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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마왕을 공연하는 극장의 이야기와 성도에 도착해 죽음의 교사를 만나는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교회 총본산으로 향하는 길에 어쩌다보니 천인 종족의 유적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곳은 마왕을 공연하던 극장으로 극의 내용에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점점 세계의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네요. 교회 총본산에 숨어 들어가는 이야기는 오펜에게 큰 시련이 생기는 에피소드입니다. 체술을 쓰는 장면도 좋아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마술사다보니 이런 것이 가장 큰 시련이겠죠. 근데 암살자로 키워진 걸 생각하면 의외의 모습입니다. 원래 제자들이 각자 하나씩 약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요. 이번편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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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 작중 하나인 마술사 오펜 애장편 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펜을 팬으로서 나오는 애장팬은 정말 좋습니다. 다른 마음으로는 무모편도 나왓으면 좋겠는데. 어쩔런지 모르겠네요. 어찌 되었든 오펜은 처음에 nt노벨에서 정발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길 찾기에서 애장편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자는 좋습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