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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슬픈 민초들의 이야기를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쓴책이다
이책을 보면서 저자 주돈식 이 어떤 분일까 생각해봤다. 장관까지 하신분이다.
다른책을 보니 우리민초들의 고생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며,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좋은 대통령을 갖고 싶다라는 책도 있다.
한세대의 잘못된 선택과 판단은 다음세대의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
한다. 우리들은 선거철만 오면 그사람이 똑같다 라는 이유로 투표도 안한다.
맞을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운명을 결정을 할 사람들을 뽑는데 우리가 무관심한다
면 우리 및 다음세대가 맞을 수 있는 고통의 책임은 누가 지는가
우리 선배들은 투표권을 위해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그분들의 수고에 누가 안되도록
우리가 잘 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