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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요술가방 향수에 젖어봐요
"할머니의 요술가방 향수에 젖어봐요" 내용보기
모두 아침에 분주하게 집을 나서고 집에 남는건 사랑이와 할머니 뿐이네요.. 모두 나가자 사랑이는 이것저것 놀이를 시작합니다. 그중 할머니의 가방에는 신기한 물건들이 많이 있네요. 비녀,머릿기름 돋보기 참빛 보자기 등 요즘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물건이 많이 들어있어요. 사랑이 할머니는 사랑이에게 비녀에 대해 이야기 해주죠...요즘아이인 사랑이는 머리핀으로 이해를 해요.
"할머니의 요술가방 향수에 젖어봐요" 내용보기

모두 아침에 분주하게 집을 나서고 집에 남는건 사랑이와 할머니 뿐이네요..

모두 나가자 사랑이는 이것저것 놀이를 시작합니다.

그중 할머니의 가방에는 신기한 물건들이 많이 있네요.

비녀,머릿기름 돋보기 참빛 보자기 등 요즘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물건이 많이 들어있어요.

사랑이 할머니는 사랑이에게 비녀에 대해 이야기 해주죠...요즘아이인 사랑이는 머리핀으로 이해를 해요.그리고 상상해본답니다..비녀를 꽂은 모습을요.그 잠깐사이 과거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리고 머릿기름도 돋보기도 사랑이는 신기하기만 해요..시장을 볼때 사용하는 보자기를 어깨에 둘러보기도 하구요.

그러자 할머니가 그 보자기로 책가방을 만들어 주시네요.

사랑이는 이렇게 할머니와 집에 있으며 할머니의 신기한 물건들이 무엇에 쓰이는지 배워봐요.

그리고 할머니의 가방을 들고 과거로 여행을 가네요...

이야기를 보면서 요즘에 보기 힘든 물건들을 저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사실 저도 머릿기름은 생소한 물건이랍니다.

그러니 요즘아이들은 더욱 그렇겠지요.

옛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무엇을 사용하였는지 사랑이의 호기심을 통해 알려주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향수에 젖어보는 책이었어요...세월이 좀더 흐르면 이마저도 이제 우리에게 잊혀지는 물건들이지만 책을 통해 아이들은 이런물건들을 다시금 알게 될수 있는 책인듯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g******i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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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요술가방
"할머니의 요술가방" 내용보기
아이들은 가방을 참 좋아하죠. 가방에는 흥미로운 물건이 많이 들어있으니까요~^^* 우리 아들도 제가 퇴근하면 가방에서 물건 꺼내는 것을 즐겼답니다. 가끔씩 제가 넣어둔 사탕을 찾아내면 방긋 웃는 모습이 예뻐서 종종 사탕을 숨겨두곤 했답니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가방 안을 들여다 보고 있는 표지가 눈에 띄는 <할머니의 요술 가방> 남자아이가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할머니의 요술가방" 내용보기

아이들은 가방을 참 좋아하죠. 가방에는 흥미로운 물건이 많이 들어있으니까요~^^*

우리 아들도 제가 퇴근하면 가방에서 물건 꺼내는 것을 즐겼답니다.

가끔씩 제가 넣어둔 사탕을 찾아내면 방긋 웃는 모습이 예뻐서 종종 사탕을 숨겨두곤 했답니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가방 안을 들여다 보고 있는 표지가 눈에 띄는 <할머니의 요술 가방>

남자아이가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할머니를 좋아하고 가방을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ㅎㅎ 기대했던 것처럼 또래 친구 사랑이가 나오고 여러 종류의 가방이 나와서 좋아하네요.

 

사랑이는 아빠, 엄마, 오빠가 회사와 학교에 가고나면 할머니와 둘이 집에 남아요.

어딘가 가고 싶은 사랑이는 곰돌이와 가방을 들고 역할놀이를 합니다.^^

엄마의 시장 가방을 들고는 "무지개 반찬 사러 시장에 갈까?"

오빠의 낡은 가방을 메고는 "아기곰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 꾸뻑 인사도 합니다.

고모의 구슬 달린 손가방도 들어보고, 아빠 가방도 들고...

어? 그런데 할머니의 가방을 들고는... 어디를 가야될 지 모르겠네요.

늘 집에 계신 할머니라서... 연세도 있으시고 사랑이를 돌보시느라 늘 집에 계시기 때문일거예요.

할머니의 가방 안에는 어떤 물건들이 들어있을까요??^^

손수건, 참빗, 비녀, 머릿기름과 돋보기....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할머니가 다가오셔서 물건의 쓰임새를 하나 하나 알려주세요.

할머니의 요술 가방에서 나온 물건들을 통해 옛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사랑이가 비녀를 꽂고는 옛날 놀이를 하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처음보는 옛날 물건들이 사랑이는 신기하기만 해요.

무스처럼 머리에 바르는 머릿기름... 돋보기, 참빗...

보자기는 뚝딱~~ 책가방이 되요~^^

할머니 가방을 팔에 끼고 옛날 나라로 사뿐사뿐 걸어가는 뒷모습이 예쁘네요~*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우리 아들은 퍼즐 가방을 들고 자기가 아빠라며 한참동안이나 출근하는 놀이를 했답니다.

엄마한테 "뽀뽀"해주는 것도 잊지않구~~ "안녕~!"하고 방안을 나갔다가 들어왔다...^^

역할놀이와 상상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책 뒷편에는 옛날 물건들에 대해 설명도 들어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물건들이지만 제가 어릴 때 보던 물건들이라 반갑네요.

요즘 할머니들은 젊으셔서~^^ 증조 할머니가 쓰시던 물건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옛날 물건들을 가방 안에 담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서 좋아요.^^

c*******m 200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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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할머니의 요술 가방
"(서평) 할머니의 요술 가방" 내용보기
회사로 학교로 가족들 모두 종종 걸음으로 집을 나가고 집에는 할머니와 사랑이만 남습니다. 사랑이는 엄마의 시장 가방으로 시장놀이도 하고, 고모의 구슬이 달린 가방으로 곰인형과 함께 차 한잔 마시며 데이트도 합니다. 그리고 오빠의 낡은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는 연습도 하고, 아빠의 오래된 가방을 메고 아빠 흉내를 내보기도 합니다. 마직막으로 할머니 가방을 팔에 끼
"(서평) 할머니의 요술 가방" 내용보기

회사로 학교로 가족들 모두 종종 걸음으로 집을 나가고

집에는 할머니와 사랑이만 남습니다.

사랑이는 엄마의 시장 가방으로 시장놀이도 하고,

고모의 구슬이 달린 가방으로 곰인형과 함께 차 한잔 마시며 데이트도 합니다.

그리고 오빠의 낡은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는 연습도 하고,

아빠의 오래된 가방을 메고 아빠 흉내를 내보기도 합니다.

마직막으로 할머니 가방을 팔에 끼고 사랑이는 고개만 갸우뚱 거리네요.

할머니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손수건,참빗,비녀,머릿기름과 돋보기..

사랑이는 이것들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잘 모릅니다.

할머니는 사랑이에게 물건 하나하나 보여주며

옛날 이야기를 해주며 물건의 용도를 가르쳐 주시는데요...

비녀,참빗,머릿기름...모두 하나같이

호랑이가 춤추고,사슴이 말을 하고,요술부채가 있었던 옛날에 부터 사용한 물건이라고 이야기 해주시네요..

보자기에 책을 둘러메고 사랑이는 거북이가 책을 읽던 옛날 나라로 사뿐 사뿐 걸어갑니다.

 

"할머니의 요술 가방" 돌아가신지 10년이 다 되어 가는 할머니가 생각나게 하는 정감있는 동화책이네요.

제가 어릴적만 해도 참빗,비녀,머릿기름은 참으로 흔하게 봤었습니다.

할머니가 사용한걸 옆에서 뚫어지게 지켜 봤다가 할머니가 안계실때 아무도 모르게 해보았던 그 놀이.

머리에 머릿기름을 흥건하게 바르고 참빗으로 빗길질 않는 엉성한 머리를 돌돌 말아 비녀를 꼽고 놀다가 엄마에게

혼이 난적도  많았던 제 어릴시절이 모습이..

사랑이를 통해서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찾아보기도 힘들 만큼 사라져 버린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쓰시던 물건들..

박물관이나 가봐야 볼수 있는 것들이기에 더욱 그리워 지네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물건들이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 알기나 할까요?

사라져 가는 우리 옛것을 잔잔한  이야기로 알려줄수 있는 동화.

할머니의 요술 가방속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엄마의 할머니의 할머니가 사용햇던 지금은 볼수 없던 물건들을 용도와 지금의 대체 물건을 알려주며 이야기 해볼수 있는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b******y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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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요술 가방을 열어 보아요..
"신나는 요술 가방을 열어 보아요.." 내용보기
커다란 가방에 한 손을 넣고 신기한 듯 무언가를 찾고 있는 여자 아이의 모습.. 이것이 바로 <할머니의 요술 가방>의 표지이다.. 아! 그렇다면 이 가방이 바로 할머니의 가방이겠구나..그런데 요술 가방이라고?? 어떤 의미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면지와 만났다..   초가집인가..산골..아님 시골의 모습..그리고 표지에서 보았던 여자 아이가 가방을 메고, 곰 인형의 손을 잡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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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가방에 한 손을 넣고 신기한 듯 무언가를 찾고 있는 여자 아이의 모습..

이것이 바로 <할머니의 요술 가방>의 표지이다..

아! 그렇다면 이 가방이 바로 할머니의 가방이겠구나..그런데 요술 가방이라고??

어떤 의미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면지와 만났다..

 

초가집인가..산골..아님 시골의 모습..그리고 표지에서 보았던 여자 아이가 가방을 메고, 곰 인형의 손을 잡고 가는 뒷모습..

음...어떤 내용일까?? 궁금함도 잠깐..어느새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모두가 바쁜 아침..

할머니와 사랑이만 예외이다..

여자 아이의 이름이 바로 사랑이였구나..^^

반갑다, 사랑아~ㅎㅎ

 

다른 식구들처럼 어딘가 가고 싶은 사랑이는 엄마의 시장 가방을 들고 "무지개 반찬 사러 시장에 갈까?"

고모의 색색깔 구슬 달린 손가방도 어깨에 걸쳐보고, "홀짝, 초록색 차 한 잔 하러 갈까?"

오빠의 낡은 가방을 메 보며 "아기곰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도 해 본다..

그리고 아빠의 오래된 가방도 들어본다..

 

이번엔 할머니 가방을 팔에 끼어보는데,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 망설인다..

그리고 할머니의 가방을 열어 본다..

그 가방 속엔.. 무언가를 둘러싼 손수건, 참빗, 비녀, 머릿기름, 돋보기가 있다..

사랑이 모두가 다 궁금하다..

 

호랑이가 춤을 추던 옛날에는 손수건에 돈을 싸가지고 다니고, 사슴이 말을 하던 옛날에는 비녀로 머리를 올렸다는..^^

 

이렇게 할머니의 가방 속 물건들에 대해 알아가는 사랑이..

 

하나 하나 알려주시는 할머니의 정겨운 모습과 신기해하며 즐거워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다..

 

마지막 부분에..

 

사랑이는 할머니 가방을 팔에 끼고 옛날 나라로 사뿐사뿐 걸어갑니다.

 

아...바로 이거였구나..

처음에 면지에서 만났던 바로 그 장면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 떠올랐다..<할머니의 요술 가방>

정말 그렇다..할머니의 가방 속 물건들과 떠나는 요술같은 상상 여행~~

 

이야기 속 사랑이의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양 사랑스럽다..

 

그림도 이야기도 온전히 우리 것이란 느낌이 들어 참 좋다..

 

아이와 함께 신나게 요술 가방을 열어보는 건 어떨까..^^

YES마니아 : 로얄 l*****4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