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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도 토론과 회의가 가능하다.
"영어로도 토론과 회의가 가능하다." 내용보기
우리가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은 각자 개인의 입장에 차이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이다. 하지만 그 공통점이 있다면, 외국인(좁은 의미상 영어권)과의 원활한 대화를 위해서가 중요한 점이 아닐까? 그러나 그 동안 본인이 보아 왔던 책들, 혹은 주변사람들이 공부하는 대다수의 영어의 내용은(주로 회화쪽) 아주 일상적인 부분들 중 몇 가지의 짧은 Dialogues 몇 줄의 경우만이 실려 있을
"영어로도 토론과 회의가 가능하다." 내용보기
우리가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은 각자 개인의 입장에 차이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이다. 하지만 그 공통점이 있다면, 외국인(좁은 의미상 영어권)과의 원활한 대화를 위해서가 중요한 점이 아닐까? 그러나 그 동안 본인이 보아 왔던 책들, 혹은 주변사람들이 공부하는 대다수의 영어의 내용은(주로 회화쪽) 아주 일상적인 부분들 중 몇 가지의 짧은 Dialogues 몇 줄의 경우만이 실려 있을 뿐 이였다. 물론 생활 속의 기초 대화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시중에 대부분의 것들이 거의 비슷비슷하고, 단편적이지 않나 싶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토론과 회의라는 부분에서는 낯설고 힘들어하는 것이 아닐까? 본인 또한 일반 대학생들과 다름없이 토익, 토플이라는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학교에서의 영어 수업 또는 동아리에서 영어로 회의나 토론을 할 경우 조용히 있어야 하는 괴로움에 있어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어진 주제들이 요즈음 많이 Issue되어지는 것들로 구성되어있는 점을 보면서 흥미를 끌게 되어 끝까지 읽어 본 결과 많은 부분에 느껴진 바가 많았으나 장점을 몇 가지로 정리를 하자면 우선 각 단원 중에 첫 번째로 PartⅠ에서 각 Chapter에 있는 Practical application이다. 첫 단원에서의 가장 실전적인 토론 sample인 이 부분은 앞의 주제 토론을 위한 몇 가지 기초적이 표현법이 실린 뒤에 있는 것인데 물론 단순히 문장으로 보기에는 쉬우나 TAPE으로 듣고 바로 표현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았던 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의 목적인 토론과 회의라는 주제를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간단하게 연습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둘째로, PartⅡ의 각 Topic별 Making an Outline이다. 이 부분은(전체적으로 책을 본 후) 개인적으로 대입 때 논술 준비를 하던 기역이 나게 끔 하는 부분 이였다. 논설문이나 토론의 생명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인 표현. 영어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되는 것을 새삼 깨달게 해 준 이 부분은 단순히 영어로 토론 어떻게 할 것인지 만이 아닌, 토론 자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근원적으로 알 수 있게 해준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각 Topic별 sample speech by soriclub member이다. 이 부분은 토론의 예문의 문장들을 소리클럽 멤버들이 첨삭한 부분으로서 그 문장이나 주장이 다르게도 표현될 수 있다거나 혹은 문법적으로도 다르게 쓰일 수 있는 부분을 표시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이 부분은 그 표현의 다양함과 동시에 문법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였다. 단순히 이 책만이 영어 토론이나 회의하는 법을 배우는 방법의 전부요, 유일한 바비블은 아니다. 본인 역시 장점을 주로 기술하였지만, 사실 현실적인 주제와 질적인 장점에 비해 그 주제 양적인 다양성이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그 구성이나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유일하지 않나 싶다. 어찌보면 실제 외국인들과 상대를 해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이것이 실용서가 되지 않을까? 좀더 논리적인 영어 혹은 세련된 영어를 구하시고픈 분들께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로 자신있게 토론하는 법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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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제가 평가하고픈 점은,지극히 단순합니다. TOEIC,TOEFL 등 수험서와 생활영어등이 판치는 영어서적들에 비해 토론이라는 영역을 가지고 책을 출판했다는 점입니다. 이제야 우리나라서 토론이란 문화가 정착되어 가지만,아직도 상대방에 대한 존경을 전제로 자기의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이 책은 말그대로 토론의 Basic Skill, 즉 기본적 Format 구성
"토론영어." 내용보기
이 책을 제가 평가하고픈 점은,지극히 단순합니다. TOEIC,TOEFL 등 수험서와 생활영어등이 판치는 영어서적들에 비해 토론이라는 영역을 가지고 책을 출판했다는 점입니다. 이제야 우리나라서 토론이란 문화가 정착되어 가지만,아직도 상대방에 대한 존경을 전제로 자기의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이 책은 말그대로 토론의 Basic Skill, 즉 기본적 Format 구성과 Outlining 잡는 문장들을 제시함으로써 영어토론의 뼈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30여개에 달하는 서양인이 직접 쓴 토론내용도 우리가 참고할 만 하구요. 그러나, 이 책은 어찌보면 한 주제에 대해서 기본적 문장과 서양인이 쓴 Script 위주로 구성되어 있을 뿐,각 주제별로 서양인들과 동양인이 느끼는 정서적 차이라던가 토론시에 지켜야 할 예절이라 던가 또 Tip 등을 중간중간 삽입하는 등 좀 더 독자들을 위한 아이디어가 들어갈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지면관계상 갑론을박 하는 내용은 마지막 장에서나 등장하는데 이 부분도 Basic 과 Advanced로 해서 실제 토론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부분이 강화되었음 좋겠다는 느낌도 가져봅니다.
n******e 200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