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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꿀 만큼 위대한 일을 한 사람들을 벤치마킹하는 것만큼 가치있는 일이 있을까. 결정적인 순간에 역사의 흐름과 틀을 바꾼 위대한 지도자들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나는 것은 행운이다. 말이 필요없다. 일단 직접 읽어보고 되새겨보고 행동으로 옮겨 보자. 역사 속 지도자들이 좋은 거울이 될 것이다. 더불어 역사공부도 새삼스레 하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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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같이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어떤 인물이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지 돌이켜보게 하는 책이다.
다른 생명체들도 그러하지만 인류라는 종에게도 마땅한 스승이 없다. 동물들이 부모와 자신들의 DNA가 시키는대로 학습하고 행동한다면 인간은 이것 이외에 역사로부터 학습하는 것이 가능하다.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지도자의 자취를 따라가보고 지도자의 요건을 정리하여 현대의 지도자들의 덕목을 짐작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릴 적 읽었던 위인전기에서 읽었던 지도자들의 일화와 지도자들이 가져야 할 요건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지도자의 요건은 크게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번째는 재능이다. 내가 속한 집단의 상태를 진단하여 현실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잘 사용하면 집단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두번째는 기회다. 사람에게는 3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자신의 능력을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만나게 되면 그것을 현명하게 잡을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 세번째로는 민심을 들 수 있다. 민심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매수나 뇌물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오래가지 않고 효과도 불분명하다. 민심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갖춘 지도자는 집단을 하나의 목표 아래 통합할 수 있다. 네번째는 행운이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도자가 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 어떠한 상황이 그가 바라던대로 갖춰지는 그것이 바로 행운이다. 이는 기회와는 조금 다르다. 기회는 나의 노력으로 잡아야 하지만 행운은 그냥 나에게 오는 것이다.
위의 요건에 긍정적 부정적 예시가 되는 인물이 바로 나폴레옹이다. 나는 나폴레옹을 통하여 +,+,+,-의 예시를 보았다. 그 이유는 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하기 바란다.
이 책을 반장을 꿈꾸는 아이들로부터 관리직에 입문하는 직장인들, 그리고 지도자의 위치에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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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스승은 과거이고, 과거는 곧 미래이다. 유행이 돌고 도는 것처럼, 시대는 변했지만 역사도 어쩌면 돌고 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결국 사람도 과거나 현재나 별 다를 것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과거의 지도자들은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했을까. 여기 역사를 바꾼 22명의 지도자들이 있다. 로마제국의 길을 열은 율리우스 카이사르부터 독일을 통일한 비스마르크까지 우리가 많이 들어봤지만 잘 모르는 그들의 리더십 이야기. 더불어 과거 지도자들과 함께했던 세계적인 역사적 사건들........ 역사적 지도자 한명 한명의 인생이 한편의 드라마처럼 책속에 펼쳐져 있다. 읽는 내내 눈을 떼지 못했고, 그들이 죽을 때에는 나도 숙연해졌으며 그들이 권력의 정점에 섰을 때는 나도 같이 손에 땀을 쥐었다. 역사를 바꾸고 싶다면 이들의 이야기에 주목해보자. 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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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와 리더십 / IJS
로마 제국의 길을 연 율리우스 카이사르,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영국 엘리자베스 1세, 미국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 민주주의의 영웅 에이브라함 링컨 등 역사의 위대한 지도자들과 그들의 리더십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
역자의 특강과 접목해서 들었을 때 지도자들이 갖추어야 것들과 리더십이 더 잘 이해되었다. 1) 재능 2) 기회 3) 민심 4) 행운
지도자는 현실을 제대로 판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는 것. 그리고 결단력, 인내력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기회를 잘 포착하는 능력이 있어야 함을 주장한다.
역사를 되돌아 보면 분명 수많은 지도자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그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그들의 삶과 가치관을 읽었을 때 보다 더 나은 역사의 기록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러한 기회를 얻길 바란다.
#. 지도자에게는 반대파가 있기 마련. 반대파가 없는 지도자는 비참한 것이다. 난관을 극복하는 인내력이 필요.
#. 목적은 선한 것을 택하라. 목적이 좋은 것을 택하지 못하면 오래가지 못한다. -<군주론>
#. 정치가를 완전히 이해하려면 우리는 그의 인품을 알아야만 한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링컨의 고귀한 인품은 세상에 더욱 찬란히 드러날 것이다. (...) 그의 삶의 기초는 정직 바로 그것이었다. 그의 연설에는 수사학적 기교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이 주목하도록 만들고, 청중의 이성에 호소하여 그들의 마음속에 확신을 심어 주는 것이었다. 그는 여론을 매우 중요시하여 이렇게 말했다.
"여론의 지지를 받으면 하나도 실패할 수 없다. 여론의 지지가 없다면 아무것도 성공할 수 없다. 따라서 여론의 지지를 얻는 사람은 법률을 제정하거나 결정을 공표하는 사람들보다 한층 더 깊이 국민의 마음 속을 파고드는 것이다." (p.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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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인물을 따라가는 여정은 실로 험난했다.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마치 큰 돋보기로 들여다 보는 것 같아 흠칫 놀랄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이 책 <지도자와 리더십>은 역사를 바꾼 22명의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로마 제국의 길을 연 율리우스 카이사르, 사상 최대의 웅변가인 키케로, 영국의 번영을 이룬 여걸 엘리자베스 1세 유럽을 석권한 프랑스 최초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그외 독일 통일의 영웅 비스마르크까지~! 전쟁으로 얼룩진 세계사가 등장하고 암살과 처형.. 정복..지배자와 피지배자등 그들의 출생과 업적. 사상이 책 마디마다 들어 있어 일견 대서사시 같은 느낌을 풍긴다. 내가 꺼려하는 핏빛 단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놓지 않았던 이유는 지도자로서의 그들 삶에 대한 통찰력과 리더십이 주는 행동력을 본받기 위함이이었다
위대한 지도자들의 권위엔 국민의 선택과 존경이 서려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을 통해 실질적인 배움을 얻고 있었다. 올커니..!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원동력도 바로 이런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었구나..하는 생각 ^^ 학교때 등한시 했던 세계사 공부를 다시 하노라니 입에서 약간 쌉싸르한 맛이 느껴졌지만 왠지 몸에는 좋은 기운이 퍼져 나가는 그런 기분이었다 지도자들의 위대한 면모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교훈을 얻고 싶은 분들이라면 서가에 이 책을 꼽아두고 한번씩 마음을 채찍질 하라고 당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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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사람과의 소통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그 조직의 운명은 좌우된다.
이들 지도자들이 험난한 상황에 닥쳤을 때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시대의 변화를 통찰하고, 결단을 내려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았는가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들 지도자들도 완벽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세익스피어가 전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지도자라고 찬양하였던 율리우스 카이사르같은 경우,
철혈재상이라고 불리웠던 비스마르크의 경우, 대중들에게 인기는 없었지만 눈 앞의 이익에 급급하기보다 독일의 통일이라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단호하게 전진하였고, 반대편의 주장 중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과감히 수용함에 따라 결국에는 목표를 달성하게 되었다.
누가 그 집단의 리더로 있느냐에 따라 집단의 운명이 달라지고 심지어 존폐가 결정되기도 한다. 리더의 의사결정은 자신의 집단뿐 아니라 자신의 집단 밖 사람들, 그리고 후세의 민중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건 우리나라 정치 사례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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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22명의 서양 사람들 이야기. 그들의 삶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면서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시대의 지도자란 어떤 사람일까. 역사를 통해 그 역사를 이끈 인물들의 결정을 통해 우리 시대에 맞는 지도자상을 그려보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과제랄까. 뭐 지금은 전쟁이 난무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는 아니다. 아니 여전히 세계 곳곳은 전쟁과 가난, 독재에 시달리고 있는 나라들이 있긴 하다. 대체로 지금은 교묘히 경제적 패권이 약육강식이란 무시무시한 표현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형국일지도 모르겠다.
누구에게나 리더십이 요구되는 시대이기도 하고, 또 달리보면 모두에게 리더십이 필요한 건 아닐지도 모르겠다.
운명이란 건 타고 나는 걸까. 위대한 지도자들의 공통점은 다들 엄청난 시련을 겪고 그 속에서 성장했다는 것이다. 하늘이 큰 사람을 내기 위해선 반드시 '시련'을 통해 그를 시험한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시련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할 통과의례인지도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인간은 누구나 시련을 겪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극복해서 무언가를 이루는 사람은 드물다.
이 위대한 지도자들에게 배워야 할 점은 바로 주어진 시련을 어떻게 이겨내었는가인 거 같다. 그것을 제대로 배울수만 있다면 또 실천할 수만 있다면 그도 또한 자신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지도자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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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의 용기와 인내심은 노련한 로마 군사들마저도 크게 감탄하게 만들었다. 여자들은 그를 사랑했고, 그도 여자들을 사랑했다. 그는 삶의 즐거움을 철저히 누리면서도 모든 면에서 절제를 실천했다. 자제력 면에서 카이사르만큼 완벽한 수준에 도달한 인물은 또 없을 것이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 본문 중
역사를 바꾼 22명의 지도자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책은 출생, 성장, 업적, 그 시대의 상황들을 통해 그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한 인물에 대해 넓고 깊게 서술하지는 못했지만,
주요 사건과 업적을 통해 인물을 설명하고 여러 위인들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계사적 지식이 풍부한 분이시라면 더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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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웅변가이자 최고 지도자 율리우스 카이사르
고르디움의 매듭을 단칼에 베어버린 알렉산더 대왕
50년간 로마와 전쟁한 한니발 전쟁의 한니발
사상 최대의 웅변가로 안토니우스를 반박하는 연설문으로 피살당한 키케로
헨리8세와 앤불린의 딸로 태어나 우아함과 현명함, 그리고 재능으로 영국 번영과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엘리자베스 1세
번개가 전류와 동일하고 전기는 +와 -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실용 과학의 발견자 벤저민 프랭클린
워털루 전쟁 패배이후 섬으로 귀양을 가고 결국 위암으로 사망한 나폴레옹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을 패배시켰던 웰링턴 공작
미국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토머스 재퍼슨 ...
이외에도 총 22명의 지도자들의 생애와 주요 업적을 소개한 이 책의 내용들은 기본 상식으로도 꼭 읽고 기억해두고 싶었다.
이름만 많이 들어보았을 뿐이었는데, 어떤 점이 이들을 오래토록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게 했는지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
저자가 꼽은 역사속 가장 훌륭했던 22명의 지도자의 생애와 업적을 알기에 매우 유용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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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유일무이한 교과서는 역사다.' 언젠가 들어본 것도 같았는데 어제 이동진 선생님에게 들었을 때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를 다닐 때는 교과서를 열심히 봤는데.... 평소에는 역사와 관심이 없어 접어 두었지만 이번을 계기로 교과서를 보기로 결심했다. 첫번째 단원은 어떤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으며, 되어야 하는가? 이 책을 통해 본 역사속의 지도자들은 목표를 향해 달려감에 있어 흔들림이 없었다. 모두가 안된다고 했을 때도 굽히지 않았다. 자신이 옳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믿었다. (물론 그것이 지나쳐 독이 되기도 했지만..) 자신에 대한 절대 확신은 다른사람들에게도 전달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 역사에 남을 만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재능, 기회, 민심, 행운이 필요하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나에겐 그것들이 다 필요한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목표가 있고 그것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역사속의 지도자들 처럼 한발 앞을 내다보고 강 건너를 내다보며 계속해서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과거뿐 아니라 현재의 우리에게도 지도자가 되어줄 22인의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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