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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하루히가 타마키의 매력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하는 흐름이 보여서 좋았다. 늘 주변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타마키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하루히를 걱정하고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이라는 점이 점점 드러났다. 히카루 역시 하루히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관계가 더욱 복잡해졌고, 호스트부 안의 분위기도 이전보다 미묘하게 달라졌다. 개그 속에 설렘과 긴장감이 함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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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표지 보고 놀랐어요 아니 하루히 무슨 일이야.. 너무 예쁘잖아요 그치만 저는 그 교복입은 하루히도 너무 좋습니다. 미소년 느낌이 최고기 때문에!! 만화보면서 히카루 때문에 너무 웃겼던 13화였어요.. 흑백 만화책의 재미란.. 다들 오란고교 읽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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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탄탄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냥 지나가는 등장인물들이 아니라 모두가 주인공으로서 한번씩은 등장하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조하요.. 한사람만 몰빵하는게 아닌 여러사람들을 정말 한명한명 자세하게 보여줘서 그 세계관에 제대로 몰입할수 있어요.. 몇번이고 몇번이고 다시 읽어도 좋아요..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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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번권부터 진짜 재밌어지네요 ㅠㅠㅠㅠ 하루히가 드디어 타마키에 대한 마음 자각,,,!!!!!!! 그 둔하고 선머슴같던 하루히가!!!! 진짜 오란고교는 지금 봐도 너무 재밌습니다. 진짜 명작 그자체 그냥 캐릭터 하나하나를 내자식 삼고 싶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