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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리더십은 ‘or’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것
"103. 리더십은 ‘or’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것" 내용보기
밀리언달러 티켓을 가볍게 읽은 후 읽은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의 위트와 통찰력을 보고 마젤란 출판사에 대한 관심을 갖던 중 이벤트를 통해 만나게 된 우뇌좌뇌리더십!!   1.     회사 직무 자체가 리더십을 공부해야 하는 처지임 2.     지금의 시대에서는 감성적 리더나 전략적 리더나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제대로 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함 3.     최근
"103. 리더십은 ‘or’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것" 내용보기

밀리언달러 티켓을 가볍게 읽은 후 읽은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의 위트와 통찰력을 보고 마젤란 출판사에 대한 관심을 갖던 중 이벤트를 통해 만나게 된 우뇌좌뇌리더십!!

 

1.     회사 직무 자체가 리더십을 공부해야 하는 처지임

2.     지금의 시대에서는 감성적 리더나 전략적 리더나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제대로 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함

3.     최근 뇌 과학에 대한 연구 결과를 눈 여겨 보고 있음

이러한 이유로 [우뇌 좌뇌 리더십]을 깊게 만나게 된다.

 

리더십이란 타인에 대한 긍정적 영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로 많은 블로그님들은 나에게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아자아자님은 매일 매일 방문에 정성스런 댓글, 조금만 열심히 작성하면 바로 추천을 눌러주시는 센스로 나를 이곳에서 지속적으로 책 읽고 서평 쓰게 만드는 영향력을 발휘하신다.

이벤트가 당첨되면 아자아자님 개인의 일처럼 기뻐해주시고 기쁜 소식을 전해 주시는 마음 씀씀이도 배우고 대충은 안된다는 마인드도 배우고 있다.

 

디오니오스님은 글빨로 영향력을 미친다. 배우고 싶은 마음에 자주 방문하게 하고 나에게 더 많이 쓰고 좀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자극한다. 또한 이유 없는 칭찬을 하는 분이 아니라는 느낌 때문인지 디오니소스님의 추천과 칭찬에 고래가 춤을 춘다.

 

GO!냥이님은 그의 순수하고 여린 마음에 웃음 짓고 나 또한 그런 순수함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게 만든다. 아자아자님의 조금 늦은 방문에 혹시 자신이 뭔가를 잘못했을까를 돌아보는 순수함과 그 마음을 있는 대로 표현할 수 있는 귀여움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도담별님은 영화, TV 등 요즘 이슈되고 있는 것들을 소개하는 것을 통해 세상에 조금 더 관심을 갖게한다고 할까? 내가 좀 외골수적인 편이라 내가 관심 있는 것 이외의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도담별님의 글을 읽으며 배운다. 좀 더 넓게 보자고!!

 

이분들 말고도 좋은 영향을 발휘하는 블로그님들이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이런 저런 이유로 이곳에서 오늘도 나의 생각을 정리하게 만드는 영향력을 발휘하는 블로그님들! 덕분에 책 읽기에 더욱 자극 받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의 좋은 영향력 받고 싶네요^^

 

딴소리는 각설하고 내용으로 들어가보자!

 

우선 나는 리더십은 ‘or’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태도냐 스킬이냐,

매니저냐 리더냐,

성과냐 관계냐의 양분법적 생각이 아니라

‘and’적 패러다임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태도를 바탕으로 한 스킬,

리더이면서 관리자,

관계 속에서 성과를 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좌뇌 우뇌 리더십]이 아니라

[우뇌 좌뇌 리더십]의 컨버젼스를 주장하는 이론은 거의 나의 생각과 같았기에

책을 읽는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생각하게 했다.

※ 왜 [좌뇌 우뇌 리더십]이 아니라 [우뇌 좌뇌 리더십]인지가 궁금하신 분은 책의 p54를 참조하세요^^

 

특히 chapter2에서

리더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리더의 10대 지침행동)

리더가 이 행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인지 (10대 지침행동의 시너지 효과)

이 행동을 수행하기 위한 과정은 무엇인지 (리더의 4대 핵심 과정- 비전, 운용화, 실행, 선언)

리더십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방법은 2번을 읽었다.

 

리더십을 이원적 구조로 설명하며 리더십의 폭을 넓히는 한편으로 특정 리더십에 속하는 새로운 특성들을 계발함으로써 리더십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도록 10대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1.     리더십의 방향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향하게 하라 (우뇌의 SITE에서 좌뇌의 MAGA)

 2.     더 열심히가 아니라, 다르게 하라. (자신이 선호하는 성향을 인지하고 판단하라)

 3.     익숙한 성향에만 고착되어 있다면, 스타일을 바꿔라.

 4.     성급한 해결을 피하라. (더 넓게 더 멀리 보라)

 5.     하루 내내 당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움직이기, 물 마시기, 느리고 깊은 호흡)

 6.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하라.

 7.     시너지 효과를 촉진하라.

 8.     자연과 친구하라.

 9.     리더십 관련 장서를 구비하라.

 10.   피드백을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 삼아라. p243

 

리더가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

내가 선호하는 행동, 또는 나의 전형적인 행동 패턴으로부터

다른 방식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

또는 기존의 나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

양쪽 뇌를 조화롭게 활용하여

리더십 능력을 강화하고 개인과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엔 10인의 명사가 전하는 마지막 목소리

당신의 꿈이 이끄는 방향으로 당당하게 걸어가라, 당신이 항상 꿈꿔왔던 삶을 살라.”

를 가슴으로 읽으며 책을 덮었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리더는

대상자들은 지원하고 이끌어 성장하게 만들고 대상자로 하여금 스스로 이루었다고 느끼게 해 주는 리더이다.

 

그리고 내가 그런 리더가 되고 싶다.



y****0 2009.11.04. 신고 공감 1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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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히 나왔네요..
"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히 나왔네요.." 내용보기
가격이 좀 있어서... 꼼꼼하게 나와있기를 기대했는데... 꼼꼼히 잘 나왔습니다. 기초적인 지식부터 해서... 그리고 각각 명칭에 대해 괄호로 해서 영어로 나와 있어서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구요. 저도 째즈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책을 구입했는데요...   이 책은 약간 재즈 백과사전 같은 책입니다. 다만 곡이 나와서 그 곡에 대한 분석이 없으니... 그런 부분은 또 다른
"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히 나왔네요.." 내용보기

가격이 좀 있어서... 꼼꼼하게 나와있기를 기대했는데... 꼼꼼히 잘 나왔습니다. 기초적인 지식부터 해서... 그리고 각각 명칭에 대해 괄호로 해서 영어로 나와 있어서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구요. 저도 째즈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책을 구입했는데요...

 

이 책은 약간 재즈 백과사전 같은 책입니다. 다만 곡이 나와서 그 곡에 대한 분석이 없으니... 그런 부분은 또 다른 책을 구매해야 할 거 같습니다.

 

연습문제 푸는 부분도 있고 해답도 있으니... 재즈..의 전반적인 모든 부분... 을 지식을 알수 있어 좋습니다...

 

비싸지만 그 값을 하는 거 같네요...

d********7 2009.09.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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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히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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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좀 있어서... 꼼꼼하게 나와있기를 기대했는데... 꼼꼼히 잘 나왔습니다. 기초적인 지식부터 해서... 그리고 각각 명칭에 대해 괄호로 해서 영어로 나와 있어서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구요. 저도 째즈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책을 구입했는데요...   이 책은 약간 재즈 백과사전 같은 책입니다. 다만 곡이 나와서 그 곡에 대한 분석이 없으니... 그런 부분은 또 다른
"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히 나왔네요.." 내용보기

가격이 좀 있어서... 꼼꼼하게 나와있기를 기대했는데... 꼼꼼히 잘 나왔습니다. 기초적인 지식부터 해서... 그리고 각각 명칭에 대해 괄호로 해서 영어로 나와 있어서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구요. 저도 째즈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책을 구입했는데요...

 

이 책은 약간 재즈 백과사전 같은 책입니다. 다만 곡이 나와서 그 곡에 대한 분석이 없으니... 그런 부분은 또 다른 책을 구매해야 할 거 같습니다.

 

연습문제 푸는 부분도 있고 해답도 있으니... 재즈..의 전반적인 모든 부분... 을 지식을 알수 있어 좋습니다...

 

비싸지만 그 값을 하는 거 같네요...

d********7 2009.09.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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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가 되기위한 땀나는 트레이닝에 도전하시겠습니까?
"최고의 리더가 되기위한 땀나는 트레이닝에 도전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권상우같은 몸매를 꿈꾸면서 힘든 트레이닝을 해보셨나요? 그렇다면 이혜영 처럼 날씬한 몸을 위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져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의 좀 더 똑똑한 뇌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셨나요? 너무 나이 들어 더 뇌가 더 발달할 수 없다고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뇌는 사용함에 따라서 더 발달할 수 있으며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합
"최고의 리더가 되기위한 땀나는 트레이닝에 도전하시겠습니까?" 내용보기

권상우같은 몸매를 꿈꾸면서 힘든 트레이닝을 해보셨나요? 그렇다면 이혜영 처럼 날씬한 몸을 위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져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의 좀 더 똑똑한 뇌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셨나요? 너무 나이 들어 더 뇌가 더 발달할 수 없다고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뇌는 사용함에 따라서 더 발달할 수 있으며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뇌에 주목, 이를 이용하여 이 시대 앞서가는 리더가 되는 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책을 볼까요?

 

우리의 뇌가 우뇌 좌뇌로 이루어졌음은 들어보셨지요. 우뇌는 직관적이고 감정적인 사고로 우리가 상상을 하게 하고, 좌뇌는 연속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로 있는 그대로를 보게 한답니다. 이 책의 제목이 좌뇌 우뇌 리더십이 아니고 우뇌 좌뇌 리더십인 이유는 바로 저자가 의도적으로 지어 놓은 것으로, 성공하는 리더란 우뇌로 미래를 내다보며 꿈꾸고, 좌뇌를 이용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찾아서 나아가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우뇌를 사용하여 전략적이고 혁신적이고 변혁적이면 흡인적으로, 좌뇌를 사용하여 조직적이고 표현적이면 인격적이고 주창적이어야 하며 우뇌와 좌뇌를 연결하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회복력과 정치력을 가져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네명의 리더의 사례를 통해 제시된 열가지의 덕목을 설명하고 각각의 덕목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매우 꼼꼼하고 분석적으로 제시하고 있지요. 좋은 리더란 열가지 덕목중 몇가지에 강한 리더가 아니라 기존 자기가 가진 방식에 새로운 점들을 확장시켜 스타일의 전환을 가져오는 두뇌혁신 행동을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은 일반인들에겐 다분히 분석적이고 조금은 전공서처럼 보인다는 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은 우뇌보다는 좌뇌발달을 위한 분석적인 책이지요. 나도 저렇게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질 수 있는 사례들로 우뇌를 깨울 수 있는 점이 부족합니다. 수업이 지루해질때마다 이거 시험에 나온다~하시던 선생님이 계셨지요. 우리는 졸다가도 한문제 더 동그라미 크게 칠 상상에 정신을 차렸었어요. 바로 이런 점이 이 책엔 부족합니다. 우리가 트레이닝과 다이어트를 때려치고 싶을 때마다 권상우나 날씬한 이혜영 사진을 흔들며 우리에게 힘을 줄 달콤한 사탕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큽니다. 리더로 지금 꼭 문제를 타계해야한다는 강한 의지가 없다면 혹은 이 분야에 관심이 없다면 쉬운 책은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러나 한가지 이 책은 읽기 어려운 만큼 당신의 것으로 소화하려는 열린마음으로 덤빈다면 당신을 최고의 리더로 만들어 줄것이라는 것이지요.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교훈을 기억하게 하는 책입니다. 좋은 리더가 되겠다는 열망이 있으신 모든 리더, 리더를 꿈꾸는 분, 리더를 교육하는 분들에게는 꼭 권하고 싶습니다.    

 


 



r*****9 2009.10.25. 신고 공감 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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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좌뇌리더십] 뇌는 궁금한데 리더십은 어렵구나~
"[우뇌좌뇌리더십] 뇌는 궁금한데 리더십은 어렵구나~" 내용보기
어린 시절 나의 꿈은 천재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건 정말 꿈 이었다. ㅠㅠ 대부분 비슷한 크기의 뇌를 갖고 태어나는데 누구는 천재이고 누구는 정말 머리 쥐어뜯으며 살아야하다니... 너무 슬픈 사실이 아닐 수 없었다. 그래서 '뇌'라는 글만 보면 혹시나 나도 좋아질 수 없을까란 희망에 책을 읽지만 역시나 머릿속에서 맴돌다가 휙 빠져나가버리곤 한다. 이번에도 그런 호기심
"[우뇌좌뇌리더십] 뇌는 궁금한데 리더십은 어렵구나~" 내용보기

어린 시절 나의 꿈은 천재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건 정말 꿈 이었다. ㅠㅠ

대부분 비슷한 크기의 뇌를 갖고 태어나는데 누구는 천재이고 누구는 정말 머리 쥐어뜯으며 살아야하다니... 너무 슬픈 사실이 아닐 수 없었다.

그래서 '뇌'라는 글만 보면 혹시나 나도 좋아질 수 없을까란 희망에 책을 읽지만 역시나 머릿속에서 맴돌다가 휙 빠져나가버리곤 한다.

이번에도 그런 호기심으로 이 책을 잡았다.

우뇌와 좌뇌의 담당이 다르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매번 잊어버리게 된다. 이 책에서는 그 기능을 단순히 이성과 감성이라는 구분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좀더 구조와 기능을 나누어 설명해 놓았다.

 

.32~33

좌반구와 우반구는 엽으로 구분된다. 두쌍의 엽은 서로의 물리적인 거울 이미지이며, 각각의 엽은 내가 하는 행동의 다양한 측면들을 조절하는 일을 전문으로 한다. 전두엽은 내가 계획하고 실행하고 충동을 조절할 수 있게 한다. 두정엽은 주변 물체와의 관계에서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가 어떤 것을 만짐으로써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며, 추위, 따뜻함, 고통을 지각할 수 있게 한다. 후두엽은 내가 보는 것의 모양, 색깔, 기타 특징들을 해석함으로써 그것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게 하며, 측두엽은 청각과 의미이해, 그리고 누군가의 얼굴과 같은 친숙한 물체들을 시각적으로 식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런 설명을 보면서 머리 마사지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글은 어렵지 않게 쓰여있지만 왠지 나에게는 어렵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 어려운 이유는 난 '리더십' 때문이었다. 일찍이 사람을 이끄는 데는 소질이 없음을 알기에 아예 손을 떼었는데 이 책은 뇌 뿐만이 아닌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리더십 쪽으로만 오면 머릿속은 복잡해지면서 몇 번씩 다시 읽고 생각해보게 한다. 변하고자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좋은 말도 멀게만 느껴지는 법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건 두가지이다. (그 많은 것중에 두가지라니... 정말 부끄럽다..ㅠㅠ)

우선 하나는 낙서장을 만들어야 겠다는 것이다. 머릿속에서만 묶어두었던 생각을 세상 밖으로 좀 풀어놓아야 겠다. 그렇게 풀어내다보면 좀더 자유로운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이다.

그리고 하나는 명상. 뇌를 쉬어줌으로써 좀더 여유로움을 줘야할 것 같다. 모든 걸 차분히 가라앉히고 나면 좀더 나를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사람은 평생 자신의 뇌 기능의 반도 다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 나는 지금 나의 뇌를 몇 퍼센트 사용하고 있을까? 이 책 속에 참고 문헌으로나온 책들을 한번 찾아봐야겠다. 나의 뇌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더 쉽게 익힐 수 있는지...

 

리더십을 갖고 싶은 이들이거나 지금 꼭 필요한 이들이라면 한번은 읽어봐도 좋을 듯하다. 자신과 맞는 주제이기 때문에 더 잘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g****z 2009.10.2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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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좌뇌리더십
"우뇌좌뇌리더십" 내용보기
우뇌 좌뇌 리더십 통섭의 시대를 여는 리더의 두뇌혁신 굉장히 신비롭고 놀라운 두뇌의 신비가 벗겨질듯하여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고 학생으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저자는 뇌는 완벽한 비지니스 모델로 리더가 뇌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두뇌혁신행동을 시도해볼수 있고 더 많은 유익이 있다는 것이다. 뇌는 우반구와 좌반구가 서로 협력하고
"우뇌좌뇌리더십" 내용보기

우뇌 좌뇌 리더십

통섭의 시대를 여는 리더의 두뇌혁신

굉장히 신비롭고 놀라운 두뇌의 신비가 벗겨질듯하여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고 학생으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저자는 뇌는 완벽한 비지니스 모델로 리더가 뇌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두뇌혁신행동을 시도해볼수 있고 더 많은 유익이 있다는 것이다.

뇌는 우반구와 좌반구가 서로 협력하고 있는점을 말하고 있다.

너무 이론적인 나머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잘 집중이 안되는 부분도 있다.

이 책의 주제는 리더쉽인데 그래서인지 주위의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

비교도 해보게 되고 나 자신도 바라보게 된다.

10가지의 행동목록이있는데 주창적 리더십,변형적 리더십,전략적 리더십,정치력,

혁신 리더십, 흡인 리더십, 회복력, 조직적 리더십, 인격 리더십이다.

이것들중에 7점이상의 개별 행동 항목에서 7점이상을 받았을 경우 리더십의 폭이 넓다는것을

의미한다고한다.이 책은 현대의 리더들에게 더 광범위한 리더십 행동을 위한

새로운 모델과 과정을 제시하기 위해서 쓰였다고 한다. 그래서 우뇌좌뇌 리더십 모델들의

사례도 실어놓고 있다.  좌뇌와 우뇌에 대한 지식이 없었는데 죄의 기능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수 있게되었다. 리더로서 우리 역시 역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좌뇌와 우뇌의 능력 사이에서 귾임없이 유연한 행동의 흐름을 보여줘야 한다고 한다.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안되는점도 여기에 있다.

그래서 자신의 성향을 찾아 서로 발전할수 있고 더욱 효과적인 리더십을 행사하기위해

스타일의 전환이 필요하다는것이다.

좌반구는 믿음직한 전술가로 당장의 기획, 추론,실행 능력을 담당하고

우반구는 우리의 전략가이자 혁신자이며 공상가이다. 또 그럿은 주로 감정표현과

인지 기능을 담당하게 되는데 리더는 좌뇌와 우뇌의 장점을 개발하여

더 다재다능해질수 있는 능력을 키울수 있게된다는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끊임없는 학습과 노력이 필요한듯하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타고난것외에 정확하게 뇌에 대해 알고 자신의 성향을 안다음

학습을 통해 양쪽 모두의 기능과 장점을 통합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점에서는 많은 위로를 얻는것 같다.

리더십과 두뇌를 연결한점 신선하고 흥미로웠지만 이해하는데 어려움도 있었던것 만큼

다시한번 찬찬히 읽고 나의 성향을 찾아 부족한 부분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해야겠다.

궁극의 리서십을 펼칠때까니 ~

 



c*****e 2014.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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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 좌뇌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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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 좌뇌 리더십우뇌와 좌뇌. 모양은 같지만 활동은 다르다고 합니다.오른쪽 뇌는 감성적인 활동을 하고왼쪽 뇌는 합리적인 사고를 한다고 할까요...그런 점에 착안하여 통합적인 리더십을 고취시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책이 이번에 살펴볼 우뇌 좌뇌 리더십인듯 싶습니다.그렇다면 우뇌 좌뇌 리더십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일단 책 표지를 보면.. 뇌의 그림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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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 좌뇌 리더십

우뇌와 좌뇌. 모양은 같지만 활동은 다르다고 합니다.
오른쪽 뇌는 감성적인 활동을 하고
왼쪽 뇌는 합리적인 사고를 한다고 할까요...

그런 점에 착안하여 통합적인 리더십을 고취시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 이번에 살펴볼 우뇌 좌뇌 리더십인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우뇌 좌뇌 리더십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책 표지를 보면.. 뇌의 그림이 반정도 그려져 있습니다.
두터운 띠지에 가려서 반 정도 보이는 듯 하군요..
띠지를 빼면 뇌의 전체 모습을 살필 수 있습니다.

우뇌는 전략적 리더십, 혁신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이라는 제목을 살펴 볼 수 있고
좌뇌는 조직적 리더십, 표현 리더십, 인격 리더십이라는 제목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표지만 봐도.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얼핏 느낄 수 있을련지도
모르겠습니다... 

띠지에는 통섭의  시대를 여는 리더의 두뇌혁신이라고 씌여 있습니다.
역시. 통합적인 리더십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책이 될 듯
싶습니다.

첫번째 챕터에선 리더의 두뇌혁신 행동이라는 제목으로. 현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의
조건과 리더를 위대하게 만드는 요소, 그리고, 네 명의 리더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상황의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로서 뇌를 살펴보고 어떤 리더십 능력을 고취해야 할지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두번째 챕터에선 구체적으로 
리더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리더의 10대 지침행동)
리더가 이 행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인지(10대 지침행동의 시너지 효과)
이 행동을 수행하기 위한 과정은 무엇인지(리더의 4대 핵심 과정)
리더십 능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은..
그리고, 리더십 유형의 특성과 도구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세번째 챕터에선 우뇌리더십에 살펴보고 있으며..
네번째는 좌뇌리더십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섯번째 챕터는 내적인 의연함과 회복력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 있고
여섯번째는 외적인 영향력, 정치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7번째 챕터는 정리하는 느낌으로
우뇌 좌뇌 리더십의 원칙과 이 원칙대로 다시 4대 핵심과정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부록으론 이 리더십 수행을 위한 계획표와 특성 개발 도구가 있군요.

이 책은 우뇌와 좌뇌의 특성과 유사한 리더십을 알아보고 균형있는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기술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활용한 많은 분들이 균형을 살리는 멋진 리더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u***z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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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 좌뇌 리더십을 읽고...
"우뇌 좌뇌 리더십을 읽고..." 내용보기
"통섭의 시대를 여는 리더의 두뇌혁신" 이책의 소제목이다.통섭 (統攝,Consilience)은 "지식의 통합"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으로 최근 대학가에서 자주 흘러나오는 용어이다.자연과학적인 <뇌>의 연구활동에서 얻어지는 사실들에 기반하여, 경영학의 영역인 <리더십>의 연결이 매우 참신하게 와닿는다.   오늘날 새로운 리더들은
"우뇌 좌뇌 리더십을 읽고..." 내용보기

"통섭의 시대를 여는 리더의 두뇌혁신" 이책의 소제목이다.
통섭 (統攝,Consilience)은 "지식의 통합"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으로 최근 대학가에서 자주 흘러나오는 용어이다.
자연과학적인 <뇌>의 연구활동에서 얻어지는 사실들에 기반하여, 경영학의 영역인 <리더십>의 연결이 매우 참신하게 와닿는다.

 

오늘날 새로운 리더들은 경험을 쌓고 교육을 받을 기회는 점점 적어지는데 비해 감당해야할 책임의 양은 점점 많아지는 상황을 맞고 있다. 환경적, 사회적 상황이 예전같지 않은 작금의 근무환경에 성공할려면 리더들은 업무상, 조직상, 그리고 대인관계상의 행동방식의 폭을 넓힐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런 광범위한 리더십 행동을 위한 새로운 모델과 과정을 위해 쓰여졌다고 밝히고 있다.(p25)
 
사람의 능력은 뇌의 작용을 통해 나타난다. 이 뇌의 작용을 이해할 때, 우리는 자신의 잠재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것이다. 저자는 뇌의 구조와 기능은 조직과 리더를 위한 완벽한 운영 모델로 파악하고 있다.

좌뇌는 믿음직한 전술가. 정연하고 계량적이며, 논리적이고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다. 또 부분에서 전체로 사고의 흐름을 이어가며 소통방식이 매우 꼼꼼하고 치밀하며 일을내려다보는(looking over)  단기적인 관점을 취한다. 저자는 이를 SITE(전략적Strategic, 혁신적Innovative, 변혁적Transformational, 흡인적Engaging)로 행동을 특성화한다.

우뇌는 전략가이며 혁신자. 직관적이고 감정적인 사고를 관장하며, 상상력의 원천이고 비언어적이며 전체론적이다. 또 전체에서 부분으로 생각을 이어가며, 세상을 가능성의 측면(looking out)에서 생각한다. 이를 MEGA(조직적Methodical, 표현적Expressive, 인격적Grounded, 주창적Assertive) 마인드로 구분하고 있다.
 
여기에 이런 능력들을 지원하는 자신의 영향력과 용기를 들여다보는 (looking in) 관점을 취하는 정치력과 회복력 등 10개의 리더십 지침행동으로 구분하고 있다. (p50을 보면 두개의 뇌와 리더십에 대하여 현실을 잘 조망. 요약하고 있다. 이 부분은 놓치면 안된다.)

이 10대 리더십 지침행동은 각각 10개의 특성으로 세분되어, 리더로서의 폭과 깊이를 확장할 수 있는 100가지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10대 지침행동이 리더십의 방법(How)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4대 핵심 과정 (비전 창출, 운용화, 실행, 선언)은 리더가 하는 일의 본질적인 성격을 나타내는 내용(What)이라고 볼 수 있다.
유능한 리더는 이 4가지 과정을 철저히 챙기며 역동적인 단계를 충실히 밟아나간다. 그럴려면 활용가능한 리더십 유형과 특성이 많을수록 더 노련한 리더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리더십 역량의 폭과 깊이를 확장할 수 있는 10대원칙을 제시하는데 이 책의 마지막 핵심이다.(p243. 기억)
1. 리더십의 방향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향하게 하라.(구체적인 것은 책을 참조)
2. 더 열심히가 아니라, 다르게 하라.
3. 익숙한 성향에만 고착되어 있다면, 스타일을 바꿔라.
4. 성급한 해결을 피하라.
5. 하루내내 당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6.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하라.
7. 시너지 효과를 촉진하라.
8. 자연과 친구하라.
9. 리더십 관련 장서를 구비하라.
10. 피드백을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 삼아라.

 

이 책은 위와 같은 도구적 방법으로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리더십 능력을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활용적 향상기법을 제시해 주고 이를 공유하고자 한다.
리더가 두뇌혁신행동(내가 선호하는 행동, 또는 나의 전형적인 행동 패턴으로부터 다른 방식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 즉, 최대의 효과를 위해 기존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 양쪽 뇌를 적절히 조화롭게 활용함으로서 리더십 능력을 강화하고 개인과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아르켜주고 있는것이다.

 

책의 제일 마지막엔 10인의 명사가 전하는 영감의 목소리가 실려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가 던지는 "당신의 꿈이 이끄는 방향으로 당당하게 걸어가라. 당신이 항상 꿈꿔왔던 삶을 살라."는 고언에 밑줄을 그으며 책장의 마지막을 접는다.

 

추신 : 이 책 제목이 <좌뇌우뇌 리더십>이 아니라 <우뇌자뇌 리더십>인 이유가 책에 있다. 왜그렇까? 찾아보시라...

참고: 원서를 찾아보니... 원서의 표지도 멋있다. 꼭 고등학교 교과서의 한장면 같다.

 


 

e***i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완벽한 비즈니스 모델
"뇌는 완벽한 비즈니스 모델" 내용보기
저자의 주장은 간단하다. 뇌는 완벽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것이다. 뇌의 기능과 비즈니스 구조와의 유비성을 강조하는 저자의 발상이 흥미롭다. 뇌는 좌뇌와 우뇌의 협력체제로 구성된 하나의 완벽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리더가 뇌에 대해 알고 있는 실용적 지식은 비즈니스에 대한 실용적 지식으로 직결된다. 리더는 뇌에 대한 지식을 통해서 두뇌혁신행동을 시도할 수 있으며,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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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주장은 간단하다. 뇌는 완벽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것이다. 뇌의 기능과 비즈니스 구조와의 유비성을 강조하는 저자의 발상이 흥미롭다. 뇌는 좌뇌와 우뇌의 협력체제로 구성된 하나의 완벽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리더가 뇌에 대해 알고 있는 실용적 지식은 비즈니스에 대한 실용적 지식으로 직결된다. 리더는 뇌에 대한 지식을 통해서 두뇌혁신행동을 시도할 수 있으며, 동시에 사업조직의 시스템과 기능의 특성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이런 논리에 근거하여 저자는 우뇌좌뇌 리더십 모델을 개발했다.

모델의 명칭만 들으면 얼핏 우뇌형 인간은 창조적 인간형이고 좌뇌형 인간은 분석형 인간형이라는 식의 대중담론이 연상된다. 하지만 저자의 논점은 뇌의 우반구와 좌반구의 기능과 협업을 강조할 뿐이다. 일반적으로 우뇌는 직관적이고, 감정적인 사고를 관장하며, 상상력의 원천이고 비언어적이며 전체론적이다. 반면에 좌뇌는 정연하고 계량적이며 논리적이고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다. 쉽게 말하면 좌뇌는 나무를 보고 우뇌는 숲을 본다. 물론 이런 단순한 표현이 오해를 살 수 있어 이런 어법에 알레르기를 보이는 이도 있지만, 1960년대 로저 스퍼리의 연구팀이 우반구와 좌반구의 각기 다른 기능을 발견한 이래로 어느 정도 보편적인 설로 받아들여졌다. 내가 보기에 저자의 좌뇌 모델은 기존의 파워 경영법과 강한 리더십과 닮았고, 우뇌 모델은 감성 경영법과 부드러운 리더십과 비슷하다.

좌뇌우뇌의 기능에 비춰보면 아무래도 저자는 좌뇌 성향이 강한 것 같다. 그의 리더십모델은 너무 많은 분류와 세세한 구분이 오히려 흠이 된다. 모두 100개의 내용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치 연구원들이 리더십 관련서적을 내용분석법으로 연구하기 위해 만든 인위적인 범주들 같다. 핵심은 이상적인 리더가 마땅히 갖추어야 할 리더십 유형 10가지다. 이는 다시 우뇌 능력군(전략, 혁신, 변혁, 흡인), 좌뇌 능력군(조직화 능력, 표현력, 인격, 주창적 태도), 지원 능력군(회복력, 정치력)으로 구분된다. 10가지 리더십 유형은 각각 그 특징을 설명하는 10개의 하부목록이 존재한다. 가령 대표적인 우뇌 능력인 「흡인 리더십」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은 특성이 열거된다. 탐구적이다, 잘 듣는다, 정중하다, 반응이 빠르다, 포용력이 있다, 협력적이다, 공감한다, 권한을 부여한다, 카리스마가 있다, 동기를 유발한다. 좌뇌 능력인 「표현 리더십」을 예로 들면 준비되어 있다, 명확하게 표현한다, 일관성이 있다, 간결하다, 박식하다, 기품이 있다, 열정적이다, 호감을 느끼게 한다, 설득력이 있다, 재미있다 등이다. 이런 100개의 카테고리들이 확실히 서로 차별화되는가, 의미상 서로 겹치는 부분이 있지 않은가라는 의문이 강하게 든다. 아쉽게도 저자는 카테고리의 유효성에 대해 근거있는 설명을 제시하지 않는다.

우뇌좌뇌 리더십 모델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경험사례로 안젤라, 켄, 매디슨, 피터의 리더십문제가 논의된다. 한 사람당 10개의 리더십 특성평가표가 작성되기에 네 명의 리더에 대한 평가표는 도합 40개여야 한다. 그러나 책은 단지 12개의 특성평가표만 제시할 뿐이다. 사례의 정보가 구체적이지 못하고 불충분한 점을 떠나서 네 명의 리더십 비교가 불가능하고 그 장단점도 따져볼 수가 없다. 너무 이론적인 구분에만 치우친 저자의 리더십 모델이 과연 리더십 계발과 평가에 있어서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z***a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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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의새로운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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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에 관한 새로운 이론, 우뇌와 좌뇌 실행력과 창조력이 통합된 궁극적 리더쉽을 람하고 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상상을 통해 우죄좌뇌 리더쉽 습득으 당위성을 설명하고있다. 젝 웰치라면 이스라엘을 어떻게 이끌었을까 라고 상상해보면서 리더는 한쪽이 아니라 다면적인 재능을 통해 창조적으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리더십에 관한 관점을 확장시키기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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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에 관한 새로운 이론, 우뇌와 좌뇌 실행력과 창조력이 통합된 궁극적 리더쉽을 람하고 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상상을 통해 우죄좌뇌 리더쉽 습득으 당위성을 설명하고있다. 젝 웰치라면 이스라엘을 어떻게 이끌었을까 라고 상상해보면서 리더는 한쪽이 아니라 다면적인 재능을 통해 창조적으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리더십에 관한 관점을 확장시키기위한 시도로 리더의 핵심과정인 비전창출, 운용화, 실행, 선언에 관해 상세히 풀어주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쉽이 필요하다. 이 책은 새로운 리더쉽, 통합적 리더십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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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타입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을까?
"나는 어떤 타입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을까?" 내용보기
어렸을 때 내 동생은 왼손잡이였다. 어머니는 왼손잡이는 좋지 않다면서 억지로 오른손잡이로 바꾸셨는데, 그래서 동생은 한동안 양손잡이였다. 역시 어렸던 나는 그것을 매우 부러워했으나 이내 동생은 완전한 오른손잡이가 되었고 지금도 쭉 오른손만을 사용하고 있다.   뇌는 크게 두 쪽으로 나누어져 있어 우뇌, 좌뇌라고 불리운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그것들이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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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내 동생은 왼손잡이였다. 어머니는 왼손잡이는 좋지 않다면서 억지로 오른손잡이로 바꾸셨는데, 그래서 동생은 한동안 양손잡이였다. 역시 어렸던 나는 그것을 매우 부러워했으나 이내 동생은 완전한 오른손잡이가 되었고 지금도 쭉 오른손만을 사용하고 있다.

 

뇌는 크게 두 쪽으로 나누어져 있어 우뇌, 좌뇌라고 불리운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그것들이 서로 다른 기능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책을 보고 의아했다. 그 다른 기능들이 리더십에서도 다른 성향을 나타내는 것인가? 궁금증을 풀기 위해 책을 펼쳤다.

 

책에는 리더십을 여러 타입으로 나누고, 그에 해당하는 사례를 제시하며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방법과 리더십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이한 점은 리더십을 구분하는 기준이 뇌과학과 접목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는 과연 우뇌형일까 좌뇌형일까? 애석하게도 이런 기준은 모든 사람에게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책만 보고 확실히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했으나 나의 경우 정확히 우뇌형이 반, 좌뇌형이 반 섞여있었다.

 

우뇌에서 리드를 할 때 행동은 전략적, 혁신적, 변혁적, 흡인적이 된다고 하고 좌뇌에서 리드할 때는 조직적, 표현적, 인격적, 주창적이라고 한다. 상세한 분석과 함께 그에 대한 사례들이 줄줄이 소개된다.

 

이런 이야기를 안다고 해서 뇌를 의식적으로 조종할 수도 없고, 개발하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본래 타고난 것이 바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성공한 리더들이 이 리더십에 따른 노력을 한 것이 아니라 이미 타고난 감각으로 뛰어난 리더가 된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이니까 당연한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코 무용한 정보는 아니다. 아는 것은 힘이라고, 리더십을 키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상세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우뇌형과 좌뇌형으로 뇌의 타입을 나눠 설명한 이야기는 재미도 있다. 상식으로 알아둬도 좋은 정보이다.

 

부록의 계획표와 특성 개발 도구는 이 책을 읽고 리더십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실천 방법까지 제시한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기분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독특하고 재미있게 리더십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k*********1 200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