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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576 아나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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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576《아나톨》 이브 티투스 글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미디어창비 2017.1.25.  1956년에 프랑스에서 나오며 무척 사랑받았다는 《아나톨》이라고 합니다. 프랑스사람은 이런 줄거리하고 그림결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끼면서 읽다가 문득 고개를 갸웃합니다. 프랑스사람이 좋아하니 우리도 좋아할 만할까요? 프랑스이든 덴마크이든 모잠비크이든 마다가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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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576


《아나톨》

 이브 티투스 글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미디어창비

 2017.1.25.



  1956년에 프랑스에서 나오며 무척 사랑받았다는 《아나톨》이라고 합니다. 프랑스사람은 이런 줄거리하고 그림결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끼면서 읽다가 문득 고개를 갸웃합니다. 프랑스사람이 좋아하니 우리도 좋아할 만할까요? 프랑스이든 덴마크이든 모잠비크이든 마다가스카르이든 아르헨티나이든 캐나다이든 어디이든, 그곳 이웃이 사랑하면 그저 그곳 이웃 삶이나 결하고 맞물려서 사랑할 만하겠지요. 이 땅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어린이하고 함께 읽고 누리며 생각을 키우도록 북돋우는 그림책을 엮거나 옮길 적에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줄거리가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을 살찌우고 마음날개를 활짝 펴도록 이끌’ 사랑을 담아내기를 바라요. 그렇다고 《아나톨》이 나쁘거나 아쉬울 그림책은 아닙니다. 그저 서울스러울(파리스러울) 뿐입니다. 뭇사람 앞에서 자랑스럽고 보람찬 길에 얽매인달까요. 어버이가 아이한테 물려주거나 보여주는 사랑이요 삶이며 살림이라면 사뭇 다른 길에 있을 텐데 싶어요. 날마다 집에서 꾸리는 밥살림 하나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언제나 집에서 돌보는 옷살림 한 자락이 아름답지 않나요? 굳이 멀리 안 가도 됩니다. ㅅㄴㄹ





h*******e 2020.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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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가 생각나는 아나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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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제  단순한 내용과 즐거움을 주던 그림책을 벗어나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있고 글밥도 좀 더 있는 책을 고르다 발견한 아나톨!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을 반복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음식을 훔쳐먹는 먹는 생쥐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받은 아나톨은 그날부터 치즈를 공짜로 먹지 않기위해 치즈공장의 치즈마다 평가서를 남겨두게 되고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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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제  단순한 내용과 즐거움을 주던 그림책을 벗어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있고 글밥도 좀 더 있는 책을 고르다 발견한 아나톨!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을 반복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음식을 훔쳐먹는 먹는 생쥐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받은 아나톨은 그날부터 치즈를 공짜로 먹지 않기위해 치즈공장의 치즈마다 평가서를 남겨두게 되고 결국 치즈 감별사가 되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인정을 받는 내용이에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아나톨의 멋진 태도가 아이에게도 즐거움과 메세지를 선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도 좋았어요

 

강추해요

YES마니아 : 로얄 s********l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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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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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미디어창비  아나톨   파란 셔츠에 빨간 스카프프랑스 빵모자까지 눌러쓴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 아나톨'    파리 근처의 작은 생쥐마을에 아나톨이라는 생쥐가 살고 있었어요아나톨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내와여성명의 예쁜 아이들이 있었어요.  깜깜한 밤이 오면마을의 아빠와 남편 쥐들은 가족들이 먹을 음식을 구하기 위해자전거를 타고 파리로 갔어요 그더런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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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

미디어창비

 

 

아나톨

 

 

 

파란 셔츠에 빨간 스카프

프랑스 빵모자까지 눌러쓴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 아나톨'

 

 

 

 

파리 근처의 작은 생쥐마을에 아나톨이라는 생쥐가 살고 있었어요

아나톨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내와

여성명의 예쁜 아이들이 있었어요.

 

 

깜깜한 밤이 오면

마을의 아빠와 남편 쥐들은 가족들이 먹을 음식을 구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파리로 갔어요

그더런 어느날 밤,

아나톨은 쥐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엿들었어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속상해하던 아나톨은

두세트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아나톨은 타자기앞에 앉아 맛에 대해 쓴 종이들을 만들었어요.

그날밤, 아나콜은 뒤발 치즈 공장으로 갔어요.

 

 

뒤발 치즈 공장의 치즈 감별실로 간 아나톨은

치즈들을 살짝 맛보고 맛 평가 종이를 꽂았어요.

 

 

다음날, 치즈 공장 사람들은 아나톨의 조언대로 치즈를 만들었고

뒤발 치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기 시작했어요.

뒤발씨는 아나톨을 만나고 싶어했지만

아나톨은 알려지고 싶지 않다고 답장을 보냈어요.

 

 

​아나톨은 뒤발씨에게 감사의 편지를 받았어요.

아나톨은 이제 존경받는 사업가가 되었어요

흑백 그림에 빨간색, 파란색

특이한 채색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다 읽고 보니

프랑스 국기의 빨간색과 파란색을 사용한거였네요^^

​가족을 위해 밤마다 열심히 음식을 찾아다닌 아나톨

가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는데

사람들에게 안좋은 말을 들었을 때

속상해한 아나톨

하지만 속상하다고 포기하지 않고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내서

인정받는 모습이 작은 생쥐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포기하고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해내는 건

아나톨이 당당하고 자부심이 강하기 때문이였지요!​

​아나톨을 읽고

마루가 당당하게

자부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_+​

 
 
 
 

v******7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창비-아나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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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아나톨 이브 티투스 글,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이 책은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아나톨' 작품중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작품이예요.   이 책은 표지부터 한장한장 넘기면서도 프랑스의 향기가 물씬~~풍기는~~ 전체 색상도 국기를 연상시키는 파랑/하양/빨강 이런 색들만으로 그림이 완성되고 있구요, 인물과 배경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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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아나톨
이브 티투스 글,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이 책은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아나톨' 작품중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작품이예요.
 
이 책은 표지부터 한장한장 넘기면서도
프랑스의 향기가 물씬~~풍기는~~
전체 색상도 국기를 연상시키는
파랑/하양/빨강
이런 색들만으로 그림이 완성되고 있구요,
인물과 배경들에서 프랑스라는 나라를 배울수도 있었어요~^^
 
내용은
평범한 가장 '아나톨이 스스로의 자존감과 명예를 지키는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열심히, 바쁘게 일을 나가는 생쥐 아나톨의 모습
현재의 우리들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어요~
 

 

 
프랑스 파리근처의 마을에 행복한 '아나톨'이라는 생쥐가 있었어요.
아이들과 여섯명의 아이들과 함께요~
 
그도 평범한 쥐들처럼 사랑하는 가족들의 음식을 구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난 쥐가 너무 싫어요!
부엌에 몰래 들어와서는 쓰레기통을 다 헤집어 놓지를 않나
하느님도 쥐가 얼마나 더러운지 아실 거야!
 
우연히 사람들이 쥐에 대해 나누는 이야기에 대해 듣게된 아나톨은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사람들이 쥐를 쓸모없게 생각하는것에 대해 슬펐어요.
가족들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고 얘기하는 친구 가스통,
 
자존심 따윈 버려, 아나톨! 사는게 다 그렇지 뭐.
 

 
쓸로없다고 느끼며, 자존심과 명예가 바닥에 떨어진 아나톨에게
아내는 위로의 말을 건네고,
거기서 힌트를 얻은 아나톨은 무언가 힌트를 얻게되요.
좌절이나 그런 상황을 인정하지 않고
극복하려고 스스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 너무 멋지죠!!!
 
당신은 잘못한게 없어요, 아나톨
만일 우리가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뭔가를 해 줄 수만 있다면...
 
없긴! 할 수 있는게 있어요!

 
아나톨이 찾은 곳은 뒤발 치즈 공장
무슨 아이디어를 발견했나~~너무 궁금했어요.^^
치즈의 맛을 보는 감별실에서 
 
아나톨은 밤새 냄새 맡고 맛을 보면서
모든 탁자위의 치즈에 맛 평가 종이를 꽂았어요.
 
맛있음, 별로맛없음 ,매우 맛있음, 진짜 맛없음
 
너무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 인것 같았어요.
각각의 치즈에 코멘트를 달아주다니..
 
세상에서 치즈 맛을 제일 잘 아는 것은 쥐라는 사실을
난 오늘 훌륭한 일을 해 주었으니
우리 가족의 먹을 만큼의 치즈를 당당하게 가져갈 거야.
 

 
다음날, 사장님인 뒤발씨가 치즈의 맛을 보고
 아나톨의 맛평가가 맞다는 것을 알아차렸죠..
 
매일밤 아나톨은 치즈에 맛 평가 종이를 꽂았고
직원들은  그 종이에 적힌 대로 치즈를 만들었어요
그러자 곧 뒤발 치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기 시작했어요.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아나톨~
좌절하지 않고 극복한 아나톨에게 칭찬 *100번 해주고 싶네요~ 
 

 
사장님은 그런 보답을 하기위해 아나톨을 찾았지만
아나톨은 나서지 않았어요..
그래서 뒤발사장님은 아나톨을 친구라 여기며 언제나 환영한다는
편지를 남겼죠.^^
 
언제든 우리 회사의 치즈를 맘껏 드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위하여 매일 밤 최고급 프랑스 빵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우리가  항상 당신을 환영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아내에게 자녀들에게
제일 똑똑한쥐, 아빠 존경스러워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얼마나 가슴벅찼을까요~
일반 생쥐처럼 남지 않고
 
아나톨은 행동하는 쥐, 명예로운 쥐, 기적의 쥐하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직접 행동으로 자신의 명예를 찾은 아나톨~
우리모두도 이런 아나톨을 보면서
좌절금지, 노력하기!!!
 

 
 
 
 
 


 

 

k****t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나톨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워요~~
"아나톨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워요~~" 내용보기
귀여운 생쥐 그림이 그려진 "아나톨"을 만난 울 아이들"우와~~ 생쥐가 자전거도 타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이책 너무 재미있겠는데요~~"하고 말을 하네요..우리 아이들 자전거를 타고 가는 생쥐의 모습이 그려지 책표지를 보면서만화영화 톰과 제리가 생각난다고 하네요..생쥐가 왜 자전거를 타고 어디로 가는 걸까? 궁금해 하네요..  혹시 톰과 같은 고양이에게 쫒기는 건 아닌지 책의
"아나톨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워요~~" 내용보기

귀여운 생쥐 그림이 그려진 "아나톨"을 만난 울 아이들

"우와~~ 생쥐가 자전거도 타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이책 너무 재미있겠는데요~~"

하고 말을 하네요..

우리 아이들 자전거를 타고 가는 생쥐의 모습이 그려지 책표지를 보면서

만화영화 톰과 제리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생쥐가 왜 자전거를 타고 어디로 가는 걸까? 궁금해 하네요..

 

 

혹시 톰과 같은 고양이에게 쫒기는 건 아닌지 책의 내용을 너무나 궁금해 했답니다.

1957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이라니 엄마인 저도 눈이 가는 책이네요..

울 딸 책의 내용이 궁금하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주네요..



 

아나톨은 작은 생쥐의 이야기로, 파리 근처 작은 마울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던 생쥐 아나톨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에 몰래 들어가 먹이를 구하곤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나톨은 사람들이 생쥐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충격에 빠져 생쥐로서의 명예와 자존심이 사라졌다면서 실의에 빠지게 되죠.

실의에 빠진 아나톨을 본 아내 두세톨은 아나톨을 위로 하면서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얻어오는 대신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게 되고, 

이를 듣던 아나톨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답니다.

바로 치즈의 맛을 평가해서 모든 탁자위에 치즈에 맛 평가 종이를 꽂아놓은 일이었답니다.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해주고 가족이 먹을 만큼의 치즈를 당당하게 가져가죠.

아나톨로 인해 위기에 놓였던 뒤발치즈 공장은 프랑스에서 인기가 높아져 

공장도 많이 짓고 직원들 월급도 많이 주게 되었답니다. 

뒤발씨는 감사한 마음에 아나톨을 찾으려고 애썼지만, 생쥐인 그를 찾을 수 없었죠.

울 딸 책을 다 읽고 나더니 "엄마~! 아나톨이라는 생쥐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하고 말하면서 웃음을 지어주네요..

울 딸 책을 읽고 나서는 아나톨처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면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 받은 사람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도와주는 사람이 되야 겠다고 말을 하네요. 

다른 사람이 자신을 나쁘게 보는 것에 대해 좌절하는 것에세 끝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존심을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는 아나톨의 모습과 

자신이 사람들에게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을 찾아 활용하는 아나톨의 지혜로움을 

본받고 싶다고 말을 하네요. 

작은 생쥐 아나톨을 통해서 울 딸 사람들 사이에게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저 역시 아이와 아나톨을 읽으면서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와 타인과 함께 공존해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나톨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깔깔 웃을 때도 있지만, 

읽고 나서 마음 속에 생각과 교훈을 안겨주는 책이었답니다.


i*******g 201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세상에서 가장 자부심 강한 생쥐, 아나톨
"[서평] 세상에서 가장 자부심 강한 생쥐, 아나톨" 내용보기
이전에는 그림이나 개념이 잘 드러나 있는 책들을 선정했었는데이제는 사랑이가 조금 더 커서책의 주제나 내용들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선정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인상깊은 책들은아이들에게도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지요요즘 제가 인상깊게 읽은 책이 한 권 있어서소개해드리고자 서평을 씁니다  미디어창비 출판사의아나톨이라는 책입니다칼데콧상을 받은 수상작이네요책을 고
"[서평] 세상에서 가장 자부심 강한 생쥐, 아나톨" 내용보기

 


이전에는 그림이나 개념이 잘 드러나 있는 책들을 선정했었는데
이제는 사랑이가 조금 더 커서
책의 주제나 내용들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선정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인상깊은 책들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요즘 제가 인상깊게 읽은 책이 한 권 있어서
소개해드리고자 서평을 씁니다

 

 

미디어창비 출판사의
아나톨이라는 책입니다

칼데콧상을 받은 수상작이네요

책을 고르기가 어려울 때에는
이렇게 칼데콧 상 같이 권위가 있는 상을 받은 책을 선정하면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이상의 퀄리티는 보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나톨 책의 주인공은 생쥐들입니다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생쥐들을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사람들이 먹고 남은 음식을
생쥐가 먹는 것을 사람들은 싫어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아나톨은 그 상황에서
그대로 있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찾아 나섭니다

자신들을 싫어하지 않도록
사람들을 위한 보답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아나톨은 치즈 공장에 밤에 몰래 들어가서
치즈마다 맛이 어떤지, 어떻게 만들면 좋은지에 대해서
쪽지를 적어둡니다.

그 쪽지 덕분에 치즈 공장은 매우 유명해지고,
그 보답으로 밤마다 아나톨을 위해서
많은 음식들을 제공하게 됩니다.

 

덕분에 아나톨과 그의 가족들은 더 이상
사람들이 남긴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되고,
그러니 사람들도 생쥐들을 싫어하지 않게 됩니다

 

 


누군가가 나를 싫어하거나
내 어떠한 특성 때문에 불편해 한다면
그 상황에 머무르면서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나서는 아나톨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참 배울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랑이도
자신의 옛 모습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아나톨처럼 적극적으로 세상을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면 좋겠네요^^

 

e******e 2017.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나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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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아나톨' 이야기                                    생쥐 캐릭터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1957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으로서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아나톨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책이 되었답니다..​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요 라따뚜이랍니다..라따뚜이에 등장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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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아나톨' 이야기



                                    

생쥐 캐릭터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

1957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으로서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아나톨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요 라따뚜이랍니다..

라따뚜이에 등장한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가 된 생쥐를 연상케 하네요.

                  

     


우리는 아나톨이라는 그림책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지만,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만들어 졌다니

너무나도 궁금해진답니다.


그림책인데 흑백의 스케치로 프랑스 국기의 세 가지색으로만으로 채색했기에

더욱 이국적이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답니다.


아내 두세트와 여섯 명의 아이들과 함께 ​

파리 근처의 작은 생쥐마을에서 살고 있는 아나톨은 누구보다 행복하다 느끼며 살았답니다..

다른 날과 같이 음식을 구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파리로 간 아나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쥐는 더럽고, 음식에 이빨 자국까지 내 놓으며..

난 쥐가 너무 싫어요! 쥐는 악마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말에 아나톨은 자존심, 명예 모두 사라며 버렸답니다.


그래서 그랬을 까요?

사람들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 아나톨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냈답니다..

뒤발 치즈 공장에 치즈를 밤새 냄새 맡고 맛을 보면서

모든 탁자 위의 지즈에 맛 평가 종이를 꽃아 두었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을 마친 뒤

가족이 먹을 만큼의  치즈를 당당하게 가져갔답니다..

 



아나톨은 맛있는 치즈를 감별한느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아나톨의 치즈 맛평가 종이가 가져온 결과는 당연히 최고였답니다.

아주 작은 생쥐 아나톨이 맛보고 최고라 말하는 치즈는 프랑스 사람들도 인정하게 되었고,

뒤발 치즈만을 먹길 원하게 되었답니다..

모두들 아나톨을 찾으려 애썼지만, 그가 작은 생쥐 아나톨이라는 것을 어찌 알 수 있겠어요.


 


아나톨은 스스로 작은 생쥐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주인공으로서

사랑하는 가족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고 싶었던 가장이였답니다.

자신의 재능을 살려 스스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은 아나톨을 통해서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 당당하게 대가를 받아나가 가족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아나톨의 이야기는

우리에 아이들에게도 많은 배울점과 교훈으로 남겨주고 있답니다.

남들과 같지 않게, 새로움을 찾아 나서는 아나톨을 보면서 지금에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었던 시간이었답니다.

 

s****u 201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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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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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어느 나라에서 만든 건지 알 수 있는 우리의 아나톨~파랑색과 흰색, 빨강색으로 표현한 그림이 매우 인상적입니다.오~~ 우리 아들도 관심을 보입니다.이 생쥐는 뭐냐며... 그래서 함께 보았어요.어제 아들이 다니는 센터에서 햄스터 가지고 놀이를 했는데그래서 그런지 더욱 관심을 가져 주네요.그러더니 책을 다 보고 자기도 아나톨이 있다며 가지고 와요.센터에서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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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어느 나라에서 만든 건지 알 수 있는 우리의 아나톨~


파랑색과 흰색, 빨강색으로 표현한 그림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오~~ 우리 아들도 관심을 보입니다.


이 생쥐는 뭐냐며... 

그래서 함께 보았어요.


어제 아들이 다니는 센터에서 햄스터 가지고 놀이를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관심을 가져 주네요.




그러더니 책을 다 보고 자기도 아나톨이 있다며 가지고 와요.


센터에서 만들었던 햄스터...

검은 색을 좋아하는 울 아들 검은색으로 칠해 준 거에요.





그래서 부족한 솜씨지만

아나톨을 하나 더 그려줬어요.

다음에 위에 햄스터가 아나톨로 변하게 붉은 스카프와 파랑 티셔츠도 만들어줘야겠어요.

그럼, 이제 책을 한 번 찬찬히 볼게요.



책을 한 장 넘겨 면지를 보면 짜짠 프랑스 국기가 등장해요~


뒷면지도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재미있는 그림이 펼쳐지리란 예감이 팍팍 듭니다.


프랑스에 아나톨이라는 생쥐가 살고 있었어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죠.

사랑하는 아내와 6명의 이쁜 아이들과 함께 말이죠.


(한장은 흑백, 한장은 컬러로 인쇄된 이 책은 교차적 컬러 제시로
 독자가 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줘요.)


아나톨은 밤이오면 마을의 다른 아바들과 함게 가족들의 음식을 구하기 위해 도시로 갑니다.


아나톨은 가스통과 짝을 이루어 음식을 구하죠.


밤의 모습을 짙은 파랑색으로 표현한 게 참 멋있는 장면이에요.



사람들 집에서 음식을 훔치던 아나톨이 생쥐를 욕하는 사람들의 대화를 들었어요.

음식을 훔쳐가는 생쥐를 싫어하는 걸 듣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아나톨은

깊이 고민한 후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존재를 드러냅니다.


치즈 공장에 가서 치즈마다 맛이 어떤지 무엇을 더 첨가해야 더 좋은 치즈가 될지 

맛 감별을 해 놓은 것이지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거기에서 자존감을 회복하는 아나톨


치즈 공장 사람들은 매일밤 치즈 맛 감별을 해 놓는 아나톨을 볼 수 없어 아쉬워 하지만

치즈를 마음 껏 먹어도 좋다는 편지를 써 놓습니다.

이로써 자신이 음식을 얻어가는 것에 정당한 대가를 치르게 된 아나톨은 자존감도 회복하고

이제 떳떳한 가장이 됩니다.



아이들과 부인에게 그리고 함께 짝을 이루었던 가스통에게 존경받는 아나톨의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자부심이 강한 쥐 아나톨은 오늘도 맛을 감별 하러 떠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생쥐에 대한 선입견을 뒤집는 

작가의 기발함에 무척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 가장 하찮고 무시되는 존재에게도 무언가 잘하는 일은 한 가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 

깊은 감동도 전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여러 가지 상처도 받고 힘든 일도 겪겟지요. 

그때, 좌절하고 쓰러지는 게 아니라

아나톨처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스스로 일어설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한편으로

한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오늘도 애쓰는 아나톨을 보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셨던

아버지가 생각났어요.

그리고 외벌이 하는우리 남편도...

그래서 짠 하기도 했던 책입니다.

d****9 201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창비 출판사- 아나톨
"미디어창비 출판사- 아나톨" 내용보기
아이들의 긴 겨울방학이 끝나니 아주 조금, 몸도 마음도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어요.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죠.엄마라는 자리는 뭘까?나는 이대로 '엄마'였다가, '어머니'였다가, '할머니'가 되는걸까?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은데...온종일 '뭔가 생산적인 일'을 고민하던 중정말 멋진 한 남자, 아니 정말 멋진 생쥐 한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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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긴 겨울방학이 끝나니 아주 조금, 몸도 마음도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죠.

엄마라는 자리는 뭘까?

나는 이대로 '엄마'였다가, '어머니'였다가, '할머니'가 되는걸까?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은데...


온종일 '뭔가 생산적인 일'을 고민하던 중

정말 멋진 한 남자, 아니 정말 멋진 생쥐 한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아나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쥐, 아나톨.

밤이면 비밀통로를 통해 사람들이 사는 집에 숨어들어가 가족들이 먹을 음식을 구해오는

이 시대 평범한 아빠 생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부엌에서 사람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찾고 있던 아나톨은

옆방에서 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난 쥐가 너무 싫어요!"

"하느님도 쥐가 얼마나 더러운지 아실 거야!"

"쥐는 악마라고!"


자존심과 명예를 모두 잃었다는 슬픔에 빠진 아나톨...

그러나 그는 슬픔에만 빠져있지 않고 아내의 말처럼 '보답'을 할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


그건 바로~

뒤발 치즈 공장 치즈 감별실에서 치즈를 감별하고,

더 맛있는 치즈를 만들 수 있도록 메모를 붙이는거죠!


과연, 그의 치즈 감별은 성공했을까요??






띠로리~

최근 치즈 판매 부진을 겪던 뒤발 치즈 공장은 아나톨의 말대로 치즈를 만들어 대박이 나고

뒤발 사장님은 아나톨에게 감사와 함께 언제든 맛있는 치즈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했답니다!




*

아... '아나톨' 이야기, 정말 최고죠!!


아빠 생쥐의 본분을 다하며 살아왔을뿐인데 자존심이 무너지는 좌절을 겪게되었지만

끝없이 좌절에 그치지않고 자신의 장점을 찾아 계발하여 인간에게 도움을 주고

결국 '존중'을 받게 된 아빠 생쥐 아나톨의 이야기는

'나는 무엇인가?'를 고민하던 제게 큰 충격과 교훈을 주었어요.


행복하고 자존감이 강한 생쥐 아나톨처럼

내 행복, 내 자존감을 지킬 방법을 생각하고, 나의 장점을 살려 계발해야겠어요.

'행복'한 삶을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험한 세상을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힘을 주는 책.

내 남편, 우리 아이들의 아빠에게도 꼭 읽어주고 싶은 책.

<아나톨>





YES마니아 : 로얄 e******1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이로운 멋진 생쥐 '아나톨' 이야기
"경이로운 멋진 생쥐 '아나톨'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생쥐!이번에 만난 생쥐는 지금까지 만나봤던 생쥐들 중에서가장 똑똑하고, 경이로운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캐릭터 '아나톨'의 이야기에요.1957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으로, 후속작인 '아나톨과 고양이'도 다음해에 같은 상을 받았어요.아이들과 저는 책을 통해 처음 만나봤는데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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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생쥐!

이번에 만난 생쥐는 지금까지 만나봤던 생쥐들 중에서

가장 똑똑하고, 경이로운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캐릭터 '아나톨'의 이야기에요.

1957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으로, 후속작인 '아나톨과 고양이'도 다음해에 같은 상을 받았어요.

아이들과 저는 책을 통해 처음 만나봤는데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프랑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이라고 해요.

흑백의 스케치 위에 프랑스 국기의 세 가지 색으로만 채색해

이국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느껴져요.

 


파리 근처의 작은 생쥐마을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생쥐, 아나톨은

깜깜한 밤이 되면 다른 생쥐들처럼 사람들이 사는 집에 숨어 들어가 가족들이 먹을 음식을 구해 왔어요.​

 

 난 쥐가 너무 싫어요! 쥐는 악마라고!

어느 날, 생쥐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게 된 아나톨은 큰 충격에 빠졌어요.

쥐들 또한 사람들처럼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하는 일인데 한순간에 쓸모없는 존재가 된 것 같고,

쥐로서의 자존심과 명예도 사라져 너무 슬프고, 속상했어요.

 

난 오늘 훌륭한 일을 했으니

우리 가족이 먹을만큼의 치즈를 당당하게 가져갈거야!

아나톨은 다시 힘을 내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았어요.

바로 맛있는 치즈를 감별하는 일이랍니다!

​아나톨은 치즈 공장에서 밤새 냄새를 맡고 맛을 보며 모든 탁자 위의 치즈에 맛 평가 종이를 꽂았어요.

그리고 몰래 음식을 훔쳐 오기만 하는 것이 아닌, 당당한 대가로 치즈를 가져왔지요. 


아나톨의 치즈 맛평가 종이가 가져온 결과는 대단했어요.

아주 작은 생쥐 '아나톨'이 이루어낸 일들은 경이롭기까지 했으니까요.



아이들이 보면서 라따뚜이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스스로의 자존감과 명예를 지킨 아나톨의 모습 또한 정말 멋졌어요!

자신의 능력을 찾아 개발하고, 한계를 뛰어넘어 존중받는 존재까지 된 아나톨의 모습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배울 점과 교훈을 안겨주는 이야기였어요.

 

^ㅡ^

 


e****2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