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저는 잠수네보다 이 책이 더 현실적이고 인간적이어서 훨씬 좋았습니다. 잠수네는 하루에 3시간씩 영어를 해야 한다고 하질 않나.. 참 현실감 없는 내용이 많았거든요. 이 책은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이를 인간으로 보고 접근하는 방법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만 책 리스트가 좀 더 세분화되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이 책 이후의 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이제7살 올라가는 남자아들키우고있습니다 사교육을 하고있지만 아이가 영어 거부감없이 책제목처럼 야무지고따뜻하게 영어를 받아들이게하고싶어 주문했습니다 뭔가체계적으롶이제해주고싶어서요 엄마가먼저공부해야할듯해서 읽어보고 플렌짜서 7살엔 즐겁게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잘읽을께요 책을통해서 많이배웁니다!!아이도 거부감없이 받아드려주기를 바래요 |
|
린아. 엄마는 언어적 능력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큰아빠는 중국에서 직장 생활하면서 중국어 잘하고 여권에 찍힌 도장보면 우와~~ 쾅쾅 엄마 주위에 영어 잘해서 외국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어.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대단하다. 그리고 멋지다란 생각이 들어. 지구본 보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이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살고 있구나. 다양한 민족,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는데 한국어만 하는게 좀 안타까워. 분명 중 고등학교, 학원에서 대학와서도 영어를 놓질 않았는데 영어로 몇 마디 하고나면 끝. 그런 엄마의 답답증을 풀어준 책 [야뮤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저자 강연회 신청하고 틈틈이 시간날 때 엄마가 열심히 읽었지. 책 읽고 저자 강연회 들으니깐 뭔가 방향이 잡히고 있어. 너랑 나랑 어떻게 영어랑 친구할지. 엄마도 엄마표영어 잘 할 수 있겠지. 시작이 반이라고 하잖아. 12월 강연회도 신청했어. 그때는 좀더 다양한 활용 사례 들을 수 있을거야.
린아 우리 듣기를 많이 해야해. 엄마가 영어 그림책 자주 읽어주고, 솔직히 영어 그림책 몇 권 있어도 엄마 발음으로 읽어줄 생각을 못했는데. 도전 해볼까해. 그리고 단편 애니메이션도 같이 보자. 혼자서 하는것보다 둘이서 함께이면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거야. 우리 영어 습득을 위해 같이 뛰어보자.
사랑해. 린아~ 기다려 여어. 우리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