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실패를 거듭하는 것도 상당히 힘이 들지만 성공을 달리다가 어느순간 방심해서 크나큰 실패를 거듭하는 것은 더욱 더 힘든 시련이다.리더십 실패에 관한 초거대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저자가 책으로 낸 것이 바로 "실패에서 배우는 성공의 법칙"이다. 특히 이 책은 언론기사나 직관적으로 저자가 바라본 눈을 통해서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 것이 아니라 실패를 안게 된 기업들의 사람들을 수차례 인터뷰해서 얻어낸 결과를 바탕으로 이 법칙을 설명한다는데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실제 기업들이 등장하며 실제 우리가 알기로는 큰 성을을 거둔 기업으로 알고 있거나 예전에는 분명 자주 듣고 익히 알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사라진 기업들도 실패 사례에서 만날 수 있다. 2부에서는 바로 그 실패의 원인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고 마지막 3부에서 저자가 도출하고자 하는 결과를 정리하고 있다. 결국 실패를 통해서 학습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실패를 바탕으로 해서 도 다른 시작과 성공의 지름길을 제시하는 책들이 많아서 그다지 신선한 느낌을 받지는 못했지만 실패에 대한 분석과 원인에 대한 파악은 분명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한다. 너무나도 흔한 말이다. 하지만 요즘은 처음 몇 번의 성공에 도취 되어서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처음이 성공을 이어가지 못하고 끝에서는 결국 크나큰 실패로 마무리되는 현상을 흔히 볼 수 있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기업에서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기업의 실패는 CEO가 가진 일곱 가지의 잘못된 습관 때문이라고 말하며, 경영자들이 실패를 하게 되는 일곱 가지 습관을 제시한다. 한때 자동차 사업에 야심차게 뛰어들었다가 참담한 실패를 끝을 맺었던 삼성자동차의 사례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기업들이 사례가 등장하며 다른 경제경영서들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실패에서 어떻게 하면 극복하고 다시금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다. 아무리 똑똑하고 성공을 늘 해왔던 기업의 총수라도 결국 한번의 시행착오와 과신은 화를 부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0년 전 30대 기업중 지금까지 살아남은 기업을 다섯손가락에 뽑기도 어려운 시대라고 하니 그만큼 성공(장수)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특히 기업이 입장에서는.. |
|
나 자신을 돌이켜 보면 얼마나 많은 실패를 맛 보았는가 생각해 본다.
첫 입시에서의 실패, 취업의 실패, 그리고 수없이 많은 사소한 실패들...
하지만 그러한 모든 실패가 다 독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한 실패를 통해 분명 내가 더욱 단단해 지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으니까 말이다.
"실패에서 배우는 성공의 법칙" 도 큰 맥락에서 보면 나의 경험과 비슷한 것이다.
실패를 좌절로만 생각하지 말고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탐구해 성공의
믿거름이 되자라고 하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CEO가 가지는 일곱가지 잘못된 습관에 의해 기업이 실패하게
되는 사례를 실험과 인터뷰등을 통해 분석하고 회사가 성공으로 갈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연구한다.
저자는 실패한 CEO에게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심지어 변명에서도
똑같다는 것을 발견한다.
물론 천편일률적으로 적용할수는 없겠지만 수많은 실험을 통해 저자는 그러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CEO의 일곱가지 실패 습관에는..
자신과 기업을 너무 과신한 나머지 그들의 환경을 좌지우지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모둔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자화자찬하며 과거의 성공에 집착한다는 등
7가지를 조목조목 연구를 통해 독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저자는 후반부에 이러한 실패를 연구하고 성공으로 이끌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성공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책은 물론 기업의 전반적인 경영에 적용되는 실패와 성공관의 관계를 말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에도 얼마든지적용가능한 삶의 가르침이 될수 있다고 책을 읽는
내내 생각이 들었다. |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를 하면 빨리 그것을 잊어버리고, 지워버리기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진정 성공을 원한다면 잔인할 정도로 과거 내가 저지른 실패를 해부하고 연구하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실패사례를 연구하면서 어째서 그들이 실패할수 밖에 없었는지를 분석한다. 그리고 ceo 들이 가진 실패할수 밖에 없는 일곱가지 습관을 찾아내었다. 성공한 기업을 보고 찬사를 보내는 것은 쉬운일이지만, 막상 그들이 했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쉬운일도 아니며, 그것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해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실패한 기업을 분석하고, 그들이 저질렀던 중대한 실수를 찾아내서 그것을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은 훨씬더 쉬운일이며 성공할 가능성도 더 높을 것이다. 재미도 있지만 실용적인 면에 있어서도 다른 경영서적에 비해서 더 도움이 되지않을까싶다.
|
|
오랫만에 접하는 경영 분야의 책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익숙한 문구가 떠오르는 제목이다.
그만큼 진리를 이야기한다는 자신이 있는 것일까. ^^;
아무튼 미국 다트머스 경영 대학원의 교수인 저자는
동료와 후배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대체 어떤 기업이 어떤 행동을 해서
망했는가를 주제로 연구를 시작했고 그 결과 나온 것이 이 책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망해가는; 회사의 원인을
지적할 때 가장 먼저 지적하는 것은 경영인의 자질 문제일 것이다.
멍청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욕심이 과해서 등등.. 경영인의 부족한 자질 때문일
것이라 예상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물론 경영인의 자질을 문제로 삼긴 한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경영인의 개인적 자질보다는 경영자의 어떤 잘못된 습관
때문에 기업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런 사례 연구들을 모아 나온 책은 (더군다나 해외 출간물은)
유럽과 미국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안에는 삼성이 왜 자동차를 건드려 기업을 위기로 몰고 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실상 그 내막이 어떤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해외에서 삼성의 자동차 사업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사례가 등장하는 것을 보니 삼성도 정말 글로벌 기업이긴 한가라는,
묘한 곳에서 국제적으로 노는 삼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리더쉽에 관한 특히 실패한 리더쉽에 관한 책이다.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가지고 있는 7가지의 잘못된 습관때문에 나타나는 기업의 실패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 핑켈스타이니 교수는 먼저 처음에는 성장가도를 달리다가 무너진 기업의 리더들의 내부자와 많ㅇ느 인터뷰를 통해서 자료를 만들고 원리를 도출해내고 있다.
그것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하여 다가올 실패에 대한 예방책을 제안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화려한 성공에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인 성공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얻을 것이다. |
|
한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은 반도체 이외의 자동차 산업에 친출했을때 대다수가 성공하리라 믿었다. 이 책은 이처럼 실패의 사례를 주도 면밀히 분석해 또다시 실패의 반복이라는 악순환을 피하고 그곳에서 어떻게 하면
저자는 이 책에서 기업이 실패하는 요인으로 경영자의 무능력이나 탐욕보다 자신과 기업이 환경을 지배한다고 생각할 때, 기업과 자신을 너무 동일시해 개인의 이익과 기업의 이익 사이에 명확한 경계가 없을 때 등 기업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를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경영학과 관련된 책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서 왜 기업은 실패를 했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어서 |
|
이책은 기존의 다른 경영서적이나 자기계발 지침서등과 비슷한 맥락에서 출발한다.
또한 이책은 한기업의 CEO가 회사의 승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CEO가 가진 7가지 잘못된 습관이 결국 기업의 실패나 도산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실패에서 성공의 포인트를 찾아 실패를 통해 성공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이책은 지나치게 CEO와 기업의승패를 연결시켜 부각시킴으로서 회사의 승패에 영향을 주는 다른 요인, 이를테면 기업의 내부환경, 외부리스크, 구성원의능력등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책은 기업과 CEO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해 볼수 있는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