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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아이들은 부품을 탐색하기 위해 자리를 이동합니다.
세 친구는 전시실로 다시 향합니다.
목걸이를 왜 훔쳤을까? 돈 때문일까? 아이들은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친구들은 제이팔을 이용해 중학교로 가서 물건을 꺼낼 수 있는지를 실험해 봅니다. 하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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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은 과학,로봇,추리가 결합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함께 읽게 되었어요. 제목과 표지 그림을 통해 예상되는 내용들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과학 동아리 테크팀 친구들이 자신들에게 과학 관련 물품을 기증해준 중학교에 고마움을 표시하러 갔다가 어처구니 없게 목걸이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고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요. 글밥이 많고 그림이 적지만 중간중간 과학적인 내용이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단숨에 끝까지 읽었으니 책의 내용이 흥미롭게 전개되어 있다는 거겠죠? ㅎㅎ 과학자를 꿈꾸는 아들은 이 책을 읽고 자신도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박물관에 전시하고 싶다고 하네요. 또 경찰 로봇을 만들어 범인도 잡고 싶다네요. 뒷부분에 토론하기와 글쓰기 부분이 있는데 아이가 책은흥미롭게 읽고 그 부분은 하기 싫어해서 나중에 해보기로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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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아들이 단숨에 읽어버린 책,"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작가 소개가 유쾌한 것을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도 딱인듯하네요.
허블 초등학교 과학동아리 "테크 팀"이 목걸이 도둑으로 몰렸네요. 어떻게 해결 했을까요? 아들에게 물어보니 "엄마도 읽어보세요! 재밌어요!" 하네요. 읽어보니 '음~~역시 미래의 과학자들은 다르네~.' 하는 감탄이...^^.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궁금하면 꼭 읽어보세요~~ㅋㅋㅋ
조이, 케이럽, 제이든 그림 보시면 아이들 표정에서 성격도 드러난답니다.
중간 중간 로봇에 대한 지식도 나와서 과학자가 꿈인 아들녀석 읽으며 계속 쫑알쫑알 얘기해 주네요.
스토리가 끝나면 토론하기, 글쓰기 활동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과 과학, 로봇공학등에 관심이 있다면 동아리, 작업실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보라고 격려하네요. 우리 아들도 자극 좀 받는 듯요.
아들이 범인도 기발하고 그 걸 알아낸 테크팀과 조이도 대단하다고 감탄하네요. 지금도 과학자 포스 풍기며 실험중이랍니다. 과학과 추리로 지식과 재미 두 배,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렇게 해보라는 격려까지 알차게 들어있는 멋진 책, 강추합니다.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미래아이문고#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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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지금... 책표지속에 답이 있었네라는 느낌이..ㅎ ㅎ ㅎ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엄마 그런데요...로봇이 왜 보이지 않을까요...로봇이라면 만들어지는 것인데..말이죠.. 보이지 않는다...혹시 생각속의 로봇일까요...왜 제목이 보이지 않는 로봇일까? 라는 이야기를 아이들과 하며..... 책속으로 들어가려합니다.
잠시 글 작가와 그림작가에 대해...보면서
테크팀은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 이름입니다....책 제복의 반은 해결된 셈이네요..ㅎ ㅎ
옆 중학교의 물품 기부로 인해 동아리는 멋진 실험 장비들이 생기게 된다. 선생님께서는 기부받은 물건들이 로봇 공학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하신다. 선생님께서는 로봇이 어디에 쓰이는지, 이용되는 것에 대해 그냥 따분하게 선생님께서 이야기 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이끌어 낼수 있게 질문을 하는 부분이 우리 나라에도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장비 기부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겸 과학과 미술 전시회에 가는데....
중학교의 마스코트 불도그 조각상에 도착!! 김 막대가 불도그 챔피언에 쭉 내민 앞발에 붙어 있었고 끝에 들통이 달린 밧줄이 앞뒤로 흔들리며 활 모양으로 멋진 그림이 그려지고 있었다. 여기까지만 이야기를 한다면 그냥 예술 작품이구나...이엏게 이해하시고 말듯하죠...ㅎ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과학 미술 전시품이 어떻게 작동이 되어지는지 까지도 설명이 되어있네요... 시작할 때 들통을 뒤로 잡아당겼다가 놓기만 하면 돼... 아. 뉴턴의 제1 운동법칙이구나..관성의 법칙. 한번 움직이기 시작한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 한다는 것까지...
그 움직임으로 그리을 그린다는 물리학적 설명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고 이해시키는데...많은 도움을 주더라구요...ㅎ ㅎ ㅎ
두둥.... 문제의 작품이 될 목걸이...네요..ㅎ 목걸이가 왜 과학과 연관이 되는지....자세한 기록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
중간 중간 나오는 정보들까지....정말 실속있는 책입니다..ㅎ ㅎ ㅎ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목걸이 그러나 아무도 전시실엔 들어간 사람이 없다..두...둥...
그리고 도둑으로 몰린...'테크팀'
목걸이를 찾기 위해...고공분투하는 '테크팀'
보석 도둑을 찾기 위해 빨리 움직여야해.... 목걸이가 도둑맞았다는 증거는 없어..
우리는 과학을 사랑하는 과학광이잖아....과학도 답게 뭔가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 전 증거...부터
확보해야해...
도둑으로 몰린 현실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자기들이 잘알고 잘하는 분야로....문제의 현실에
서 문제를 해결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과정들이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하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찾아야 할 범인이 생긴 아이들...어떻게 자신들에게 처한 문제를 해결할까요...???
일단 셜록처럼..잡아야 할 범인, 용의자들을 분석한다..
용의자가 정리된 후 왜???? 범행을 저질렀을까...? 라는 동기를 찾고...
로봇은 실제로 인체의 여러 부분을 본떠 만들었다는 선생님의 이야기에 아이들은 팔을 구부러지게 하는 근육을 이야기하고...로봇에 근육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고물줄을 찾아내고...
선생님이 던져주시는 한마디에...아이들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저에게는 자꾸 끌리는 분분이네요..ㅎ ㅎ ㅎ
과학광 답게...자신들이 제일 잘하는 로봇팔을 만들기 시작하는데요...
로봇공학을 적용해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우리가 자주보는 우산을 모델로 한다는
것 등.... 다시한번 아이들이 주위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더라구요...
무언가를 발명한다는 것이 창조한다는 것이...창의력이...그냥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이라는 설명으로...마무리하며.....
우리 테크팀....과연....목걸이를 훔친 진짜 도둑을 찾았을까요....????
꼭...책으로 확인하길...바라며...여기서 마무리..할까합니다..ㅎ
과학적인 부분은 그냥...막연하게 어렵다고만 느끼던 우리 큰 딸...실생활에서 자주 보는 것들속
에서 차용해서...다른 무언가가 나온다는 것을 살짝...알게되었다고 하네요..ㅎ ㅎ 이제 살짝 알
게 되었으니..이제...과학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은 시간 문제...아닐까요...ㅎ
로봇 만들기를 좋아하던 우리 아들...로봇의 쓰임이라던지...로봇이 인체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움직이는 모습....그리고 실 생활속...과학적인 원리들을...좀더 고민할 듯 합니다...
예술과...과학...그리고 추리로..재미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만든...우리 과학왕 테크팀...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준...내용으로...'우리아이들이 과학...어려운 것이 아니네'라고...느낄
수 있는 발판이..될듯합니다...
과학이 재미나질듯 하네욧.. 여자 친구들도 어렵지 않아요...남자아이들은...더 푹 빠져 봅니다...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 속으로 빠져 보실분....꼭....추천합니다...
참....!!!
책만 읽고...아이들과 어떻게 이야기 하지...걱정하는 부모님들을...위한 페이지네요...
토론하기와 글쓰기 부분으로 우리 아이들과 이야기 많이 하십 될듯합니다...
전...책의 이부분을 꼭 보는 편인데요....
미래아이 문고에서 흥미있고...생각할 거리가...많은 책들을 많이...출판하네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겪는 사춘기 문제라던가... 심리적 갈등을 ......그리고 지금도 우리나라...뿐
아니라...전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노인 문제...과잉 행동 장애 문제..등등...꼭.. 읽어
보면 좋을 듯합니다...
우리가 신경을 쓰고 주의를 돌아 본다면...조금은 아주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세상 되지 않을까
요....?
지금은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닐지라도...나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일이라...생각됩니다.
함께...웃으며...살아가는 세상을 기다리며...
#허니에듀서평단#미래아이#테크팀과 보이지않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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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을 마주 했을 때 미국 만화의 특유의 화풍인 익살스럽고 호기심 가득한 표지에 재미를 느끼며 관심을 가지게 했다.
로봇 박사가 꿈인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하며 읽어 내려가기 안성 마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 '테크 팀' 아이들 을 보며 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선생님의 도움 아래에서 직접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기를 바라며 이야기 속이지만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과학 동아리는 람 선생님의 지도 아래서 작업실에 모여 학생들 각자의 생각이나 로봇 공학, 과학과 컴퓨터 등등에 관하여 서로 만나서 이야기 하고 함께 정보도 공유하면서 직접 작업까지 수 있다. 그 중에 테크 팀은 제이든 톰슨, 조이 브랜슨, 케일럽 퀸으로 구성된 삼총사 이다. 항상 걱정이 많은 케일럽과 뇌성마비로 인해 팔과 다리가 불편하지만 농담을 즐겨하는 제이든과 유일한 여자 친구 조이가 중학교에서 과학 장비를 기부 받아 감사인사를 하러 가면서 목걸이 도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과학 동아리인 만큼 로봇의 기본 필요 요소, 과학 미술 전시회에 전시 되는 작품의 원리, 각 종류별로 쓰레기의 부패 속도, 로봇과 인간의 비교, 발명품의 원리 등 과학적 지식이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좋았다.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과학적인 접근과 가설 설정을 하고 확인도 해보고 용의자를 두고 이유를 알아내면서 실패를 하면 다시 새로운 접근법을 찾아내는 등 과학적 사고 방식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혐의를 풀려고 노력하는 테크 팀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책의 뒷부분에 토론하기, 글쓰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야기를 읽고 토론주제를 살펴 토론을 해봄으로 인해 내용을 다시 떠올려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함께 토론해보면서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도 비교해보고 미처 생각하지 못 한 부분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참 유용하고 마음에 든 부분이다. 글쓰기 코너 또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보면서 글쓰기에 대한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끝으로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이렇게 같은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모여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도 나누어 보며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성취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개설되어 아이들의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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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코난의 같이 과학적추리물이라는 설명을 듣고 서평에 도전. 나보다 먼저 읽어본 3학년 큰딸에게는 조금 어려운 용어가 많았나보다. 읽으면서도 단어의 뜻을 계속 묻는걸보니. '나도 저런 단서들로 저런 추리를 하나라도 할 수 있을까? ' 코난을 보면서 항상 들던 생각이다. 뭐, 난 예리함이 없다는 결론. ㅎㅎ 책에 나오는 테크팀은 허블초등학교 6학년생들로 이루어진 과학동아리의 이름이다. 중학교에서 받게된 기부받은 과학장비들을 선물받게 된 테크팀은 감사인사를 하기 위해 중학교를 방문한다. 마침 중학교에서는 과학미술전시회 준비가 한창. 전날 보았던 작품들을 뇌성마비를 앓아서 물리치료를 받느라 구경하지 못한 테크팀의 제이든에게 보여주고 싶어 학교시작전 일찍 중학교를 방문한 아이들. 작품들을 잘 보관하기 위해 전시실 문은 잠겨있어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보던 전날과 달라진 점을 찾게됩니다. 바로 구리와 조가비, 반짝이는 하늘색 보석으로 만든 목걸이. 게다가 목걸이를 훔쳐갔다는 의심까지 받게 된다. 테크팀은 누명도 벗고 범인도 잡기 위해 과학적인 추리를 이어나가는데요. 과연 누가 범인이였을까요?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테크팀의 아이들은 과학동아리 회원인만큼 용의자목록을 작성해서 범행동기도 찾아보고 조건을 수정해가면서 범인을 찾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읽으면서 전 어릴때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서 우르르 몰려다니며 했던 놀이들이 생각났어요. 우리도 저 아이들처럼 사건을 하나 만들어서 해결한다고 몰려다녔던 거 같은데, 실은 그냥 몰려다니며 놀았던거 뿐이면서 말이죠.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저런 일들은 흥미로워하고, 코난을 본 아이들이라면 자신들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저런 놀이 (?)를 한다면 저도 옆에서 조언자가 되어보고 싶네요. 책속의 전개과정이 살아있는, 진정한 학습방법인 거 같아요. 특히 과학이라는 과목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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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허블초등학교 6학년 학교 이름도 과학스러운 허블초, 허블망원경에서 따온 듯한 이름의 학교에서 6학년 과학동아리 테크팀. 기술팀 동아리 이야기 제이든 톰슨, 조이 브랜슨, 케이럽 퀸 그리고 람 선생님. 신기한 스쿨버스의 6학년 판 같은 흥미진진한이야기. 여러상상을 통해 풍부한 과학과 미술을 결합한 대형 전시회에서 쓰고 남은 장비를 기부해 로봇에 대한 질문들로 흥미롭게 진행된다. 시트 속에서는 각종 미술도구들, 소형집게 전선, 리모컨, 금속트랙세트, 기어헤드와 각종 물건들, 건전지를 이용한 장난감과 작은 부품들까지. "로봇의 쓰임새를 예를 들어 말해 줄 사람 누구 없니?" 자신의 의견을 하나씩 제시하는 학생들. 외과의사의 수술팔을 역할을 해주는 로봇, 로봇이 가장 많이 이용되는곳인 자동동차 공장등 로봇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화성탐사로봇에 관한 이야기까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이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로봇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미래의 로봇과학자의 꿈도 가지게 한다. '로봇에 필요한 네 가지 요소' 1. 로봇은 주변을 탐색 찾을 수 있어야 한다. 2. 로봇은 두뇌(컴퓨터)가 필요하다. 3. 로봇은 동력이 필요하다. 4. 로봇은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이후 도둑맞은 목걸이를 찾아나선다. 여러분~여러분~여러분은 과학을 사랑하잖아요.과학도답게 증거먼저 찾아봐요. 책에서 지식으로 접하는 과학과 직접 경험을 통해 접하는 과학은 받아들이는 것부터 다르다. 지식책이 아닌 과학추리소설 문제 해결을 위한 단서의 역할을 한다. 과학과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리소설처럼 술술 넘기다 보면 과학적 지식까지 쌓을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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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과학 기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갔을까~? 궁금해하며 잼있게 끝까지 읽었습니당~ ^^;
여러가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답답하고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했을지~~~ 전시회에서 사용된 과학적 여러 방법들도 언급되어 있어서 과학에 흥미있고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내용에 푹~ 빠져서 읽을 것 같아요~ ^^
과학적 설명들을 잘 섞어놓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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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초등학교 과학을 사랑하고 로봇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모인 과학 동아리 "테크 팀" 삼총사 제이든, 조이, 케일럽이 테크 팀의 주요멤버입니다 삼총사 이름이 제일 많이 나오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인물이라 다른 친구들이름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외국인 이름은 어렵네요 ^^;;;;
기부받은 장비로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간단한 로봇이나 과학 기술 장치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테크 팀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신났어요. 전시실엔 아무도 들어간 적 없고 굳게 잠겨 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테크 팀 아이들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목걸이의 주인인 중학생 네이선은 화가나 날뛰며 도둑으로 몰아세우고 테크 팀 아이들은 억울하게 도둑의 누명을 쓰게 되었네요.
조이와 케일럽, 제이든은 누명을 벗기 위해 진짜 도둑을 잡으려고 과학을 이용하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범인을 추리하기시작했어요 우선 동기가 있는 용의자 목록 만들기~ 그와 동시에 로봇팔 만들기... 로봇 팔을 고안하며서 테크팀 친구들이 여러 의견을 수용하고 보완하는 테크 팀~~ 이런 분위기로 쭉 가면 반드시 범인을 잡아 낼 수 있겠다 싶네요 과연 어떻게 범인을 밝혀 낼까??
로봇 팔을 이용해 전시실에서 목걸이를 훔쳐 갈 수 없다는 걸 증명한후 리모컨으로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받침대~~여기까지 알아내고 도둑이 훔쳐간 방법을 알았다면서 허풍을 떨어 목걸이 도둑이 그 허풍을 듣고 목걸이 훔친것을 덮으려고 뭔가를 하길 바라게 되었는데~ 역시나 그 바램대로 미술 로봇도 사라지고 말았다..... 과연 목걸이와 미술 로봇을 훔쳐낸 도둑이 누구일까요???? (재미를 위해서 범인은~~ 밝히지 않는걸로) 초등학생들이 로봇을 만든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허풍으로 범인도 잡고..... 어리다고만 생각 할 수 있는데 문제 해결능력이 탁월한 테크 팀인것 같네요..... 로봇 팔을 만들떄 간단한 과학적 지식도 있고.. 익살스러운 그림도 재미를 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책 내용에 대해 토론하기와 글쓰기.... 코너가 있어 책의 내용을 다시 정리 해 볼 수 있어 좋은것 같네요
과학을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인것 같고 과학적인 원리를 우리 생활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는걸 아이와 이야기 해봤네요 요리사가 꿈인 둘쨰 아이가 요리에도 과학과 수학이 숨어 있다며 자신의 관심사와 과학을 연결하기도 하네요. 서평의 좋은 기회로 과학과 조금 더 친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허니에듀 서평단 #미래아이 #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