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칭만으로 부상을 예방할수 있다는 것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것이다. 스트레칭 아나토미는 해부학적으로 자세히 스트레칭이 어느부위에 영향을 미치는지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솔직히 별도움이 안되는 어려운단어로 책을 도배하는거 보다 훨씬 와닿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수 있어서 어느누구라도 쉽게 따라할수 있다. 구성이 조금 아쉬운면이 있다면 응용동작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끝으로 운동에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책에도 투자를 해 부상을 예방한다면 쓸데없는 치료비를 아낄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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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에대한 모든것이 들어있네요 여건상 전문적인 운동은 못하더라도 아침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시작한다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게되죠 점심식사후 졸음올때도 책에나온 다양한 방법들로 졸음도 쫒고 몸도 유연해지니 너무 유용하네요 삽화수준도 높아 일반적인 사진보다 이해도가 높습니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따라하다보면 내용도 전문가 수준이라 어느새 스트레칭 도사가 되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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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 단순하게 걸려있는 스트레칭 그림이나 트레이너의 건성으로 알려주는 스트레칭법 보다는 훨씬더 체계화된 정보을 전달해 준다. 홀로 그림보고 하는 삽질의 위험으로 조금더 해방된다고 해야하나 ..
스트레칭시 움직이는 부분의 근육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내가 무얼 하고 있는지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책속의 그림만 보아도 내가 무얼하는지 이해되는 수준으로 되어져 있다. 심지어 좀더 세분화하여 연결선으로 이게 무슨 근육인지까지도 보여준다. 너무 자세히라서 난해할 정도의 풍부한 정보력이다]
아울러 실수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서 혹은 그냥 지나칠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상당히 좋은 팁을 알려준다.
스트레칭 방법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게되었다.
홀로 운동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 허전한 무언가을 충족해주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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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보았을 때 올컬러, 풍부한 그림자료를 보고 놀라고
상세한 설명을 보고 놀랐다.
지금까지 하고 있던 동작들이 제대로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다. 또한 자세도 많이 틀려있었고, 오히려 내가 하던 잘못된 자세들이
근육에 많은 무리를 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운동에 있어서 초보티를 벗지 못한 나도 풍부한 그림자료와 스트레칭 테크닉에
쉽게 따라할 수 있었고, 여러가지 이론적인 해설과 근육도 등의 전문가를 위한
자료도 풍부한 스트레칭에 만능교과서라 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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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할때까지
스트레칭이 뭐~ 중요하겠어~ 생각했었는데~
지금까지 잘못된 스트레칭으로 몸을 혹사한거 같은 생각에...
몸한테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이책은 7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나한테 필요한 스트레칭을 골라서 해줄수 있게 되어있고,
인체해부도를 통해서 스트레칭을 할때 어느부위 근육이 움직이는지
정확하게 알수 있게 되어 있다.
운동을 하시는 분이는 안하시는 분이든~
몸의 긴장과 유연성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한번씩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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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접하게되는 스트레칭에 관한 책입니다 초보자가 보기에도 자세하고 기본적인 동작을 중심으로 주의점과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부학적인 그림도 포함되어 있어 이해가 상당히 빠르고 영문과 한글표기 같이 하여 해부학적은 지슥도 동시에 얻을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트레칭의 효과 필요성 중요성등을 설명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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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최소 8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보니 일상생활하는 중에도 틈틈히 스트레칭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막상 바로바로 실천하는 건 좀 힘들었는데 요즘 웨이트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면서 점점 고중량을 다루게 되다보니 스트레칭에도 전보다 신경이 더 많이 쓰인다. 늘상 해오던 스트레칭 동작들을 하면서도 뭔가 늘 개운하지 않고 아쉬움이 남아 좀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각 챕터마다 읽기도 전에 질려버릴 정도도 한페이지 가득한 설명을 보고 움찔했으나 바로 다음 페이지로 넘기니 간결하고 명확한 설명과 디테일하게 그려놓은 근육들을 보며 고개를 끄덕거리게 되었다. 단순히 목, 어깨, 가슴 등의 구분을 넘어 각 부위마다 신전근, 굴곡근 등으로 나누고 또 많이 스트레칭되는 근육/적게 스트레칭되는 근육을 구분하여 그림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각 동작시 어떤 근육들이 관여하고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미 알고 있는 동작이더라도 잘못하기 쉬운 자세를 구체적으로 짚어가며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쉽다. 이 책은 응용 동작이 많이 나와 있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근육의 움직임을 익혀 해당 근육에 대한 최대 스트레칭 효과를 얻기에는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 평소 헬스장에 가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은 자세로 스트레칭하는 사람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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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도 좋았던 책이고, 내용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그림이 좀 사실적이었으면 한다. 스케치형식의 그림이라서 좀 아쉬웠다. 예를들어 우리가 신체의 세세한 근육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러기에 좀 더 사실적으로 표현된 사진이 있어야 했으면 한다. 하지만 그림이 좀 두리뭉실 넘어가는 성향이 있다. 아쉬울 따름이다.
설명도 잘 읽어보면 도움이 되겠지만, 뭔가 표현할 수 없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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