다. 일본 조동종의 총본산인 소지지(總持寺)에서 수행했으며 현재 일본 겐코지(建功寺)의 주지이다. 이밖에 다마미술대학 환경디자인과 교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 특별교수 등의 직함을 갖고 있다. 선(禪)을 주제로 한 정원 창작 활동을 펼쳐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정원 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일본 예술 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받았다. 2006년에 〈뉴스위크〉 일본판의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다. 도쿄의 캐나다 대사관과 세룰리언 타워 도큐 호텔의 일본 정원 등이 그의 작품이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스님의 청소법』, 『심플한 생활의 권유』, 『삶의 품격을 높이는 1일 몸가짐』,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등이 있다. -yes24 저자 소개에서 따옴. 빨간 휴지통에 투욱- 하고 던져버리는 것 같은 "진짜 정리해야할 마음"
여기까지 읽었을 땐, 일하지 않으면 먹지 말라는 건가. 싶었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단순히 살자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의 정리다. 주변의 흐름과 변화에 휩쓸리지 말고,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역할과 나에게 바라는 사람들의 기대나, 스스로에게 원하는 나의 상을 구현하기 위해) 그렇게 해야하니까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나의 삶의 중심을 잃지 않고. 스스로 해야할 일을 스스로에게 묻고 담담히 그 일을 하는 것이다. 거창하게 인생의 주인을 운운하지 않고 나의 하루를, 내가 꾸려가는 것. 내가 선택한 것으로 채워가는 것. 이런 생각의 돌림과 마음의 정화가 해야할 일의 리스트를 만들어놓고 나와 경쟁하듯, 그것을 지워나가며 더 빨리, 더 제대로, 더 많이 해내지 못해 조급해했던 내 모습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어주었다.
아마, 이 부분. 특히나 요즘 "미니멀리즘"이 유행처럼 번지고, 마침맞게 경제사정도 좋지 않은 것과 적당히 잘 섞어서 체념하거나 자기만족하거나 하며 나 스스로를, 혹은 서로를 속이고 있기 쉬운 것 같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더 곰곰히, 천천히 읽엇다. 너무나 많은 좋은 말들.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경구들이 위로와 힐링의 바람으로, 파도로 끊임없이 우리에게 들어오고 있으나 바람이 지나면 그 뿐, 파도가 쓸려가면 그 뿐. 왜 이 분들은 이토록 당연한 말을 그럼에도, 꾸준히 계속 하고 있는가. 결국. 좋은 말, 영혼과 마음에 와닿는 말이어도 스스로 얻고자하고, 그 기운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깨어서 매일 조심해야하는 것. 그게 생활의 수행이 아닌가 싶다. 일단, '마음 대사증후군'에 걸린 것은 일종의 마음의 비정상(?) 상태이니까, 제대로 된 처방이 필요하다. 운동과 식이요법, 약 같은. 이런 것들. ^^ <마음의 운동 1>
나를 자꾸 포장하려고 하지 말기. 발전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을 칭찬해주기. 이것만 고치면 더 나아질 거야. 라고 뼈를 묻어 잘못 격려할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 내가 잘 하고 있는 것들을 부드럽고 지족하며 충분히 인정해주기. 남에게는 잘하면서 나한테는 잘 못했던 것들인데. 이건, 거울을 닦듯, 마음에 먼지가 끼지 않게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마음의 운동2> 사소한 일에 짜증내지 말기. 아침에 사무실에 가서. 주말에 내 공간에서. 회식 때 식당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정리하기. "기분 좋은 시작"을 위해! ^^
그리고 식이요법 <죽 먹기의 장점> ^^
그리고 약.
가끔, 당장 내일의 일도 모르면서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오늘을 견디거나 버티거나 다그치는데 그러지 말자. ^^ 남이든 나든, 나의 육체든, 마음이든 무참히 희생되는 시간으로 얻은 행복이 얼마나 달콤하고 원없이 소중한 행복이 되겠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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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이 책을 읽으며 흐릿하기만 했던 법정
공허한 일상은 물건의 소비로 이어져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면 진정으로 원하는
오래전 아끼던 물건이 어느날 눈에 들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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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맥시멈리스트에서 미니멀리스트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요즘 저의 마음 가짐 변화를 위한 책으로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58가지 정리법 비우는 연습 책을 읽었어요~~ '뺄셈'이 인생을 아릅답게 만든다는 저자의 서문으로 책은 시작하는데요^^ "깔끔하게 정돈된 방에 사는 사람은 마음 또한 잘 정돈돼 있어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압니다"하는 저자의 말에 무지 찔렸어요... 제 책상과 방은 거의 너저분하거든요^^;; 치워도 다시 지저분한 상태로 돌아가더라고요 흑 지난 3년간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이나 옷은 버리라는 말 많이 듣기 했는데 언젠가는 쓰겠지라는 생각에 버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흑 그리고 청소를 '기분을 좋게 만들 준비'로 생각하라는 말은 저에게 큰 생각이 전환이 되었어요^^ 이 책은 5개의 챕터로 나누어서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58가지 정리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챕터1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마음정리01 나만의 안목을 기른다. 1.좋은 행동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좋은 행동을 하고 좋은 연을 맺고자 노력한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시잘할 수 있는 말에 용기를 얻었어요^^ 2.만족을 모르는 '마음대사 증후군'에 주의한다.-많이 찔렸습니다. 저도 마음대사 증후군인듯합니다..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것을 갖고 싶고 전부 갖고 싶어요 흑 그래서 저자의 말대로 저도 감사하기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더욱더 실천에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3.인간은 누구나 맑고 깨끗한 존재-진짜 자신을 찾겠다며 외국으로 떠나거나 닥치는대로 자격증을 딸 필요없고 자기 안에 있는 불성을 믿고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 언젠가 맑은 거울과 같은 자기 자신과 만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자격증에 집착했었거든요^^;; 4.안목을 기르면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다.-좋은 공간에서 좋은 것을 많이 보라는 저자의 조언은 안목이 없는 저에게 시사하는 바가 컸어요~~ 진짜 안목만 있으면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소비할 수 있어 정말 미니멀라이프로서 최상일듯해요!! 5.누가 뭐래도 '나는 나'라고 생각한다.-'모두 그렇게 하니까'라는 이유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비교하지 말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해야겠어요^^ 6.나만의 정신을 담아 인생 작품을 만든다-'이렇게 만들어져야 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자신의 혼을 불어넣겠다는 생각으로 그 작품과 하나가 되어 몰두하라는 것은 만들기에 전혀 재주가 없는 저에게는 마냥 부러운 이야기였어요^^;; 7.스스로 해야할 일을 묻고 하루하루를 담담히 보낸다.-아무리 지루해도 혹은 아무리 절망에 빠져 있어도 지금 이순간에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있는 반성하라는 저자의 말에 한 때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안하던 때가 생각나며 반성했어요... 8.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면 얻을 수 있는 것-인간이란 몸이 편한 쪽으로 흘러가기 쉽다고 편안히 지내며 자신을 향상시킬 수 없다는 것, 몸을 움직이며 땀을 흘림으로써 깨달음을 얻게 되고, 상쾌한 기분을 맛 볼 수 있다는 저자의 말...저 진짜 편한 것 좋아해서 그동안 청소를 게을리했나보더라고요^^;; 9.'해야 한다'생각하면 즉시 행한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즉시 몸을 움직이라는 저자의 조언 맞는 말이에요... 나중에 해야지 미루면 결국 안하더라고요...게으름이 몸에 밴 저도 조금씩 노력해야겠어요!! 10.과정을 중시하면 다음으로 이어진다.- 미국식 결과중심의 평가에 회의적인 저자는 결과가 비록 나쁘더라고 과정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이를 인정해주자라는 의견을 내는데 결과만 보고 달려온 저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더라고요. 11.sns를 하기 전, '정말로 필요한지' 자문한다.-sns 남에게 보여주기식으로 많이 하죠...그래서 저도 블로그외에는 가입안하고 있는데요...많은 실수가 일어나는 sns는 활용할 때 많은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챕터2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마음정리02 마음을 '지금 여기'로 돌려 놓는다. 12.지금 이순간을 있는 힘껏 살아간다.-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고 이는 머릿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에요. 과거의 후회, 미래의 불안 정말 할 필요가 없는 것이에요!! 13.현관의 신발부터 가지런히-집안을 향해 신발을 벗은 후 정돈할 때는 180도 반대로 돌려 출선 상태로 만듭니다. 이 부분 읽자마자 바로 현관가서 정리하고 왔어요^^ 자신이 벗은 신발을 정돈하며 마음을 지금 여기로 돌려 놓는 것 어렵지 않으니 우리 당장 실천해봐요~~ 14.눈물이 나올 만큰 진심을 다한다.-성공했든 실패했든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혹시 자신의 태도에 진지함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자문해보라고 저자는 이야기했는데 생각해보니 열심히 해서 안되었을 때는 억울하거나 안타까워서 울었던듯해요.. 15.순수한 마음으로 지금 하는 일에 몰두한다.-지금 하는 일에 철저하게 집중하는 것! 다른 생각은 끼어들 틈도 없이 그 행동과 하나가 되었을 때 마음은 거울처럼 맑고 잔잔한 아침바다처럼 고요해진다고 하네요...생각해보니 전 일을 하다가 다른 생각이 많이 끼어들 때가 있었어요 흑 16.'다음에 해야지'는 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 이말은 완전 공감했어요^^ 무슨 일을 한다고 했으면 지금 당장 시작해야되네요!! 어려운 일일수록!! 17.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날마다 노력한다.-너무 큰 목표는 'all or nothing'이 되어 버리죠...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은 일정 수준을 달성하면 스스로에게 상을 주면서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필요해요. 18.광고말고 나에게 필요한 정보에 집중한다.-밀려드는 정보를 계속 받아들이는 것은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남들이 다 하는 거니까 나도 하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이유 때문이에요...맞아요..왠지 저도 모르면 저만 손해본다는 생각에 정보를 많이 수집했던듯한데 그 안에는 정보가 아니라 광고도 들었있었겠죠...역시 비교가 제일 문제에요^^;; 19.불필요한 것은 아예 쳐다보지 않는다.-견물생심이라는 말이 있죠? 애초에 그 싹을 잘라버리는 태도가 중요하네요~~ 20.비교는 자기 자신만 괴롭히는 일-비교하는 마음은 곧 집착과 질투로 이어지죠...비교지옥에 빠지면 너무 괴로운 것을 알면서도 비교안하기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라고요 흑 나의 인생은 나만의 것이니 충분히 절대적으로 나의 인생을 소중하게 여깁시다! 21.자신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집중한다.-강점을 개발하는 말은 예전에 부모강의 때도 들었어요...'너무 좋아서 푹 빠질 수 있는 일'을 힌트로 삼아 남과 비교 말고 우리 열심히 살아봐요^^ 22.때로는 모호해도 괜찮다.-굳이 흑백으로 가리지 말고 회색영역으로 받아들이는 모호함을 관용,중용으로 보는 저자의 시각은 저에게는 많이 새로웠어요~~ 23.일본 라면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진짜 이유-잘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것을 일본인만의 필터로 걸러서 색깔을 바꿔서라고 하네요^^;; 챕터3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마음정리03 늘 바른 자세로 느긋하게 행동한다. 24.우선은 호흡부터 가지런히- 몸이 가지런해지면 호흡이 가지런해지고, 호흡이 가지런해지면 몸이 가지런해진다고 하네요. 머리끝과 꼬리뼈를 의식하며 등줄기를 곱게 펴고 가슴을 쫙 펴서 등뼈가 s자가 되면 배꼽 아래로7.5cm되는 곳에서 호흡할 수 있습니다. 먼저 숨을 내쉰 후 들이마십니다. 가늘고 길게 숨을 내쉬는 것에 집중하고, 다 내쉬었으면 자연의 흐름에 맡겨 숨을 숨을 들이마십니다. 익숙해지면 평소 안정된 상태에서 1분동안 7~9회 정도로 호흡하던 횟수가 3~4회 정도로 줄어들 것입니다. 이부분 읽다보니 예전에 라디오스타에 나왔던 김재원이 김도사라고 하며 호흡법 보여줬던 것이 생각났어요^^ 25.하루에 단 5분만이라도 마음을 텅 비운다.-머릿속을 비우려해도 많은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억지로 부정하지 말고 그 생각을 자연스럽게 머리 반대방향으로 흘려보내면 된다고 합니다. 26.싫은 일에는 곧바로 반응하지 않는다.-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단전호흡을 하며'고맙다, 고맙다,고맙다'라고 세번 말하면 하려던 분노의 말도 분노도 모든 것이 쑥 들어가 버린다고 합니다. 저도 화를 잘 내는 편인데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27.사경과 사불로 집중력을 기른다.-사경이란 경전을 읽고 한 글자 한 글자 그대로 베껴쓰는 것인데 베껴쓰면서 글자의 의미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오로지 자신이 쓰는 글자에만 집중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실제로 실천하려면 무지 큰 결심이 필요할듯하네요^^;; 28.잠들기 30분전에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잠자리에 들기전 좌선하기 즉 평소좋아하던 느린 템포의 곡을 듣거나 아로마향을 피우거나 독서를 해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자극적인 음악이나 소설은 좋지 않습니다. 고민이 있어도 밤에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알람이 울렸을 때 일어나면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 걱정없이 편히 잠들 수 있습니다. 29.매일 합장하며 자신과 마주한다.-사물함이나 옷장 위에 합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서 그 공간에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가족사진이나 편지, 물건들을 놓고 그것을 방의 가장 좋은 공간에 놓고, 두 손을 모아 합장하는 장소로 만들어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하거나 보고를 합니다. 30.폭음과 폭식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 감사-식사를 할 때는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 말고 배의 8할만 채우고 가급적 채소를 많이 먹습니다. 채소를 중심으로 한 식사를 하면 마음이 온화해집니다. 31.밥을 먹을 때는 밥만 먹는다.-소중한 음식을 먹을 때는 다른 일은 하지 마고 오직 먹는 것에만 집중하십시오. 다른 일을 하면서 먹지 말고, 지금 여기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잘 먹겠습니다"라고 인사하고 식사하십시오. 32.되도록 직접 요리해 먹는다.-어머니께서 요리해주시는 저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33.일주일에 한번은 사찰음식을 만들어 먹는다.-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저에게는 무지 힘든 제안이네요 흑 34.휴일에는 시계없이 생활한다.-시계를 보지 앟는 생활은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시계를 보면서 작업을 하면 어쩔 수 없이 시계와 시간에 얽매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35.가까운 곳에서 소소한 순례를 즐기다.-작은 여행을 떠날 때 미리 준비하지 않고 가 보기를 추천합니다. 36.가이드북 없이 여행지를 걸어 다닌다.-가이드북에만 너무 의존하지 말고 여행지를 걸어다니며 그 순간에만 만날 수 있는 일듯을 즐기십시오. 챕터4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마음정리04 매일 청소하며 자기 자신을 닦는다. 37.충동구매 직전, 스스로에게 꼭 물어야 할 것-"이 것이 정말 필요한가?" " 지금 당장 필요한가?""언젠가 사용하고 싶은 것이라면 굳이 지금 사지 않아도 되지 않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정도의 마음이면 일단 메모를 하고 꼭 필요해지면 그 때 사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38.사람은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떠난다.-손에 넣은 것이 사실은 자신에게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집착이 생기면 한번 손에 넣은 것을 쉽사리 놓지 못합니다. "비싸게 주고 산 것이니까." "조금만 살을 빼면 입을 수 있는 옷이니까.""언젠가는 쓸지도 모르니까." 필요없는 것을 샀다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에거 이런 변명을 늘어놓으며 전부 끌어안고 가려고 합니다. 이럴 때는 '인간은 본래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 마음 안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가르침을 생각해 보세요~ 지금 자신이 소유한 것을 전부 잃는다 해도 갓 태어났을 때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일뿐입니다. 39.매일 매일 청소를 통해 음덕을 쌓는다.-음덕이란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게 하는 덕행입니다. 40.해야 할 일에 얽매이지 말고 눈앞의 일에 집중한다.-가능한한 눈앞에 있는 일 하나에 집중하십시오. 그리고 그 일 하나가 마무리될 때까지는 다른 일은 생각하지 말고 단숨에 처리한 후 다음 일로 넘어갑니다. 지금하는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참지 못하고 이것저것에 손을 대다 보면 물리적으로 수습이 되지 않습니다. 41.생활 속에 계절을 받아들인다.-여분의 것을 제거한 비어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42.도구 타령은 그만,지금 바로 시작한다.-아이 때문에 청소를 못한다면 아이에게 청소를 가르쳐서 함께하면 됩니다. 43.청소를 하며 마음도 닦는다.-청소란 자신의 마음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청소에 몰두해서 쓸고 닦는 행위 그 자체가 되는 것이죠. 44.기분 좋은 시작을 위해 작업 공간은 매일 정리한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책상위가 잘 정돈돼 있어야 합니다. 책상 위가 잘 정돈된 사람은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로 일할 수 있으며, 책상 위가 난잡한 사람은 머릿속도 어수선해서 하나의 일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내일도 기분좋게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리셋해두자고 생각하며 정리합니다. 45.현관을 가장 먼저 청소해야하는 이유-현관은 잡다한 물건들을 놓고 싶어지는 공간이기 때문에 어수선해지기 십상이지만 현관은 그곳에 사는 사람의 '얼굴'이 드러나는 공간으로 현관을 철저하게 청소하면 그곳을 지나갈 때마다 자신의 기분마저 새로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46.하루 5분 청소로 하루를 쾌적하게-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tv를 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창문을 열어 방안을 신선한 공기로 채우고 단 5분이어도 좋고 10분이어도 좋으니 청소를 합니다. 월요일에는 현관,화요일에는 화장실, 수요일에는 부엌, 이런 식으로 청소할 부분을 정해 놓으면 아침에 아무 고민없이 바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47.당신의 방이 곧 당신의 마음이다.-정돈된 공간은 그 사람의 행동을 완성시키고 어지럽혀진 공간은 그 사람의 행동을 진전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인간은 게으름뱅이라 한번 편한 쪽으로 흘러가면 바로잡기 힘들기 때문에 그것을 멈추기위해 먼저 해야할 주거 공간을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48.3년간 쓰지 않은 물건은 버리거나 리폼한다.-즉결 즉단이 필요합니다. 놓아야겠다고 결심한 순간 바로 무엇을 손에서 놓아 버릴지 정하십시오. 저자가 말하는 기준은 3년으로 3년간 사용하지 않았던 것,3년간 입지 않았던 옷은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방 안을 둘러보고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챕터5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마음정리05 불필요한 것을 꾸준히 줄여 나간다. 49.좌선으로 잡념을 떨쳐 버린다.-좌선 앉는 것은 우선 자세를 바르게 하고 가부좌를 합니다. 집에서 할 때 방석을 두 겹으로 접어 엉덩이 밑에 깔면 됩니다. 똑바로 앉기 위해서는 앉은 채로 몸을 좌우로 가볍게 흔듭니다. 그리고 서서히 그 흔들림을 작게 하다가 몸이 똑바로 되었을 때 딱 멈춥니다. 호흡은 단전호흡, 눈은 반안으로 45도 시선으로 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시간만큼 하고 얼마나 오래하느냐보다 '시간이 별로 없지만 잠시라도 앉아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저자는 똑바로 앉는 법을 익힐 때까지 절에서 하는 좌선 모임에 참가해 기본기를 확실하게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50.혼자만의 시간, 그 고독을 즐긴다.-고독하고 강인한 사람에게는 청량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고독하고 강인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51.자연 속에서 그저 멍하니 머문다.-나 자신에게 주는 상으로 자연에서 멍하는 있는 것을 추천합니다. 52.끊임없이 한 가지 일에 정진해 본다.-끊임없이 한 가지 일에 정진하면 도가 됩니다. 취미를 여러개 갖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인간성을 높일 생각으로 무엇이든지 한가지 일에 정진해 보십시오. 53.예술 작품, 만든 이의 마음으로 감상한다.-만든 이의 정신, 인간성등 감상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헤아려야 합니다. 54.공덕을 바라지 않고 오로지 행실을 갈고 닦는다.-수행이란 그저 순수하게 행실을 갈고 닦는 것입니다. 효율이나 이로운 점,공덕을 기대하는 마음을 버리고 좌선과 하나가 되고 기도와 하나가 되십시오. 55.무슨 일이든 시작했으면 100일간 지속한다.- 작심삼일 막기 위해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지 말고 작은 목표에 집중하고 어찌됐건 100일간 지속합니다. 인간이 새로운 환경이나 자신의 행동 변화에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 100일이기 때문입니다. 56.배우자는 조건보다 가치관이 같은 사람으로-조건은 집착입니다. 조건은 잊고 합과 가치관이 잘 맞는 파트너를 찾아 봅시다. 57.일본의 다도 스승 샌노리큐의 7가지 손님맞이법-오늘 차를 마시는 이 시간은 평생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한 번뿐인 사란이다. 차는 마시기 좋게 끓여야(적당한 온도로), 숯은 물이 잘 끓을 수 있도록, 꽃은 들판에 피어 있듯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준비는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비가 오지 않더라고 우산을 준비, 동석한 손님을 배려하도록 58.일일시호일,날마다 즐겁고 기쁜 날-괴롭고 힘들 때는 '지금은 괴롭지만 이 시간은 나를 성장시켜 줄 소중한 시간이야.'라고 생각합시다.
이 책의 저자가 스님이다보니 아무래도 실천 방법 중에 불교적 색채가 강한 조언들이 꽤 많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그런데 58가지 방법을 다 당장 실천하기는 힘들듯 하네요^^;; 9번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즉시 행단다. 13번 현관이신발부터 가지런히 44번 기분 좋은 시작을 위해 작업 공간은 매일 정리한다. 46번 아침 5분 청소로 쾌적하게 48번 3년간 쓰지 않은 물건은 버리거나 리폼한다 이 5가지부터라도 꼭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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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심은 참으로 끝이 없다. 하나를 손에 쥐면 또 하나를 갖고 싶고, 양손에 가득히 담고 싶은
사람은 평생 자신이 가진 능력의 20~30%만 사용할 뿐이다. 그러니 자신이 가진 능력을 조금더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시선을 돌려야지 내게 없는 것에 눈을 돌리는 낭비는 불필요하다. 그러기위해 자신에 대해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가도 손을 움직이다보면 무뎌진 감각이 예리해지면서 의욕이 살아나는 작업흥분의 놀라운 경험도 갖게 된다. 자신의 물건 중에 쓰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들은
'매일 청소를 하여 음덕을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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