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가수 서영은씨를 처음본건 청담동에서 재즈까페인 원스 인 어 블루문~ 에서 fly me to the moon 을 부르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나지 않은 외모와 가창력이 저를 녹이더군요.지금은 발라드만 하는 것 같은데,1집음반은 재즈풍의 곡들이 다수 있었는데 2집이후로 발라드만 노래하더군요. 이 앨범은 드라마 눈사람 ost에서 "혼자가 아닌 나"가 히트를 하자 다시 재발매 된 음반입니다. 초판은 크림 레코드죠. 우미에... 에서는 7번곡을 추천해드립니다. 처음들어도 충분히 감동받을 수 있는 곡이죠.그리고 10번곡 서영은 모든 앨범중 유일한 댄스스타일의 곡 이군요^^; 서영은씨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사랑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