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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를 위한 소근육 발달 프로그램 책.... 책 받은지 두주정도.. 지났어요.... 헉.. 벌써 여기저기 뜯어져서 수선 들어갔네요... 아침 저녁으로 읽어주라고 들고 오고... 제가 안 읽어줄때는 오빠랑 둘이서 돌리고 당기고 밀고... 책이 버티기가 힘들겠죠.. ㅋㅋ 그래도 종이가 두껍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수선으로 다시 새책이 되곤 한답니다 ㅎㅎ
아침에 눈을 뜨고 외출을 위해 모자를 쓰고 귀를 움직이고 혀도 움직이고 친구가 놀러와서 기분이 좋아졌다가. 돌아가서 슬픈 기분도 되고 맛있는 저녁식사도 하고 우유를 먹고 비눗방울 놀이를 하면서 목욕을 하고 자장가를 들으면서 엄마 어깨에서 잠이 드는 아가..
동들 동글 동글넓적한 아기 얼굴이 참 친근합니다... 여자아이인지 남자아이인지 알수없는 얼굴이죠... 마치.. 정은이를 보는듯 합니다.. ㅠㅠ 울 정은이도 머리숱이 별로 없어서 남자아이 같이 보이기도 하고.. 여자아이 같이 보이기도 하거든요.. 손잡이를 잡아 빼서 눈동자가 움직이거나 모자가 움직이는걸 할수도 있답니다.. 정은이는 3살이라 직접 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가끔 힘조절을 못해서 모자를 잡아 뜯기도 하고... 움직이는 손을 잡아 뜯기도 하지만 말이죠... 좀 더 어린 아가들한테도 좋을듯 싶어요... 그림이 큼직하니 보기에 좋아서요... 간단한 어휘들로 되어있어서 제가 읽으면 정은이도 따라 읽는 답니다. 언어발달에도 좋은거 같아요... 직접 해보면서 아이의 표정이 바뀌는걸 보는 재미도 있고.. 따라하는 재미도 있고.. 페이지가 두껍기 때문에 아이가 넘기다가 종이에 베일 염려도 없고... 찢어질 염려도 없어서 괜찮은 책이구요.. 유아용 책이기 때문에.. 모서리는 당연히 둥글 둥글하게... 정은이가 하루에도 여러번 읽어달라고 가져오기도 하고.. 혼자 꼼지락 꼼지락 당겨보고 돌려보는 책... 까꿍! 우리 아기 예쁜 얼굴.. 책 이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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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엄마가 되고보니 느끼는 건 사랑스러운 아기의 얼굴만큼 예쁜 건 또 없을 것 같아요. 그중 가장 예쁜 얼굴은 아무래도 방긋방긋 예쁘게 웃는 얼굴이지요. 이 책 표지처럼 말이에요.
아기들은 또 아기들을 좋아하더라구요. 같은 종족?이라는 것을 아는지 다른 아기들을 보면 좋아서 웃곤 하는데, 이 책은 표지만 봐도 아기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랍니다.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다치거나 찔릴 염려가 덜해서 좋답니다. 그리고 표지부터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옆으로 당기면 눈이 오른쪽 왼쪽으로 움직이는 구성이지요. 손에 쥔 딸랑이도 흔들흔들거리는 느낌까지 동시에 주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책을 펴면, 잠자는 아기의 모습이 나옵니다. 위에서 아래로 올리면 아기가 눈을 뜨지요. 모자를 쓰고 밖으로 나갈 준비도 하고, 귀도 움직이고, 메~롱하고 혀를 쏙 내밀기도 하고, 친구들이 놀러오면 반가워하고, 돌아가면 슬퍼하는 모습까지 어쩜 이렇게도 잘 만들어냈는지, 정말 아기들 표정이 재미있는 구성이에요.
사실 당기거나 돌리거나 하는 부분이 좀 빡빡하긴 합니다. 아주 어린 유아들에게는 엄마가 대신 해주어야 할 것 같더군요. 그래도 조금씩 잡아당기면서 함께 보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말그대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기의 일상을 담은 구성이라서 책을 보며 "어~ 이건 나랑 같은 모습이네?"하며 발견할 수 있는 시간도 될 것 같습니다. 엄마랑 같이 읽으며 놀아볼 수 있는 구성이라 좋고, 사랑스러운 아기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의 얼굴에도 한껏 즐거움과 흐믓한 미소가 피어날 것 같은 책입니다. 아기 선물로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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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선물을 종종 받게 됩니다. 예쁜 옷도 좋구 재미있는 장난감도 좋지만... 저는 책을 선물로 받는 것이 가장 좋네요.^^ <까꿍! 우리아기 예쁜 얼굴>은 선물로 받았는데, 제 맘에 쏙드는 정말 신기한 책이네요.
우선 책 크기와 형태가 엄마로서 만족스럽습니다. 보드북이라 튼튼하구요. 아기용이라도 너무 작으면 아이가 손에 쥐고 물어 뜯을 수도 있거든요. 이 책은 적당한 크기에 둥근 모서리를 갖고 있어서 아이 혼자 가지고 놀듯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이를 키워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그 재질이 안좋으면 유아에게 보여줄 수 없잖아요. 이 책은 종이 질감이 좋고, 안전해서 안심이 됩니다.
다음은 중요한 내용입니다. "나는 혀를 쏘옥 내밀 수 있어. 메~롱!" 이 부분을 할 때마다 아이가 계속 따라하네요.^^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플립을 잡아 당기거나, 돌리는 형태라... 아이가 보자마자 너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엄마와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까지 가져올 수 있는 책은 흔하지 않은 거 같아요. 잠자리에 들 때는 그냥 읽어만 줄 수도 있고.. 아이랑 함께 까꿍 놀이도 하고... 그냥 혼자 나둘 때도 이 책만 있으면 너무 잘 가지고 놉니다.^^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우유를 먹으면 기분이 참 좋지."라고 읽어주고 우유가 줄어드는 것을 보면 아이가 우유병을 가르킵니다.^^ 정말 신기하지요.~~~ 지금 열심히 말을 배우는 단계거든요. 이 책의 내용들은 모두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이라 아이가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이 책을 계속 읽어주었더니, 순서를 기억해서 단어들도 하나씩 말하기 시작하네요.
이 책이 오고나선.. 계속 이 책만 가지고 놀려고 하네요. 우선 자기처럼 아기가 주인공니까 더욱 좋아하는 거 같아요. 친구처럼 옆에 두고, 혼자서도 너무 잘 가지고 놉니다. 잠깐 가지고 노는 책이 아니라, 그 활용 기간도 꽤 길거 같네요. 금방 망가지는 일반 플랩북들에 비해 꽤 튼튼해서, 아이가 마구(?) 잡아 당겨도 끄떡 없거든요. 저두 주변에 선물할 일이 있으면 <까꿍! 우리아기 예쁜 얼굴>로 하려구요. 아기도 엄마도 정말 맘에 드는 신기한 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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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선물 받은책 까꿍 우리 아기 예쁜얼굴... 표지의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죠??? 7개월 조카아기가 보자마자 덥썩 끌어안고 잡아당기고 난리에요... 책이 눈도 왔다갔다 혀도 날름날름..움직이니깐 신기한가봐요~~ 아주 어린 아기부터 이제 슬슬 글에 관심을 보이는 33개월 우리 아들 까지 두루두루 좋아하네요... 33개월인 우리 아들은 메롱~ 하는 글은 안다고 나에게 잘난척도 해요.. 가끔은 누나가 동생에게 글을 읽어주기도 한답니다.. 마지막에 엄마어깨에 기대어 잠드는 아기의 모습이 좋았는지 자기전에 이 책을 읽어달라고 자주 가져오네요.. 글밥이 적은 대신 이 책을 이용해 구연동화도 해줄수 있는것도 나름의 활용방법이랍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지어서 들려주면 7세인 딸아이도 재미있어해요~)
또하나의 장점... 책의 아기들의 피부색이 다양해서 요즘같은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피부색이 다른 아기들도 다 똑같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는것도 참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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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수 요즘엔 책에 어찌나 관심이 많은지 거실에 꽂혀 있는 책들 하나씩 꺼내 들고 요리조리 살피며 논답니다. 그래서 연수가 어렸을 때 보던 책을 함께 봐주곤 하지요. 요즘엔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 어디 좋은 책이 없나 살피고 있을 무렵 제 눈에 딱 뛴 책이 하나 있었지요. 바로 '까꿍 우리 아기 예쁜 얼굴' 이란 책이예요. 처음 책을 받아 본 순간 그 크기에 깜짝 놀랐답니다. 큼지막한 그림에 종이 두깨가 두꺼워 무척 튼튼해 보이더군요. 그리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전하구요. 안의 내용을 보니 아기들의 얼굴 표정이 일상생활과 더불어 귀엽게 그려져 있었어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것은 그 아기들의 표정이 바뀔 수 있다는 거지요. 빨간 체크 표시 한 부분을 손으로 움직여 아기의 표정이나 행동을 바꾸는 거예요. 참 재미있죠? 아기들의 일상적인 모습들 밥 먹기, 잠자기, 목욕하기, 우유먹기, 장난치기 등 다양한 모습이 요렇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은수에게 직접 손으로 움직여 보게 하고 그 표정을 흉내내 보게 했는데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게 해주니 감각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아기 표정을 보며 친숙함을 느낄 수 있으니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겠더군요. 아이의 소근육 발달, 어휘력 발달, 시각 발달에 목적을 두고 만들어진 책이니 어린 아기를 키우시는 엄마들께 권해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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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책이 많이 크네요^^
책 제목처럼 아기가 등장한답니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화살표를 잡아당기면 눈동자가 움직여서 표지부터 아이의 흥미를 끄네요. 아들이 입체북, 팝업북 등 조작하는 책을 좋아하는데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네요. 하단에 있는 화살표를 손가락으로 당기고 밀며 보는 책이라 소근육 발달에도 너무 좋네요. 요즘에 뭐든지 다 자기가 한다며 '내가'를 연발하는 중이라... 이 책을 볼 때도 제가 도와주려해도 자기가 한다며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넣고 빼고 하네요. 26개월 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요. 밀고 당길때 주인공 아기의 눈동자가 이리저리 움직이고 눈을 감았다 떴다 하고 고개도 좌우로 움직이고 혀도 쏘옥 내밀기 때문에 재미있어해요. 이 밖에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얼굴을 많이 볼 수 있어 시각발달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 신기해하며 책에 나오는 표정도 따라해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요즘 아이 혼자서도 잘 꺼내보는 책이네요. 튼튼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졌고 모서리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 혼자봐도 안심이 되네요. 백인, 황인, 흑인의 아기들이 등장해서 다양한 인종이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어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고 좋은 책을 만나서 저도 기분이 너무 좋네요.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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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예림이에게 너무 쉬운 책이 아닐까 고민고민 끝에 선택한 까꿍 우리아기 예쁜얼굴!! 책을 받아본 순간... 곧곧에 숨어있는 호기심들이 우리아이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충분한 책이었다. 예림양 첫 표지부터 완전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엄마 함 볼까 이럽니다..
"우리아기 구경한번 하실래요??"
예림양의 완소 아이템이 되어버린 까꿍 우리아기 예쁜얼굴!! 눈만 뜨면 까꿍이를 가져온다는 ㅋㅋ 둘째를 계획 하고 계시는 부모님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동생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수 있는 도서! 완전 강추하네요^^ |
놀이이 책은 아이의 개월수가 더해가도 계속 좋아하는 것중 하나인듯 합니다..책을 펼치면 다른 그림들이 나오는 팝업북이나.. 플랩북들.. 바뀌는 것이 무척이나 즐거운가 봅니다..ㅎㅎ 태어나 얼마 안된 아이들에게 손바닥을 얼굴을 가리고.. 까꿍~ 해주면 엄청 재미나 하잖아요.. 이게 손뒤에 다른것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못하기 때문이라는데.. 좀 큰 울 아이.. 그 뒤에 뭐가 올지 알면서도 좋아하네요..ㅋㅋㅋ 까꿍~ 책을 소개해요..![]() 책 표지 랍니다.. 표지부터 벌써.. 놀이책 시작이랍니다..오른쪽에 보면.. 핑크색 부분이 있죠.. 당기면.. 눈과 딸랑이가 움직인답니다..ㅋㅋ 과감히 표지부터 시작되는 놀이가 아이의 흥미를 더 끈답니다..^^ ![]() 오 부분은 손가락을 동그란 부분에 넣어 움직이는 거예요..손가락에 온 힘을 주고 아래로 위로..ㅎㅎ 손톱으로 하도 움직이셔서.. 슬쩍 벗겨진거 보이시죠? 사실 살실 움직임 잘 되는데.. 아이들 아직 힘조절이 덜 되나 봐요..ㅋㅋㅋ ![]() 요건 정말 재미난 페이지랍니다..위에 사진에 보면.. 우유가 가득 들어있죠.. 아래로 당기면.. 우유가 쭉~ 줄어들고.. 아이 눈도 게슴츠레..ㅋㅋㅋ 우유 잔뜩 먹고 배부른 아이의 표정.. 넘 넘 재미났더랍니다.. ![]() 아이가 또 좋아하는 것중.. 메롱~ 아래로 당기면 혀가 쏙~ 나온답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넘넘 많은 책이지요?ㅎㅎ 아~ 그리고 다양한 인종이 책에 나온답니다..백인 흑인 황인.. 모두 모두 나와요..ㅎㅎ 전 이게 맘에 들었어요..^^ 울 아이 이리 봅니다~ 오자마자 부터 열심히 당겼다 넣었다..위로 아래로..ㅎㅎ 요즘 목이 부어 아픈 울아이.. 아픔을 잠시 잊었겠지요? 사진은 다른날 보다 기운없게 노는 모습이예요.. 언능 나아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아픈 아가들 넘 많은듯 합니다..재미나고 즐거운 책으로 아이와 집에서 많이 놀아줘야 겠어요~^^ |