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7에서는 CTU도 없고, 잭의 동료도 없다. 그는 과거 국가를 위해 저질렀던 일들에 대해 문책을 당하는 입장인 와중에 시즌1부터 그와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토니 알메이다가 테러리스트가 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으로 시즌이 시작한다. 여전히 보는 이를 당혹하게 만드는 반전이 숨어있고, 잭은 또 한 번 미국을 구하기 위해 만신창이가 된 몸을 바친다. 시즌1에서부터 흑인 대통령을 앞세워 획기적인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온 것처럼, 이번에는 여성 대통령을 내세워 위기에 빠진 미국을 위해 단호한 결정을 내리는 대통령이자 한 사람의 어머니를 그리고 있다. 시즌마다 등장하는 대통령의 성격을 살펴보는 것도 어느 덧 하나의 재미코드로 자리 잡았고, 이번 시즌에서도 여전히 대통령의 주변인물과 연루해 다양한 사건사고가 벌어진다..... ------------------------------------------------------------------------------------------- 흥미진진...시즌 6를 좀 띄엄띄엄봐서 흥미를 잃으려고 하다가 좀 색다른 주제로 시작되어 솔깃솔깃...ㅎㅎ 일단 CTU가 폐쇄되고 잭이 재판장에 등장. 잭을 문책하는 상원의원. CTU가 폐쇄되어 어느 기관이 나오나 했더니 FBI가 등장. FBI를 도와 테러를 진압하는 과정이 나온다. CTU에 비해선 좀 핫바리 같던데 FBIㅋ 간만에 밤새 달려주셨다는... 굉장히 피곤하다 이제 마지막 시즌 8이 남았구나... 24시 끝나면 멀 봐야할까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