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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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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출판사 : 미래이아▶글  : 멀리다 메츠▶그 림 : 히스매켄지▶옮 김: 김수희제목에도 보이듯이 이 책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테크팀이라는 과학동아리아이들인 주인공들에게 좋은일과 나쁜일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좋은일은 무엇이고 나쁜일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테크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들어가 보시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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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출판사 : 미래이아
▶글  : 멀리다 메츠
▶그 림 : 히스매켄지
▶옮 김: 김수희

제목에도 보이듯이 이 책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테크팀이라는 과학동아리아이들인 주인공들에게 좋은일과 나쁜일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좋은일은 무엇이고 나쁜일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테크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테크팀은 허블초등학교 6학년으로 구성되어있는 과학동아리입니다. 그 중 내용의 중심인 친구들은 제이든 톰슨, 조이 브랜슨, 그리고 케이럽 퀸입니다.
어느 날, 담당 선생님이신 람선생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자, 예들아. 주목! 깜짝 선물이 있단다."
선생님의 옆에 뭔가 울퉁불퉁한 것이 시트 아래 감추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은 하나둘씩 이야기를 거듭니다. 여러 상상을 하는 모습을 보면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이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중학교에서 과학과 미술을 결합한 대형 전시회에서 쓰고 남은 장비를 기부해 주었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시트 속에서는 각종 미술도구들, 소형집게 전선, 리모컨, 금속트랙세트, 기어헤드와 각종 물건들, 건전지를 이용한 장난감과 작은 부품들까지도 있었습니다.
"이 물건들은 우리 동아리 로봇 공학 연구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이어 과학동아리답게 로봇에 대한 생각을 풀어가는 질문을 다시 던지십니다.
"로봇의 쓰임새를 예를 들어 말해 줄 사람 누구 없니?"
친구들은 하나 둘씩 자신의 생각을 꺼냅니다.
화성탐사로봇에 관한 이야기부터 외과의사의 수술팔을 역할을 해주는 로봇, 로봇이 가장 많이 이용되는곳인 자동동차 공장등 로봇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새로운 도구들을 가지고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기 위한 이야기도 합니다.
로봇에 필요한 네 가지요소를 명심하라고 하십니다.
로봇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 볼수 있겠습니다. 굉장이 많은 이야기기 나옵니다. 움직여야하고 에너지도 필요하고 리모컨으로 조종도 할수 있어야하고 내 명령도 잘 들어야 할것 같다등 아이들의 상상력은 굉장히 다양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로봇에 필요한 네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로봇은 주변을 탐색 찾을 수 있어야 한다.
2. 로봇은 두뇌(컴퓨터)가 필요하다.
3. 로봇은 동력이 필요하다.
4. 로봇은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 부품을 탐색하기 위해 자리를 이동합니다.
친구들은 제이든의 뒤로 줄을 섭니다. 제이든이 반장이어서가 아니라 뇌성마비를 앓아서 한쪾 다리와 한쪽팔을 움직이기 힘들기 때문에 다리에 보호대를 해야해서 움직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친구를 당연히 배려해주는 것도 좋았지만 중심인물로 몸이 좀 불편한 친구가 등장하는 것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항상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자연스레 배울수 있는 것 같아서입니다.

이렇게 테크팀의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로봇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각 부품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를 나눕니다.
여기서 주인공 삼총사 친구들 이야기를 잠깐하겠습니다.
먼저 이야기 한 제이든은 몸은 좀 불편하지만 매우 침착하고 똑똑한 친구인 것같습니다. 썰렁한 농담을 자주해서 친구들이 농담을 제한하긴 하지만요..
두번째 조이는 여자친구입니다. 조이 역시 테크팀 친구답게 과학을 좋아하고 여자친구답게 섬세한 친구입니다.
마지막 친구는 케일럽입니다. 케일럽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자신의 감정을 숨길 줄 모르는친구입니다.
이렇게 개성 넘치는 친구들의 활약은 지금 부터 시작입니다.

조이와 케일럽은 람 선생님과 중학교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중학교로 갑니다. 거기서 테일러라는 친구를 우연히 만나 진자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을 소개 받습니다. 테일러는 전시실의 잭슨 선생님께 모두를 안내합니다. 전시실의 첫 작품은 검은 종이에 금속 거미줄이 그려져 있는 그림입니다. 이번에는 이번 사건의 중심 물거인 네이선의 목걸이 입니다. 구리와 조기비, 아쿠아마린을 이용한 전기주조법을 이용해 만든 목걸이입니다.
네이슨은 여자친구인 테일러를 위해 이 목걸이를 만든 모양입니다.
그리고, 플로라라는 친구가 만든 DNA가닥 모형입니다. 포장지, 색종이, 플리터 종이까기 다양한 종류의 종이를 여러 겹 써서 만들어서 유연하고 찢어지지 않게 구부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 잭이라는 친구가 만든 전자 키보드와 색칠한 전구 더미가 들어있는 플라스틱 기둥이었습니다. 잭은 네이슨의 목걸이를 플로라의 작품에 걸어놓은것이 못 마땅합니다.
이젠 가야 할 시간입니다. 모두 나가고 잭슨선생님은 문을 잠구십니다.

다음 날, 조이와 케일럽은 학교 가기 전 중학교로 다시 갑니다. 제이든도 함께 못 본 것들을 보기 위해 말입니다. 진짜 못 봤던 나비 조각상이 있습니다.'쓰레기로 만든 나비'락 씌여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세 친구는 전시실로 다시 향합니다.
"앗, 큰일났다!"
케일럽이 소리 칩니다.
받침대에 있던 네이선의 목걸이가 사라졌습니다.

제이든은 목걸이 없어진 이유를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각자 목걸이가 어디로 갔을지 생각해 봅니다. 
제이든은 아이들이 누군가 훔쳐 갔을 것이라 생각하자 이렇게 말합니다.
"목걸이가 도둑 맞았다는 증거는 없어."
"우리는 과학을 사랑하는 과학광이잖아. 과학도 답게 뭔가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 전에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고."
여기서 제이든의 성격을 알 수 있겠습니다. 

마침 잭슨 선생님을 발견하 세친구는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선생님과 전시실고 가서 살펴 봅니다. 하지만 목걸이는 없습니다. 조이는 플로라의 받침대를 살핍니다. 그런데 몇 군데가 터져서 갈라져있습니다. 마치 고양이가 할퀸것 처럼 가느다랗습니다.
목걸이로 받침대에 자국을 낼 수 있을까? 그렇다면 자국은 무엇일까? 선생님은 분명히 모두가 나간 뒤에 문을 잠그셨습니다.  도데체 목걸이는 어떻게 된것일까요?

세 친구는 그날 오후 람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조이는 제이든과 아쿠마린의 가격을 알아보니 약 12파운드(약18만원)정도라고 합니다. 돈 때문일거라 아이들은 추측합니다. 아이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네이선이 조이와 케일럽에게 소리칩니다.
"너희 둘 중 하나가 가져갔어." 
플로라와 잭은 친구라 안가져갔을 것이고 테일러는 자신에게 줄것을 알고 있었고 선생님들은 그러실리가 없고 조이와 케일럽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범인은 현장에 다시오기마련이며, 친구에게 작품을 보여주고 싶어 데려갔다는 것도 똑똑한 도둑들이 하는 짓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는 척하며 의심하지 못하게 하고 게다가 과학동아리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를 나눕니다.제이든은 셜록홈즈를 모두 읽었고 모두 과학광이니 해결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일단 용의자 목록을생각합니다.
플로, 테일러, 조이, 케이럽, 네이선, 잭슨선생님, 람선생님...

 

목걸이를 왜 훔쳤을까? 돈 때문일까? 아이들은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친구들은 이야기하다 제이든을 위해 로봇팔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팔이 움직이는 원리를 생각하며 근육을 통해 뼈를 움직는 것을 이야기하며 로봇근육과 뼈를 어떻게 고안해 낼까 생각합니다. 제이든은 로봇팔을 만들면서 목걸이를 훔친 이유를 생각하자고 합니다. 조이는 훔친 동기보다 방법에 촛점을 맞추는것이 좋겠다 이야기합니다. 삼총사는 드디어 제이팔을 완성합니다.

친구들은 제이팔을 이용해 중학교로 가서 물건을 꺼낼 수 있는지를 실험해 봅니다. 하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현장 스케치를 못했던 것입니다. 가장 앞에 있는 거미줄 그림이 걸립니다. 현장에서 만난 잭 형도 어떻게 잠긴 목걸이가 없어졌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왔다고 합니다. 일다 용의자 한명 탈락..
또 다시 플로라를 만납니다. 플로라는 새 신발에 진주팔찌를 보여주며 네이선에게 진주로 목걸이를 다시 만들라고 할거라고 합니다. 조이의 언니가 같은 중학교여서 플로라에 대해 알아보니 돈도 많고 똑똑똑하고 마음도 착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플로라도 용의자에서 탈락됩니다. 받침대에 난 상처를 보고 잭슨선생님의 손톱이 아닐까했는데 조이가 플로라가 받침대 만들때 사용했던 방법으로 날개를 만들어 실험해 보았지만 자국의 모양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잭슨선생님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남은것은 테크팀 친구들만 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세 친구들은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번득이는 재치와 과학의 원리로 풀어가는 테크팀 친구들의 남은 활약은 책을 통해 보시면 더욱 재미 날 것 같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며서 과학에 대한 이론 설명이나 원리들을 쉽게 아이들의 대화에서 배워 볼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게다가 범인으로 몰린 친구들이 자신들의 누명을 벗기 위해 여러 생각을 하며 오류를 하나하나 지워가고 다시 계획을 세우고 생각하는 것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책을 놓지 못하고 읽게 되는 것 같다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과학을 매우 좋아합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은 로봇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함께 생각하고 자신이 발명하고 싶은 로봇과 그 원리등을 탐색하고 생각하며  과학적 근거와 원리를 이용해 문제해결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가 범일인지를 생각하고 이유를 생각하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해보고 또 오류가 생겼을 때는 다른 생각을 통해 다시 수정해 나가면서 테크팀 친구들과 함께 자신이 테크팀이 된 양 이야기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살아가는 세상은 지금과는 다르다고 하니 4차산업혁명 시대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 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로봇은 무엇인가, 여러가지 있었지만  제이든 처럼 몸이 불편한 친구들에게는 정말 자연스러운 팔과 다리가 되어 줄수 있는 신체일부의 로봇들이 개발되어 몸이 불편한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서 인간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닌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과학 발전이 모두에게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는 사회가 왔음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학교에 이런 동아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진지하게 서로 의견을 나누며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 나가면 재미날것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등교육의 현실에서는 그렇지가 못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조금이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탐색하며 탐구하는 수업이 되어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토론하기, 글쓰기,작업실과 로봇 공학동아리 코너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미난 과학이야기, 아이들이 생각하고 상상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꼭!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만나보세요!!
보이지 않는 로봇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말 기발합니다!!^^

#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 허니에듀 # 미래아이 # 초등고학년동화 # 과학동화 

t*******9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을 읽고. . .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을 읽고. . ." 내용보기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은 과학,로봇,추리가 결합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함께 읽게 되었어요. 제목과 표지 그림을 통해 예상되는 내용들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과학 동아리 테크팀 친구들이 자신들에게 과학 관련 물품을 기증해준 중학교에 고마움을 표시하러 갔다가 어처구니 없게 목걸이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고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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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은 과학,로봇,추리가 결합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함께 읽게 되었어요.
제목과 표지 그림을 통해 예상되는 내용들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과학 동아리 테크팀 친구들이 자신들에게 과학 관련 물품을 기증해준 중학교에 고마움을 표시하러 갔다가 어처구니 없게 목걸이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고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요.
글밥이 많고 그림이 적지만 중간중간 과학적인 내용이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단숨에 끝까지 읽었으니 책의 내용이 흥미롭게 전개되어 있다는 거겠죠? ㅎㅎ
과학자를 꿈꾸는 아들은 이 책을 읽고 자신도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박물관에 전시하고 싶다고 하네요. 또 경찰 로봇을 만들어 범인도 잡고 싶다네요.
뒷부분에 토론하기와 글쓰기 부분이 있는데 아이가 책은흥미롭게 읽고 그 부분은 하기 싫어해서 나중에 해보기로 했네요.
j******0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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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선물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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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아들이 단숨에 읽어버린 책,"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작가 소개가 유쾌한 것을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도 딱인듯하네요. 허블 초등학교 과학동아리 "테크 팀"이 목걸이 도둑으로 몰렸네요.어떻게 해결 했을까요?아들에게 물어보니 "엄마도 읽어보세요! 재밌어요!" 하네요.읽어보니 '음~~역시 미래의 과학자들은 다르네~.' 하는 감탄이...^^.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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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아들이 단숨에 읽어버린 책,"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작가 소개가 유쾌한 것을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도 딱인듯하네요.

 

허블 초등학교 과학동아리 "테크 팀"이 목걸이 도둑으로 몰렸네요.

어떻게 해결 했을까요?

아들에게 물어보니 "엄마도 읽어보세요! 재밌어요!" 하네요.

읽어보니 '음~~역시 미래의 과학자들은 다르네~.' 하는 감탄이...^^.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궁금하면 꼭 읽어보세요~~ㅋㅋㅋ

 

 

조이, 케이럽, 제이든 그림 보시면 아이들 표정에서 성격도 드러난답니다.

 

중간 중간 로봇에 대한 지식도 나와서 과학자가 꿈인 아들녀석 읽으며 계속 쫑알쫑알 얘기해 주네요.

 

스토리가 끝나면 토론하기, 글쓰기 활동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과 과학, 로봇공학등에 관심이 있다면 동아리, 작업실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보라고 격려하네요.

우리 아들도 자극 좀 받는 듯요.

 

아들이 범인도 기발하고 그 걸 알아낸 테크팀과 조이도 대단하다고 감탄하네요.

지금도 과학자 포스 풍기며 실험중이랍니다.

과학과 추리로 지식과 재미 두 배,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렇게 해보라는 격려까지 알차게 들어있는 멋진 책, 강추합니다.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미래아이문고#허니에듀서평단

 

m******n 201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적으로 범인을 추리하다!!
"과학적으로 범인을 추리하다!!"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난 지금...책표지속에 답이 있었네라는 느낌이..ㅎ ㅎ ㅎ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엄마 그런데요...로봇이 왜 보이지 않을까요...로봇이라면 만들어지는 것인데..말이죠..보이지 않는다...혹시 생각속의 로봇일까요...왜 제목이 보이지 않는 로봇일까?  라는 이야기를 아이들과 하며..... 책속으로 들어가려합니다. 잠시 글 작가와 그림작가에 대해...보면서   테크팀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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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지금...

책표지속에 답이 있었네라는 느낌이..ㅎ ㅎ ㅎ

 

"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엄마 그런데요...로봇이 왜 보이지 않을까요...로봇이라면 만들어지는 것인데..말이죠..

보이지 않는다...혹시 생각속의 로봇일까요...왜 제목이 보이지 않는 로봇일까?  라는 이야기를 아이들과 하며..... 책속으로 들어가려합니다.

 

잠시 글 작가와 그림작가에 대해...보면서

 

 

테크팀은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 이름입니다....책 제복의 반은 해결된 셈이네요..ㅎ ㅎ

 

옆 중학교의 물품 기부로 인해 동아리는 멋진 실험 장비들이 생기게 된다. 선생님께서는 기부받은 물건들이 로봇 공학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하신다.

선생님께서는 로봇이 어디에 쓰이는지, 이용되는 것에 대해 그냥 따분하게 선생님께서 이야기 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이끌어 낼수 있게 질문을 하는 부분이 우리 나라에도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장비 기부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겸 과학과 미술 전시회에 가는데....

 

 

중학교의 마스코트 불도그 조각상에 도착!!

김 막대가 불도그 챔피언에 쭉 내민 앞발에 붙어 있었고 끝에 들통이 달린 밧줄이 앞뒤로 흔들리며 활 모양으로 멋진 그림이 그려지고 있었다.

여기까지만 이야기를 한다면 그냥 예술 작품이구나...이엏게 이해하시고 말듯하죠...ㅎ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과학 미술 전시품이 어떻게 작동이 되어지는지 까지도 설명이 되어있네요...

시작할 때 들통을 뒤로 잡아당겼다가 놓기만 하면 돼...

아. 뉴턴의 제1 운동법칙이구나..관성의 법칙. 한번 움직이기 시작한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 한다는 것까지...

 

그 움직임으로 그리을 그린다는 물리학적 설명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고 이해시키는데...많은 도움을 주더라구요...ㅎ ㅎ ㅎ

 

 

두둥....

문제의 작품이 될 목걸이...네요..ㅎ 

목걸이가 왜 과학과 연관이 되는지....자세한 기록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

 

 

중간 중간 나오는 정보들까지....정말 실속있는 책입니다..ㅎ ㅎ ㅎ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목걸이 그러나 아무도 전시실엔 들어간 사람이 없다..두...둥...

 

그리고 도둑으로 몰린...'테크팀'

 

목걸이를 찾기 위해...고공분투하는 '테크팀'

 

보석 도둑을 찾기 위해 빨리 움직여야해.... 목걸이가 도둑맞았다는 증거는 없어..

 

우리는 과학을 사랑하는 과학광이잖아....과학도 답게 뭔가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 전 증거...부터

 

확보해야해...

 

도둑으로 몰린 현실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자기들이 잘알고 잘하는 분야로....문제의 현실에

 

서 문제를 해결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과정들이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하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찾아야 할 범인이 생긴 아이들...어떻게 자신들에게 처한 문제를 해결할까요...???

 

일단 셜록처럼..잡아야 할 범인, 용의자들을 분석한다..

 

용의자가 정리된 후 왜???? 범행을 저질렀을까...? 라는 동기를 찾고...

 

로봇은 실제로 인체의 여러 부분을 본떠 만들었다는 선생님의 이야기에 아이들은 팔을 구부러지게 하는 근육을 이야기하고...로봇에 근육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고물줄을 찾아내고...

 

선생님이 던져주시는 한마디에...아이들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저에게는 자꾸 끌리는 분분이네요..ㅎ ㅎ ㅎ

 

 

과학광 답게...자신들이 제일 잘하는 로봇팔을 만들기 시작하는데요...

 

 

로봇공학을 적용해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우리가 자주보는 우산을 모델로 한다는

 

것 등.... 다시한번 아이들이 주위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더라구요...

 

무언가를 발명한다는 것이 창조한다는 것이...창의력이...그냥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이라는 설명으로...마무리하며.....

 

우리 테크팀....과연....목걸이를 훔친 진짜 도둑을 찾았을까요....????

 

꼭...책으로 확인하길...바라며...여기서 마무리..할까합니다..ㅎ

 

과학적인 부분은 그냥...막연하게 어렵다고만 느끼던 우리 큰 딸...실생활에서 자주 보는 것들속

 

에서 차용해서...다른 무언가가 나온다는 것을 살짝...알게되었다고 하네요..ㅎ ㅎ  이제 살짝 알

 

게 되었으니..이제...과학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은 시간 문제...아닐까요...ㅎ

 

로봇 만들기를 좋아하던 우리 아들...로봇의 쓰임이라던지...로봇이 인체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움직이는 모습....그리고 실 생활속...과학적인 원리들을...좀더 고민할 듯 합니다...

 

예술과...과학...그리고 추리로..재미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만든...우리 과학왕 테크팀...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준...내용으로...'우리아이들이 과학...어려운 것이 아니네'라고...느낄

 

수 있는 발판이..될듯합니다...

 

과학이 재미나질듯 하네욧.. 여자 친구들도 어렵지 않아요...남자아이들은...더 푹 빠져 봅니다...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 속으로 빠져 보실분....꼭....추천합니다...

 

 

참....!!!

 

책만 읽고...아이들과 어떻게 이야기 하지...걱정하는 부모님들을...위한 페이지네요...

 

토론하기와 글쓰기 부분으로 우리 아이들과 이야기 많이 하십 될듯합니다...

 

 

전...책의 이부분을 꼭 보는 편인데요....

 

미래아이 문고에서 흥미있고...생각할 거리가...많은 책들을 많이...출판하네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겪는 사춘기 문제라던가... 심리적 갈등을  ......그리고 지금도 우리나라...뿐

 

아니라...전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노인 문제...과잉 행동 장애 문제..등등...꼭.. 읽어

 

보면 좋을 듯합니다...

 

우리가 신경을 쓰고 주의를 돌아 본다면...조금은 아주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세상 되지 않을까

 

요....?

 

지금은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닐지라도...나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일이라...생각됩니다.

 

함께...웃으며...살아가는 세상을 기다리며...

 

 

#허니에듀서평단#미래아이#테크팀과 보이지않는 로봇#

 

g****7 201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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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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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을 마주 했을 때 미국 만화의 특유의 화풍인 익살스럽고 호기심 가득한 표지에 재미를 느끼며 관심을 가지게 했다. 로봇 박사가 꿈인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하며 읽어 내려가기 안성 마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 '테크 팀' 아이들 을 보며 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선생님의 도움 아래에서 직접 스스로 만들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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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을 마주 했을 때 미국 만화의 특유의 화풍인 익살스럽고 호기심 가득한 표지에 재미를 느끼며 관심을 가지게 했다.

로봇 박사가 꿈인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하며 읽어 내려가기 안성 마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 '테크 팀' 아이들 을 보며 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선생님의 도움 아래에서 직접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기를 바라며  이야기 속이지만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과학 동아리는 람 선생님의 지도 아래서 작업실에 모여 학생들 각자의 생각이나 로봇 공학, 과학과 컴퓨터 등등에 관하여 서로 만나서 이야기 하고 함께 정보도 공유하면서  직접 작업까지 수 있다. 그 중에 테크 팀은 제이든 톰슨, 조이 브랜슨, 케일럽 퀸으로 구성된 삼총사 이다. 항상 걱정이 많은 케일럽과 뇌성마비로 인해 팔과 다리가 불편하지만 농담을 즐겨하는 제이든과 유일한 여자 친구 조이가 중학교에서 과학 장비를 기부 받아 감사인사를 하러 가면서 목걸이 도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과학 동아리인 만큼 로봇의 기본 필요 요소, 과학 미술 전시회에 전시 되는 작품의 원리, 각 종류별로 쓰레기의 부패 속도, 로봇과 인간의 비교, 발명품의 원리 등 과학적 지식이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좋았다.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과학적인 접근과 가설 설정을 하고 확인도 해보고 용의자를 두고 이유를 알아내면서 실패를 하면 다시 새로운 접근법을 찾아내는 등 과학적 사고 방식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혐의를 풀려고 노력하는 테크 팀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책의 뒷부분에 토론하기, 글쓰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야기를 읽고 토론주제를 살펴 토론을 해봄으로 인해 내용을 다시 떠올려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함께 토론해보면서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도 비교해보고 미처 생각하지 못 한 부분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참 유용하고 마음에 든 부분이다. 글쓰기 코너 또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보면서 글쓰기에 대한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끝으로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이렇게 같은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모여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도 나누어 보며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성취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개설되어 아이들의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희망해 본다.


 

j*****0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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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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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코난의 같이 과학적추리물이라는 설명을 듣고 서평에 도전. 나보다 먼저 읽어본 3학년 큰딸에게는 조금 어려운 용어가 많았나보다. 읽으면서도 단어의 뜻을 계속 묻는걸보니. '나도 저런 단서들로 저런 추리를 하나라도 할 수 있을까? '코난을 보면서 항상 들던 생각이다.뭐, 난 예리함이 없다는 결론. ㅎㅎ책에 나오는 테크팀은 허블초등학교 6학년생들로 이루어진 과학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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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코난의 같이 과학적추리물이라는 설명을 듣고 서평에 도전.
나보다 먼저 읽어본 3학년 큰딸에게는 조금 어려운 용어가 많았나보다. 읽으면서도 단어의 뜻을 계속 묻는걸보니.
'나도 저런 단서들로 저런 추리를 하나라도 할 수 있을까? '
코난을 보면서 항상 들던 생각이다.
뭐, 난 예리함이 없다는 결론. ㅎㅎ

책에 나오는 테크팀은 허블초등학교 6학년생들로 이루어진 과학동아리의 이름이다.

중학교에서 받게된 기부받은 과학장비들을 선물받게 된 테크팀은 감사인사를 하기 위해 중학교를 방문한다. 마침 중학교에서는 과학미술전시회 준비가 한창.



전날 보았던 작품들을 뇌성마비를 앓아서 물리치료를 받느라 구경하지 못한 테크팀의 제이든에게 보여주고 싶어 학교시작전 일찍 중학교를 방문한 아이들.
작품들을 잘 보관하기 위해 전시실 문은 잠겨있어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보던 전날과 달라진 점을 찾게됩니다. 바로 구리와 조가비, 반짝이는 하늘색 보석으로 만든 목걸이.
게다가 목걸이를 훔쳐갔다는 의심까지 받게 된다.

테크팀은 누명도 벗고 범인도 잡기 위해 과학적인 추리를 이어나가는데요. 과연 누가 범인이였을까요?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테크팀의 아이들은 과학동아리 회원인만큼 용의자목록을 작성해서 범행동기도 찾아보고 조건을 수정해가면서 범인을 찾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읽으면서 전 어릴때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서 우르르 몰려다니며 했던 놀이들이 생각났어요. 우리도 저 아이들처럼 사건을 하나 만들어서 해결한다고 몰려다녔던 거 같은데, 실은 그냥 몰려다니며 놀았던거 뿐이면서 말이죠.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저런 일들은 흥미로워하고, 코난을 본 아이들이라면 자신들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저런 놀이 (?)를 한다면 저도 옆에서 조언자가 되어보고 싶네요.
책속의 전개과정이 살아있는, 진정한 학습방법인 거 같아요. 특히 과학이라는 과목은요.


k***3 2017.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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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팀 단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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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허블초등학교 6학년 학교 이름도 과학스러운 허블초, 허블망원경에서 따온 듯한 이름의 학교에서 6학년 과학동아리 테크팀. 기술팀 동아리 이야기   제이든 톰슨, 조이 브랜슨, 케이럽 퀸 그리고 람 선생님.신기한 스쿨버스의 6학년 판 같은 흥미진진한이야기. 여러상상을 통해 풍부한 과학과 미술을 결합한 대형 전시회에서 쓰고 남은 장비를 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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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허블초등학교 6학년 학교 이름도 과학스러운 허블초, 허블망원경에서 따온 듯한 이름의 학교에서 6학년 과학동아리 테크팀. 기술팀 동아리 이야기

 

제이든 톰슨, 조이 브랜슨, 케이럽 퀸 그리고 람 선생님.

신기한 스쿨버스의 6학년 판 같은 흥미진진한이야기. 여러상상을 통해 풍부한 과학과 미술을 결합한 대형 전시회에서 쓰고 남은 장비를 기부해 로봇에 대한 질문들로 흥미롭게 진행된다.

시트 속에서는 각종 미술도구들, 소형집게 전선, 리모컨, 금속트랙세트, 기어헤드와 각종 물건들, 건전지를 이용한 장난감과 작은 부품들까지.

 

"로봇의 쓰임새를 예를 들어 말해 줄 사람 누구 없니?"

자신의 의견을 하나씩 제시하는 학생들.

외과의사의 수술팔을 역할을 해주는 로봇, 로봇이 가장 많이 이용되는곳인 자동동차 공장등 로봇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화성탐사로봇에 관한 이야기까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이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로봇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미래의 로봇과학자의 꿈도 가지게 한다.

'로봇에 필요한 네 가지 요소'

1. 로봇은 주변을 탐색 찾을 수 있어야 한다.

2. 로봇은 두뇌(컴퓨터)가 필요하다.

3. 로봇은 동력이 필요하다.

4. 로봇은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이후 도둑맞은 목걸이를 찾아나선다.

여러분~여러분~여러분은 과학을 사랑하잖아요.과학도답게 증거먼저 찾아봐요.

 

책에서 지식으로 접하는 과학과 직접 경험을 통해 접하는 과학은 받아들이는 것부터 다르다.

지식책이 아닌 과학추리소설 문제 해결을 위한 단서의 역할을 한다.

 

과학과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리소설처럼 술술 넘기다 보면 과학적 지식까지 쌓을 수 있게 된다.

s******d 201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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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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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과학 기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갔을까~? 궁금해하며 잼있게 끝까지 읽었습니당~ ^^; 내가 만약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린다면~???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한심하고 속상하고~ 등등 여러가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답답하고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내가 아닌데 누명쓰면 정말 억울하잖아요~ ㅠㅠ과연 어떻게 누명을 벗고? 또 과연 누가 훔쳐갔으며? 왜 훔쳐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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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과학 기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갔을까~? 궁금해하며 잼있게 끝까지 읽었습니당~ ^^;


내가 만약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린다면~???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한심하고 속상하고~ 등등

여러가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답답하고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내가 아닌데 누명쓰면 정말 억울하잖아요~ ㅠㅠ
과연 어떻게 누명을 벗고?
또 과연 누가 훔쳐갔으며?
왜 훔쳐갔을지???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 테크팀의 아이들도 처음에 도둑으로 취급받았을때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했을지~~~
어떻게 그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었을까요?

과학동아리 아이들의 이야기여서 과학 용어도 나오고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전시회에서 사용된 과학적 여러 방법들도 언급되어 있어서

과학에 흥미있고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내용에 푹~ 빠져서 읽을 것 같아요~ ^^



누명을 벗기 위해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 살짝 살짝 아이들의 눈높이에 어렵지 않도록

과학적 설명들을 잘 섞어놓은 이야기~
그리고 진짜 범인을 찾기위해 설록홈즈처럼 추리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

범인을 찾아 누명을 벗는 것 뿐만 아니라
그렇게 찾아가는 그 과정 하나하나가~
이 책이 진정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


< ♥초등교육 유아교육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l*****4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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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팀!!! 목걸이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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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초등학교 과학을 사랑하고 로봇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모인  ​과학 동아리 "테크 팀" 삼총사 제이든, 조이, 케일럽이 테크 팀의 주요멤버입니다삼총사 이름이 제일 많이 나오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인물이라 다른 친구들이름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외국인 이름은 어렵네요 ^^;;;;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대형 미술 작품 전시회가 바로 옆 중학교에서 열릴 예정인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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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초등학교 과학을 사랑하고 로봇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모인  

과학 동아리 "테크 팀" 삼총사 제이든, 조이, 케일럽이 테크 팀의

주요멤버입니다

삼총사 이름이 제일 많이 나오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인물이라

다른 친구들이름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외국인 이름은 어렵네요 ^^;;;;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대형 미술 작품 전시회가 바로 옆 중학교에서 열릴 예정인데 초등학교 테크팀 아이들은 한껏 기대를 하고 있네요.  그 이유는 전시회 작품을 만들고 남은 각종 과학 장비들을 기부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부받은 장비로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간단한 로봇이나 과학 기술 장치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테크 팀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신났어요.

아이들이 감사 인사를 하러 전시실에서 들렸는데 DNA를 본뜬 기묘한 모양의 받침대 위에 놓여 있던 보석 목걸이가 조이와 케일럽이 다녀간 후 전시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네요.

전시실엔 아무도 들어간 적 없고 굳게 잠겨 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테크 팀 아이들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목걸이의 주인인 중학생 네이선은 화가나 날뛰며 도둑으로 몰아세우고 테크 팀 아이들은 억울하게 도둑의 누명을 쓰게 되었네요.

 

조이와 케일럽, 제이든은 누명을 벗기 위해 진짜 도둑을 잡으려고 과학을 이용하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범인을 추리하기시작했어요

우선 동기가 있는 용의자 목록 만들기~

그와 동시에 ​ 로봇팔 만들기... 로봇 팔을 고안하며서 테크팀 친구들이 여러 의견을 수용하고 보완하는 테크 팀~~ 이런 분위기로 쭉 가면 반드시 범인을 잡아 낼 수 있겠다 싶네요 과연 어떻게 범인을 밝혀 낼까??


 

로봇 팔을 이용해 전시실에서 목걸이를 훔쳐 갈 수 없다는 걸 증명한후 리모컨으로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받침대~~여기까지 알아내고

도둑이 훔쳐간 방법을 알았다면서 허풍을 떨어 목걸이 도둑이 그 허풍을 듣고 목걸이 훔친것을  덮으려고 뭔가를 하길 바라게 되었는데~

역시나 그 바램대로 미술 로봇도 사라지고 말았다.....

과연 목걸이와 미술 로봇을 훔쳐낸 도둑이 누구일까요????

(재미를 위해서 범인은~~ 밝히지 않는걸로)


초등학생들이 로봇을 만든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허풍으로 범인도 잡고..... 어리다고만 생각 할 수 있는데 문제 해결능력이 탁월한 테크 팀인것 같네요.....  로봇 팔을 만들떄 간단한 과학적 지식도 있고.. 익살스러운 그림도 재미를 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책 내용에 대해 토론하기와 글쓰기.... 코너가 있어 책의 내용을 다시 정리 해 볼 수 있어 좋은것 같네요

 


 

과학을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인것 같고 과학적인 원리를  우리 생활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는걸  아이와 이야기 해봤네요

요리사가 꿈인 둘쨰 아이가 요리에도 과학과 수학이 숨어 있다며 자신의 관심사와 과학을 연결하기도 하네요. 서평의 좋은 기회로 과학과 조금 더 친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허니에듀 서평단 #미래아이 #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s****d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