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커스의 컨셉으로 돌아온 나카시마의 이번 곡은 왠지 모를 감정이 있다. 전혀 새로워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서 이질적인 감정을 느끼기도하고 오랜만에 나온 그녀의 앨범에 즐거운 감정을 함께 느낀다. 왠지 원색적인 영상이 강렬한 영상에 전혀 새로운 그녀의 의상과 모습을 보노라면 그녀의 새로운 모습에 묘한 매력을 찾았다고나 할까? 왠지 모르게 달콤한 듯 하지만 쉽사리 다가설수 없는... 그녀의 모습에 하나하나 매료되어 이제는 눈조차 아니 귀조차 그녀에게 빼앗긴 체 내가 할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녀를 느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