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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손택의 사진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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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冊은 수전 손택이 約 4年에 걸쳐 '뉴욕타임스 書評'에 寄稿한 六篇의 隨筆을 新奇롭게 가다듬어 發表한 冊으로 1977年 出版되자마자 各界의 讚辭를 받으며 三個月 동안 六萬 四千部가 販賣되는 大成功을 거두고, 翌年인 1978年에는 '全美圖書批評家協會賞' 批評部門을 受賞한 前歷이 있다고 합니다.이 冊은 二十世紀의 主要 記錄媒體인 '寫眞'의 本性에 關한 銳利한 質問을 投擲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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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冊은 수전 손택이 約 4年에 걸쳐 '뉴욕타임스 書評'에 寄稿한 六篇의 隨筆을 新奇롭게 가다듬어 發表한 冊으로 1977年 出版되자마자 各界의 讚辭를 받으며 三個月 동안 六萬 四千部가 販賣되는 大成功을 거두고, 翌年인 1978年에는 '全美圖書批評家協會賞' 批評部門을 受賞한 前歷이 있다고 합니다.

이 冊은 二十世紀의 主要 記錄媒體인 '寫眞'의 本性에 關한 銳利한 質問을 投擲한다. 또한 손택이 一平生 展開한 假飾的이고 僞善的인  과의論爭이 이 冊의 出刊과 더불어 本格的으로 始作됐기 때문에 손택의 最高作으로 屈指하고 있기도 합니다.

前例 없이 빠른 速度로 이미지를 消費하고, 寫眞이 의 藥이자 病이며 現實을 專有하고 機能이 없게 만들어 버리는 手段이 되어버릴 危機에 處한 今日, 그리고 寫眞이 만들어낸 이미지 世界가 現實 世界를 理解하지 못하도록 가리는 今日, 이 冊이 우리에게 提起하는 여러 質問들은 如前히 有效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m******0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