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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할리퀸 소설이 다시 궁금해져서 있었는데요. 역시 쉬우면서도 .. 가볍게 빨랑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은 뭐, 쫌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도 기분에 대해 재미있게 느껴 질수도 있으니까,,
영어로 읽어보는 할리퀸은 조금 다르네요 좋았어요.
이 작가는 한국에서 좋아한다더니, 정말 옛날 생각나더군요.
무조건 애 낳고, 그 남자랑 결혼하기...........조금 무서운 여자들이 나오기는 하지만........애 난 남자들이 불쌍해 보이지? 난 여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