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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경 2권 -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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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경> 1권은 창세기에서 신명기까지 <모세 5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나의 성경 -왕들의 세계>는 역사서이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까지 1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져 있으며, 성경에 나오는 인물을 기억하는 건 어렵지만,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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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경> 1권은 창세기에서 신명기까지 <모세 5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나의 성경 -왕들의 세계>는 역사서이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까지 1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져 있으며, 성경에 나오는 인물을 기억하는 건 어렵지만, 성경이야기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처음 등장하는 여호수아서 . 하나님의 자손인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의 지휘를 받아 하나님이 약속한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약속. 그 약속을 지킨다는 조건과 믿음으로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 땅에 들어가도록 허락했던 겁니다.이스라엘 백성은 평야의 길갈에 머물렀으며, 가나안 여러 부족을 정복하였고,  땅을 넓혀 가며,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됩니다. 가나안 땅에서 열두지파로 나누게 되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의도한 바에 따라 가면서 살아갑니다.하지만 여호수아가 죽고 난뒤 열두 지파는 하나님을 저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게 되면서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게 되는  과정들이 반복됩니다. 결국 이스라엘 땅은 적의 침략에 놓여질 수 밖에 없었으며, 이스라엘 백성은 점차 고통스러운 삶에 내몰리게 되었고 이스라엘 주변의 수많은 민족들은 이스라엘을 위협하게 되지요.


에브라임 산악지대에 살아가는 엘카나. 엘카나의 아내 한나와 브닌나가 있었으며,한나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한나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으며 사내아이를 주시면 하나님께 제 아이를 바치겠다고 약소속하였던 겁니다.한나의 간절한 기도 끝에 사무엘이 태어났습니다.하나님이 의도한 대로 따르면서 살아가는 사무엘,하나님의 은혜와 덕을 잊지 않으면서 한나는 정성 가득 사무엘을 돌보았으며, ,성인이 된 사무엘은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게 됩니다.그리곤 사무엘은 하나님이 세우신 예언자가 되었으며,선지자라 불리게 됩니다.


사울과 사무엘의 만남 . 사무엘을 찾아간 사울은  제비뽑기로 이스라엘 왕이 되었으며, 사울은 주변 국가와 다툼을 물리치고 왕위를 굳건하게 지켜나갑니다. 하지만 사울의 그런 모습은 하나님이 의도한 것이 아니었으며,사무엘은 사울과 만나지 않게 됩니다.그렇게 사울의 다음 왕으로 내세웠던 이는 바로 우리가 잘알고 있는 양치기 소년 다윗이며, 책에는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이 등장합니다. 2미터 크기의 거대한 거인 골리앗을 물리 칠 수 있었던 건 양치기로서 야생동물에게서 양을 보호하기 위해 지내온 삶이며, 골리앗은 다윗의 모습만 보고 방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윗의 돌팔매질은 골리앗의 이마에 정통으로 들어갔으며, 골리앗은 쓰러지게 됩니다.


이 책은 이스라엘 땅에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과 왕들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약속된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삶을 살지 않았으며, 결국 이스라엘 땅에서 쫒겨나 2500년동안 떠돌이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k*******2 2017.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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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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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나의 첫 성경 1권을 읽고 어린이 성경으로  또는 믿음이 부족해 성경읽기를 등한시하는 저에게도딱인 성경이라 2권도 얼른 나왔음 했는데요2권이 나왔어요^^  왕들의 시대라는 주제로 성경이야기를 이어갑니다성경속에 많은 왕들이 나오는데요제가 아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가 나와서 어떻게 성경속 이야기를 풀어가는지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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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나의 첫 성경 1권을 읽고 어린이 성경으로  또는 믿음이 부족해 성경읽기를 등한시하는 저에게도
딱인 성경이라 2권도 얼른 나왔음 했는데요

2권이 나왔어요^^

 

왕들의 시대라는 주제로 성경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성경속에 많은 왕들이 나오는데요

제가 아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가 나와서
어떻게 성경속 이야기를 풀어가는지 궁금했는데요
 성경을 둘러싼 이야기가 있어서 성경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자 했구요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의 내용이 워낙 방대하다보니 성경책 읽기가 어려웠는데요

나의 첫 성경은 명화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읽고자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시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으니 성경이 쉽게 다가오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이들 잠자리 도서로 나의 첫 성경을 읽어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전래동화 이야기 같아요~~라는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성경하면 생소한 표현으로 어렵다, 길다등의 이유로 어렵게 느낀 저에게 이런 말을 해주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이야기로서 나의 첫 성경을 추천 안할 수가 없네요

종교를 믿는 사람만이 성경을 읽는거지~~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최근 미켈란젤로 전시를 다녀오며 그림들에 얽힌 성경이야기를 접하고 느낀 점은

 성경은 단순히 하느님의 말씀이 아닌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담긴 보편성과 진리가 담긴 고전 중의 고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j*******0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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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성경이 쉽고 재미있어진다~
"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성경이 쉽고 재미있어진다~" 내용보기
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우리에게 가장 오래된 고전을 고르라고 한다면아마도 주저 없이 성경을 고를 것 같다.인류의 역사와 지혜에 근원을 둔 성경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만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한 번씩은 펴본 책이 바로 성경일 것이다.요즘 고전 읽기의 붐으로 성경을 읽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나도 기독교인으로 늘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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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우리에게 가장 오래된 고전을 고르라고 한다면

아마도 주저 없이 성경을 고를 것 같다.


인류의 역사와 지혜에 근원을 둔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한 번씩은 펴본 책이 바로 성경일 것이다.


요즘 고전 읽기의 붐으로 성경을 읽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나도 기독교인으로 늘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아이와 함께 읽기가 쉽지 않은 책이 또한 성경이다.



 


성경을 읽다 보면 아이의 질문이 많아져서 진도를 나가기가 쉽지 않다.

지역명이나 등장인물의 이름이 쉽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성경에 쓰인 단어들이나 문장의 흐름이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유아 때는 유아 성경을 읽었으나

초등학생이 되면서 어른들과 같은 성경을 보는데

어렵다고 한다.

최근에 개혁 성경으로 바뀌었다고 해도 아이들에게는 역시 어렵다.

사실 어른이 된 지금도 쉽지 않은 게 성경이다.

단어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성경 속에 담긴 의미를 찾는 것이

사실은 더 어렵다.


​

 


조선북스에서 나온 [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는 가톨릭 성서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공동 번역 성서를 참고하고, 생명의 말씀사에서 나오는 현대인의 성경을 참고했다고 한다.


나의 첫 성경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풀어나가듯이 쓴 것이 큰 특징이다.

성경이 지루한 책이 아닌 재미있는 책으로 받아들이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도 책이 온 첫날 "이게 성경이야" 하면서 가져가더니

바로 다 읽고 나와서 "재미있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왕들의 시대]는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스라엘에 들어가기 위해

정찰병 두 명을 보내는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나라를 잃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는 과정까지 이야기로 구성된다.


​

 


또한 중간중간 성경의 삽화를 통해

이야기를 좀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돕는 것도 마음에 든다.

그림을 통해 그 당시의 분위기를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인물이나 장소, 시대상황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는 [성경을 둘러싼 이야기]도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가톨릭 성경에 기반을 두어서

하느님이라는 표현도 조금 신경 쓰였으나

실제 이야기를 읽고 전체를 이해해 나가는 데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이에게 표현의 차이를 설명해 주기만 하면 된다.


[왕들의 시대]를 읽은 아이의 반응이 긍정적이고

다른 책도 있느냐고 궁굼해 하는 걸 보고

이렇게 좀 더 쉽게 성경을 접하는 과정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첫 성경 시리즈

1권 세상의 탄생

2권 왕들의 시대

3권 예수님의 이야기


나머지 두 권의 책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와 함께 성경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l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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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첫성경왕들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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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성당을 다녀본 경험이 있는데,성서에 나오는 내용이 너무나 많아서 부분적인 이해밖에 하지 못했고,성서 읽기를 도전해 보았으나, 너무 작은 글자들과 방대한 내용에 그만끝을 보지 못했네요.모든 고전의 바이블인 성서에 대한 내용중 왕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접하게된책.이책은성서에 나오는 영웅들의 이야기와 이스라엘을 세우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책이에요.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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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성당을 다녀본 경험이 있는데,
성서에 나오는 내용이 너무나 많아서 부분적인 이해밖에 하지 못했고,
성서 읽기를 도전해 보았으나, 너무 작은 글자들과 방대한 내용에 그만
끝을 보지 못했네요.
모든 고전의 바이블인 성서에 대한 내용중 왕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접하게된책.

이책은
성서에 나오는 영웅들의 이야기와 이스라엘을 세우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책이에요.
모든 고전을 읽기전에 성경을 읽지 않고는 논하지 말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그만큼 고전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성경책은 너무 내용이 방대하므로 끝까지 한번 읽어내기가 종교인이 아닌이상
힘든일인것 같아요.
이책속에는 하느님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하느님이 모세의 후계자로 삼은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어요.
"이제 너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요르단 강을 건너 내가 그들에게 주는 땅으로 들어가거라.
내가 모세와 약속한 대로 너희 발이 닿는 땅을 모두 너희에게 주겠다.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땅을 이 백성들에게 나누어 줄 사람은 바로 너다."
-10-

하느님은 나약한 인간들에게 살수 있는 땅을 인도하고, 지도자를 점해주셨고,
믿고 따르는 자는 끝까지 책임지셨다는 것은 느낄수 있었어요.
어느정도의 고난과 적정한 먹을거리와 스스로 극복할수 있는 용기도 주신것 같아요.
이책은 이집트를 떠나 백성들이 정착할수 있는 땅 예루살렘으로 정착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이책을 읽는동안 좋았던 점은 성경과 관련된 많은 명화를 함께 감상할수 있다는 점과
딱딱한 성경의 내용이외에 성경을 둘러싼 이야기가 같이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성경으로 둘러싼 이야기가 각 장마다 첨부되어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하지만, 기독교인이라면 어느정도의 배경지식으로 아주 쉽게 와닿을수 있겠지만,
기독교를 접하지 못한 사람은 포괄적인 배경지식이 되어줄것 같네요.
이책은 성경에 좀더 다가가고 싶은 이들이나, 어느정도의 기독교적 배경지식을 얻고싶은 이들에게
권해볼만한 책인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2*****y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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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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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오래된 역사가운데 전개된것이 기록된 성경이라는 특성때문인지 구약성서가 신약성서보다 어렵게 여기게 될수도 있는것이 사실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조선Books 에서는 "나의첫 성경 왕들의 시대"라는 눈높이 성경을 출간하므로써 어린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성서이야기로써 부담없이 언제라도 다가갈수 있도록 성경귀절과 성화들, 그리고 성경을 둘러싼 이해를 도와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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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오래된 역사가운데 전개된것이 기록된 성경이라는 특성때문인지 구약성서가 신약성서보다 어렵게 여기게 될수도 있는것이 사실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조선Books 에서는 "나의첫 성경 왕들의 시대"라는 눈높이 성경을 출간하므로써 어린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성서이야기로써 부담없이 언제라도 다가갈수 있도록 성경귀절과 성화들, 그리고 성경을 둘러싼 이해를 도와주는 글들을 함께 하게 하므로써 고전이나 경전이라는 딱딱한 개념이 아닌 성경동화라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수 있도록 쓰여 있었다.

뿐만 아니라 성경말씀이 나타내고자 하는 부분을 책속의 글을 접하기전에 전반적인 내용의 흐름에 해당하는 큼직한 명화나 사진이 먼저 눈에 들어오게 하므로써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더라도 글내용을 어렵지 않도록 되어 있었다.

15부분으로 나뉘어 있지만 이스라엘의 왕과 선지자들의 이야기는 지도자를 다룬글이기에 자칫 어려울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성서이야기가 쓰여진 역사적 배경을 이해시키게 해준것이 어린이들에게 성서를 읽는 재미를 북돋아 주게 하는점이 좋았다.

책에 쓰여진 성경말씀도 공동번역과 현대인의 성경을 참고하므로써 단어의 표현이 쉬웠고 성경의 핵심이 되는 교훈이나 인물,사건과 관련되는 글의 간결함이 교회선생님의 명쾌하고 쉬운해설을 보는듯 하였다.

이스라엘 역사속의 말씀을 기록한 성서를 쉽사리 접할수있다는 장점은 구지 어린이들에 국한되지 않고 초보신자들에게도 유익하게 적용할수 있는점이 감사하다고 느끼어 졌다.

p*******0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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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명화로보는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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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 성경~아이들과 함께 보기 쉽게 이야기로 되어 있으면서아름답고 생생한 명화들과 함께 성경속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책나의 첫 성경 왕들의 이야기 1권 세상의 탄생에 이어 2궝 왕들의 시대에서는 여호수아와 다윗 솔로몬 등다양한 성경속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아름다운 명화도 감상할 수 있어요​주일마다 예배에서 공과공부로 배우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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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 성경~


아이들과 함께 보기 쉽게 이야기로 되어 있으면서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들과 함께 성경속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책


나의 첫 성경 왕들의 이야기

 


1권 세상의 탄생에 이어

2궝 왕들의 시대에서는 여호수아와 다윗 솔로몬 등

다양한 성경속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아름다운 명화도 감상할 수 있어요


​


주일마다 예배에서 공과공부로 배우는 성경속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책으로 다시한번 보면서 그림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었네요~


유명 미술관에 가 있는 느낌~~

아이와 함께 어렵게 성경 읽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s******6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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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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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두번째 이야기 왕들의 시대 저도 성경은 완독해본적이 없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 나의 첫 성경 >을 읽어주면서 너무 행복하게 성경을 만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팔리고 많이 읽힌 고전이 바로 성경이잖아요.  아이들을 위한 첫 성경이지만 성경을 완독하지 못한 분들도 완독하신 분들에게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무엇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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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두번째 이야기 왕들의 시대


저도 성경은 완독해본적이 없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 나의 첫 성경 >을 읽어주면서 너무 행복하게 성경을 만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팔리고 많이 읽힌 고전이 바로 성경이잖아요. 

아이들을 위한 첫 성경이지만 성경을 완독하지 못한 분들도 완독하신 분들에게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무엇보다 나의 첫 성경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성경을 만나면서 당시대의 사회와 문화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두 번째 이야기 왕들의 시대는

여호수아의 가나안 점령기~역대기 왕들에 대한 기록들을 쉽게 정리해놓았어요. 

이야기 중간중간 만날 수 있는 명화 또한 성경을 이해하는데 

훨씬 생동감을 주고 있다는걸 느끼실 수 있답니다. 

성경을 둘러싼 배경이야기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이야기가 저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책으로 

손꼽는 성경을 통해 옛사람들의 문화와 시대의 모습들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지혜로움까지~

또한 성경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소재로 사랑받고 있기도 하잖아요^^

그런 성경을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뿌듯하게하는 < 나의 첫 성경 >

성경의 흐름을 따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소한 표현들까지

잘 표현하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성경을 만나며 많은 가르침을 통해 

소중한 의미들을 깨달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k*******1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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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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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2 왕들의 시대 친밀한 관계의 대화상대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은 화제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정치, 또 다른 하나는 성서 이야기입니다. 전자는 뜨겁게 논쟁 붙을까 미연에 불 조심하겠다는 심산이고, 후자는 무지함을 고스란히 드러낼까  애시당초 화두에 올리지 않겠다는 의도입니다. 신자(信者)이건 아니건, 성서는 인류의 훌륭한 지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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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2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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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관계의 대화상대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은 화제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정치, 또 다른 하나는 성서 이야기입니다. 전자는 뜨겁게 논쟁 붙을까 미연에 불 조심하겠다는 심산이고, 후자는 무지함을 고스란히 드러낼까  애시당초 화두에 올리지 않겠다는 의도입니다. 신자(信者)이건 아니건, 성서는 인류의 훌륭한 지적 유산이니 꼭 읽어야 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을지라도, 그 많은 등장인물, 지명, 나라 이름과 사건들이 거미줄처럼 머릿속에서 엉켜버린 이는 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하물며 초등학생들은 오죽하겠습니까? 다행히 아름다운 명화와 함께 전문 신학자가 소개하는 성경책이 있답니다. 바로 장피에르 프레보가 어린이를 위해 쓴 <나의 첫 성경> 시리즈입니다. <세상의 탄생>에 이어 시리즈의 두번 째 권인 <왕들의 시대>를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엔 '애들 책'이라고 가볍게 집었다가 푹 빠져 읽은 후, '역사 공부, 성서 공부 제대로 다시 해봐야겠다'는 반성을 하며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
2편 <왕들의 시대>는 광야에서 헤매던 이스라엘 민족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이끈 여호수아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바로 역사서의 첫 권인 여호수아서입니다. 하느님과의 약속을 잘 지켜야한다는 다짐을 일깨워주는 내용이 주를 이룬답니다. 이어 소개되는 판관기에서는 여호수아에서 사무엘 시대까지의 이스라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합니다. <나의 첫 성경2: 왕들의 시대>에서는 역사나 성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부가설명을 더해놓았습니다. 덕분에 성서의 이야기들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고, 주로 어떤 내용인지를 간결하지만 또렷이 배우고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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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시리즈의 강점 중,  '성서'적 상상력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는 명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내용과 딱딱 맞아 떨어지는 명화 덕분에 성서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다가옵니다. 예를 들어, "갈라진 이스라엘 왕국"을 설명하는 챕터에서는 부르동의 <우상을 섬기며 하느님을 거역하는 솔로몬>이 한 페이지를 가득 채워 나란히 실려 있습니다. 다채로운 명화 덕분에 독자의 눈도 즐겁고, 호기심은 더욱 크게 타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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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간될 3권에서는 구약 성서의 내용을 주로 다루나봅니다. <나의 첫 성경> 시리즈, 소장가치 높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y*******a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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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2권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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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 셀러라 하면 다들 '성경'을 꼽는다. 하지만 난 아직 '성경'을 읽어 보지 못했다. 뭐, 종교적인 이유도 있지만, 그 전에 성경책을 읽어 보려고 펼쳐 보았지만, 도통 무슨 말인지 알지 못해서 몇장 읽고 덮어 버린 적이 있었다.​그런데 이번에 조선북스에서 나온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나의 첫 성경 시리즈> 덕분에 성경에 좀 더 친밀하게 다가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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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 셀러라 하면 다들 '성경'을 꼽는다.

하지만 난 아직 '성경'을 읽어 보지 못했다. 뭐, 종교적인 이유도 있지만, 그 전에 성경책을 읽어 보려고 펼쳐 보았지만, 도통 무슨 말인지 알지 못해서 몇장 읽고 덮어 버린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조선북스에서 나온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나의 첫 성경 시리즈> 덕분에 성경에 좀 더 친밀하게 다가 갈수 있었다.

나의 첫 성경 시리즈 중 두 번째 권은 <왕들의 시대> 이다.
2권에서는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요르단을 건너 약속의 땅 가나안에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된다.

샤뮤엘의 이야기는 하느님의 말을 전해 주는 선지자 역활을 햇고 판관기에도 기록이 되어 있다. 판관기에는 하나님을 배반하면 벌을 받고, 하느님을 믿고 따르면 복을 받는 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사무엘은 사울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웟지만, 사울이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 않자 다시 베들레헴의 출신 다윗을 왕으로 세우게 된다. 

다윗은 하느님의 궤를 예루 살렘에 옮겨 오고,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7년에 걸쳐 하느님의 성전을 만들게 된다. 

<왕들의 시대> 이 책은 이스라엘의 왕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고 성경 관련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진 책이라 정말 이해 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그리고 성경 내용 외에 성경 속 용어, 이스라엘의 역사적 장소의 의미, 기록서 그리고 다양한 지식 정보까지 얻을 수 있었다.   

<왕들의 시대>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하기 시작 했다.

내용이 쉬워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고 성경을 처음 접하는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다.


 

 

b****7 2017.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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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 왕들의 시대 ​교회에 나간지 벌써 일 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성경책이 어렵기만 하네요.쉽게 읽혀지지도 않는 성경책이기에 어려움이 많아요.그런데 셩경 책 중에서 재미있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나의 첫 성경으로 조선 북스에서 출간되었기에만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답니다..​​​성경은 종교를 떠나서 수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있어서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기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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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성경 - 왕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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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나간지 벌써 일 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성경책이 어렵기만 하네요.
쉽게 읽혀지지도 않는 성경책이기에 어려움이 많아요.
그런데 셩경 책 중에서 재미있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나의 첫 성경으로 조선 북스에서 출간되었기에
만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답니다..
​​
​
성경은 종교를 떠나서 수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있어서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기에
꼭 만나면 좋을 것입니다.
더군나다 성경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듬어 쓴 책 나의 첫 성경은 시리즈로서
성경의 주요 내용을 옛날 이야기를 하듯이 들려주고 있기에
어린이들 시대를 뛰어 넘은 고전으로 성격을 만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으로 멋진 명화도 같이 감상할 수 있어서 두 배의 효과를 나타냅니다.

책의 첫장을 요르단 강 저편의 땅으로 시작하면서
​책 속에서 멋진 명화가 등장하는데요,
<계약을 가지고 요르단 강을 건너는 여호수아> 흐르던 물이 멈추고 강바닥이 말라 버리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사히 마른 땅을 밟고 예리고 쪽으로 건너 갈 수 있었지요..
명화와 함께 쉽게 설명해주어 성경을 쉽게 이해하게 된답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리를 깨닫게 해주며 인생에 있어서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믿고,
이 번 기회에 성경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완독을 해보려 한답니다..
성경책 한 권을 모두 읽기에는 힘들 수 있지만, 나의 첫 성경 시리즈에 도움으로 큰 계획을 세워본답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이어지는 성경의 내요을 문학 작품으로 만나보면서
다양한 정보까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나의 첫 성경 2권으로 왕들의 시대 로   구약성경의 역사로
여호수아, 판관기, 사무엘, 열왕기, 에즈라, 느헤미야의 내용을 알고,
성경을 통한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열어 본답니다..
아이들이 성경에서 어려운 부분을 질문할 때 난처했던 부분들도 이제그만..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로 함께 이해하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
책의 말미에 나오는 성경을 둘러싼 이야기로 더욱 흥미로웠던 부분으로 저에겐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3권으로  예수님의 이야기로 찾아올 나의 첫 성경 시리즈 기대된답니다..

성경책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나의 첫 성경으로 접하고 나니 읽고 난 후 느낌은
정말로 성경 재미있게 이해가 쏙쏙 되었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가르침이 되어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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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201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