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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정말 열심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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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으로 책을 보는 순간 따악 감이 왔어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죠....^^ 우리 아이는 보리세밀화를 정말 좋아해서 매일같이 보고 또보곤 하거든요..... 아니나다를까..책이 오니 정말 좋아하네요....매일같이 일어나면 이 책을 들고 와요...^^ 이 책은 세밀화로 그려져 있는데 책 제목의 따뜻한 그림백과란 말이 정말 딱 맞는 따뜻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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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으로 책을 보는 순간

따악 감이 왔어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죠....^^

우리 아이는 보리세밀화를 정말 좋아해서

매일같이 보고 또보곤 하거든요.....

아니나다를까..책이 오니 정말 좋아하네요....
매일같이 일어나면 이 책을 들고 와요...^^

이 책은 세밀화로 그려져 있는데

책 제목의 따뜻한 그림백과란 말이

정말 딱 맞는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세밀화라서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에요....

어른인 제가 봐도 그림이 너무 예뻐서 손이 자꾸 가고

또 보고 싶어지는데 우리 아이도 그런가봐요....

정말 열심히 보네요...^^

서너살부터 일곱살까지 보는 용으로 나온 책이라는데
두살짜리 우리 딸도 정말 열심히 봅니다...
약간 일찍 들여서 아이에게 두고두고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 2살된 우리 아이는 색깔을 배우지 않았는데
이 책이 색감이 너무 예뻐서 이 책으로 설명해주니까 좋네요...
게다가 초록색과 파란색을 다 파랗다고 말하는 경우를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나 난감했었는데
책에서 자연스레 설명해주니 정말 좋네요.....^^
정말 백과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아이가 색깔에 대해 알아야할 기본적인 사항들을
확실하게 다뤄서 좋아요...^^
아이들이 이 시기에 알아야할 내용을
익히게 하기에 제일 적합한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도 전부 사줘야겠네요....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t***i 2009.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옥 안아주고픈 책..
"꼬옥 안아주고픈 책.." 내용보기
어린 시절..   이웃집 친구가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게 하는 정감 있는 그림.   마치..   아주 오래된.. 낡은 흑백 사진 같다.   그리고 이어지는 또 하나의 그림..   같은 그림에..   색을 입혔을 뿐인데.. 전혀 다른 그림 같다.   앞의 그림이.. 사진이라면..   뒤의 그림은.. 창밖의 풍경 같다..     책장을 넘기고..   흑백 그림에서 색깔을 입힌
"꼬옥 안아주고픈 책.." 내용보기
 

 

어린 시절..

 

이웃집 친구가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게 하는 정감 있는 그림.

 

마치..

 

아주 오래된.. 낡은 흑백 사진 같다.

 

그리고 이어지는 또 하나의 그림..

 

같은 그림에..

 

색을 입혔을 뿐인데.. 전혀 다른 그림 같다.

 

앞의 그림이.. 사진이라면..

 

뒤의 그림은.. 창밖의 풍경 같다..

 

 

책장을 넘기고..

 

흑백 그림에서 색깔을 입힌 그림을 봤을 때..

 

'색깔'이라는 제목이.. 머리속을 스치나 싶더니 또렷하게 각인 되었다.

 

단지.. 두장의 그림만 봤을 뿐인데..

 

'이 걸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색깔'에 대한 어떤.. 느낌이 강하게 와 닿았다. 

 

 

과일.. 옷.. 사람...에 이르기까지..

 

색을 지닌 물건들의 색깔과 이야기..

 

정감어린 그림과 예쁜 이야기가 어우러져..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그림도.. 글도.. 너무 예뻐서..

 

꼬옥 안아주고픈 책이다.

 

 

 

여기서.. 잠깐..!!

 

이 책은..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인데..

 

아이들이..

 

그림을.. 가슴으로 느끼고 이해하기에 역부족이 아닐까..

 

 

다른 책도 마찬가지겠지만..

 

엄마가 먼저 읽고.. 충분히.. 감상 한 후..

 

엄마가 느낀 것을.. 아이들과 나누며.. 읽는다면..

 

더없이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s******6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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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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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   따뜻한 그림백과 세번째 [한국/한국인편]중에 색깔 - 전 문화부 장관인 이어령 선생님이 강력추천하신다기에 눈길이 간 책이다 .   백과사전 하면 무척 두껍고 무거운 . 그런 그림을 그리기 쉬운데 이건 다르다 . 아이들 전용 책이라서 인지 간단하고 가볍게 ,그리고 딱딱하지 않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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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

 

따뜻한 그림백과 세번째 [한국/한국인편]중에 색깔 -

전 문화부 장관인 이어령 선생님이 강력추천하신다기에 눈길이 간 책이다 .

 

백과사전 하면 무척 두껍고 무거운 .

그런 그림을 그리기 쉬운데 이건 다르다 .

아이들 전용 책이라서 인지 간단하고 가볍게 ,그리고 딱딱하지 않고 .안전하고.

부드럽게 융화되어 아이 머릿속에 흡수 될수 있겠금 지어진 책이다 .

그림체가 전체적으로 세밀화법으로 그려진듯하고 이외도 다른 그림법으로도 그려져 있어

아이들에게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그림을 보면서 그다음을 상상해 볼수도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

다 읽고 나서 '참 잘이어진 밥 같다 '라고 생각하게 된 책.

그게 바로 요 녀석 이다 .^^

 

 

 

 

 

 

 

그림을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다.^^

정말 저렇게 생긴 장난꾸러기 3명과 강아지가 어딘가에서 살고 있을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너무 친근한 그림과 사실적인 그림에 사진을 뱃겨다 옮긴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6살된 큰아이도 14개월된 둘째아이도 이 그림 한장만으로도 많은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낼수 있는 그림이였다 .

큰아이는 '엄마 이오빠들은 축구하다가 사진찍은거야 ?"라며 묻기도 했고

강아지에 대해서 묻기도 했다.

이야기에 정답은 없기에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 이야기 해주었다 .

그래서 더 부드럽게 책속에 빠져들수 있었던것 같다 .


 

 

 

 

색깔 책은 이야기를 해나가듯이 혹은 대화를 하듯이 편안하게 이어진다 .

'색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색깔'을 이해할수 있게 되는것 같다 .

파랑과 빨강이 섞여 보라색이 된다든가 .

노랑색 바탕색위에 검정글씨가 눈에 확 들어온다든가 .

빨강과파랑은 함꼐 있어야 눈에 더 띈가든가 하는 식의 설명도 좋았고

어렵지 않고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읽어주는 나도 ,받아들이는 아이들도 쉽게 받아 들이는듯 했다.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수 있는 색깔공부가 될수도 있는데 이책은 색깔놀이가 된듯해 좋았다 .

 

잠들기 전에 항상 책을 두권씩 읽어 주는데

두녀석다 읽어달라고 고른책이 오늘밤에도 '색깔'책이다 .^^


 

 

 

 

YES마니아 : 골드 p**********0 2010.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아현 따뜻한그림백과- 한국한국인편 중 색깔
"어린이아현 따뜻한그림백과- 한국한국인편 중 색깔" 내용보기
한복을 곱게입은 아이의 로고가 인상적인 어린이아현출판사 따뜻한그림백과로 쭌군에게는 익숙한 출판사인 어린이아현에서 이번엔 한국 한국인 씨리즈가 출간되었답니다.   전편인 생활편, 자연편과 더불어 우리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게될 우리의 생활과 자연에 대한 내용을 따뜻한그림백과라는 제목에 걸맞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의 세밀화로 담아낸 예쁜 정보그림책이에요.
"어린이아현 따뜻한그림백과- 한국한국인편 중 색깔" 내용보기
한복을 곱게입은 아이의 로고가 인상적인 어린이아현출판사
따뜻한그림백과로 쭌군에게는 익숙한 출판사인 어린이아현에서
이번엔 한국 한국인 씨리즈가 출간되었답니다.
 
전편인 생활편, 자연편과 더불어
우리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게될 우리의 생활과 자연에 대한 내용을
따뜻한그림백과라는 제목에 걸맞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의 세밀화로 담아낸 예쁜 정보그림책이에요.
 
약간은 어렵게 느껴질 한국과 한국인이라는 주제이지만
그 속을 살펴보면 우리가 살고있는곳, 그리고 주변의 이웃, 자연
이 모든것들이 한국과 한국인이죠.
그런면에서 앞서 출간된 씨리즈의 확장편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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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잠깐 따뜻한그림백과 한국, 한국인편에 대해서 살펴볼께요.

총 5권의 씨리즈인 따뜻한그림백과 한국, 한국인편은
역시 앞서 출간된 책들과 마찬가지로
짧은글밥과 우리정서에 걸맞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삽화를 토대로
제작되었답니다.
그림백과라는 제목을 달고있지만 따뜻한 그림책을 보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그 짧은 글밥속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답니다.
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담아 뒤돌아서면 잊혀지는 그런책이아니라
다뜻한 삽화와 짧막한 글을통해 필요한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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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그럼 색깔편을 통해 잠깐 따뜻한그림백과를 살펴볼께요.
 
책등이에요.
전 씨리즈는 검정글자를 사용했는데 이번엔 회색으로 제목을 표현했네요.
살짝 색이 밝은감이 있어 아쉬워요.
 
 
표지랍니다.
사실 저는 표지를 보고 나물그림인줄 알았는데
쪽빛하늘에 등장하는 쪽이더라구요.^^
역시 글자처리는 회색이에요. 표지는 예전의 검정글자가 더 좋은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간지에서도 한국적인 느낌 물씬이지요?
요즘엔 여러서채의 책들이 출판되고 그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모양의 글씨들이 대세아닌 대세인데
깔끔한 궁서체를 사용해서 오히려 돋보인답니다.
그리고 색동느낌의 문양도 인상적이에요.
제목의 가지가지 오만가지~라는 표현도 참 정감있습니다.
 
 
책의 느낌을 살펴보시라고 몇페이지 올려드려요.
 
 
계절별 자연의 변화를 한페이지에 담고있어요.
요즘 계절인 가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더 좋았답니다.
단풍과 노랗게 익은 벼~~
 
 
자연의 색깔에 그치지않고 나이의 변화에 따른 머리색깔의 변화라던지.
다양한 주제를 짧은 글속에 잘 풀어내었답니다.
역시 무엇보다 묘미는 그 글을 잘 살린 삽화겠지요 
한페이지만 펼쳐보아도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삽화에요.
세련되거나 눈에 튀지는 않지만 볼수록 정이가고 또 보고싶은 그림이랍니다.
 
 
물감놀이를 신나게 하고 있는아이들
요 페이지 볼때마다 물감놀이를 하자고 해서 살짝...^^;;
 
 
한복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
우리만의 색깔을 잘 담아낸 책이랍니다.
 
 
책의 뒷표지에요.
 
너무나 따뜻한 글귀지요.
우리아이들이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만들어줄
따뜻한그림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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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책을 봤으면
이제 뭘 해야할까요??
우리주변의 색깔을 한번 찾아볼까요??
쭌군과 함께 색깔찾기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우선 알록달록 한복도 입어보구요.
 
 
바닥에 어느덧 소복히 쌓인 낙엽을 밟아보며 가을색을 느껴보구요.
 
 
꽃이 필때부터 관찰하던 초록 감이 어느덧 주황으로 물든것도 확인하고
 
 
꽃망울 터지기 기다리는 노란국화도 찾아보고
 
 
며칠후면 꽃망울이 활짝 터질것 같아요.
 
 
나무에 걸려있는 호박이 익어가는 것도 관찰했지요.
 
 
그리고 추석에 할아버지댁에 가서 황금 들녘역시 체험해보았고
 
트랙터와 낯선 시골풍경에서 여러가지 색도 만나보았답니다.
 
~~자 그리고 색찾기의 하이라이트~~
쭌군만의 알록달록 색깔물도 만들어보았어요.
색만들기는 사진이 너무 많아 편집을....^^

 
 
w*******7 200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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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가지가지 오만가지 색깔
"따뜻한 그림백과-가지가지 오만가지 색깔" 내용보기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입니다.   첫장을 넘기면 위의 문구가 먼저 눈에 띄네요. 책을 처음 받아든 느낌은...어~책이 좀 작다! 였어요. 대상연령이 어린 유아이다 보니 펼쳐보기 쉽도록 작게 만들어 졌네요. 모서리부분도 둥글게 처리되어 유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보였어요. 책의 표지
"따뜻한 그림백과-가지가지 오만가지 색깔" 내용보기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입니다.
 
첫장을 넘기면 위의 문구가 먼저 눈에 띄네요.
책을 처음 받아든 느낌은...어~책이 좀 작다! 였어요.
대상연령이 어린 유아이다 보니 펼쳐보기 쉽도록 작게 만들어 졌네요.
모서리부분도 둥글게 처리되어 유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보였어요.


책의 표지부터도 지금껏 보아오던 그림들과는 좀 남다른 느낌이였어요.
한국적이기도 하고 서정적이기도 한 느낌.
울 악동들이 처음 접하는 분위기의 그림에 호기심을 가지고 덤벼들더군요.
 




[가지가지 오만가지 색깔] 은 이렇게 흑백으로 시작됩니다.
어떤 동물에게는 세상이 이렇게 흑백으로 보이고, 사람은 이렇게 세상의 알록달록한 색을 구별하여 봅니다.
꽃, 과일, 나뭇잎, 봄, 여름, 가을, 겨울...모두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 몸에도 색깔이 있고 사물의 이름을 따서 색의 이름을 짓기도 하지요.
.
이책은 우리 주변과 멀리있지 않습니다.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사물들을 예쁜 그림으로 잘 표현하였고 색깔의 기능과 쓰임새까지도
서정적인 그림에 담아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맘에 든 점은 우리 한국과 한국인이 가지는 정서를 잘 담아 낸 점 이였어요.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제 어린시절의 향수가 떠올라 흐뭇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따뜻한 그림백과...그 이름만큼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따뜻한 시각을 만들어 주는 책인거 같아요.
 





h*****0 200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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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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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예쁜책을 소개합니다 이름부터 따뜻함이 묻어나는 우리정서에 딱 맞는 그림백과에요 백과란게 웬지 딱딱할것같다는생각을하게되는데 책을 펼쳐보는순간 이렇게 예쁘게 설명할수 있다는것에 엄마들은 감명받고 아이들은 색다른 그림에 반해버린답니다   색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 페이지에요 지금처럼 주변에 나뭇잎의 색이 변하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주위의 환경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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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예쁜책을 소개합니다

이름부터 따뜻함이 묻어나는 우리정서에 딱 맞는 그림백과에요

백과란게 웬지 딱딱할것같다는생각을하게되는데 책을 펼쳐보는순간 이렇게 예쁘게 설명할수 있다는것에

엄마들은 감명받고 아이들은 색다른 그림에 반해버린답니다

 

색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 페이지에요

지금처럼 주변에 나뭇잎의 색이 변하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주위의 환경을 다시한번 관찰하게 해주네요

 


특히나 색이 변화하는 모습을 알려주는 이 부분이 전 좋더라구여

색이 변화하는 과정을 보면서 주위에 색이 변한 것들을 찾아보는 놀이도 해보고 체험할수 있었어요

예를들어 포도를먹다가 포도물이 들어버린 손가락이나 옷을보면서 보라색물이 들었다는 둥,,,

평소에는 모르고 지나칠 사소한일들도 배움이 되어간다는생각에 뿌듯

 


 

 

우리주변에 보면 흰색들이 많은데 우리민족이 백의민족이란 얼핏 지나치며 듣던 그이야기에 대해 설명할수

있는 좋은 페이지에요

 
 

평소에 잘접해보지못한 색에 대해 궁금증이 아이눈에가득해요

이런색은 어떻게 나오는거에요?무슨색이에요??저도 해보고 싶어요,,,,

꼬리를 물들이 이어지는 질문과호기심속에서 행복해지는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체적으로 참 만족하는 책이에요

우리주변에 있는 사소한것들을 통해 색을배우고 잊혀진것을 기억할수 있는 ,,

우리아이가 가장 편하게 엄마처럼 가까이 두고 볼수있는 책인거 같아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l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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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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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중에서 '색깔' 앞표지예요. 그림이며 색깔이 토속적인 느낌이 많이들고 평범한 일상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것으로 꾸며놓아서 친근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어린이아현은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갑니다.'라는 문구가 뒷표지에 있는데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따뜻하다, 포근하다라는 말이었어요. 수채화물감으로 그린것같은 그림과 우리가 생각지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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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중에서 '색깔' 앞표지예요.

그림이며 색깔이 토속적인 느낌이 많이들고 평범한 일상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것으로 꾸며놓아서 친근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어린이아현은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갑니다.'라는 문구가 뒷표지에 있는데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따뜻하다, 포근하다라는 말이었어요.

수채화물감으로 그린것같은 그림과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곳에서의 색깔찾기가 재미있었어요.


어떤 동물들에게는 이렇게 흑백으로 보여요. 예를들면 거미같은 곤충의 눈에는 이렇게 보여요.

우리 주위에는 많은 색깔이 있답니다. 흔히 무심코 지나가는 모든 사물에는 고유의 색을 지니고 있지요.

과일은 다 익어야 제 색이 나오는데 껍질과 속살이 다른 과일도 많아요.

특별한 날에 입는 옷은 색이 정해져 있어요. 명절때 아이들은 색동옷을 입고 혼례때도 정해진 색깔이 있어요.


색깔이라고 하면 주위에서 찾기마련인데 정작 사람들에게서는 찾을 생각을 못했었네요. 머리카락은 검고 입술은 빨갛다. 이렇게만 느끼고 있었는데 아픈사람은 얼굴색이나 입술색이 변하고 나이를 먹으면 머리카락 색깔이 하애진다는 문구를 읽고는 생각의 틀을 좀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물은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는데 물을 들이고 난 후에 색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요. 초록색 쪽으로 물들이면 파란 천이 되요. 눈으로만 보이는 색이 아닌 고유한 색에서 다르게 표현되는 색까지도 표현해놓았네요.

 

 

 

 

이쁜 색깔들이 모여있으면 보기도 좋고 입맛도 더 돌아요.

노랗고 하얀 지단, 파랗고 빨간 고추, 하얀 잣가루, 까만 김가루.

모든 사물에는 이렇게 고유의 색이 있는데 이것들이 잘 어우러져 있으면 더욱 눈에 잘띄고 더 돋보이기도 한답니다.

우리 민족은 흰색을 특히 사랑했어요.

 

 

 

 

 

 

 

여러 장소며 사물에서 많은 색깔을 관찰할 수 있었어요.

별로 색깔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는 사물 하나하나 볼때마다 색깔이 뭔지 보게 되네요.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자라면 주위를 둘러보면서 색깔찾기 놀이를 할거예요.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곳에서도 색깔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따뜻한 그림백과' 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예요.

딱딱한 백과사전이 아니라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책이네요.

책을 읽었다기보다 따뜻한 그림속으로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어요.

8****u 200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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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만나는 따뜻한 세상이에요.
"아이가 처음 만나는 따뜻한 세상이에요."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세상은 어떨까요? 모두가 신기하고 낯설겠지요. 풀 한 포기 , 나무 한 그루, 한 마리 개미까지도 모두 신기할 거에요. 24개월된 우리 딸아이를 생각해봐도 그래요. 작년에 아장아장 걸음마 시작할 때 집 앞 공원에 데리고 나갔었지요. 땅에 기어다니는 개미를 보여줘도 한참을 들여다보고 보고 또 보고, "이게 꽃이야" 가르쳐주면 보고 또 보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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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세상은 어떨까요? 모두가 신기하고 낯설겠지요.

풀 한 포기 , 나무 한 그루, 한 마리 개미까지도 모두 신기할 거에요. 24개월된 우리 딸아이를 생각해봐도 그래요. 작년에 아장아장 걸음마 시작할 때 집 앞 공원에 데리고 나갔었지요. 땅에 기어다니는 개미를 보여줘도 한참을 들여다보고 보고 또 보고, "이게 꽃이야" 가르쳐주면 보고 또 보고..

아이 눈에는 모든 것들이 신기할 거에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우리 아이들이 만나 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에요.

어렵고 딱딱한 백과사전이 아니라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아이들이 '처음 세상'을 만나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에요.

제가 본 책은 <따뜻한 그림백과> 중에서 "가지가지 오만 가지 색깔"이에요.

처음 책장을 넘기면 거미줄에 매달린 거미 한 마리가 나와요. 거미의 눈에는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지요. 사람의 눈에는 세상이 칼라로 보여요. 세상의 모든 것은 색을 가지고 있어요.

꽃은 필 때부터 제 색을 가지고 있지만, 과일은 다 익어야 제 색이 나와요. 껍질과 속살 색깔이 다른 과일도 많아요. 딸아이에게 "이건 뭐야?" 물어보니, "바나나, 포도, 딸기, 수박"  대답을 잘 해요. 익숙한 과일이라 흥미를 끄네요.

나뭇잎은 계절에 따라 색깔이 달라져요. 사람 몸에도 색이 있어요. 나이를 먹으면 머리카락 색깔이 하얘지지요.

서로 다른 색을 섞으면 세상의 모든 색을 만들 수 있어요.

책의 앞부분은 과일의 색과 나뭇잎, 하늘색, 살구색 이런 것들이 나오고 책의 뒷부분에는 황토로 물을 들이는 것, 푸른 빛깔 도자기, 김치, 색동옷, 떡, 버선, 단청, 조각보 등이 나와서 한국적이에요.

우리 딸아이는 특히 신랑, 각시 그림을 보고 무척 신기해 합니다. 돌 때 한복을 입혔지만 아직 한복에 대한 이해를 못한 듯 해요. 색동저고리 입은 아이 그림을 보고도 "이게 뭐야?"하며 물어봅니다.

우리 민족이 흰색을 사랑한다는 내용에서 흰 백설기 그림이 나오는데 "떡, 떡이야" 하며 알아봅니다.

여러 가지 색들이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조각보를 보고서도 신기해합니다.

지극히 한국적인 그림에 설명은 간단하지만 많은 함축 내용이 있어요. 색의 혼합, 명도대비, 천연 염색 등 아이에게 부연 설명할 것이 많아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겨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의 아이에게 '처음 세상'을 만나는 데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i*****n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