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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인간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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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만,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Team GATHER Project는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Team GATHER Project는 대형유인원에서 영감을 받아 유인원 분류(GATHER)라는 성격 분류를 고안해 내고 회사, 학교, 각종 모임에서 이 유인원 분류 공식 매뉴얼2.0을 권장, 장려하는 그룹이다. GATHER는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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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만,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Team GATHER Project는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Team GATHER Project는 대형유인원에서 영감을 받아 유인원 분류(GATHER)라는 성격 분류를 고안해 내고 회사, 학교, 각종 모임에서 이 유인원 분류 공식 매뉴얼2.0을 권장, 장려하는 그룹이다. GATHER는 Great Apes Teach Human Eternal Relationship(유인원이 인간관계를 가르쳐준다)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으로, 사람을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타입으로 나누어 각각의 타입별 장단점을 통해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성격 분류다.

유인원 분류는 크게 ‘자신의 타입을 안다’ ‘상대방의 타입을 안다’ ‘이 차이점을 토대로 인간관계를 개선한다’는 3가지 단계가 있다. 이 책에서는 이 3가지 단계를 진단, 체크 테스트, 그룹워크를 통해 이해를 높여갈 것이다. 수동적으로 읽지 말고 ‘나는, 저 사람은, 도대체 어떤 타입일까?’ ‘나라면, 저 사람이라면, 이럴 때 어떤 행동을 취할까?’ 생각하며 읽는다면 보다 쉽게 유인원 분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p. 8  이 책의 사용법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는가, 그다지 표현하지 않는가에 따라, 인생에서 무언가를 추구하고 달성하는 것에서 가치를 느끼는가, 안정이나 평온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4타입(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으로 분류할 수 있다.

 

 

장인기질의 완고한 오랑우탄 타입의 키워드는 납득

평화주의, 안정지향 고릴라 타입의 키워드는 조화

승부를 중시하는 사교적인 침팬지 타입의 키워드는 승리

감정이 풍부한 분위기메이커 보노보 타입의 키워드는 공감

 

간이진단과 상황별 행동진단을 통해 자신이 어떤 타입인지, 상대방이 어떤 타입인지 알아볼 수 있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모든 사람이 4타입에 딱 들어맞을 수 없다. 그럴 때는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 된다고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까지의 기간 동안 자신의 행동이나 사물에 대한 감성을 떠올리는 것이다. 유인원 분류의 장점은 자신의 감수성이 다수의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수파라는 것을 알게 한다는 점이다.

 

누구나 내 감정과 판단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나와 똑같이 느끼는 사람 쪽이 적다는 것을 알게 되면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해 짜증이 나는 상황이 줄어들게 된다.

타인이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애초 기본 감수성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걸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지금까지 신경에 거슬리거나 분노를 느끼거나 했던 타인의 말과 행동을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p. 107

 

또한 유인원 타입에 따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된다. 각 타입에 따라 강점도 있지만, 약점도 있다.

 

유인원 분류는 나와 타인의 성격을 분류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과 타인, 나아가서는 팀의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성장해가는 걸 돕는 것이다.

                                                                              -p. 107~ 108

 

각각의 타입의 사람들이 현재보다 더 성숙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약점’을 자각하고, ‘다른 타입’처럼 연기해야 한다. 주식회사 에브리 호미 홀딩스는 유인원 분류로 비약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한다. Team GATHER Project에 따르면 기업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 가정, 연인과의 인간관계가 발생하는 모든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툴이다.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개성’으로 인식할 수 있는 유인원 분류로 성장해가는 건 어떨까. 쉽지 않던 인간관계가 조금은 수월해질 것이다.

e******i 2017.03.13. 신고 공감 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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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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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간 관계에서 저 사람의 유형을 이렇다, 저렇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한 생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류의 책을 보면, 사람이 다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를 되돌아보니 나 역시 이미 사람들의 유형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마다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큰 줄기를 이루는 경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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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간 관계에서 저 사람의 유형을 이렇다, 저렇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한 생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류의 책을 보면, 사람이 다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를 되돌아보니 나 역시 이미 사람들의 유형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마다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큰 줄기를 이루는 경향이라는 것이 있는 법이다. 운동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할 수 있지만, 운동만 좋아할 수도 있고, 책만 좋아할 수도 있는 법이니까.


이 책의 제목은, '내가 알아야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다 배웠다'라는 유명한 책의 제목과 좀 비슷한 편이다. 사람의 유형을 유인원에 분류한다는 것이 재밌는 발상이기도 하지만, 각각의 유형으로 분류되어진 것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다. 이는 물론 저자의 표현에 많이 녹아난다. 하지만 이를 가장 확연히 피부로 와닿게 하는 것은 독자의 일체감이 아닐까 싶다. 아 이거 나랑 똑같잖아?와 같은 경험 말이다. 너무나 큰 일체감이 들었다!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나는 거의 많은 부분이 오랑우탄에 가까운 편이었기 때문이다.


일단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피곤을 느끼는 것이 가장 크다. 일적인 면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성격에 있어서 침팬지의 유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어, 약간은 겹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유형을 오랑우탄에 가까웠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사람의 성격이나 유형이란 것이, 정확하게 딱 한 면만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어떤 면은 이렇고 어떤 면은 저렇기도 하지만, 주로 행해지게 되는 유형이라는 것이 있는 편이니까 말이다.


저자의 이론을 실전 사례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상당히 재미있었다. 애초에 유형별로 테이블에 앉아있는 성격 조차도 달랐던 것이 가장 컸다. 행동심리학에서 말하는 사람의 행동을 토대로 심리파악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 몸가짐을 통해서 여러가지 심리를 파악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나 유형별로 다르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 행동심리학을 한 번 더 경험함과 더불어, 이미 유형별로 짝지어진 그들의 생각과 행동의 경향도 파악될 수 있기에, 자신들에게 맞는 직책의 업무를 맡기고 이행하면 훨씬 더 능률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회사에 쓰이면 참 좋을 이론이다.

d*******2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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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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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을 듣고 맨 처음 떠오른 생각은 ‘정말?’이었다. 책을 들고 펼치기 전에 나지막한 소리로 ‘정말’이라고 중얼거리면서 책을 펼쳤다.   그래서 읽으면서도, 정말 그럴까,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왜 그랬을까? 내가 유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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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을 듣고 맨 처음 떠오른 생각은 정말?’이었다.

책을 들고 펼치기 전에 나지막한 소리로 정말이라고 중얼거리면서 책을 펼쳤다.

 

그래서 읽으면서도, 정말 그럴까,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왜 그랬을까? 내가 유인원이었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한 번도 해보질 않았기 때문이다. 유인원과 현재 인류를 비교할 생각을 하다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유인원으로부터 배울 수 있다는 말인가? 배울 게 있다면 야생에서 동물들을 사냥하는 것 정도는 배울 수 있겠다, 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그것도 크게, 아니었다. 배울 게 많아도 너무 많은 책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4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다.

part 1. 나는 어떤 타입일까 

part 2. 유인원 분류 마스터하기.

part 3. 유인원 분류 현장에서 활용하기.

part 4. 유인원 분류를 활용하기 위한 자료집.

 

먼저 <part 1 나는 어떤 타입인가를 차분히 읽어볼 일이다. 처음부터 비록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50쪽까지는 참고 읽어 볼 일이다 차분히 읽어가노라면, 51쪽부터는 무릎을 치며 읽게 되면서 이 책이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게 너무 많고, 새겨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이 책 전체를 여기 리뷰에 인용해놓고 싶을 정도다.

 

원숭이(monkey)와 유인원(ape)의 차이는? 꼬리의 유무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유인원에게는 꼬리가 없다.

 

유인원은 소형 유인원과 대형 유인원으로 분류가 가능한데, 대형 유인원은 오랑우탕,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 이렇게 네 가지 밖에 없다.

 

유인원과 사람과 비슷한 점.

간단한 도구를 사용해서 먹이를 취하는 오랑우탕

새끼들과 함께 노는 아빠 고릴라.

보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복잡한 흥정을 하는 침팬지

서로 맞대고 몸의 털을 뽑거나 고르는 보노보

 

이렇게 지성이나, 사회성을 느끼게 하는 행위를 하는 유인원을 보고 사람과 비슷하구나, 하고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주장하는 유인원에게 배웠다는 말이 근거가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4종의 유인원이 행동에서나, 생활 습관에서나 각각 다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다름을 전제로 하여 사람을 오랑우탕,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 형으로 분류하여, 각각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데 활용해 보자는 것이다.

 

오랑우탕 타입의 강점과 약점

- 무리를 짓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간다. 키워드는 납득, 오랑우탄이 움직이는 것은 유일하게 스스로 납득했을 때뿐이다.

- 언제나 단독 행동을 하고 친구도 적지만, 때때로 생각지도 않은 활약을 보여준다.

 

고릴라 타입의 강점과 약점

- 가족끼리의 변함없는 일상을 사랑한다. 키워드는 질서, 고릴라는 매우 온순하고 평화롭게 질서를 지키며 살아간다.

- 조용하고 자기 주장을 하지 않으며, 공기처럼 그 자리에 있으면서 따뜻하고, 동료를 소중히 여긴다.

 

침팬지 타입의 강점과 약점

- 투쟁과 경쟁으로 나날을 보낸다. 키워드는 승리, 서열을 정하기 위하여 경쟁하고 투쟁한다.

- 승진 지향이 강하지만 싸움을 해도 뒤끝이 없다.

 

보노보 타입의 강점과 약점

- 상대의 감정에 민감하고 공감한다. 키워드는 공감, 문제 해결을 스킨쉽 등 공감으로 해결한다.

- 애교를 부리며 서로 친해지는 스타일이다.

 

다시, 이 책은 

 

특히, 유인원 세계에서는 이 네가지 타입의 유인원들은 서로 교류하는 일 없이 각자 모여 살지만, 인간 사회에서는 전혀 다른 4 가지 타입이 사회라는 하나의 숲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 분류가 의의가 있는 것이다. (72)

 

스트레스라는 말은 인간관계의 제반문제의 총칭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유인원 분류는 대인관계에서의 스트레스 해결을 항상 염두에 둔 모델이다. 바꿔 말하자면 유인원 분류는 단순히 다른 사람의 성격을 아는 도구가 아니라, 사회, 그룹, 동료, 가족과 같은 대인관계의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성격분류라는 것이다. (156)

 

이 책을 읽다보면, 유인원의 4 가지 분류 중 자기 자신이 어느 타입에 해당되는지를 알게 되는 것도 흥미롭지만, 자기 자신의 주변을 이런 시각으로 돌아보게 되어, 어느새 주변사람들을 이해하기 시작한다는 것, 이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s***h 201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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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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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Team GATHER Project]라는 단체다.이 단체는 오랑우탕,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타입의 유인원의 각 장단점을 연구하여 정리하고, 회사나 학교, 각종 모임에서 장려하는 그룹이다.   이 책은 파트1에 들어가기 전 [A, B, C, D]로 만들어진 성격타입을 분류해 보는 표가 그려져 있다. 나 같은 경우는 ‘고릴라 타입’으로 확인된다. 이 4종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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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Team GATHER Project]라는 단체다.

이 단체는 오랑우탕,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타입의 유인원의 각 장단점을 연구하여 정리하고, 회사나 학교, 각종 모임에서 장려하는 그룹이다.

 

이 책은 파트1에 들어가기 전 [A, B, C, D]로 만들어진 성격타입을 분류해 보는 표가 그려져 있다. 나 같은 경우는 고릴라 타입으로 확인된다. 4종의 대형유인원은 그 성격이나 행동은 판이한 차이가 있다.

 

이 책은 이 대형유인원들의 특징을 사람들에게 확장, 일반화시켜서 대화나 일상에 적용시켜서 괄목할만한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실례로 일본 주식회사 에브리 홀딩스는 15분기 연속 두 자리수 성장, 8분기 연속 추가 이익, 총자산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전국 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4종의 대형유인원 중, 오랑우탕의 특징은 납득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납득할 때까지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매우 신중한 타입이다. 고릴라의 특징은 조화와 질서로서, 매우 온순하고 평화롭게 생활한다. 침팬지는 승리를 갈망하는 특징이 있다. 마지막으로 보노보는 상대의 감정에 매우 민감하고, 공감하는 게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대형유인원 각각의 강점과 약점을 정리해 두고, 각 타입별로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 ‘효과적인 칭찬 법등을 정리해 놓고 있는데, 이를 잘 활용하면 인간관계 속에서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이 파악되고, 정리를 한 값진 자료를 활용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이 책, 파트3에서는 유인원 분류 현장에서 활용하기에는 타입별 능력을 업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놓고 있다.

 

이 책 맨 끝에는 4가지 타입별 유인원과의 효과적인 교제법을 실어 놓고 있다. , ‘타입별로 어울리는 직업() 등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사람들과 가장 많이 닮은 대형유인원들의 특징 등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정리해서 우리의 삶에서 개성의 힘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도구로 활용되도록 고안해 놓고 있다.

 

 

h*******0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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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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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은 시사일본어사 새로 나온 신간으로 사람의 유형을 대형유인원인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종류로 나눠  각각의 타입별 장단점을 통해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성격 분류인 유인원 분류를 통해 개성의 차이와 팀워크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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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은

시사일본어사 새로 나온 신간으로 사람의 유형을 대형유인원인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종류로 나눠  각각의 타입별 장단점을 통해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성격 분류인 유인원 분류를 통해 개성의 차이와 팀워크 향상법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사례별로 되어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자기계발서 이다. 

 

저자 TEAM GATHER PROJECT는 대형유인원에서 영감을 받아 유인원 분류(GATHER)라는

성격 분류를 고안해 내고 회사, 학교, 각종 모임에서 이 유인원 분류 공식 매뉴얼2.0을

권장, 장려하는 그룹이다.

GATHERGREAT APES TEACH HUMAN ETERNAL RELATIONSHIP

(유인원이 인간관계를 가르쳐준다)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으로,

사람을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타입으로 나누어

각각의 타입별 장단점을 통해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성격 분류다.
TEAM GATHER PROJECT는 2009년부터 현 주식회사 에브리 호미 홀딩스

(이하 에브리 그룹)의 인재교육, 연수(주식회사 YPY에듀케이션)를 담당하고 있다.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의 목차는 크게  총 4파트로 분류되어 있다.

1파트..   나는 어떤 타입일까?

2파트..   유인원 분류 마스터하기.

3파트..   유인원 분류 현장에세 활용하기.

4파트..   유인원 분류를 활용하기 위한 자료집.  으로 분류 되어 있다.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 첫장에 " 나는 어떤 타입의 사람일까.? 부터 시작한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유형을 혈액형별로 나뉘는게 아니고..

대형유인원인 오라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 이렇게 4타입으로 나눈다.


먼저..

오랑우탄 타입의 기본 성격은.. 

인간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 이라는 생각을

마음 깊은 곳에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나 일에 관해서는 스스로 상황을

파악하여 충분히 납득한 후에 행동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 좀처럼 남에게 일을 맡기지 않는다.

아무리 상사로부터 명령을 받아도 납득이 되지 않으면 전혀 의욕이 생기지  않지만,

스스로 납득만 된다면 가능성이 잘 보이지 않는 힘든 일이라 할지라도 강한

동기부여와 집중력으로 완수할 수 있다.


고릴라 타입의 기본 성격은..

평화주의. 안정지향.  안심할 수 있고 변함없는 평화로운 하루하루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변함없는 일상을 망가뜨리는 사건이나 트러블이 생기면

다른 사람보다 몇 배 더 크게 동요된다. 다소 소심한 면도 고릴라 타입의 특징이다.

평상시에는 온화하고 그다지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는

고릴라 타입이 화를 낼 때는, 사회의 규칙을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 사람이나,

 자신이나 동료에 대해서 존중하는 마음이 없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을 보았을 때다.


 

 

 

 

 

​침팬지 타입의 기본 성격은..

승부를 중시하는 사교적인 이것저것 생각할 여유가 있다면 즉시 행동하는 밝고 활발하며 사교적이다.

침팬지 타입이 추구하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칭찬받고 인정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이다.

일의 성과가 오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라이벌과 자신 중 어느 쪽이 위인가.." 라는

서열에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상승지향 욕구가 강하고, 승부에 강하게 집착한다.

설사 친구나 가족이 상대라 하더라고 막상 승부를 가리는 상황이 되면 결코 배려는 없다.


보노보 타입의 기본 성격은..

감정이 풍부한 분위기메이커 특별히 무언가 하는 것도 아닌데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는 사람이 있다.

보노보 타입은 조직 내에서 자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한다.

보노보 타입의 행동은 이론이나 이유 때문이 아니라 감정에 의해 결정된다.

감정에 의해 행동을 바꾸기 때문에 주변에서 보면 행동에 일관성이 없어 보일 수도 있다.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미움을 받고 있느느 건 아닌지,

자신의 마음이 전달은 되었는지. 보노보 타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이러한 타인과의 공감이다. 타인에게 의존심이 강하다고 할 수도 있다.

" 인사를 했는데 대꾸해 주지 않았어. 날 싫어하는 걸까.? 등,

대인관계의 사소한 부분까지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

이렇게 대형유인원 4분류중 여러분들은 어떤 타입인가.?


 

 


유인원 분류는 의학적,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혈액형별 성격 분류와는 달리

인간의 DNA와 98% 이상 일치하는 대형유인원의 행동패턴과 고유한 특성들을

수년간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를 합리적으로 분석해 낸 성격 분류법이라 한다.

이렇게 "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에는 4타입의 분류와 성격등을 좀 더 알기 쉽게

확실하게 예시를 들어가면서 기록되어 있어 일을 할때나 연애, 가족이나 교우관계등

인간관계가 발생하는 모든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툴이라고 말하고 있다.


유인원 분류는 크게 " 자신의 타입을 먼저 알고, 그 다음에 " 상대방의 타입을 알고.."

" 이 차이점을 토대로 인간관계를 개선한다." 는 3가지 단계가 있다,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에서는  이 3가지 단계를 진단하고, 체크하고, 테스트하고,

그룹워크를 통해 이해를 높여가게 해 놓았다.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은

대형유인원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성격을 잘 파악해서

본인은 어느 타입의 유형인가를 파악하고, 다른 사람들도 어느 타입의 유형인가를 알면

그 사람과 어떻게 대화를 하고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기업에서도 인재를 채용하는데도 사용을 하고 있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았다 한다.

또..계산 담당 총괄팀장은 유인원 연수 후 부하 직원에게 지시하는 방법이 달라져,

적재적소에 직원을 배치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고, 직원들도 각자의 자신 있는

업무를 맡게 됨으로써 이전보다 활기차고 즐겁게 일을 하게 되었다 한다.

인사 면접에서도 " 이 사람은 어떤 타입인가." 를 구분하여

직종이나 배속부서를 검토하게 되었다 한다.

이동이나 신규 점포 팀 구성 때도 4가지 타입이 가능한 한 편중되지 않도록 팀을 만들어

각 타입의 개성이 발휘되기 쉬운 기업 체질로 변화했다고 한다.

그 결과 이직률이 높은 마트 업계에서 이직자는 한 명도 없었다 한다.

 

이렇게 "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은 인간의 유형을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종류로 나누는 성격 분류법.  일본의 식품, 유통업계는 물론, 여행업계,

광고대행사, 병원 관리팀과 간호팀, 컨설팅 회사 등 다양한 기업에서

유인원 분류 세미나에 참가함으로써 조직 내 갈등을 줄이고,

팀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대형유인원 타입을 적용하지 않는거 같다.

간혹 혈액형을 보고 1차로 결정하는 회사가 있다.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을 읽어보니 사람과 제일 닮았고

지능도 높은 유인원의 성격별 타입을 알아 인간관계에 적용해서 활용을 하면

서로 안 싸울 일도 없을 것이고,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 유인원에게 배웠다." 책이다.




 


* 본 포스팅은 위 출판사로 부터 책만을 무상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n******1 201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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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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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시사일본어사 출간 도서이다.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알고 보면 실천이 어렵지 단순할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게 된다. 유인원 분류에 따라 인간이 가진 개성의 차이와 팀워크 향상법을 알아둔다면 이를 쉽게 잘 활용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이들이 조화를 이룬다면 시너지 효과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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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 것은. 시사일본어사 출간 도서이다.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알고 보면 실천이 어렵지 단순할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게 된다. 유인원 분류에 따라 인간이 가진 개성의 차이와 팀워크 향상법을 알아둔다면 이를 쉽게 잘 활용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이들이 조화를 이룬다면 시너지 효과를 거두지만 그렇지 않으면 서로에게 방해가 될 뿐이다.

 

유인원 분류는 사실 심플하다. 사람을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네 종류로 나누는 성격 분류법이다. 예전에 MBTI 다면검사를 통해 사람을 16가지로 분류하는 것에 충격을 받고는 그 이후 에니어그램을 통해 9가지로 분류하는 것에 더더욱 충격을 받았었드랬는데 이번엔 완전 심플하게 4가지이다. 4의 제곱에서 3의 제곱으로 또 다시 2의 제곱으로 단순화된 셈이다. 이렇게 단순하고 심플할수록 기억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사실 이러한 4가지 분류법은 꽤 많이 통용되는 듯하다. 일전에 회사 연수 강의 시간을 통해 접했는데 비록 유인원 명칭을 사용하진 않았지만 분류 방식은 비슷하다. 그때 열심히 메모를 해놓고는 막상 적어놓은 메모지를 잃어버려 안타까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리프레쉬 리마인드 할 수 있었다. 내향형인지 외향형인지 그리고 결과지향형인지 과정지향형인지 이렇게 두 가지 항목만 확인하면 타입이 곧바로 나온다. GATHER, Grate Apes Teach Human Eternal Relationships 회사생활에 잘 활용하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충돌을 미리 피함으로써 인간관계로 인한 갈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n*****3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인원에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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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라고 시작하는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며, 무엇을, 어떻게 라는 의문점과 함께 관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책이다.갑자기 수수께끼를 내볼까 한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인터넷은 더욱 가속도가 붙어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으며, 거기다 책으로까지 출간될 정도로 한국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에, 심심해서, 궁금해서 라는 이유로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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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게 배웠다라고 시작하는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며, 무엇을, 어떻게 라는 의문점과 함께 관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책이다.

갑자기 수수께끼를 내볼까 한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인터넷은 더욱 가속도가 붙어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으며, 거기다 책으로까지 출간될 정도로

한국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에, 심심해서, 궁금해서 라는 이유로 찾아보고, 우연히 서점에서 스쳐보게되도 꼭 펼치고 읽어보는것

과연 그게 무엇일까? 너무 얘매하게 질문을 한건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덧붙여서 말하게되면 아마 다들 눈치를 챌꺼같애서 조금 애매하게 내봤다.

바로, 답은 혈액형. 더 정확히 말하자면, 혈액형으로 나뉜 성격분석 혹은 성격타입이다.


아마 답을 보신 분들이라면 아~ 했을것이다. 그런데 혈액형이라 이 책이랑 무슨 상관과 연관이 있다고 라고 의아해하실것이다.

맞다. 연관이 있긴 있다. 외국은 안 그렇지만, 중국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이 혈액형에 대해 집착하거나, 책으로 나올정도로 인기도있고,

사람들의 이목이나 관심을 많이 끈다고 알려져있다.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나중에서야 알려진 사실은 혈액형으로 나뉜 성격분류나 성격타입은

신뢰하기가 힘들다는 조사결과가 나온적이 있다. 한마디로 재미로 보기에는 좋지만, 신뢰할정도로 그 근거나 신뢰도가 높지도않고, 낮다는 말이었다.

솔직히 그 기사를 보고 약간 놀라기도 했었다. 백퍼센트 믿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맞는부분도 있어서 믿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근거가 부족했다. 확실하지도 않은 혈액형으로 나뉜 성격타입때문에, 주변에서 혈액형을 듣고 보는 시선이나, 생각이

달라지는걸 경험한 나로써는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근거도 없는 그저 유흥거리에 놀아난 기분이 들었기때문이다.

솔직히 오버한것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내 혈액형을 말해주고, 보여주는 표정이나 바로, 아~ 그 혈액형이면 oo성격이잖아 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나와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꺼라고 장담한다. 물론 그게 긍정적인 말이면 다르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유인원에게 배웠다' 라는 책은 혈액형하고 비슷한점은 사람의 유형을 유인원 4종류로 나눴다는 점이다.

그 부분만 비슷할 뿐이지, 그 안의 담긴 내용과 실제 사례들도 있으며, 분석하고, 조사하고, 체험을 통해 정확하게 나와진 데이터를 근거로 했다는 점이 다르다.

유인원 즉,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 로 나눴을뿐만 아니라, 사람의 성격분류를 통해 비즈니스에 활용까지 했다는 점이 놀라웠다.

인간하고 가장 비슷하다고 일컬어지는게 바로 유인원이다. 유인원이 시간이 지나 인간으로 진화한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인간과 DNA가 거의 유사한

유인원을 가지고 조사하고, 분석해서 그런지 실제로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띠지에 나와있는것처럼 아무리 AI가 와도 결국 인간이 만들었고, 인간이 사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속에서 인간관계는 과거이든, 현재이든, 미래든 중요하며 내 삶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게 인간관계다.

요즘 인간관계로 상처도 받고, 인간관계만큼 어려운 과제도 없는것같다. 내가 정말 몰랐던 나라는 사람은 어떤 유인원에 속하는지 알게 되는 테스트도 있고,

그 테스트를 바탕으로 맨 마지막에 나오는 파트에서 나와 같은 유인원 타입의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다른 유인원 타입의 사람을 만나게 되도,

어떻게 하면 잘 사귈 수 있는지, 친해질 수있는지 방법도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읽다보면, 나와 관련한 내용에만 관심을 둔다는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래서 내가 무슨 타입인지에만 너무 신경쓰기보다는,

다른 타입도 같이 읽고, 배우도록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읽어내려갔다. 받아써야 할 부분은 받아쓰기도 했다.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고, 나와 같은 타입만 존재하는것도 아니니까 말이다.


맨 첫 페이지부터 나는 어떤 타입인지 간이진단을 하는게 나온다. 신중하게 고민을 해서 두가지가 나왔다.

고릴라와 보노보가 나왔다. 말그대로 간이진단이기때문에 확실한건 아니다. 뒤에서 더 정확한 진단이 나오게 된다.

그렇지만 하나도 틀린말 없이 다 맞는말이라서 솔직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나라는 사람이 이럴수도 있구나를 깨닫기도 했다.

인간과 가장 유사한 유인원들이지만, 4가지 타입 모두 행동이나 생각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신기하면서, 더 신뢰가 갈 수밖에 없었다.

 

 

 

 

 

 

 

c****i 201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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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언니 그럴줄 알았어' 라고 나에게 말하는 한 아이가 있었다.처음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그걸 몇번 듣고나니깐 솔직히 좀 짜증이 났다.지가 뭔데 나를 안다 만다야? 내가 결정한걸 왜?내가 부정적이라서 나쁜의미로 받아드린게 아니라마치 나는 눈치없는 애로 만들어서 내가 추측한것은 아니라고 시치미 뚝떼고 거짓말을 늘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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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모든것은 유인원에게 배웠다

'언니 그럴줄 알았어' 라고 나에게 말하는 한 아이가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그걸 몇번 듣고나니깐 솔직히 좀 짜증이 났다.
지가 뭔데 나를 안다 만다야? 내가 결정한걸 왜?
내가 부정적이라서 나쁜의미로 받아드린게 아니라
마치 나는 눈치없는 애로 만들어서 내가 추측한것은 아니라고 시치미 뚝떼고 거짓말을 늘어놓고는
내가 한일에 대해서는 안다는듯이 이야기한게 너무 싫었다.
그래도 친구가 몇명없으니 그냥 저냥 지냈는데 가끔 이때의 기분이 들때면 화가 난다.
그건 내가 다른 사람의 성향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정리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만...
혈액형별로 나누는것도 맞는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사람이 이리 많은데 어떻게 딱 나눠 라고 생각하는게 더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세하게 나눌필요 없이 이 책 처럼 대분류로라도 나눠놓으면 그 사람에 대해서 파악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것 같다.
나처럼 둔 한 사람에게는 말이다 ㅠ_ㅠ

이책에선 혈액형처럼 4종류의 유인원으로 사람을 분류해놨는데
그중에 보노보는 처음들어본거지만 오라우탕 침팬지 고릴라 같이 들어본것이 더 많았다.
나는 오랑우탕이나 고릴라에 가깝지 않나 하면서 읽었는데 무척 재밌었다.
타입별로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어떻게 대해야되는지가 나와있었는데
나같이 사람을 잘 파악못하거나 파악했다고 생각하지만
그사람이 다른 행동을 할 경우 헷갈릴 경우 같을때 이 책을 읽고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h*******3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